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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허락받는 정치가 아니라, 투쟁으로 문을 여는 선거”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 본선거 첫날 마로니에공원에서 출정 선언
“15년 시설의 기다림을 넘어, 아직 기다림 속에 남겨진 사람들과 세상을 바꾸는 13일 만들겠다”
- 일시: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
- 후보: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 | 종로구 제2선거구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iRkl
- 순서
여는 발언 | 이규식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공동대표
투쟁 발언 |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탈시설 서울시장 후보
진보정당 발언 |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진보정당 발언 | 김성봉 노동당 부대표
진보정당 발언 |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연대 발언 | 문경희 탈시설장애인당當 세종시당 대표
연대 발언 | 타리 성적 권리와 재생산 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활동가
연대 발언 | 이재임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연대 발언 | 최현숙 작가
출정 발언 |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본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조상지 무소속 서울시의원 후보는 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에서〈이제는 지방선거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조상지 본선거 출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출정식은 단지 한 후보의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장애인의 삶, 빈곤한 사람들의 삶, 여성과 성소수자, 노인, 홈리스, 철거민, 시설과 골방과 거리로 밀려난 모든 이들의 삶이 더 이상 정치의 바깥에 머물 수 없음을 선언하는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조상지 후보의 선거가 “시민이면서도 시민으로 불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직접 정치의 문을 여는 선거임을 확인했습니다.
조상지 후보는 출정발언에서 “저는 15년을 시설에서 살았습니다. 15년 동안 저는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기다린 것은 허락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기다린 것은 제 삶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제 본선거운동 기간은 13일입니다. 저는 이 13일을 아직도 기다리라는 말 속에 남겨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으로 쓰겠습니다”라며, 시설에서 나갈 날을 기다리는 사람들, 지원이 마련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이동할 수 있는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배우고 노동하고 사랑하고 살아갈 권리를 계속 다음으로 미루라는 말을 들어온 사람들을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후보는 “장애인은 왜 아직도 기다려야 합니까. 시설에 남겨진 동료들은 왜 아직도 사회로 돌아갈 권리를 기다려야 합니까. 시민으로 사는 일이 왜 아직도 허락의 문제입니까”라고 물으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종로에서 시작하겠습니다. 허락받는 정치가 아니라, 투쟁으로 문을 여는 선거, 조상지가 끝까지 만들겠습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조상지 후보는 이번 본선거운동을 통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종로에서부터 실현하기 위한 선거운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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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장애시민 차별·불편 해소, 구청장 된다면 최선 다할 것”
김경대 더불어민주당 용산구청장 후보, 10대 분야 15대 정책요구안 협약 체결 및 이행 약속
- 일시 : 2026. 5. 20.(수) 오후 1시 30분
- 장소 : 용산행복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주관 : 2026용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용산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보도자료 : https://nuli.do/0dB3
● 정책협약 사진 : https://nuli.do/f9mB
2026용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및 용산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하 용산420공투단)은 5월 20일 오후 1시 30분, 김경대 국민의힘 용산구청장 후보(이하 김경대 후보)와 면담을 갖고 정책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본 협약식에서 김경대 후보는 용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가 제안한 10대 분야 15대 정책요구안에 동의하고 이행을 약속했습니다.
김경대 후보는 모두 발언에서 그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언급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불편을 없애기 위해 예산 반영과 조례 발의에 힘써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거연대가 전달한 정책요구안에 대해 "새로운 내용이 많다"며, "구청장이 된다면 장애시민에 대한 차별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데, 또 제안해 주신 정책들을 도입하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경대 후보 역시 요구안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이행 의지를 보였습니다. 스스로 "책상에서 보고받고 결재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정활동을 하며 주민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그 애로를 행정에 반영하려 노력해 온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이어 "당선되어 요청이 들어가면 시급한 것부터 하나하나 검토하고, 의견을 들어 처리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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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장애인 권리 꼭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용산구청장 후보, 10대 분야 15대 정책요구안 협약 체결 및 이행 약속
- 일시 : 2026. 5. 19.(화) 오후 1시
- 장소 : 용산행복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주관 : 2026용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용산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보도자료 : https://nuli.do/OUyr
● 정책협약 사진 : https://nuli.do/iknR
2026용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및 용산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하 용산420공투단)은 5월 19일 오후 1시,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용산구청장 후보(이하 강태웅 후보)와 면담을 갖고 정책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본 협약식에서 강태웅 후보는 용산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가 제안한 10대 분야 15대 정책요구안에 동의하고 이행을 약속했습니다.
강태웅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장애인도 똑같은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구민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장애인 권리 보장 정책에 대해 “꼭 실천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탈시설 정책을 언급하며 “탈시설이 매우 중요하고, 장애인이 탈시설화하기 정책적 지원과 인식이 변화 예산까지 가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사회 전체가 바뀌어야 되고, 그런 역할을 제가 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강태웅 후보 역시 요구안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이행 의지를 보였습니다. 강태웅 후보는 이동권과 관련하여 “마을버스의 저상버스 도입만큼 중요한 게 없다. 당선되면 서울시장과 협의”하여 추진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또한 남영역 엘리베이터 설치에 대해서도 구청장 당선 후 직접 나서겠다고 밝히는 한편, “식당과 카페까지는 이해했지만 편의점까지는 생각을 못 했다”고 털어놓으며 일상의 차별 요소까지 꼼꼼히 챙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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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개막작 <두 분의 결혼을 (안) 축하합니다> 관객과의 대화를 공개합니다 !!
[관객과의 대화] 개막작 <두 분의 결혼을 (안)축하합니다>
■ 사회: 최한별(한국장애포럼 사무국장)
■ 패널: 추주식(감독), 서권일(’재헌’ 역 배우), 이봄(서연의 ‘엄마’ 역 배우)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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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결혼을 왜 (안) 축하하는지, 궁금하다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E7qvwMuU9/
1. 두 배우님이 이번 작품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권일: 처음에는 결혼을 하려는 사람의 설렘을 표현하고 싶었고 점점 좌절돼가면서 슬퍼지는 그런, 사회의 벽을 표현을 하고 싶었어요.
봄: 제가 아직 경험해본 적 없는 역할이라, 부모의 입장에 좀더 집중해보자는 생각으로 연기했습니다.
2. 결혼시키지 못해 안달 난 한국 사회, 왜 유독 장애인에게는 결혼을 못하게 하려고 안달인 걸까?
주식: 걱정을 핑계로 한 반대. 작품에서는 오히려 인물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통해 문제점을 돋보이게 하려 했습니다.
권일: 장애인을 무성적인 존재로 못박아놓고 재생산할 권리를 무시하는 사회적 통념이죠.
봄: 저는 연애를 몇 번 해봤어요. 매우 시선이 따가웠어요. 장애인은 아무 감정도 없는 사람으로 취급되는 게 되게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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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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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6월 23일 토요일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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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제2선거구 관내에서 선거운동하는 것도 험난합니다. 이곳은 청계광장입니다. 경비가 방패로 막고, 가는 길을 막아서며 기동대가 졸졸 따라다닙니다. 장애시민의 선거유세에 냅다 불법, 시위, 난동의 낙인을 붙여버리는 경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경찰이 권력의 경비대를 자처하며 장애시민의 정치결사의 자유를 가로막는 이런 장면, 조상지와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으로 바꿔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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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중랑!
2026중랑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류경기 더불어민주당 중랑구청장 후보와 정책협약 체결
※10대 분야 19대 요구안 정책협약 체결
※ “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가는 중랑구가 되도록, 선거기간 동안 끝까지 장애인권리 외칠 것”
- 일시 : 2026. 5. 21.(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류경기 더불어민주당 중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 링크 : https://readmore.do/T74L
2026중랑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는 2026년 5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 류경기 더불어민주당 중랑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류경기 후보와 장애인권리정책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정책협약서에는 ▲이동권 ▲평생교육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탈시설권리 ▲활동지원서비스 ▲자립생활권리 ▲장애인 차별금지 ▲생명권 ▲장애여성권리 ▲뇌병변장애인 건강권 등 10대 분야 19대 요구안이 담겼습니다. 이는 중랑구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이동하고, 배우고, 노동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시설이 아닌 마을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류경기 후보는 “장애인 정책은 몇 년에 걸쳐서 한 번 하고 끝낼 수 있는 정책이 아니다. 계속 이어가고, 확장하고, 함께 실행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행정은 주민들이 장애인 정책에 공감하고, 참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인식을 바꾸고 실제 참여의 길을 넓혀야 한다”며 “(당선된다면) 구청장 역할을 더욱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우 2026중랑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공동대표는 류경기 후보가 그동안 중랑구 장애인권리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온 점에 대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진우 공동대표는 “항상 장애인을 생각해 주시고, 장애인이 무엇인가 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취지로 발언하며, 앞으로도 중랑구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영철 공동대표는 “ 중랑구에는 아직도 장애인 관련 노동, 교육, 이동, 건강 등 여러 영역에서 부족한 것들이 많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3선에 당선되시면 저희가 요구하는 내용을 깊이 있게 바라봐 주시고, 꼭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2026중랑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는 남은 선거기간 동안에도 중랑구 장애인권리정책 요구안을 알리고, 후보자들의 책임 있는 응답과 이행을 계속 요구할 것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 밖에서 자립하여 함께 사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중랑구가 되도록, 끝까지 장애인권리를 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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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첫 번째 부대행사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부대행사] "권달주의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
■ 사회: 권달주(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양혜진(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활동가)
■ 패널: 엄소현(김포장애인야학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김민정(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 일자리 노동자)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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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 이야기 전문 보기
https://www.facebook.com/share/p/1ERyTXm8FC/
■ 순서
- 오프닝
- <전국 장애인권리 교통정보>
- 사연①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발언>: 엄소현
- 광고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후원 안내
- 사연②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영화>: 김민정
- 문자 사연① “원했던 대학에 떨어졌어요. 그래도 덕분에…“
- 문자 사연② ”운전면허 세 번 떨어졌어요… 자율주행이 빠를 듯”
- 문자 사연③ ”달리기할 생각만 해도 두통이 생겨요…“
- 초대 가수 공연 ”내 나이가 어때서~“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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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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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6시부터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작 <두 분의 결혼을 (안)축하합니다>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마로니에 공원으로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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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로”
색동원공대위–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정책협약 체결
- 일시 : 2026년 5월 21일 오후 1시 30분
- 장소 :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 보도자료 : https://nuli.do/zgsG
-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거주인 전원 지역사회 전환계획 수립 및 이행
-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침해 발생시 무관용 원칙 및 강력 처분 추진
- 시설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을 위한 로드맵 및 예산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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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해외초청작]<네 개의 벽>
■ 사회: 민아영(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 패널: 김정하(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활동가), 박경인(한국피플퍼스트 대표)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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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 https://www.facebook.com/share/p/14dTYuLKf1U/?mibextid=wwXIfr
1. 감상평이 궁금합니다.
경인: 큰 시설을 작은 시설로 만들려는 정책은 정말 멈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하: "(한국과) 똑같다"고 생각했습니다.
2. 피플퍼스트는 어떤 곳인가요?
경인: 피플퍼스트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고 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힘을 기르는 곳입니다.
3. ‘이게 우생학적 사고구나' 하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정하: 시설의 존재 자체가 우생학의 아주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해요.
4. 마지막 한마디.
경인: "피플퍼스트 화이팅!" 하고 다 같이 외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정하: 여기뿐 아니라 전국 많은 곳에서 이 영화가 상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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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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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오후 3시 20분부터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부대행사 <권달주의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마로니에 공원으로 와주세요!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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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 공백 해결 촉구
“서울시는 24시간 활동지원 확대하고, 성북구는 긴급지원 대책 마련하라”
○ 일시 : 2026년 5월 13일 시작 (평일 12:00 ~ 13:00)
○ 장소 : 성북구청 정문 앞
○ 주최 : 성북구 거주 이수미 장애인당사자,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 https://readmore.do/79NQ
최중증장애인에게 활동지원은 단순한 복지서비스가 아니라 생존과 지역사회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권리입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 체계는 실제 현장의 필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24시간 활동지원이 필요한 당사자들은 긴 대기와 부족한 지원 속에서 심각한 공백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의 24시간 활동지원 추가지원 대상 인원은 약 250명 수준에 불과하며, 실제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준으로 기존 24시간 지원을 받고 있는 당사자가 사망을 하거나,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갈 때까지 기약 없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활동지원 서비스 24시간 지원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삶에 대한 위협은 멈추지 않습니다. 활동지원 공백은 곧 식사, 신변처리, 이동, 수면, 노동, 사회 활동을 하는 일상 전반의 위협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생존권의 문제입니다.
당장 오늘의 하루가 긴급한 상황 속에 놓여있는 이수미 장애인 당사자는 거주지 관할 성북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성북구는 활동지원 공백 상황에 대한 긴급지원 대책을 마련하라.
★서울시는 장애인활동지원 24시간 지원 인원을 실질적 수요에 맞게 대폭 확대하라.
이번 1인 시위는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권리를 요구하는 절박한 외침입니다.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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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조항 유지하는 이재명 정부 규탄 기자회견 및 1차 기일 재판 방청
대한민국 정부의 접근권 침해에 대한 '182인 김순석들'의 국가 배상 1차 집단 소송, 1차 변론기일이 진행됩니다. 면적과 건축 연도 기준에 따른 예외조항 철폐가 필요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6차 편의증진 5개년 계획'에도 담지 않았고, 복지부는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접근권을 완전히 보장하는 것, 그것이 기본권입니다. 차별조항의 조속한 폐지를 위해 기자회견과 방청에 함께해주세요!
• 일시: 2026년 5월 21일(목) 오후 1시 30분
※ 법원 앞 기자회견 후, 15:10 재판 방청도 함께합니다.
•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삼거리
• 보도자료: https://nuli.do/wl82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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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지 본선거 출정 및 투쟁승리 결의대회
- 일시: 2026.05.21.(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
- 후보: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 | 종로구 제2선거구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5a0byQUytEU?si=JccTKKTANeL800xr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0sX4
5월 21일 목요일, 본선거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이미 정치를 해왔습니다.
시설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들이,
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해온 사람들이
이미 거리에서 서울의 정치를 바꿔왔습니다.
이제 그 정치가 본선거로 들어갑니다.
종로는 권력의 주소만이 아닙니다.
청와대와 정부서울청사만으로 설명되는 곳도 아닙니다.
종로에는 혜화역이 있고, 마로니에공원이 있고,
장애인이 이동권을 외치고 탈시설의 권리를 밀어올린 현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상지는 종로에서 말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지역사회의 바깥으로,
도시의 바깥으로,
가능성의 바깥으로,
정치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었습니다.
시설에 갇히거나, 집 안에 머물거나,
이동하지 못하거나, 배우지 못하거나,
노동할 기회를 빼앗기거나,
정치의 언어 안에서 늘 대신 설명되는 사람으로 남겨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바깥에 밀려난 사람들이
직접 민주주의의 문을 열어젖히려 합니다.
조상지의 선거는 한 사람의 선거가 아닙니다.
시설에 갇힌 동료들의 선거입니다.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들의 선거입니다.
집 밖으로 나와도 갈 곳이 있어야 한다고 외쳐온 사람들의 선거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의 선거입니다.
본선거 첫날, 마로니에공원에서 만납시다.
시설에 가두는 정치, 권리를 해고하는 정치, 이동을 막는 정치를 넘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조상지와 함께 종로에서부터 밀어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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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지 본선거 출정 및 투쟁승리 결의대회
- 일시: 2026.05.21.(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마로니에공원 아시바 앞
- 후보: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 | 종로구 제2선거구
• 보도자료:
https://readmore.do/0sX4
✊ 마지막까지 조상지 후보 지지선언에 함께해주세요.
👉 https://forms.gle/VCoRmfxhgq8yJerAA
5월 21일 목요일, 본선거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이미 정치를 해왔습니다.
시설 밖으로 나온 사람들이,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들이,
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해온 사람들이
이미 거리에서 서울의 정치를 바꿔왔습니다.
이제 그 정치가 본선거로 들어갑니다.
종로는 권력의 주소만이 아닙니다.
청와대와 정부서울청사만으로 설명되는 곳도 아닙니다.
종로에는 혜화역이 있고, 마로니에공원이 있고,
장애인이 이동권을 외치고 탈시설의 권리를 밀어올린 현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상지는 종로에서 말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지역사회의 바깥으로,
도시의 바깥으로,
가능성의 바깥으로,
정치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었습니다.
시설에 갇히거나, 집 안에 머물거나,
이동하지 못하거나, 배우지 못하거나,
노동할 기회를 빼앗기거나,
정치의 언어 안에서 늘 대신 설명되는 사람으로 남겨졌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바깥에 밀려난 사람들이
직접 민주주의의 문을 열어젖히려 합니다.
조상지의 선거는 한 사람의 선거가 아닙니다.
시설에 갇힌 동료들의 선거입니다.
해고된 권리중심노동자들의 선거입니다.
집 밖으로 나와도 갈 곳이 있어야 한다고 외쳐온 사람들의 선거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의 선거입니다.
본선거 첫날, 마로니에공원에서 만납시다.
시설에 가두는 정치, 권리를 해고하는 정치, 이동을 막는 정치를 넘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조상지와 함께 종로에서부터 밀어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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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가 오늘 12시부터 시작됩니다. 모두 마로니에 공원에서 만나요-!
1.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로만 진행됩니다.
2. 관객과의 대화 및 부대행사에는 문자통역과 수어통역이 제공됩니다.
3. 해외 초청작을 제외한 모든 영화에는 음성해설과 수어통번역이 제공됩니다.
4. 알기 쉬운 부스에서 '점자 리플랫'과 '알기 쉬운 프로그램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5월 21일(목) ~ 5월 23(토)
장소 : 마로니에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트레일러 : https://www.instagram.com/reel/DYg_QJWmHb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 상영시간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상영작 소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프로필에서도 링크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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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80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3
🙅♀️오! 제발, 장애인권리약탈 멈춰라!‘ 캠페인 15일차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51
- 일시 : 2026년 5월 21일(목) 오전 8시
- 장소 : 1호선 시청역 승강장 10-4(종각 방면)
🌈온라인으로 연대하기 : https://youtu.be/gh4v637K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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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민국 대법원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외치며 삼각지역에 부착한 ‘권리스티커’를 ‘재물손괴’라 판결했다.
1심 재판부의 상식적인 무죄 판결을 외면하고, 장애인의 목소리에 유죄를 선고한 사법부의 퇴행적 판단을 강력히 규탄한다.
서울서부지방법원 1심 재판부는 이 사건 스티커가 역의 기능을 훼손하지 않았으며, 제거가 용이하여 본래의 용법을 방해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했다. 그러나 2심과 대법원은 법전 속의 문구에만 매몰되어, 이 사회가 왜 장애인들을 지하철 바닥에 스티커를 붙이게 만들었는지 그 구조적 폭력에는 눈을 감았다. 이번 판결의 핵심 논리는 스티커를 제거하는 데 드는 ‘청소 비용’과 역사의 ‘미관 훼손’이었다.
대법원에 묻는다. 장애인이 25년을 외쳐도 장애인들이 이동할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해 겪어야 했던 단절의 고통, 국가의 직무유기로 인해 박탈당한 시민권의 가치는 무엇으로 보이는가?
권리스티커는 단순한 종이 조각이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사회가 지난 수십 년간 외면해 온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에 대한 처절한 외침이다. 국가는 장애인의 권리를 지우는 데 앞장섰고, 사법부는 그 권리를 요구하는 투쟁을 ‘손괴’라 부르며 처벌했다. 범죄자는 스티커를 붙인 장애인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보장하지 않은 국가와 지자체다.
사법부가 유죄를 선고한다고 해서 장애인의 권리투쟁이 ‘유죄’가 될 수는 없다. 벌금을 부과한다고 장애인의 권리 목소리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사법부가 장애인의 외침을 범죄로 규정할수록, 우리는 더 큰 목소리로 이 사회의 불평등을 고발할 것이다. 전장연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사는 그날까지, ‘권리스티커’에 담긴 그 간절한 염원을 멈추지 않고 실천할 것이다.
2026년 5월 20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홈페이지 전문 : https://apply.do/jv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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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중단촉구 천막농성 서울고용노동청 행진 11일차
-일시: 2026.5.20.(수)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농성장 > 대한문 > 서울고용노동청 > 대한문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mdy8NjIIzgY?si=pFaVgipj7exNCy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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