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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출근길선전전 800일🚇
함께 구르는 사람들 모여라!!🤩
일시: 2025년 3월 26일(수) 오전 8시
장소: 혜화역 4호선 5-4 승강장 (동대문방면)
장애인에게 허락되지 않은 공간, 노동자를 실어 나르는 자본주의의 컨베이어벨트 '출근길 지하철'
매일 아침 8시, 동지들과 혜화역 승강장을 지킨지 어느덧 800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는 모두 똑같이 나이 드는 사람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열차 타는 사람들
출근길선전전 800일은 특별히 구르는시민연대 민주시민들과 함께 기획했습니다.
부당함과 폭력을 막아낸 우리의 연대!
800일 출근길 지하철 혜화역 승강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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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란열사 23주기 묘소참배
✨일시 : 202년 3월 23일(일) 오전 11시
✨장소 : 벽제중앙추모공원(덕양구 통일로414번길 196)
✨문의 : 02-778-4017 / 010-7797-8913
* 아랫마을(청파로320-28)에서 스타렉스 차량으로 함께 출발하실 분은 미리 연락 주세요.
🌈최옥란열사 카드뉴스 : http://antipoverty.kr/xe/poster/1275801
🌈최옥란열사 영상 : https://youtu.be/bEEofmUAJ8U
주최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최옥란열사추모사업회 전장연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빈곤사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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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권리 스티커 붙였다고 ‘즉결심판’? 권리탄압을 중단해 주세요!
아무리 외쳐도 외면되는 장애인 권리, 그 외침을 전하고자 스티커 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스티커를 붙였다는 이유로 서울교통공사는 경찰을 불러 활동가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즉결심판에 회부됩니다.
벌써 수많은 활동가들이 수십 번의 벌금을 감당하고 있지만,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 출근길 선전전이 800일차가 다 되어가고 지하철에서 진행하는 포체투지도 30일차가 지났습니다. 장애인 권리를 향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납부할 벌금은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이 투쟁을 지속하기 위한 벌금 모금이 절실합니다.
🧾 권리스티커 벌금 모금 계좌: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또는 https://donate.do/HJSV
📢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OUT! 서울교통공사 규탄!
차별에 침묵하지 않는 당신, 함께해 주세요!
권리를 위한 외침이 처벌받는 사회,
우리는 그 부당함에 맞선 저항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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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차별위원회로 전락한 국가인권위원회, UN 장애인권리협약을 모니터링할 자격없다.
- 전문: https://readmore.do/eZYy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3월 12일 "장애인권리협약 모니터링 포럼" 위원 추천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전장연은 내란옹호위원회, 차별위원회로 전락한 인권위원회가 UN 장애인권리협약을 모니터링할 자격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참여를 거부한다.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시장의 탈시설 정책 왜곡, 그의 친위부대인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과잉진압,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의 장애비하 발언, 서울시 탈시설조례 폐지에 대한 긴급 진정, 송천 한마음의 집 타 시설 전원 조치에 대한 긴급구제 요청 등 이 모든 사안을 인권위원회는 기각했다. 우리는 인권위가 탈시설 권리를 외치는 장애인의 입에 재갈을 물리며 장애인 권리를 유린해온 역사를 목도해왔다.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가 탈시설가이드라인까지 발간하며 협약에 명시한 탈시설 권리를,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부정해온 인권위원회가 무슨 자격으로 UN 장애인권리협약을 모니터링하려 하는가.
전장연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장애인권리협약 모니터링 포럼 참여 요청을 단호히 거부하며, 탈시설 권리 실현을 위해 계속해서 투쟁해 나갈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망각하고 내란을 옹호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외면한 책임을 지고 안창호 위원장은 사퇴하여야 한다. 안창호 위원장 사퇴없이는 UN 장애인권리협약을 감히 입에 올리지도 말라.
2025. 3. 22.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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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 안내!
2002년 4월 20일,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 장애여성의 권리보장과 빈곤 문제 등의 해결을 촉구하며 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투단)이 출범했습니다. 420공투단은 정부가 정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을 동정과 시혜로 포장한 일회성 행사를 거부하며 장애인의 날이 아닌 420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23년이 지났지만 배제된 사람들의 권리 쟁취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특히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동조자 오세훈의 장애인권리 약탈을 타파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완성해야 합니다. 저희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보장받는 연대의 장을 동료 시민과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2025년 24번째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 출범했습니다. 공투단 결합과 장애인권위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025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단체)
📍가입하기 : https://campaign.do/vUiN
✊ 2025년 420장애인권위원 (개인)
📍가입하기 : https://campaign.do/pkaN
- 문의 : sadd@daum.net 또는 02-739-1420
- 후원계좌 : 국민은행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420공투단홈페이지 : https://sadd.or.kr/today2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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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420장애인차별철폐 티셔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전격 판매!!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치며 힘차게 도약합니다!
420 장애인차별철폐의날은 동정과 시혜로 만들어진 장애인의 날을 거부하고, 주체로서 사회의 참여를 요구하는 날입니다.
장애해방세상을 위해! 420티셔츠 구입으로 전장연 투쟁에 연대해주세요!!
❤️🔥 티셔츠 구매하기: https://shop.deuldabang.com
* 가격: 20,000원
* 사이즈: S(85) ~ 4XL(115)
* 택배 및 투쟁현장, 방문수령 가능
* 문의: 들다방 02-2276-0405, 전장연 02-739-1420
*420 장애인권위원 가입: https://campaign.do/UGH3
* 차별에 저항하라!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전격 후원하기: 국민은행 031601-04-233850(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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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평등으로, 3.29 민중의 행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도 같이 행진합니다! 🦶🦶
광장과 민주주의를 지켜온 우리, 윤석열 퇴진 투쟁으로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꾸는 힘을 모아가는 우리, 민중의 이름으로 윤석열‘들’을 반드시 파면하고, 세상을 바꿉시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윤석열을 파면하고 내란을 끝내자!
이렇게 살 수는 없다, 내란을 끝내고 가자 평등으로!
🔥제목 : 가자! 평등으로 3.29 민중의 행진
🔥부제 : 윤석열들 없는 나라!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노동이 존엄한 나라! 기후정의 당연한 나라!
📅일시 : 2025년 3월 29일 (토) 오후 2시
🌏장소 : 서울 보신각 (1호선 종각역 2번 출구)
▶️공동주최 : 윤석열 퇴진!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 및 54개 단체 (3월 11일 기준)
▶️후원 : 기업은행 048-159061-04-013 체제전환운동
🚩공동주최 신청 : bit.ly/go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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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 열사 30주기 추모제
🙏라이브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1JUteKpQCw/
일시 : 2025년 3월21일(금) 늦은 3시
장소 : 정부서울청사(광화문)
주최 : 전장연 장애해방열사정신계승위원회,
장애해방열사_단,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빈곤사회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노동도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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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st Ableism! 일본 특사단 이야기 ④
이수미 탈시설연대 서울지부 공동대표와 신지현 전장연 활동가가 함께 일본 특사단 네 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두 활동가는 오사카에서 국제앰네스티 일정 등에 참여했는데요, 특히 이수미 대표는 탈시설 당사자로서 일본 시민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 시설 나온 지 8년, 국경 넘어 ‘탈시설’을 말하다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88)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beminor.com/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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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st Ableism! 일본 특사단 이야기 ③
일본 특사단 이야기 세 번째, 박지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의 글입니다.
박지민 활동가는 일본 특사단의 투쟁을 기획하고, 일본 특사단의 모든 투쟁에 참여했는데요. 그는 일본 경찰의 탄압이 거세질수록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우리는 비장애인 문명을 거부한다 / 박지민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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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st Ableism! 일본 특사단 이야기 ②
일본 특사단 이야기 두 번째, 조재범 장애인자립생활센터판 활동가의 글입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조재범 활동가는 장애인 이동권이 보장되지 않는 현실 때문에 일본에서 아찔한 사고까지 겪어야 했습니다.
📝 비장애인에겐 가까운 일본, 휠체어 탄 장애인에겐 멀고도 험난한 길 / 조재범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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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st Ableism! 일본 특사단 이야기 ①
지난해 11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일본 AA(Against Ableism, 비장애중심주의 철폐) 특사단’을 파견했습니다.
17명의 장애인·비장애인으로 구성된 특사단은 일본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투쟁을 하고 돌아왔을까요? 특사단의 여정을 생생히 듣고 기록하고자 다양한 특사단원의 이야기를 8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그 첫 번째는 일본 현지 단체와의 일정 조율과 현장 통역을 맡았던 강내영 조력자의 글입니다.
📝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만남과 대화의 장 / 강내영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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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38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활동가와 시민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손해배상 7억여원의 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를 다시 시작합니다.
오세훈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장애인권리 약탈 중단 촉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될 때까지!
📍일시 : 2025년 3월 21일(금) 오전 8시
📍장소 : 서울지하철 열차 내
🚩생중계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190286007158088923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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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797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89일차
- 일시 : 2025년 3월 21일(금)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향)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A9ULgVD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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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 해결을 위한 서울정부청사 농성 13일차! & 윤석열 파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광화문 농성장 11일차✊
<총화>
서명 : 30명
주간사수 : 서울장차연 1인, 울산장차연 1인, KDF 활동가 2인
야간사수 : 전장연 권달주 상임공동대표
사수 활동가 소감 :
- 추우신데 그동안 농성 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것 같고, 울산 태연재활원에 대해 알릴 수 있어 좋구, 연대해주시는 시민분들이 좀 계셔서 다행입니다!
- 울산에서 사건이 터졌는데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시설에 불범 감금을 당했다. 태어날 때부터. 끔찍한 폭행과 노예같이 착취당하는 구조가 문제. 진자 탈시설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거다. 시설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나오지 못하면 숨겨질 것. 평등한 민주주의 논의가 지금은 폭발하고 있지만 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과연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는가? 답답하다. 자립생활법이 고쳐져서 누구나 자유롭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 여의도 농성장보다 더 활기찬 것 같아요. 벌써 서명이 많이 모이구, 전장연이라면, 혹은 여기서 농성중이라면 당연히 연대해야한다는 시민분들을 다양하게 만나서 좋아요! 투쟁! 빨리 탄핵돼랏..
- 이번주에는 탄핵심판이 진행될 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 후 투쟁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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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 울산태연재활원 폐지 및 탈시설권리보장 1만명 서명운동
👉 참여링크: https://sadd.or.kr/talsisul_890
🫂참여현황: [3.20 기준] 5,556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참여기간: 3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시민 여러분, 초대형 장애인거주시설 울산 태연재활원에서 한 달 동안 890건의 폭행이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반복되고, 감춰지고, 묵인되어 온 ‘인권참사’입니다.
👎이것이 시설의 현실입니다.
장애인거주시설에서의 폭행과 인권침해는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시설 자체가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격리하고,
누군가의 관리 아래 두는 구조를 만들고,
이를 장애인을 위한 것처럼, 장애인을 보호하고 돌보기 위한 것처럼 우리 사회가 용인해왔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인권참사’라고 부릅니다.
🫵이에 우리는 요구합니다.
✅첫째, 울산 장애인거주시설에서 벌어진 ‘대형 인권참사’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은 즉각 공개사과하라!
✅둘째, 울산 '대형 인권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셋째, '대형인권참사’가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 즉각 폐쇄하고, 관리 법인 해산하라!
✅넷째, 자립생활시범 특별사업지역 지정하고, 거주인에 대한 개인별지원서비스 즉각 제공하라!
✅다섯째, 대형시설을 즉각 30인 이하 소규모화하라!
시민 여러분, 우리는 거주시설 인권참사가 또다시 어딘가의 시설에서 반복되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이제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도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 ‘인권참사’를 끝낼 힘은, 우리의 투쟁과 연대에 달려 있습니다.
🙌함께 행동합시다!
우리가 행동할 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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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796일차🍀 &
🏥장애인차별대학병원 1호점 서울대학병원의 장애인전담창구 마련 및 장애인의무고용률 준수를 위한 출근길 선전전 88일차
- 일시 : 2025년 3월 20일(목)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향)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ABKNiWd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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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37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활동가와 시민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손해배상 7억여원의 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를 다시 시작합니다.
오세훈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장애인권리 약탈 중단 촉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될 때까지!
📍일시 : 2025년 3월 20일(목) 오전 8시
📍장소 : 서울지하철 열차 내
🚩생중계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1902497164418544053?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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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독립투쟁 13일차>
내일 오후 3시에 중구청에서 활동지원 수급자심의위원회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선동님의 활동지원에 대한 국비, 서울시비, 종로구비의 심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조선동님은 활동지원 24시간 보장을 요구하며 중구청 로비에서 노숙농성을 시작합니다.
조선동님은 경기도에 거주할 때 24시간 활동지원을 받았으나, 서울시로 이사 후 지원 기준의 차이로 현재 24시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서울시와 경기도 간의 활동지원 서비스 기준 차이로 인한 불합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선동님에게는 활동지원 24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부, 서울시청, 종로구청은 예산 문제를 이유로 활동지원 24시간을 필요한 장애인에게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책임을 방기하는 것입니다.
조선동님의 투쟁은 단순히 개인의 권리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모든 장애인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가 필요한 만큼 지원하도록 하는 중요한 싸움입니다. 함께 투쟁에 마음 모아주십시오!
-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은 생명이다!
- 국가와 서울시, 종로구는 필요한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24시간을 보장하라!
<후원>
국민은행 031601-04-252792 종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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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독립투쟁단>
조선동 동지가 서울시에 24시간 활동지원 보장을 요구하며 오전 10시부터 지금까지 6시간째 차디찬 바닥에 누워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최대 350시간 활동지원 추가 지원 기준을 와상 및 사지마비 장애인에게만 적용해왔으나, 자의적으로 기계삽관과 산소호흡기 등의 조건을 추가하며 24시간 활동지원을 보장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조선동님은 서울시가 350시간 활동지원 보장 약속을 할 때까지 투쟁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결의하셨습니다!
조선동님은 경기도에 거주할 때 24시간 활동지원을 받았으나, 서울시의 기준 차이로 인해 현재 24시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하루 평균 10시간의 지원 공백은 조선동님에게는 사형선고와 마찬가지 입니다.
- 서울시는 필요한 모든 장애인에게 24시간 활동지원을 보장하라!
- 서울시는 활동지원 추가 지원의 자의적인 기준 철회하고 원칙대로 지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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