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47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37 дней
+9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2 147
<23회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 전국결의대회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4년은 너무 길다. 1년 내 쟁취하자!”
- 4월 19일(금)~4월 20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진행
<420공투단>1부_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5VyngTZ74pAHGe1e/?mibextid=WC7FNe
📍자세한 일정: https://420protest.sadd.or.kr/2024-420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개인(장애인권위원)들의 연대체입니다.
😀420 인권위원(개인) 가입 : https://campaign.do/fFGx
👚420 티셔츠 구입 링크 :https://shop.deuldabang.com
👋420 공투단 단체가입 : https://actnow.do/aEWZ
2 14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전국집중결의대회>-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4월 19일(금)~4월 20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진행
<420공투단>1부_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5VyngTZ74pAHGe1e/?mibextid=WC7FNe
자세한 일정: https://420protest.sadd.or.kr/2024-420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개인(장애인권위원)들의 연대체입니다.
😀420 인권위원(개인) 가입 : https://campaign.do/fFGx
👚420 티셔츠 구입 링크 :https://shop.deuldabang.com
👋420 공투단 단체가입 : https://actnow.do/aEWZ
2 147
“서울시의회는 UN장애인권리협약을 이행하라!”
서울시의회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안 부결 촉구 결의대회
■ 일시: 2024년 4월 19일 (금), 오전 11시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420장애 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9863914&t=board
2 147
[🚨보도자료]
세계 최대 규모의 인권 운동 ‘국제앰네스티 편지쓰기 캠페인’ 올해의 사례자,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선정
https://amnesty.or.kr/118900/
* 국제앰네스티, 전 세계 200개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부당함에 맞서 싸우고 권리를 침해당한 인권옹호자들을 위한 탄원 편지쓰기 캠페인 추진
* 한국지부, 올해의 사례자로 ‘이동권 보장 및 표현의 자유’ 침해에 맞서 싸운 박경석 상임공동대표 선정
* 박 상임공동대표, ‘26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수상
* 오는 5월부터 제1회 국제앰네스티 인권영화제 등 대중행사 개최
국제앰네스티가 세계 장애인의 날(20일) 앞두고 전 세계에서 부당함에 맞서 싸우고 권리를 침해당한 인권옹호자들을 위한 ‘국제앰네스티 편지쓰기 캠페인(WRITE FOR RIGHTS 2024)’ 올해의 사례자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및 표현의 자유 부당함에 20년 넘게 맞서 싸우고 있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23주년을 맞은 이 캠페인은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전 세계 1,000여만 명의 국제앰네스티 회원 및 지지자와 함께 약 450만 통 규모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인권침해 책임이 있는 정부에 보내는 편지는 인권 옹호 활동을 하다 위험에 처한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했고, 감옥에서 석방했고, 법을 바꾸었으며, 인권을 지켰다.
이 캠페인에 선정된 인사들로는 아프리카 여성 언론인인 플로리만 이랑가비예, 아르헨티나에서 집회 시위중 발생한 경찰 폭력에 피해를 입은 조엘 패래데스,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한 혐의로 1년간 강제 구금된 사우디아라비아의 마나헬알 오타이비, 그리고 20년 넘게 차별과 혐오에 맞서 장애인의 이동, 교육, 노동에 대한 권리를 옹호하는 한국의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 등 10명이 선정됐다.
박 상임공동대표는 “많이 외롭고 힘든 투쟁을 이어가는 동료들께 큰 힘이 되어서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이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를 막고 있는 정치인들,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태도 변화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2월 15일 장애인 권리보장 촉구를 위한 지하철 행동 과정에서 벌어진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해 전장연 등 시민사회단체는 유엔 장애인 권리에 관한 특별보고관, 집회시위에 관한 특별보고관, 인권 옹호자 특별보고관 등에게 ‘장애인 권리보장 촉구 활동에 대한 한국 정부의 중대한 탄압에 관한 긴급 진정서’를 제출했다.
해당 진정에 대해 집회결사 특보를 포함해 장애인 권리 특별보고관, 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 노인 인권 향유 독립 전문가 등은 4월 26일 한국 정부에 우려를 표명하며 한국 정부가 준수해야 할 국제 인권 규범을 상세히 기술한 서신을 발송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을 대상으로 약 6억 145만 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지학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은 “국제앰네스티는 2010년 ‘용산참사’ 관련 집회를 주도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됐던 박래군 씨가 선정한 이후 14여 년 만에 한국의 사례자를 선정했다. 박 상임공동대표가 선정된 데는 한국에서 표현의 자유가 점점 위축되고 있다는 공감대가 작용했다. 한국의 장애인 권리보장 촉구 활동의 정당성과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권옹호자들이 집시법(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처벌을 받는 상황 역시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이자 명백한 인권침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지부는 올해 ‘표현, 결사, 집회의 자유’에 대한 아젠다로 다양한 캠페인 및 대중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한국 집회시위의 자유 현황에 관한 연례 보고서를 론칭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11일 대중 인권의식 확산을 위한 ‘제1회 국제앰네스티 인권영화제’ 개최를 통해 전장연 다큐멘터리 및 LGBTI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대중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 147
https://www.facebook.com/share/v/jwj4Qv8vLBtrdAEY/?mibextid=WC7FNe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74일차
- 일시 : 2024년 4월 19일(금) 1박2일 투쟁 시작!!!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좋은 공연안내센터
불법적인 서울교통공사의 퇴거에도 선전전은 이어갑니다!!
2 147
[보도자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23회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1박2일 전국집중결의대회>
■ 일자 : 2024년 4얼 19일(금)~20일(토)
■ 주최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보도자료 링크 : https://bit.ly/4aHbgta
2 147
4년은 너무 길다, 1년 내 장애인권리입법 제정하라’ ‘
<제1회 출근길 지하철승장장 다이인(die-in) 행동>
■ 일시: 2024년 4월 20일(토) 오전 8시
■ 장소: 혜화역 승강장 (4호선 동대문 방면)
■ 주최: 2024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1년간 멈추겠습니다. ‘출근길 지하철탑니다’는 2021년12월3일부터 2024년4월8일까지 총 61차례 진행했습니다. 이제 출근길에 지하철을 탑승하는 것을 멈추고 대신 지하철 승강장에서 누워서 장애인권리입법을 국회에 촉구하는 다이인(die-in)행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1차 출근길 지하철 다이인(Die-in) 행동]
일시: 2024년 4월 20일(토) 오전 8시
장소: 혜화역 (동대문 방면 5-4)
공동주최 함께하기: https://forms.gle/PLFLzXNqySYxFTC18
(보도자료)
https://bit.ly/3Ul0piS
2 14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2부>
돌격, 국회로! 장애시민 국회 돌격대회!
ㅁ 일시 : 2024.4.19.(금), 오후4시30분
ㅁ 장소 : 마로니에공원
ㅁ 주관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2 147
https://www.facebook.com/share/v/jwj4Qv8vLBtrdAEY/?mibextid=WC7FNe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74일차
- 일시 : 2024년 4월 19일(금) 1박2일 투쟁 시작!!!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2 147
<420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전국집중결의대회>-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 4월 19일(금)~4월 20일(토),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진행
- 내일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1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서울시 권리중심 해고노동자가 삭발을 진행합니다. (서울시청서편(오후 2시)
김탄진,구용호,이영애,이수미 총4명)
🎬 삭발합니다. 살아남기위해서_결의영상보기 https://youtu.be/PNBea88an3I?si=ys39THVPsobSCisR
자세한 일정: https://420protest.sadd.or.kr/2024-420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은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개인(장애인권위원)들의 연대체입니다.
😀420 인권위원(개인) 가입 : https://campaign.do/fFGx
👚420 티셔츠 구입 링크 :https://shop.deuldabang.com
👋420 공투단 단체가입 : https://actnow.do/aEWZ
2 147
[보도자료] “서울시의회는 UN장애인권리협약을 이행하라!”
서울시의회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안 부결 촉구 결의대회
■ 일시: 2024년 4월 19일 (금), 오전 10시 30분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420장애 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9863914&t=board
2 147
📍<노션> : https://sadd420.notion.site/9-9-d39aa60e2eb6488eaa370030406b538e?pvs=4
📍<홈페이지>: https://www.sadd.or.kr/data/?bmode=view&idx=19867321&back_url=&t=board&page=1
<관련성명보기>: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페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그리고 각 장애인권 활동가들을 상대로 2021년 11월 부터 지하철 탑승 행동을 통해 열차 운행을 지연시켰고, 이로 인해 공사 측이 미승차 운임 감소분, 지연 반환금, 현장지원 인건비 등의 손해를 입었다는 것으로 96차 탑승시위에 관련하여 총 4건( 9억9십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청구액(,피고인)을 계속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4차 손해배상(2024.3.27제출)자료를 기준) 하지만 공사는 구체적 근거를 확인하기 어려운 내역표를 증거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침에 따른 서울교통공사의 손해배상청구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공사가 이번 소송을 제기한 목적은 장애인권리 목소리를 내는 전장연의 입을 틀어막기 위한 입틀막이 목적입니다. 결국 이 사건 소송은 금전적 손해라는 압박을 주어서 전장연의 권리 투쟁을 막기 위한 전략적 봉쇄소송입니다.
📌 전략적 봉쇄소송: ‘권력이나 자본이 비판적 목소리를 차단,억제,위축시키기 위해 소송에서 질것을 알면서도 전략적으로 민사소송,형사고소 등을 제기, 남발하는 것. 즉 '공공영역에 대한 비판적 참여를 봉쇄하기 위한 전략적 소송행위
이러한 전략적 봉쇄소송은 지하철이라는 다양한 지금껏 유예된 장애인의 권리(2001년 부터 외쳤던 장애인이동권을 포함) 공론장에서 다루어져야 할 사안을 법정으로 이동 시키는 것입니다.
2021년12월3일부터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탑니다’는 2024년4월8일까지 61차례 진행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는 전장연 뿐만 아니라 함께 하는 단체 41개 단체와 개인명의로 400명의 시민이 함께 주관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침에 따라 서울교통공사가 574일째(04.19 기준)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에서 강압적인 퇴거와 불법적 연행을 막아주십시오. 그리고 전장연에 대한 전략적 봉쇄소송을 시민의 힘을 막아주십시오.
무엇보다 장애인이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를 함께 열어주십시오.
4월20일은 시혜와 동정의 장애인날이 아니라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입니다. 전장연과 함께 장애인차별을 철폐하고 시민으로 살아갈 권리를 쟁취하는 연대를 호소드립니다.
🚨 [24가단5133902]_소송자료보기
(관련자료는 해당 노션/홈페이지 첨부)
제기일 2024. 3.27
피고: 전장연, 개인11명(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이규식,이형숙,문애린 대표/ 한명희,박철균,김선화,유진우,이학인,박미주,김필순 활동가) *소장 기재순
2 147
"해고는 살인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최중증장애인노동자 포함 총505명 해고철회 촉구 '서울방방곡곡' <퇴근길 침묵 선전전>
오늘도 성북구 인근에서 진행하였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전담인력 55명 ‘해고’ 즉각 철회하라!
Уже доступно! Исследование Telegram 2025 — ключевые инсайты год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