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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만평)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기위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490일(‘23.12.16.)이 됩니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24년 예산을 기획재정부와 여야가 함께 막바지 협의(12.20. 기한예정) 하고 있으나 윤석열 대통령 ‘23년 해외순방예산(598억)보다 절반이 되지 않고, ’24년 해외순방예산 271억 책정예산과 같은 장애인이동권 보장 중에 특별교통수단 증액 예산 271억원 반영도 오리무중에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를 실현할 수 있는 장애인이동권 예산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비처럼 기획재정부가 책임지고 최소한의 이동권 보장이 되는 대한민국 사회를 원합니다.
‘장애인도 시민권 열차 지하철을 태워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들의 정당한 시민권을 외치는 목소리를 ‘불법 소음’으로 취급으로 하며 낙인찍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교통공사와 혜화경찰서를 통해 11월24일부터 22일동안 13명의 전장연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불법퇴거·불법연행」 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법보다 먼저 주먹’으로 전장연 ‘죽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이 지하철에서 외치고 있다는 것을 빌미로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모니터링하면서 권리를 생산하는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노동자를 해고시켰습니다.
또한 UN장애인권리위원회 권고마저 무시하고 서울시 탈시설 지원사업 예산 마저도 폐기 시켰습니다.
그것도 모자러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에 대하여 ‘삐뚤어진 사회적 강자’로 좌표를 찍고 갈라치고 매도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묻고 싶습니다.
전장연을 ‘삐뚤어진 사회적 강자’로 낙인찍었다면, 당신은 누구입니까?
조신시대 ‘왕’입니까?
전장연은 장애인 이동권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살아갈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되는 것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시혜적 보여주기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의 책임입니다.
서울시장은 장애인도 차별받지 않는 시민으로 시민의 권리를 마땅히 보장해야할 책임이 있는 자리입니다.
더 이상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장으로 책임져야할 기본적 책무를 ‘사회적 약자에게 베풀어야할 시장의 선행’으로 변질시키기 마십시오.
책무를 다하십시오.
그렇지 않는다면, 당신은 불의한 시장일 뿐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법보다 먼저 주먹’을 휘드루는 역사적 퇴행행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그림 : 피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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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법퇴거·불법연행」하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490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혜화역 대합실 침묵선전전 합니다.
ㅁ 일시 : 2023.12.17.(월), 오전8시 (출근길지하철선전전 490일차)
ㅁ 장소 : 혜화역 대합실(4호선)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292036&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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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방법🤞🏽(하나)>
<우리는 오늘도>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침묵선전전
- 특별교통수단 271억 이동권예산 보장 촉구 침묵선전전
ㅁ 일시 : ~2023.12.20(수) 오전 8시
ㅁ 장소 : 혜화역 지하1층 대합실(엘레베이터 진입 방향)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함께 해주실_개인/단체>를 확인요청을 드립니다
:https://forms.gle/ZQoqC1tYpaaNjgxj7
📍<함께하는방법, 🤘🏾(둘) >
<국회는 장애인이동권예산 271억 증액하라!
이동할 자유 무시하는 무책임 정치 이제 그만!>
장애인권리예산 보장을 위한 문자 271통 보내기 시민행동
- 아래 호소문을 아래 번호(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원내대표, 예결위간사)로 보내주세요!
<자세한 내용 구글독스 내용참조>
기간: ~2023년 12월 20일(수)
🚨🚨<관련연대요청 공문>
함께 해주시는 동지들에게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연대의 힘으로 매일과 같이 일어나는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차별과 폭력의 현장을 막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회에서 특별교통수단 예산 271억이 통과로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를 촉구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혜화역사를 포함한 다양한 시민들의 문자 행동 역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혜화역(지하 승강장 1층)에서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탄압에 함께 연대의힘 모아 주시길 다시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 https://drive.google.com/file/d/1FVyfKw5pxW-enFdli0GxwaUu4W95acPW/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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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서울장애인이권영화제가 연말을 보내는 방법은 바로 송년 상영회! 한해를 잘 정리할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여러분과 함께 영화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송년 상영회 상영작은 바로 <그렇게 바버라는 앨런을 만났다> 인데요. 스탠드업 코미디와 밴드 공연을 하다 만난 바버라와 앨런이 함께 장애인권운동을 이끌어나가며 투쟁하는, 영국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버스 밑으로 들어간 장애인, 지하철 선로에 나타난 장애인, 자선이 아닌 권리를 외치는 장애인, 불복종 운동을 하는 장애인. 다들 한국에서도 보시지 않았나요? 다른 듯 비슷하고, 비슷한 듯 다른 영국과 한국의 장애인권리투쟁기 이야기 모두 궁금하시죠?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의 존재로 함께 든든한 연대의 연말을 보내요.
📌신청 : https://forms.gle/RuJJJpS5ZbBxNjBC8
📌상영작 : 그렇게 바버라는 앨런을 만났다 (넷플릭스, 2022, 67분)
📌일시: 2023.12.26(화) 오후 7시 - 9시
📌장소: 대항로 4층 강당(종로구 동숭길 25, 4층)
📌프로그램
- 19:00 ~ 20:10 영화 상영
- 20:10 ~ 21:00 관객과의 대화
사회: 이음(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패널 : 박경석(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박김영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 김성연(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 이재민(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관객과의 대화는 수어통역과 문자통역이 제공됩니다.
*영화에는 음성해설과 수어통역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넷플릭스 영화로 별도 작업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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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달나라에 찾아온 다섯번째 손님! 조민제 활동가를 소개합니다!🧑🚀
장애인 운동계에서 잘 싸우기로 유명한 대구 지역! 대구 투쟁 현장에서 20년을 보낸 활동가로서, 또 최근 장애학 석사학위를 받은 연구자로서, 조민제 활동가가 '대구 장애인 운동사'를 들려줍니다!
더 궁금하시다면 함께 전달 보고 들으러 가요! 😆
전장연 유튜브 구독❤️ 좋아요❤️알림설정❤️ 잊지 말아주세요!
전달_다섯번째 달손님 : 조민제 활동가
https://youtu.be/nKJpMnGU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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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윤석열 대통령 ‘23년 해외순방예산 578억, ‘24년 271억,
장애인이동권 특별교통수단 예산 271억 증액 요구, ‘please’
<홈페이지>
https://sadd.or.kr/data/?idx=17277764&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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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취급, 불법연행 규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2명 석방 촉구 문화제>
■ 일시 : 12월 15일(금)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온라인 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7ygZXMQomBUjiAUa/?mibextid=WC7FNe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성명서> : 오늘도 또 불법연행. 오세훈 서울시장 ‘전장연 죽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 특별교통수단 271억 예산 통과를 위한 <침묵 선전전> 멈추지 않는다.
:https://www.sadd.or.kr/data/?bmode=view&idx=17274209&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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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장애인권리협약 최종견해 이행 지표 개발 결과 발표회
- 일시: 2023년 12월 15일(금) 14:00~17:00
- 장소: 국회 제2세미나실(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 생중계 링크: https://url.kr/143ubm
- 자료집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TL1tKQRT5Mll2ZLggmoleZ388peFzU-J/view?usp=drivesdk
- 지원: 법무법인 디라이트
- 공동주최: 김예지 국민의힘 국회의원, 한국장애포럼(KDF),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소수자인권위원회, 사단법인두루,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한국피플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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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정당한 권리외침 불법취급, 불법연행 규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2명 석방 촐구 문화제>
■ 일시 : 12월 15일(금) 오후 6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금일 저녁 6시 퇴근 선전전은 본 문화제로 대체하여 진행합니다. 양지바랍니다.
📍<성명서> : 오늘도 또 불법연행. 오세훈 서울시장 ‘전장연 죽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 특별교통수단 271억 예산 통과를 위한 <침묵 선전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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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2023.12.15 배포)]
오늘도 또 불법연행. 오세훈 서울시장 ‘전장연 죽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 특별교통수단 271억 예산 통과를 위한 <침묵 선전전> 멈추지 않는다.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274209&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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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활동가들에게 폭력불법 퇴거 행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훨씬 많은 수의 경찰과 보안관, 마이크를 들고 고함치는 혜화역장은 <침묵시위>를 하는 활동가들에게 소란하게 하지말고 나가라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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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권은 22년을 와쳤지만 혜화역장은 “지하철역에서 시위를 하는 단체는 없다. 아무도 안한다.”며 시민의 이동권을 불편하게 하지말라며 윽박지르며 시민의 기본적 권리를 <침묵>하며 평화롭게 피켓팅하는 장애인활동가들을 내쫓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