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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식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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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영화제입니다. 광장이 다양한 빛으로 물들 수 있도록 부스로 함께 해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 : https://forms.gle/bnTannHLog
23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영화제입니다. 광장이 다양한 빛으로 물들 수 있도록 부스로 함께 해주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 : https://forms.gle/bnTannHLogkdsUFw7 신청기간 : 4월 17일 ~ 5월 4일 일시 : 5월 23일(금) ~ 5월 25일(일) 장소 : 마로니에공원 문의 : 420sdrff@daum.net / 070-4047-5923 부스운영 - 5월 23일(금) 오후 12시 ~ 오후 6시 - 5월 24일(토) 오전 11시 ~ 오후 6시 - 5월 25일(일) 오전 11시 ~ 오후 6시

[보도자료] “탈시설권리에는 중립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룸센터에서 조건없는 대화를 기다리겠습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와의 TFT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 - 일시: 2025년 4월 25일(금) 오후 2시 -
[보도자료] “탈시설권리에는 중립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룸센터에서 조건없는 대화를 기다리겠습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와의 TFT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 - 일시: 2025년 4월 25일(금) 오후 2시 - 장소: 이룸센터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는 공문을 통해 TFT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에 동의하며 이룸센터에서 4월 25일 오후 2시 만나자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돌연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총무 정성환 신부에서 이병훈 정책위원장으로 연락 담당이 바뀐 이후, 고공농성에서 내려오고 박경석 대표가 참석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허나, 이는 구두 약속도, 공문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임을 밝히며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에서 보낸 모든 공문과, 이병훈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정책위원장이 보낸 문자 및 카카오톡 내역을 공개합니다. 장애계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가 예약한 이룸센터 회의실 2에 2025년 4월 25일(금) 오후 2시 맞추어 참여합니다. 저희는 이룸센터에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와의 조건없는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 - 일시: 4월 24일(목) 오후 1시 - 장소: 강동구청 앞 - 주최: 장애여성공감,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라이브로 함께하기: h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 - 일시: 4월 24일(목) 오후 1시 - 장소: 강동구청 앞 - 주최: 장애여성공감,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fb.watch/z9Cp936929/?mibextid=cr9u03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살아 생전 팔레스타인, 성소수자 등 사회에서 배제되고 전쟁으로 죽임을 당하는 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전장연도 교황님의 뜻을 이어받아 그분의 영정 앞에 피켓을 들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항상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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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살아 생전 팔레스타인, 성소수자 등 사회에서 배제되고 전쟁으로 죽임을 당하는 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전장연도 교황님의 뜻을 이어받아 그분의 영정 앞에 피켓을 들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항상 함께 해 주소서. 장애인도 함께 살아갈 시민으로 시설에 평생 갇혀 죽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하느님의 어린양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장애인을 동물 취급하고 자립할 수 없는 존재로 치부하며 시설로 넣으려는 교황님의 뜻에 배반한 당신의 교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교황님의 교회가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존중할 수 있게 하소서.

일상의 민주주의를 위해!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 및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 - 일시: 4월 24일(목) 오후 1시 - 장소: 천호역 3번출구 및 강동구청 - 주최: 장애여성공감,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장애인
일상의 민주주의를 위해!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 및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 - 일시: 4월 24일(목) 오후 1시 - 장소: 천호역 3번출구 및 강동구청 - 주최: 장애여성공감,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fb.watch/z9sf2fJUj2/?mibextid=cr9u03

🔔 '알기 쉬운' 대선요구안이 나왔어요!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어요. 그럼, 시민은 누구인가요? 장애인은 왜 시민이 아니라고 하나요?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대통령의 약속'이 필요해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직접 요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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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 쉬운' 대선요구안이 나왔어요!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어요. 그럼, 시민은 누구인가요? 장애인은 왜 시민이 아니라고 하나요?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대통령의 약속'이 필요해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직접 요구안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어려운 말이 있으면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알기 쉬운 대선 요구안'을 만들었어요. 📑[읽기 쉬운 자료] 21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해야 할 것들 - 읽으러 가기: https://readmore.do/mmDS 🎈읽기 쉬운 자료 제작: 피플퍼스트성북센터

🔔 '알기 쉬운' 대선요구안이 나왔어요!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어요. 그럼, 시민은 누구인가요? 장애인은 왜 시민이 아니라고 하나요?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대통령의 약속'이 필요해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직접 요구안
🔔 '알기 쉬운' 대선요구안이 나왔어요! 대통령은 누구나 될 수 있어요. 그럼, 시민은 누구인가요? 장애인은 왜 시민이 아니라고 하나요?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대통령의 약속'이 필요해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직접 요구안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어려운 말이 있으면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알기 쉬운 대선 요구안'을 만들었어요. 📑[읽기 쉬운 자료] 21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장애인의 권리를 위해 해야 할 것들 - 읽으러 가기: https://readmore.do/mmDS 🎈읽기 쉬운 자료 제작: 피플퍼스트성북센터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장에서 온 편지]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https://youtu.be/aekpgZdx0vY 🙋‍♀️혜화동성당 종탑에 오른 지 6일 차 박초현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서울지부 대표와의 전화 인터뷰 ⛪️ 장애인은 지역사회에서 살면 안 됩니까? 4월 18일, 천주교에 의해 장애인자립지원법 폐지 서명 6만 명이 넘은 날,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박초현 당사자 활동가와, 서울장애인차별철페연대 활동가 2명이 종탑에 올랐습니다. 그곳에서 어떻게 지내시나요? 🙏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우리는 외칩니다. 시설 문 안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설 안 동료들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외치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하는 박초현 활동가의 목소리가 도착했습니다.

⛪️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7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 4. 24.(목) -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 어느덧 혜화동성당 종탑에 올라 고공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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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7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 4. 24.(목) -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 어느덧 혜화동성당 종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 높은 곳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는 흐르고 있지만, 천주교의 제대로 된 응답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립니다. 천주교가 “탈시설은 권리이고, 장애인은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까지 우리의 투쟁은 멈추지 않습니다. 침묵이 끝나고, 응답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우리는 이 자리를 지킬 것입니다. 🚇 오늘은 821일째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있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고한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의 복직을 요구하며 동료들이 혜화역에서 다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그 발걸음은 혜화역을 지나 이곳, 혜화동성당 종탑 아래까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반갑게 눈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거리에서, 역사에서, 그리고 종탑 위에서 우리는 하나의 목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천주교인 1,000인 서명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천주교인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서명 참여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실시간 생중계로 연대해주세요 :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출근길 포체투지(匍體投地) 61일차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교통공사는 매일 아침, 지하철 안에서 장애인과 활동가, 연대하는 시민들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불법 강제 퇴거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9억 원대에 달하는 손해배상(민사소송)으로 전략적 봉쇄소송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굴하지 않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약탈당한 권리들에 몸으로 저항하며, 바닥으로 내려와 포체투지(匍體投地)로 출근길 민주주의를 외칩니다. 오세훈 시장은 권리중심 노동자 400명 해고를 철회하라! 장애인 권리 약탈을 중단하라! ⸻⸻⸻⸻ 📍일시: 2025년 4월 24일(목) 오전 8시 📍장소: 서울지하철 열차 내 📍생중계로 함께 하기 https://x.com/i/broadcasts/1LyxBWDAQwz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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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수) 혜화동성당 종탑 6일차 고공일기📝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초현 오늘은 고공농성 6일차입니다. 하루종일 조용하다가 문화제 중간에 밥이랑 물을 올린다고 하니 사무장이 물품을 올리려는 활동가를 막아세웁니다. 이 모습을 종탑에서 보면서, 아 밥 먹기 참 힘드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들면서 아 여긴 시설도 아닌데 시설이 아닌 종탑에서도 우릴 이렇게 괴롭히는데 시설동료들은 얼마나 더 괴롭힐까라는 생각이 들어 화가 났습니다. 천주교는 언제가 이럴겁니까?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사과하고 탈시설에 연대하겠다 하면 내려가겠다는데 왜 그 사과를 탈시설권리 인정을 못해서 안달인겁니까? 천주교는 사과하고 탈시설에 연대해주십시오. 🏕학인 오늘은 참 날씨가 좋았습니다. 구름 하나 없는 하늘과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 종탑 위에서 내려다본 세상은 잠시나마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천주교는 여전히 장애인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에게 탈시설은 권리라고,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살아야 한다고, 거듭 외치고 있지만 대화조차 거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혜화경찰서 경찰관이 집요하게 집까지 찾아와 출석요구서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내려가지 않으면 조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 텐데, 그렇게 무리해서 서류를 전달해야 했을까요? 참 부지런합니다. 장애인의 목소리를 들으려는데 그렇게 열심이었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나았을 텐데요! 화도 나지만, 내일 농성도 투쟁! 🏕푸름 오늘에서야 조금 몸이 노곤했습니다. 오늘 밤이 되어서야 배고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종탑에 올라온지 6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긴장이 풀리고, 내내 낯설것만 같던 종탑 위 이 공간에 몸도 적응을 하고 있나봅니다. 하늘을 보고 누워있으니 별들이 반짝입니다. 하루하루가 믿어지지 않습니다. 참나, 여기가 종탑 위라니. 참나, 올라온지 일주일이 다 되어간다니. 참나, 서울 하늘에서도 이렇게 별이 밝다니. 참나, 천주교가 이렇게나 거만하게 뭐가 그렇게 떳떳하다고 목을 뻣뻣하게 세우고 사과 한마디를 못해서 버틴다니. 내일은 조금 믿어질만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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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 장애인권리정책 페스티벌> - 일시: 2025년 4월 23일(수) 오후 3시 - 장소: 강원도청 광장 - 주관: 강원장애인차별철폐연대, 강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페이스북 생중계 https://www.facebook.com/share/v/1DbmkS8k7e/?mibextid=wwXIfr ✅ 보도자료: https://sadd420.notion.site/a4dc1f5c559649d69c9bbfa64977363e?pvs=4 💡 故 김용섭 동지 추모사업회 후원회원 가입: https://tinyurl.com/23vxw9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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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상의 민주주의를 위해!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 및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 - 일시 : 2025년 4월 24일(목) 오후 1시-4시 - 장소 : 5호선 천호역 3번 출구 및 강동구청 앞 - 주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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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상의 민주주의를 위해!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 및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 - 일시 : 2025년 4월 24일(목) 오후 1시-4시 - 장소 : 5호선 천호역 3번 출구 및 강동구청 앞 - 주최 : 장애여성공감, 강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전문 링크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2369997&back_url=&t=board&page= 2025년 4월 24일 오후 1시 천호역 3번출구 앞에서 일상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장애여성 권리 선언대회를 시작으로 420강동장애인차별철폐 투쟁 선포식이 열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혜화동성당 종탑 연대문화제 일정 알림] ======================================================= ① 혜화동 성당 고공농성 연대문화제 ✨땅으로, 지역사회로, 공존으로!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4.23(수) 18:00 🔹혜화동 성당 정문 앞 🔹빈곤사회연대 <강제퇴거 OUT 문화제>는 일터와 삶터에서의 퇴거에 맞선 투쟁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2025년 4월의 <강제퇴거 OUT 문화제>는 장애인이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외치며 혜화동 성당 종탑에 올라 무기한 고공 농성에 돌입한 동지들이 있는 현장에 연대합니다. 장애가, 가난이 집이 아닌 거주시설에 갇혀 사회로부터 배제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시설은 보호가 아니라 분리입니다. 통제가 아니라 권리와 존중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의 연대와 참여를 기다립니다! ======================================================= ②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연대문화제🌈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04.23(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혜화동성당 - 주관: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은 "장애인은 권리와 의무를 지닌 완전한 인간 주체"라고 확언하며  “장애가 개인의 비극으로 간주되고, 장애인은 사회의 이물질처럼 다뤄지는 ‘숨겨진 망명자(hidden exiles)’가 된다” 그리고 “버려지는 문화는 국경이 없다”, “버려지는 문화는 곧 죽음의 문화가 된다”라고 일갈했습니다. 프란치스코가 말한 버려지는 문화, 죽음의 문화는 한국에서 아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문화는 구조화돼 전국 곳곳의 시설에서 "인권참사"로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 종탑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모를 이어가겠습니다. 그리고 한국 천주교가 교황의 뜻을 떠안아 성당 안이 아닌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굳게 닫힌 시설의 문을 열고 그의 뜻을 탈시설로 증명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종탑에서 교황의 뜻을 외치겠습니다. 오늘은 강제퇴거 아웃 문화제를 마친 뒤인, 오후 7시30분에 혜화동성당에서 연대문화제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감옥 같은 거주시설이 신의 뜻입니까?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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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6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 4. 23.(수) -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 밤새 찬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새벽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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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탈시설권리 보장 촉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 6일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탈시설은 권리다’ - 일시: 2025. 4. 23.(수) - 장소: 혜화동성당 종탑 ❄️ 밤새 찬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새벽엔 추웠고, 침낭을 여며가며 버텨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고단한 새벽을 지나 맞이한 아침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화창합니다. 오늘만큼은 탈시설의 외침이 이 맑은 하늘을 타고 온 세상에 널리 퍼치기를 바랍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우리는 그분이 생전에 남긴 말을 되새깁니다. “장애가 개인의 비극으로 간주되고, 장애인은 사회의 이물질처럼 다뤄지는 ‘숨겨진 망명자(hidden exiles)’가 된다.” “버려지는 문화는 국경이 없다.” “버려지는 문화는 곧 죽음의 문화가 된다.” 그 경고는 지금, 이곳 한국에서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장애인 거주시설은 ‘죽음의 문화’를 일상화한 공간으로 구조화됐습니다. 울산 태연재활원에서는 한 달 890건에 달하는 장애인에 대한 폭행이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막지 않았고,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버려지는 문화’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탈시설을 외치는 이유입니다. 신의 사랑을 말하는 천주교라면, 장애인의 탈시설 요구에 더 이상 침묵하지 말아야 합니다.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혜화동성당 탈시설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인 서명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천주교인들께 서명을 요청드립니다. 천주교는 탈시설 권리를 보장하라! 천주교는 탈시설 왜곡에 대해 사과하라! 지금 당장, 탈시설을 선언하라! 🗞️ 고공농성 보도자료: readmore.do/7Ep7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