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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MT 파라다이스
떳다 베리나 TGE 소식
https://x.com/variational_io/status/2102929439063765192
1.TGE는 2026년 4분기(Q4) 확정
그때까지 매주 포인트 배분
2.전체 공급량의 32%가에어드랍
TGE 당일 100% 즉시 언락
3.나머지 물량
18%: 재단의 생태계 확장용 리저브
50%: 팀·투자자 물량. TGE 후 12개월 락업 뒤 최소 3년에 걸쳐 베스팅
팀/투자자 간 세부 비율은 TGE 전 공개 예정.
프로토콜 수익 중 재무금고로 들어가는 금액은 전부 $VAR 매입 및 소각.
Variational의 방향성을 바꿀 정도의 대형 전략적 파트너십 때문에 일정을 뒤로 미룸. TGE 전까지 매주 15만 포인트가 추가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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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라 나올 때까지 아무 거나 함
오늘은 @jackjack_jack 이 채널의 주인님이신 Jack햄의 생일입네다.
X 키를 눌러서 그에게 성대한 생일 축하를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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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낸 삭제 이유
= 수수료 할인때문이었는데 과정과 이런건 거두절미하고 할인 받으면 좋으니까 저도 한건 분명히 맞습니다만, 한 3~4번 고민하긴했습니다. "안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진짜 해도되는거 맞을까요? 바낸에 문제생기진않겟죠?, 거래기록은 어떻게 백업이될까요 걱정이됩니다." 분명 이렇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한테 수수료 할인에 대한 코드를 가져오신분은 "한번 해보죠" 라는 얘기를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귀찮은 일이 발생할거라고 생각은 둘다 못했고, 제가 바낸 삭제후 재가입을 한 상황입니다. 그이후 업비트라던지, 바낸에서 자금소명하라던지 정말 귀찮게 일이 발생한 상황 2. 책임 저는 제 잘못이 80%이상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사람말 안듣는게 맞앗는데 제가 선택한일이니까요 근데 문제는 그 사람은 정말 20%이하의 지분도 없는 사람이냐는 겁니다 분명 나는 재가입하기 싫다라는 말도했고, 해도되는게 맞는지 의문이다, 라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얻을게 많으니 (수수료할인이든 지인초대든) 해보시죠" 라고 얘기를했기때문에 저는 사실 이 뒤에 모든문제가 발생해도, 우리가 결정한 일이기때문에 괜찮을거라고생각했습니다.근데 손해는 나만 보는거같은거죠 나는 기회비용도 날리고, 돈도빌리러 다녀야되고 이 모든 과정이 스트레스인데 그분은 어떠한 노력도 해주지않고, 그냥 멘탈잡으세요, 앞으로 우리 같이 해서 돈벌것도 많고, 할게 많은데 해보시죠 등등정도가 다인데 저는 그게 다인게 너무 서운하고 그치만 동시에 내가 너무 감정적인게 아닌가 라는생각을 조금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 조차도 우선 저도 급한불을 꺼야하기도하고 해서
내 담보로 맡길수있는 지갑을 맡길테니 돈을 빌려줄수있냐 카드값도 내야하고, 자동차 리스비도 내야하고 한달에 들어가는돈이 3천만원이 넘는데뭐라도 내가 해야되겠다 1. 나를 도와줄수는 없다 (본인도 매매로 물려있다, 그리고 매매해야된다 정도인거같아요) 2. 부모님한테 도움을 요청해라 여기서 1번은 많이 의견이 갈릴거같은데 저는 쌉 T가 아니어서 그런진 모르겟는데 아니 그럼 내가 너때문에 돈을 못벌고있는건 1도 책임을 물고있지도 언급도 안하고있는데, 본인은 본인 돈벌기 바빠서 나를 그냥 방치해둔다는 개인적으로 너무 서운한 상황 물론 돈을 빌려줄 의무는 없어요, 저도 이해는 해요 돈이없는사람도 아닌거 알고 그치만 적어도 빌려줄수없는 사유가 매매는 아니었으면했어요. 2번은 이분은 제가 부모 자식간에 제 잘못으로 인해서 증여세로 얼마를 낸지 아는사람인데 그걸 다 알고있는사람이 저한테 부모님한테 도움을 요청해라 라고 얘기한건, 저한테 성의가 너무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기도해요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그렇게 강조하고 말했던걸 기억을 못하는건지 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그러면서 동시에 근데 나를 위해 해결해준건 무엇인가 그냥 텔레그램으로 딸깍 디엠보내서 물어보고 끝? 결국 내가 내 변호사랑, 세무사한테 물어보고 찾아가서 한게 전부인건데 물론 뭐를 도와줄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미 내가 이사람한테 서운해서 그런건지 그냥 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그냥 내가 예민한 병신인가 생각도 들어서... 저는 F가 98인사람입니다. T들의 조언도 좀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