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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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00,200원(-7.1%)
PER 17.7배 / PBR 1.17배 / ROE 6.6%
• 대우건설: 16,090원(-3.5%)
PER 12.3배 / PBR 1.51배 / ROE 12.3%
• GS건설: 30,100원(-6.2%)
PER 7.8배 / PBR 0.49배 / ROE 6.3%
• DL이앤씨: 64,200원(-4.7%)
PER 5.8배 / PBR 0.44배 / ROE 7.6%
• IPARK현대산업개발: 21,650원(-1.1%)
PER 2.9배 / PBR 0.35배 / ROE 11.9%
• 삼성E&A: 46,050원(-4.6%)
PER 10.1배 / PBR 1.50배 / ROE 14.8%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 최근 건설업종 주가 조정은 일부 기업의 실적 컨센서스 하향과 대미투자 프로젝트 발표 이후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 이익 회복의 방향성이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선별적 매수 기회로 판단
- 단기 실적 변동성보다 중요한 것은 2027년 이익 전망의 유지 여부. 특히 데이터센터 수주와 착공 이후 공사 진행은 향후 실적 추정치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
- 미국 대형원전은 EPC 발주까지 여러 절차가 남아 있어 단기 기대감 조절 필요. 반면 가스복합발전·SMR은 프로젝트별 사업 진척에 따라 중장기 성장 기대감 확대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수 있을 전망
- 확정되지 않은 대규모 수주에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기보다 실적 안정성이 높고 밸류에이션이 낮은 기업을 추천. 데이터센터는 실적 추정치 상향, 발전 플랜트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 동력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HfWAR9
[10/8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07,800원(-2.8%)
PER 18.9배 / PBR 1.26배 / ROE 6.7%
• 대우건설: 16,670원(-3.9%)
PER 12.6배 / PBR 1.56배 / ROE 12.4%
• GS건설: 32,100원(-2.3%)
PER 8.3배 / PBR 0.52배 / ROE 6.3%
• DL이앤씨: 67,400원(-6.5%)
PER 6.1배 / PBR 0.46배 / ROE 7.6%
• IPARK현대산업개발: 21,900원(-1.1%)
PER 3.0배 / PBR 0.35배 / ROE 11.8%
• 삼성E&A: 48,250원(-0.7%)
PER 10.6배 / PBR 1.58배 / ROE 14.9%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한국과 미국 정부가 지난 1일 합의한 12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는 2028년에 부지 선정 등이 구체화할 전망이다. 한국형 원전인 APR1400을 미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들이 1기당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에 대가로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WEC에 대한 지분 참여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5654?sid=101
현대건설은 지난 7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건설 사업에 대한 1단계 기본설계(FEED 1)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가 웨스팅하우스에 발주한 FEED 1의 일환이다. FEED 1는 사업 초기 기술적 타당성과 설계 조건, 공사 범위·일정 등을 검토·구체화하는 단계를 말한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로 참여해 약 1100메가와트(MWe)급 3세대 가압경수로형 원전(AP1000)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와 사업 검토 업무를 수행한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40888?sid=101
[10/7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0,900원(-1.8%)
PER 19.6배 / PBR 1.30배 / ROE 6.6%
• 대우건설: 17,340원(-2.3%)
PER 13.2배 / PBR 1.63배 / ROE 12.3%
• GS건설: 32,850원(-0.6%)
PER 8.5배 / PBR 0.54배 / ROE 6.3%
• DL이앤씨: 72,100원(-2.6%)
PER 6.5배 / PBR 0.49배 / ROE 7.6%
• IPARK현대산업개발: 22,150원(+1.4%)
PER 3.0배 / PBR 0.35배 / ROE 11.9%
• 삼성E&A: 48,600원(+1.1%)
PER 10.7배 / PBR 1.59배 / ROE 14.9%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10/6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2,900원(-1.3%)
PER 19.9배 / PBR 1.32배 / ROE 6.6%
• 대우건설: 17,750원(+0.8%)
PER 13.6배 / PBR 1.67배 / ROE 12.3%
• GS건설: 33,050원(0.0%)
PER 8.6배 / PBR 0.54배 / ROE 6.3%
• DL이앤씨: 74,000원(-1.3%)
PER 6.7배 / PBR 0.51배 / ROE 7.6%
• IPARK현대산업개발: 21,850원(-2.2%)
PER 2.9배 / PBR 0.35배 / ROE 11.9%
• 삼성E&A: 48,050원(+0.6%)
PER 10.6배 / PBR 1.57배 / ROE 14.8%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GS 동해 AIDC 추진 현황]
1) 토지 용도변경(완료) > 건축허가(완료)
2) 전력계통영향평가(완료) > 전기사용계약 체결
3) 임차인 확보 > PF조달
GS그룹이 동해에 추진하는 ‘동해시 AI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사업’의 첫 단계인 100MW급 데이터센터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데이터 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동해시는 ㈜동해에이아이제3캠퍼스가 신청한 AI데이터센터에 대해 건축·환경·도시계획 등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 1일 최종 건축허가를 처리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2092?sid=102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SMR, 잠재가치가 보이는 시점
- 9/29 NRC는 TVA가 테네시 Clinch River에 추진하는 BWRX-300에 건설허가 발급. 미국 내 SMR 건설허가로는 TerraPower의 Kemmerer Natrium에 이어 두 번째이며, 상업용 SMR로는 미국 최초
- X-energy의 Long Mott Xe-100, Holtec의 Palisades SMR-300도 인허가 절차 진행 중. 복수 노형에서 실제 건설로 이어질 프로젝트가 늘어나며 미국 SMR 사업화 가능성도 점차 구체화
- 초도호기 진전은 후속 프로젝트 가치에도 긍정적. TerraPower는 Meta와 최대 8기·2.8GW Natrium 개발 계약, X-energy는 Amazon과 2039년까지 5GW 이상 Xe-100 배치를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전력 수요가 후속 배치를 뒷받침하는 구조
- 현대건설은 TerraPower와 Natrium 후속호기 EPC 파트너십을 확보, DL이앤씨는 X-energy 지분투자와 설계 업무를 통해 Xe-100 상용화 과정에 참여. 초도호기 인허가·건설이 진전되고 후속 수요가 이미 확보된 만큼, 양사가 구축한 SMR 파트너십의 잠재 가치도 재평가될 수 있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Ttawaj
3대 메가프로젝트로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가 정부의 국가 사업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전력을 사들일 수 있는 전력직구매(PPA)는 500메가와트(㎿) 이하만 가능하다. 500㎿ 이상 대규모 원전·액화천연가스(LNG) 발전원과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연결하는 것은 불가능한 셈이다.
업계에서는 내년 3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AIDC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PPA제도의 500㎿ 제한을 풀어달라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특정 데이터센터와 LNG 발전소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국가 전력망 운영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다.
업계에선 10㎿ 이상 시설이 들어설 때마다 받게 돼 있는 전력계통영향평가 기준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하고 있다. 현행 규정대로 10㎿ 이상 시설마다 영향평가를 받다 보면 평가 자체에 걸리는 시간이 사업 추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영향평가 기준 완화와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비수도권에선 최대 100㎿ 규모 시설까지 영향평가 면제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면제 대상이 확대될 경우 대형 AI 데이터센터 상당수가 절차 부담을 덜 수 있다. 다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0㎿ 미만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765?sid=101
[10/2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4,400원(-2.4%)
PER 20.6배 / PBR 1.34배 / ROE 6.5%
• 대우건설: 17,610원(-0.8%)
PER 13.4배 / PBR 1.67배 / ROE 12.5%
• GS건설: 33,050원(+0.3%)
PER 9.1배 / PBR 0.54배 / ROE 6.0%
• DL이앤씨: 75,000원(-1.3%)
PER 6.7배 / PBR 0.52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2,350원(-1.3%)
PER 3.1배 / PBR 0.36배 / ROE 11.7%
• 삼성E&A: 47,750원(+0.8%)
PER 10.7배 / PBR 1.58배 / ROE 14.7%
※ 12M Fwd 환산,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반올림 전 PBR ÷ PER로 단순 환산
한미 양국이 대미 투자펀드 1천200억 달러를 투입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내용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주주사들은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카메코는 "웨스팅하우스는 지식재산권 라이센싱, 엔지니어링 및 조달 서비스, 하도급 기회, 장기 핵연료 제조 서비스 공급 등을 합해 APR1400 원전 1기당 약 20억 달러, 2기를 합해 40억 달러(약 5조 4천억 원)의 보상 패키지를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브룩필드는 "이번 프레임워크 및 자금 지원 약속은 에너지부가 6월에 발표한 장기조달 품목 구매 지원을 위한 175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과는 별개"라며 "이번 프레임워크는 전력화, 재산업화, AI·컴퓨팅 인프라 구축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 용량을 대폭 확대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대주주 모두 "이번 거래의 조건들은 현재 구속력이 없으며 최종 계약 체결, 부지 선정, 규제당국 승인, 금융 조달 등의 절차와 협상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92411?sid=104
[10/1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7,200원(-0.3%)
PER 21.1배 / PBR 1.38배 / ROE 6.5%
• 대우건설: 17,760원(+0.1%)
PER 13.5배 / PBR 1.68배 / ROE 12.5%
• GS건설: 32,950원(-2.9%)
PER 9.0배 / PBR 0.54배 / ROE 6.0%
• DL이앤씨: 76,000원(-2.3%)
PER 6.8배 / PBR 0.52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2,650원(-2.4%)
PER 3.1배 / PBR 0.37배 / ROE 11.7%
• 삼성E&A: 47,350원(-0.7%)
PER 10.6배 / PBR 1.57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9/30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117,500원(+0.4%)
PER 21.2배 / PBR 1.38배 / ROE 6.5%
• 대우건설: 17,740원(+2.1%)
PER 13.5배 / PBR 1.68배 / ROE 12.5%
• GS건설: 33,950원(-0.1%)
PER 9.3배 / PBR 0.56배 / ROE 6.0%
• DL이앤씨: 77,800원(-1.0%)
PER 7.0배 / PBR 0.54배 / ROE 7.7%
• IPARK현대산업개발: 23,200원(+0.2%)
PER 3.2배 / PBR 0.37배 / ROE 11.7%
• 삼성E&A: 47,700원(+1.2%)
PER 10.7배 / PBR 1.58배 / ROE 14.7%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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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인뎁스: 2026 건설사 체력장
- 2025년에 이어 두 번째 건설사 체력장을 발간. 지난해에는 ’버틸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는 ’누가 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가’를 점검
- 원가율 회복과 함께 건축착공면적 등 선행지표 또한 바닥을 통과하는 중. 다만 업황 부진을 겪으며 늘어난 차입금과 이자비용 등의 후유증이 남아 있는 상황
- 원가율이 개선되더라도 순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 속도에는 차이가 존재. 금리 상승에 따라 순이익 회복 속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전망
- 올해 체력장은 ① 이자보상배율 ② 차입금 조정 FCF Margin ③ 초과 매출채권·미청구공사 ④ 자기자본 대비 PF 보증 ⑤ 매출액 대비 수주잔고의 5개 지표를 평가
- 원가율 회복이 순이익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 중 AI Capex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 DL이앤씨를 최선호주, 삼성E&A를 차선호주로 제시
커버리지 기업의 3Q26 Preview를 포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PxtY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