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87 дней
+52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310
아니 정신병 이거 솔직히 ㅈㄴ 한가하고 배때지 배부르니까 걸리는 병임
일단 나는 그래
바쁘게 살면 개쌉헛생각들 안하는데 괜히 한가하고 배때지 부르고 일하긴 싫어서 걸리는 병 ㄷㄷ
310
+1
와 나 원래 맨날 1번 처럼 먼가 뻐근해서 스트레칭 맨날 하는데 오늘 폼롤러에 누워서 숨 들이매시고 내슇 때 스으으으ㅡ 하는 거 배웟는데 ㅈㄴ 시원함 다들 해보세요
1. 폼롤러에 누워 척추 따라서
2. 그러고 만세 딱 해서 바닥에 3. 손등 닿게 하면서 숨 마시셈
그러고 내리면서 숨 뱉으면서 스으으으 해 그러면 깨운하네요 ㄷㄷ
참고요
310
+1
췌장암 걸린 사람이 인생을 정리하는 글 ㄷㄷ
암도 유전인가봐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우리집은 암걸린 사람 한명도 없는데 나도 ㅈㄴ 오래사는건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