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허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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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보면서 느끼는 점
캐시캣은 4밀에 팔아먹고 폰즈는 20밀에 팔아먹어서 하나도 못먹음
그래도 솔직히 RWA가 흥할거다라는 거창한 확신에서 진짜 코인스럽게 어그로를 끌고 반응이 나오는 점으로
좀 더 확신을 가지고 온체인금융 대부흥 장투 메인포지션 더 강하게 홀드할수있을거같음..
지금의 관심은 그냥 어그로지만 결국 큰 흐름은 확실하게 정해진거고 본게임은 차원이 다른 규모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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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ASTER 팀 물량 클리프 12개월 연장
26년 9월 17일 » 27년 9월 17일
400,000,000 $ASTER ( 전체 공급량 중 5% )
https://x.com/Aster_DEX/status/209469676525785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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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이거 재밌어보여서 새로 만들었는데
맞팔 하실분
Check out @aziaziazi on fomo:
https://fomo.family/user?userHandle=aziaziazi&r=aziaziazi&source=share_link
근데 이거 원래 홀딩하던거 입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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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3번 ㄹㅇ.. 이제 나이 먹어서 지금 83K를 가던 70K를 가던 모르겠고 그냥 이더리움 현물사고 가격 안보고 싶음..
이더리움 이번은 진짜 다르다 진짜 네러티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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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앞으로의 시장 마인드 셋업
주말간 다양한 분야와 공부를 하면서 앞으로의 크립토 시장 투자에 대해 생각해본 것들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앞으로"의 시계열은 어디인가?저 역시 단기추세를 무시할 순 없지만,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플레이는 지금 당장 $83K를 찍냐 아니냐보다 바닥 부근에 시장에 자리를 깔고 앉아 빠따 크게 잡고(레버리지 X 현물) 존버로 엑싯. 그놈의 지겨운 4년 주기, 밉지만 대비해보자면 지금은 바닥을 찾는 구간에 가깝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현물 투입 및 평단을 맞춰 존버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시기.
2️⃣ 모 아니면 도지만..모에 더 가깝지 않을까?(제발)만약에 1️⃣ 을 부정한다면, 크립토가 영구 도태되는 자산이자 시장의 관심도 못받고 수년간 0에 수렴하는 자산이 되는 쪽. 하지만 최근 베센트의 행보에 비트코인의 반등 및 국내외 비크립토 미디어가 반응한 것을 보면 그렇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드러켄 밀러의 하이퍼리퀴드 DAT 매수도 이러한 생각에 지지가 되어 1️⃣ 을 더 관철.
3️⃣ 피곤하지 않을 거래를 해야겠다.도피일 수도 있지만, 나와 함께 구독자도 나이가 먹었음을 느낌 ㅋㅋ..;; 이와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면 다시 한 번 1️⃣ 로 돌아가게 되고, 그래서 어디서 자리를 깔지에 대한 생각을 해봄. 제 기준에서 정의하는 큰 빠따의 금액선을 정하고, 가급적이면 3개, 최대 4개로 범주를 줄이고, 다른 애들과 비교하지 않은 뒤 불장에 주는대로 먹고 나가야겠다 생각.
4️⃣ 하이닉스 논리로 하이퍼리퀴드제 기준 국장때 가장 편하고, 많이 벌게 해준게 하닉 100만원 뚫을때 사람들이 그 밑보다 200, 300을 보겠다 싶어 매수했고, 가장 편한 수익이 되었음. 이 짓을 과거 크립토에서 착안한건데 다시 크립토로 가져온다면? 하이퍼리퀴드 $100 돌파와 그 이후의 상황이 유사하지 않을까 싶다고 생각. 현재 신고점을 계속 갱신중인 $LIT 도 베타로 따라주길 희망. 고려할 점은 이번에 연사로도 참여하는 Jeff의 노력을 통해 $HYPE 가 국내 거래소에도 상장될 수 있을까?
5️⃣ 이더리움의 6년차 횡보의 유쾌한 반란?이더리움은 지난 불장 레전드 고아였고, 21년 고점을 25년에 넘지 못함. 그렇다면 이더리움이 이번 시즌에 두 시즌 응축한 파워를 보여줄 것인가? 4️⃣보다 훨씬 어려운 미션일 것 같긴 한데, 나름 사람들의 의견이 이쪽으로 가는 느낌이긴 함.
6️⃣ 정리모니터 밖의 책임이 많아진 늙고 병든 남편이자 아빠 후보생은 내년에 큰 불장이 오길 간절히 바라며, 버티기 위한 큰빠따 포트폴리오 제작을 하기 시작. 각종 소식을 전하는 렉카 방장이긴 하지만, 이 포트만큼은 눈닫고 귀닫고 50% 이상 수익이거나 1년 뒤에 열어보고 주는대로 만족하기. 내년 아몰라 과세 + 또터졌어 해킹사태를 생각해서라도 그냥 깔끔하게 매수 + 매도로 끝내기. 모두 건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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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 거의 없어..패가망신 수준"(발언 종합)]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전했다. 박 회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이 거의 없다. 거의 패가망신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다 대출까지 받아 가면서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주식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모든 자산은 그런 방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하 박 회장 암호화폐 관련 발언이다.
" 디지털X가 흑자가 나면 내년 1분기 중 추가 증자를 하려고 한다. 2000억~3000억원 규모로 전략적 투자자들에게 하겠다. 상황을 봐서 디지털X와 거래하는 고객에게도 제3자 배정 기회를 주려고 한다"
"미래에셋에 고객자산 1500조원이 보관됐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게 디지털화될 것이다. 미래에셋이 과감하게 증자하고 글로벌하게 다양한 투자를 한다면 2027년 흑자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한국 거래소에만 상장된 알트코인 수백 개를 서슴없이 올렸는데, 내 입장에서 보면 이는 사기 친 것. 80~90%의 고객이 물을 먹는(손실을 보는) 잡코인을 상장시켜 회사가 돈을 버는 것이 성공이냐"고 반문하며 "자신이 인지했는데도 불구하고 수수료를 받기 위해 그런 일을 한 것은 범죄 행위다"
"국가를 넘어가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디파이는 어려울 것이다. 통화 정책과 화폐 주권을 가진 국가(한국)가 이를 무력화하는 국경 간 디파이를 허용할 리 만무하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지분을 조각내어 STO를 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시장이 열릴 것"이라며 디지털엑스가 기존 가상자산 거래를 넘어 RWA와 STO를 아우르는 '온체인 파이낸스'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
https://coinness.com/news/116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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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odo의 부두술
“모든 알트는 쓰레기다.”
이걸 아직도 기본 마인드셋으로 장착하고 있는 건, 이번 시즌 혹은 다가올 시즌을 그냥 통으로 버리겠다는 이야기와 비슷한 것 같아요.
근래 주목받는 코인들을 보면 현실 세계와 연결되지 않은 것을 찾기가 오히려 어렵습니다. 심지어 비트코인조차 이제는 현실의 금융 시스템과 떼어놓고 이야기하기 어려워졌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코인이냐보다, 그 코인이 이야기하는 것이 현실과 얼마나 연결되어 있고 얼마나 실현 가능한지를 주의 깊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LLM을 통해 보편지능이 확장될수록, 사람들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보들을 종합해서 알파를 찾으려고 할 겁니다.
그런데 결국 정보의 베이스는 기존에 존재하던 기록들입니다. 조금 과장해서 축약하면, 그냥 지수를 사고 가만히 있는 것이나 LLM을 열심히 돌려서 머리를 굴린 뒤 무언가를 골라 사는 것이나 장기적으로 비슷한 수익률에 수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엣지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를 고민하게 되는데,
저는 금융의 게이미피케이션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자산 유동화는 극단적인 수준까지 진행되고 있고, 이제는 어떤 섹터든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투자와 투기의 경험 자체도 게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되돌릴 만한 모종의 빅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시장 참여자들이 다시 과거처럼 보수적으로 돌아가는 시점은 쉽게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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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씩 사모으는건 마스 마션 등등 결국 돌고돌아 BSC 로빈후드사는중..
마션은 괜찮은거 같아서 꾸준히 더 살듯
메인포지션은 조금씩 리스크 관리용으로 물량 줄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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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얘기지만 요즘 생각하는게 가격말고 지분을 보는 느낌으로 보려고 노력하는중
당연한 얘기긴하지만 마인드가 좀 바뀌는듯..
언락도 가격하락도 미래에 확실하게 한자리 할 친구들에 내가 가진 최선으로 지분을 가진다
가격말고 그 가진 지분의 가치로 생각을하니까 좀더 생각이 잘굴러가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