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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ust going to use this space to write down my thoughts and post whatever’s on my mind. Please stop copying my trades, and if you’re just gonna whine about it, fuck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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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매번 느끼는 거지만, 밈코인이든 그 무엇이든 사랑에 빠지지 마세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본인이 지금 막연한 꿈을 꾸고 있는 건지, 아니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베팅하고 있는 건지부터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시장 상황과 내러티브, 유동성, 투심에 따라 유연하게 디젠 플레이를 해야하고
본인의 확신과 시장의 현실을 혼동하지 마세요.
예전처럼 무작정 꿈을 꾸면서 밈코인을 하다가는 무라드의 폴트폴리오
처럼 됩니다.
시장이 약세면 금액줄이고 최대한보수적으로하세요
살아남으시길 | 2 025 |
| 6 | AI 인플루언서 메타에 대한 생각
최근 Jeanphil, DRMR, cz밈 등 AI 기반 캐릭터들이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상황인데
개인적으로 이 현상을 단순한 AI 기술의 발전보다는 인터넷에서 밈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방식의 변화라고 생각하고 있음.
과거에는 Wojak, Troll, Pepe처럼 자연스럽게 탄생한 밈들이 대중에게 확산되고, 그 인지도를 기반으로 밈코인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하지만 최근에는 AI를 통해 독특한 캐릭터를 직접 만들고, 수많은 콘텐츠를 빠르게 제작하면서 대중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음.
실제로 TikTok, Instagram, X 등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영상들이 등장하고 있고, 암호화폐 시장 외부의 대중들에게도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상황
광고 산업에서는 완벽한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것보다 여러 버전을 빠르게 제작하고, 사람들이 반응하는 콘텐츠를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알고있음.
그런 관점에서 이러한 트렌드는 꽤 불리쉬한 변화가 아닐까 생각중임.
여기서 중요하게 보는 건 캐릭터 자체가 밈이 될 수 있느냐인데
Jeanphil과 DRMR 모두 인기를 얻었지만, 단순히 영상 하나가 바이럴되는 것과 캐릭터 자체가 대중에게 기억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성공적인 밈은 원본 제작자가 새로운 영상을 올리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패러디하고, 새로운 상황에 활용하면서 계속 확산될 수 있다고 보고있음.
예시:이탈리안 브레인롯
결국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콘텐츠 제작 자체의 진입장벽은 계속 낮아질 것이고, 그만큼 수많은 AI 캐릭터들이 등장할듯함.
다만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건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진다는 의미
콘텐츠의 공급은 무한해질 수 있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한정되어 있으니...
그렇다면 앞으로 중요한 건 누가 더 뛰어난 AI 영상을 만드느냐가 아니라,
누가 사람들이 기억하고, 소비하고, 스스로 재생산하고 싶어 하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생각중임.
개인적으로 밈코인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사람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AI 인플루언서는 암호화폐 시장 외부에서 새로운 관심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꽤 흥미롭게 보고 있음.
물론 영상의 조회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밈이 되는 건 아니고, 그 인기가 토큰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는데
결국 일회성 바이럴로 끝나는 캐릭터와 하나의 인터넷 문화로 자리 잡는 캐릭터를 구분하는 게 중요하지않을까 생각중임.
과거에는 이미 존재하는 밈을 발견하고 베팅하는 시장이었다면, 이제는 AI를 통해 밈 자체를 만들어내고 확산시키는 시장으로도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좀 길게적어봤음. | 3 179 |
| 7 | AI influence meta | 1 192 |
| 8 | 쉬엄쉬엄 하시죠 | 1 226 |
| 9 | 펌프 공유지갑으로 baton을 안셈이 산것같네여
뭐든 하나라도가라 | 1 219 |
| 10 | CZ가 기르는 개는 두 마리라고 하는데
한 마리는 브로콜리이고, 다른 한 마리는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에게 선물받은 타이간 품종의 개임. 이름은공개x
추후 이 타이간의 이름이 공개된다면, 꽤 파급력 있는 밈 재료가 될 수있을것같음.
브로콜리와 ,대통령에게 선물받은개
컨트랙해놓으시는걸추천함 | 1 310 |
| 11 | https://kaktus.media/doc/554398_the_new_york_times_opyblikovala_statu_ob_obshestvennom_sovetnike_japarova_chanpen_chjao.html | 1 095 |
| 12 | 기글아카데미 익명기부자 =어나니머스
과거 cz가 어나니머스 =cz퍼블릭 주소라고말한적도있음.
결론적으로 니나롱이 말한
모든결합된것은
익명 +기부 +밈 다결합된걸 찾아봐야하는데
이미상당히 재료들이 깔려있는것같음 | 1 263 |
| 13 | Нет текста... | 1 187 |
| 14 | 아마 러너하나가 나올겁니다
지금은 Coinc 런칭이안되는상황이고 (유동성이 베이스측에서안넣음)
추후 언제열릴지는모르겠지만 지켜보시면서 노려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1 251 |
| 15 | Нет текста... | 1 283 |
| 16 | 여전히 PILL에 컨빅션이 있음.
이유를 설명해보면,
펌프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가 알약 이미지임.
그래서 PILL / PUMP라는 조합은 한눈에 이해됨.
개인적으로 밈을 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세 가지인데
• 플랫폼을 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상징인가
• 플랫폼 자체가 그 이미지나 표현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가
https://x.com/search?q=from%3APumpfun%20pill&src=typed_query
• 사람들이 그걸 활용해서 다양한 밈과 2차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가
쉽게 알아보고, 공감하고, 직접 가지고 놀 수 있는 상징을 선호하는편이고
거기서 계속 새로운 콘텐츠가 나올 수 있다면 더 좋다고보고있음.
디젠이 아닌 일반 트레이더들까지 관심을 가지려면, 처음 봤을 때 쉽게 이해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알약을 보고 펌프펀을 떠올리는 데 긴 설명은 필요하지 않으니까.
BATON도 캐쉬캣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봤지만, 펌프펀을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하는 상징은 PILL 쪽이 더 명확하다고 생각했음.
BATON에서 PILL로 갈아탄 이유도 이거임.
물론 이 생각이 실제 시장의 선택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함.
나는 이런 이유로 컨빅션중이고
앞으로 PUMP 페어에 대한 관심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려함. | 1 138 |
| 17 | 이재료로 지속적으로 유동성쪼개는거보면 갈놈도 못갈듯하네요
러너가 나오려해도 런패 pvp , 또다른재료로 pvp
무한반복인상황에서 give up | 1 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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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https://x.com/jorgedoyle87/status/2104188607456330208 | 1 259 |
| 20 | Нет текста... | 1 1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