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엔터 임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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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리스너 특이사항]
*걸그룹 순위 역전
-> 블핑이 공백기 리스너 수이긴 하나 블핑을 르세라핌, 아일릿이 역전한 점은 기대 이상
-> 2,000명 돌파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수치로
-> 블핑(YG), 캣츠아이/르세라핌/아일릿/뉴진스(HYBE), 트와이스(JYP) 정도
-> 참고) 블핑 피크 3,500만명, 트와이스 피크(케데헌 당시) 2,700만명
*7/2 기준
- 1위: 캣츠아이(HYBE): 3,184만명
- 2위: 르세라핌(HYBE): 2,198만명
- 3위: 아일릿(HYBE): 2,099만명
- 4위: 블핑(YG): 2,072만명
- 5위: 트와이스(JYP): 1,518만명
- 6위: 뉴진스(HYBE): 1,404만명
- 7위: 에스파(SM): 1,201만명
*코르티스(HYBE)는 공백기 진입에도 불구 리스너 잘 유지 중
- 현재 1,244만명
- 9월초까지 투어로 다음 컴백(10~11월 추정)까지 공백기 베이스가 얼마나 유지될지가 관건
-> 저점 기준 860만명 이상이면 양호, 1,000만명 수준 유지 시 기대 이상 판단
-> 스키즈 활동 후 저점 기준 피크 대비 30% 감소 경향
| 2 | [BTS 투어 수익 보도]
- 빌보드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4~5월 총 20회 공연 티켓 매출은 2억 400만달러
-> 약 2,958~3,060억원($1,450~1,500원 기준)
-> 4월 8회 7,620만달러(41.7만명)
-> 5월 12회 1억 2,780만달러(64.1만명)
- 해당 보도는 6월 진행된 부산 2회(11만명) + 유럽 2회(13.4만명) 미반영 수치
- 하이브 2Q 반영 추정 모객 수(팬미팅/팬콘 포함): BTS 130만명 + 그 외 약 70만명
*공연 보도 출처(빌보드)
- 4월: https://www.billboard.com/pro/bts-monthly-touring-report-comeback-shows/
- 5월: https://www.billboard.com/pro/bts-boxscore-record-rolling-stones/ | 185 |
| 3 | [하츠투하츠(SM) 초동 마감]
- 미니 2집 Lemon Tang 초동 마감
- 총 59.2만장(전작 42.5만장 대비 +39%)
- 데뷔 이후 정체되어있던 초동 판매량 점프(과거 41~43만장)
-> RUDE 챌린지 화제 이후 가파르게 증가했던 리스너들의 팬덤 유입세 확인
-> 투어스 앙탈 챌린지 이후 밀리언셀러 기록과 유사한 양상
- 현재 걸그룹들의 경우 블핑(177만장), 에스파(91만장) 제외 시 40~60만장내 분포
-> 하투하의 경우 향후 60만장 유지~돌파 여부가 관건(팬덤 체력 지속) | 209 |
| 4 | 빅뱅 일본 티켓 가격
- S석(2.3만엔) 메인 + 고가 티켓(3~6만엔) 비중 고려 시 가중평균 티켓 가격은 2.5만원 내외 예상
-> 블핑=빅뱅<BTS 수준
-> 최고가 자체는 빅뱅>블핑이나 레인지가 더 넓음
-> BTS는 평균 3만엔 수준(2.5~4.5만엔) | 303 |
| 5 | [스키즈 RUN IT 투어 발표]
- PART 1 일정 발표(아시아)
- 한국콘 5회(7/25~)로 시작
- 총 18회, 약 48만명 모객 예상
-> 최소 기준으로 배치도 상황에 따라 한국, 일본의 경우 상향 조정 예상
*특이 사항
- 9월에 남미 가서 10월부터나 메인으로 돌 줄 알았는데 3Q 횟수가 더 많음. 3Q(11회), 4Q(3회), 1Q(4회)
-> 9월 남미 페스티벌, 일본 투어 퐁당퐁당..
- 일본은 트와이스에 이어 국립경기장 입성
- 아시아 마지막 일정이 3월초로 서구권 투어는 3월부터나 본격 시작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스케줄 상 비어있는 구간: 10월 초중순 / 11월 / 2월
-> 컴백 or 시상식 등 연말 스케줄
*https://x.com/Stray_Kids/status/2069072934338220342 | 261 |
| 6 | [스키즈 스케줄 발표]
- 선공개곡 RUN IT (06.24 오후 1시)
- 앨범 THIS & THAT (08.07 오후 1시)
- 월드투어 <RUN IT> 곧 공개
*https://x.com/stray_kids/status/2068710559151984954?s=46 | 207 |
| 7 | [라이즈(SM) 초동 마감]
- 미니 2집 II 초동 마감
- 총 128.9만장(전작 66.8만장 대비 +93%)
- 성장률의 경우 직전 싱글 2집의 급감으로 인한 왜곡
-> 기존 판매량이 126만장, 피크는 180만장 선이었기에 회복 수준
-> 회복한 점은 다행이나 음원, 유튜브 지표를 감안 시 과거의 급성장세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물론 공연은 일본내 인기가 높아 돔투어까지는 무리없이 성장하겠으나 NCT 127, 잘해봐야 드림정도까지 성장 전망. IP의 성장 한계가 슬슬 눈에 보이는 느낌..
-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1) 최근 5세대 팬덤 양상은 과거처럼 한 그룹에 집중 X, 최애 그룹이 있고 공백기 동안 여러 그룹을 번갈아가며 팬덤활동
-> 상대적으로 팬덤이 유입되기도 쉽지만 이탈하기도 쉬운 구조
2) 그 와중에 라이즈는 연차 대비 긴 컴백 주기 + 공백기 동안 팬들을 지속시킬 컨텐츠 수도 적은편
-> 직전 앨범인 FAME의 경우 음방 활동도 거의 X, 프로모도 거의 X. 사실상 활동다운 활동은 1년만
3) 재밌는 그룹(세븐틴)이나 챌린지가 화제되는 그룹(위시, 투어스 등)도 아님
4) 라이즈 데뷔 초기 당시에는 라이즈, 제베원 투탑에 걸그룹이 주목받던 시기 vs 최근엔 보이그룹 중심(코르티스, 보넥도, 투어스, 알디원, 앤더블 등)으로 경쟁 심화
5) 에스엠식 낙수효과의 단점.. 내리사랑으로 초기 성장은 가파르지만 유입이 지속되지 못할 경우 성장에 한계
6) 상대적으로 중화권 팬덤이 약하다보니(코르티스, 위시 대비) 음반 판매량의 경우도 받쳐주는 수요가 불리 | 212 |
| 8 | Нет текста... | 304 |
| 9 | 캣츠아이X르세라핌X아일릿 콜라보 디싱
- 초기 성과는 성공적. 캣츠아이 버스 탑승 중..
- 노래(캣츠아이 팀) + 비주얼/영상(르세라핌 팀) + 안무(아일릿 팀)
- Spotify 29위 진입(글로벌), 26위 진입(미국)
-> 현재 해당 추세 유지 중
-> 캣츠아이 PINKY UP 각각 83위(피크 13위), 37위(피크 10위) 진입한 바 있음 | 274 |
| 10 | BTS 아시아 2회 추가
- 2026.12 자카르타, 2027.03 필리핀 1회씩 추가
- 총 95회 528만명까지 확대
-> 확정 일정 기준 총 88회, 493만명
-> 일본/중동 7회 추가 가정
*https://weverse.io/bts/notice/36777 | 249 |
| 11 | [보이넥스트도어(HYBE) 초동 마감]
- 정규 1집 HOME 초동 마감
- 총 108.6만장(전작 104.2만장 대비 +4%)
- 25년 초동 첫 100만장 돌파 이후 해당 체력 지속 유지 중
- 공연은 올해 첫 미국 진출 예정, 일본도 아직 회당 평균 1만명 선
-> 미국보다는 일본에서의 잠재성이 더 높은 그룹으로 판단
-> 현재 일본반 판매량은 22만장(24년)->38만장(25년)으로 급등
-> 라이즈와 동등, 세븐틴/엔하이픈(50~60만장) 미만 수준
-> 라이즈는 돔 진입, 세븐틴/엔하이픈은 돔 안정권인 점을 감안 시 향후 일본내 공연 체급 확대는 순항 전망 | 228 |
| 12 | [다올 엔터 임도영]
★ 빅뱅 투어 서프 + 저연차 성장은 순항 중
▶ 빅뱅, 예상치를 상회하는 투어 규모 발표
-총 31회, 약 137만명(회당 4.4만명) 수준 모객 예상. 공연 횟수는 부합했으나 전 일정 돔+스타디움 공연으로 구성되며 회당 수용 인원이 기존 예상치(총 33회, 94.4만명)를 상회
-개런티의 경우 스타디움 투어인 점을 감안, 회당 약 17~18억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기존 개런티 가정치(아레나+스타디움 믹스 기준 회당 12억원) 상향
-투어, MD, 앨범을 합산한 빅뱅의 매출 기여는 3Q27~1Q27 기간 동안 최소 1,511억원 이상을 전망(총매출이 아닌 YG 인식 방식인 총매출, 개런티, 로열티 혼재 기준)
▶ 시간이 필요할 뿐, 저연차 IP 성장은 순항 중
-캣츠아이, 엔하이픈,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베이비몬스터, 에스파 등 저연차 IP 전반적인 투어 규모 확대 확인
-코르티스의 경우 컴백에서 음반원의 이례적인 성장세 재확인뿐만 아니라 데뷔 1년내 월드투어 개최를 발표
-본격적인 투어 시작보다는 기존에 잡혀있던 스케줄일정에 맞춘 프로모션겸 테스트성 투어로 판단. 한국/일본 아레나, 북미 홀 규모의 투어 구성으로 북미의 경우 회당 5.3천명으로 캣츠아이의 25년 첫 투어와 유사. 최근 진행된 선예매에서 북미 지역내 충분한 공연 수요가 확인되며 추가 회차 발생, 향후 캣츠아이의 투어 규모 확대 수순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캣츠아이 역시 신규 투어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4회차 추가, 총 31회 약 47.5만명 모객 예상.
▶ 하반기 개선된 주가 흐름 기대
-업종 전반 상반기 동안 기존 밴드 하단을 하회하는 디레이팅이 진행됨. 수급 쏠림, 타 섹터 대비 아쉬운 이익 성장률, 단기간내 실적 추정치를 크게 상향시킬 수 있는 추가 요인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6/11 업종 강세는 코스닥 강세와 성수기 진입 속 낮아진 밸류에이션 매력, 빅뱅 투어 서프 등 개별 모멘텀이 더해진 영향으로 해석. 이를 감안 시 직전의 하이브 22.7배, 에스엠 11배, JYP, YG 13배 수준이 저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Q부터 다수의 IP 활동 재개, 7월부터는 스키즈 활동 재개(예상), 원가율 측면에서의 BTS 투어 영향도 확인 가능할 전망인 만큼 하반기 개선된 주가 흐름 기대. IP 체급 확대의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주요 저연차 IP들의 80~100만명 규모의 투어가 가능해지는 구간은 2H27~28년에 집중.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멀티플은 선반영될 수 있을 전망.
-하이브 최선호주 유지, JYP Ent. 차선호주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FsKk5lK> | 347 |
| 13 | -횟수 추가가 아니라 개최 지역 추가이면..생각보다 서프가 더 클수도 있을 것 같은?
YG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규모와 완성도 모든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추후 추가 개최 지역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1_0003665413 | 302 |
| 14 | [빅뱅 BIGBANG 20/26 WORLD TOUR]
- 데뷔 20주년 투어
- 전체 돔+스타디움 공연
- 횟수는 부합, 공연장 규모는 기대치 상회
-> 기존 추정: 한국(스타디움)+일본(돔)+동남아(스타디움/돔 믹스)+북미(아레나)
*총 31회 약 137만명 예상(회당 4.4만)
- 도쿄돔, 고양콘 등 일부 공연장은 블핑/BTS 모객 수 반영
- 서구권 스타디움은 최대 수용인원의 75% 가정
- 그 외 공연장은 80% 가정
- 한국 앵콜 추가될 시 150만명 선까지도 가능
*지역별 횟수/회당 평균 모객 수(vs. 지디 솔로투어)
- 북미 2회/10.9만명/회당 5.45만명(vs. 1.3만명)
- 유럽 2회/10.7만명/회당 5.35만명(vs. 3.2만명)
- 일본 10회/41.8만명/회당 4.2만명(vs.4만명)
- 동남아,오세아니아/14회/62.1만명/회당 4.4만명(vs. 1.8만명)
- 한국 3회/11.7만명/회당 3.9만명(vs. 2.3만명)
*현재 모델 반영 기준
- 총 33회/94.4만명(회당 2.9만)
-> 한국 5회/13.2만명(회당 2.6만명)
-> 일본 10회/50만명(회당 5만명)
-> 동남아 13회/24.7만명(회당 1.9만명)
-> 북미 5회/6.5만명(회당 1.3만명) | 316 |
| 15 | [코르티스 투어 북미 공연 추가]
- 샌프란시스코 1회 추가
- 총 14회/약 9.7만명 예상
-> 북미 7회/3.7만명
*티켓팅 현황
- 기존 북미 6회 선예매 물량(1.9만석) 매진(15분)
- 티켓팅 대기 인원 뉴욕 46만명 등 수요는 충분
- 일반예매는 진행 전
*출처: TouringAisaPop
https://buly.kr/9BXwAO7 | 266 |
| 16 | [빅뱅 한국 공연]
-고양 3일(8/21~23)로 스타트인 것 같습니다. 2일 스포돌더니 다행히 3일..ㅎ
-투어 일정도 조만간 공개될 것 같네요
*출처: 영상물등급위원회
https://buly.kr/5UK1LX3 | 291 |
| 17 | [캣츠아이X르세라핌X아일릿 콜라보]
- 콜라보 디싱 발매(ICONIC BY MISTAKE, 6/12)
- 과거 SM의 갓더비트, 슈퍼엠같이 각 그룹 멤버를 결합한 정규 유닛X, 단발성 콜라보
- 굳이..? 싶긴한데 정규 유닛은 아니기에 스케줄에 지장있는 활동은 아니라는 점에서 르세라핌, 아일릿 입장에서는 나쁠 건 없다고 판단
- 산토스 브라보스X&TEAM 콜라보 리믹스도 그렇고 요새 하이브 그룹간 콜라보를 늘려가려는 듯한 움직임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8181 | 346 |
| 18 | [트레저(YG) 초동 마감]
- 미니 4집 NEW WAV 초동 마감
- 총 102.6만장(전작 113.1만장 대비 -9%)
- 65~70만장 수준에서 전작에서 113만장으로 급증
-> 이번 컴백에서 해당 체력 유지 여부가 관건이었는데 우려대비로는 양호.
- 올해는 6~9월 팬콘만(한국/일본), 신규 월드투어는 27년
-> 북미에서 성장을 기대하긴 어려운 IP라고 보고 있고
-> 일본의 경우 아직 아레나 메인, 가끔 돔 공연 정도. 동남아도 스타디움 진입 1회 정도
-> 아시아에서 더 커질 룸은 존재 | 297 |
| 19 | [에스파(SM) 초동 마감]
- 정규 2집 LEMONADE 초동 마감
- 총 90.9만장(전작 108.8만장 대비 -16%)
- 23년말 이후 90~110만장 수준의 판매량내에서 지속 유지 중
-> 올해 컴백한 걸그룹 중 2위(1위는 블랙핑크 177.4만장)
-> 올해 블핑 외에는 걸그룹 중 밀리언셀러 달성 그룹 X, 보이그룹도 10팀뿐인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수치이나
-> 정규였던 점을 감안해 90만장 후반까지 기대했기에 아쉬운 부분이 있긴함
- 리스너 수 1,145만명으로 잘 올라오는 중
-> 25년 활동인 Dirty Work나 Rich Man 당시 피크 수준(1,185~1,200만명)은 달성 가능 전망
- 전반적으로 7년차임을 고려하면 양호한 활동 지표 유지 중 | 360 |
| 20 | BTS 호주 공연 1회 추가
- 2027.02 멜버른 Marvel Stadium(5만명 규모)
- 총 93회 517만명 예상
-> 확정 일정 기준 총 86회, 482만명
-> 일본/중동 7회 추가 가정
- 아시아/호주 일정 오늘부터 선예매 시작된거라 조금 더 추가될 여지도 존재
https://weverse.io/bts/notice/36364 |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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