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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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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 칠가이, AI 에이전트, 포켓몬 전부 증시와 실물세계를 프론트러닝 했는데 펩타이드도 프론트러닝 한다고 가정하면 $BIO = new $VIRTUAL?
$HIMS 규제완화 펌프 나오고 그 후로 횡보하는걸 보면 증시는 아직 이게 매출로 이어질지 의심하는거 같고 이렇게 의심이 가득할때 암호화폐가 프론트러닝하는게 원래 전통이긴 했는데 그렇게 갈지?
$BIO 5B 간다고 하면 지금에서부터 25배네요
https://x.com/cryptobyrde/status/2050421604589748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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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보고서인데 여기서 trimmed PCE 구체적인 정의를 처음 알았네요. 상위 31%, 하위 24%를 제거하는거면 물가지수의 절반을 삭제하는건데 이게 대체 지표로서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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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하에게 "니 여친은 이렇게 큰 가슴 없지?"라며 성폭행을 한 JP모건 디렉터 로나 하지디니는 PTJ 펀드에서 인턴으로 일한 경력이 있군요. 역시 상남자 PTJ
https://www.linkedin.com/in/lorna-hajd
https://x.com/exec_sum/status/204972518875398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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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칸도 언급중
지주사가 IBKR 1차 테마인듯
https://x.com/jukan05/status/2049686305865609503?s=46&t=sAUtkZj3a23zlk_YU8Sp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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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IBKR이 한국 주식을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해외 핀트윗 계정을 보면 대부분 NAV 디스카운트 극심한 SK스퀘어, HD현대, 한화, 효성 등을 많이 사는거 같군요
일본 증시도 이렇게 하다가 점점 반도체 전력 등 제조업 중소형주로 넘어간걸로 아는데 한국 증시에서도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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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나스닥 8만 간다
이유 1: 앤트로픽 연율화 매출이 MoM +300% 성장 중이며, 나스닥은 아직도 이걸 제대로 프라이싱 못했다
이유 2: 패시브 매수세가 강한데, 유동성과 시총이 비례하지 않는 상황에서 (애플은 S&P 평균 주식 대비 시총은 36배지만 유동성은 5배밖에 안됨) 시총 비례 매수 패시브 플로우는 인덱스를 상승시키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이유 3: META 경영진은 주가 2-6배에 주식보상 스트라이크를 걸었는데, 이건 본인들이 AI capex의 수익률에 대한 엄청난 자신감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당연히 이 경영진은 우리보다 AI 수익률에 대한 정보가 많을 것이다
이유 4: 새로 들어오는 케빈 워시는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 금리 인하 + 규제 완화 3개가 주요 의제인데, 아마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는 금리 인하 + 규제 완화만 존나 하고 대차대조표 축소는 2028년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긴 후로 미룰 것이다
https://chumbawamba22.substack.com/p/the-most-spectacularly-wrong-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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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나스닥 8만 간다를 진지하게 주장하는 글입니다
상당히 합리적으로 읽혀서 추천드림
https://chumbawamba22.substack.com/p/the-most-spectacularly-wrong-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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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hboyash Reads
Tether freezes $344m - largest asset freeze ever
https://x.com/mlmabc/status/204728725472539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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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다 읽어본 결과 퀄리티는 좋은데 최종적으로 추천주 써놓은게 보고서 전체의 방향성과 좀 안맞네요
보고서 내러티브: AI capex 밸류체인에 있는 비미국 (동아시아) 중소형주를 사라
기업분석 추천주: AI capex 밸류체인에 있는 미국 대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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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버블 사이클 투자 전략 by 신한투자
✍️팩트 및 요약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933
1. 빅테크 주도권 약화와 AI Capex 낙수효과
- Mag 7은 2016년 이후 900% 상승하며 세계 증시를 독식했으나, AI Capex 경쟁 심화로 자사주 매입을 줄이고 레버리지 수반 투자로 전환 — 빅테크 주주로 흘러가던 잉여가 Capex 수혜주와 비미국으로 흩뿌려지는 구도
- 빅테크의 FCF와 순이익 간 갭이 2025년부터 급격히 확대되며 PER 확장 동력 소진 — 이는 S&P 500과 나스닥의 패시브 투자 메리트 저하를 의미
- 닷컴 버블 후반 통신주(투자 주체)보다 장비주(Capex 수혜)가 압도적으로 강했던 역사 반복 중 — 현재 메모리·광부품·전력 Capex 수혜주들의 EPS가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폭발적으로 개선 중
2. 강세장 여력 1년 이상 잔존
- 버블 선결조건(기술혁신, K자형 경제, 금리 인하)은 여전히 충족 상태이며, 동행 징후(신용매수 급증, IPO 확대, 일부 투기주 폭등)는 절반 가량 갖춰지는 중 — 연준의 금리 인상(마지막 임계 신호)은 아직 미발동
- 마지막 금리 인하(2025년 12월 추정) 이후 과거 유사 강세장에서 주가 고점까지 평균 18~24개월 소요 — 2027년 상반기까지 상승 시계열 유효
- 위험관리 신호는 EPS 피크가 아닌 미국 국채 10년물 5.0% 돌파 시점 — 빅테크 레버리지 확대와 대형 IPO 파이프라인(OpenAI, Anthropic 등)이 금리 상승 압력 유발 가능성 높음
3. Late Cycle 7가지 투자전략
- 국가·테마·사이즈: 비미국(특히 한국·대만·일본) 패시브 우위, 빅테크보다 AI Capex 수혜주 집중, 중형주 이하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 구간 주목
- 업종·고점 타이밍: 기술주+소재·산업재 조합(Heavy asset 희소성), 고점 신호는 실적 피크보다 금리로 측정 — 10년물 5% 초과 시 위험 관리 모드 전환
- 스타일·주의사항: 모멘텀/추세추종 > 밸류(AI Capex 사이클 붕괴 전까지 유효), 지수·ETF 패시브만으로는 이 사이클 효과적 이용 불가 — 종목 선택 중요도 급상승
💡의견
-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읽은 보고서. 전문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
- 결론: 1) 26년 강세장 즐기다가 2Q 스페이스 X, 4Q 앤트로픽, 오픈AI IPO 전에 팔기; 2) CAPEX 지출 업체보다는 수혜 업체에 투자; 3) 미국 독주, M7의 시대는 끝; 4) 과열 징후들이 목격되고 있지만 아직 버블 피크 아님; 5)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CAPEX, 멀티플은 순익 증가분을 한참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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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pDAO 관련 자산 중 $71M에 해당하는 ETH를 아비트럼 재단이 압류했다고 합니다
https://x.com/arbitrum/status/2046435443680346189?s=46&t=2q9OLMlaobNlHLewOXT4uA
https://arbiscan.io/tx/0x5618044241dade84af6c41b7d84496dc9823700f98b79751e257608dac570f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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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통행료로 비트코인 받는다고 합니다
https://x.com/treenewsfeed/status/2041865234864910362?s=46&t=sAUtkZj3a23zlk_YU8Sp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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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에 올라온 시트리니 리서치 글인데 좀 흥미로운 부분이 많네요. 이제는 구독 안해서 paid wall 뒤에 뭐가 있는진 모르지만 이 주제에 관해 저도 리서치를 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대충 무슨 느낌의 글인진 알겠음. 대략 요약하자면
- 2023-2025년은 하드웨어 곡괭이
- 이제는 소프트웨어 곡괭이
- AI 에이전트 작동에 꼭 필요한 인프라
엣지 네트워크: $AKAM, $FSLY
보안: $AKAM, $FFIV
클라우드 배포: $NET, $DOCN
결제: $CRCL
^ 여기 나오는 티커가 전부 시트리니 분석글에 언급된건 아니고 제가 (클로드로) 찾은 것들도 있음
https://substack.com/home/post/p-19208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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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최근 블룸버그에서 국민연금공단(NPS) 이사장 인터뷰 스크립트
Q1: 올해 국민연금의 수익률 현황은 어떻고, 최근의 지정학적 상황이 어떤 영향?
A1: 올해 1월과 2월만 놓고 보면 작년보다 성적이 좋았다. 하지만 최근 발생한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으로 인해 현재 수익률 면에서 상당히 문제에 직면해 있는 것은 사실
Q2: 이란발 갈등으로 인해 구체적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자산 운용 방식에 변화가 있냐?
A2: 한국은 전쟁의 직접 당사자는 아니지만, 중동 석유 의존도가 매우 높고 석유화학 같은 산업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큼. 그래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이번 미국-이란 갈등으로 인한 피해를 가장 크게 입고 있다. 이에 대응해 리스크 관리 위원회를 중심으로 위기 대응팀을 계속 가동하며 시나리오별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 중
Q3: 자산 배분이나 투자 전략의 전면적인 수정을 의미?
A3: 즉각적인 전략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음. 현재의 기본적인 자산 배분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면서, 각 부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미세 조정을 진행 중
Q4: 구체적으로 어떤 조정을 하고 계신지?
A4: 상세한 수치를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노출도가 높은 지역을 더 면밀히 살피고 있음. 다행히 국민연금의 중동 지역 직접 투자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아 직접적인 손실은 없음. 하지만 전쟁 여파로 한국 주식 시장이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국민연금 전체 수익률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Q5: 작년에 국내 주식 실적이 좋아 해외 주식 비중을 줄였던 것으로 아는데, 올해는 방향을 바꾸실 계획 있는지
A5: 작년 국내 주식 시장이 글로벌 시장 대비 매우 좋았고,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수익률도 80%를 넘었음. 올해도 이 추세가 이어질지 예측하기 어려워 1월 말에 약간의 조정을 거쳤지만, 전체적인 전략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몇 달간 상황을 더 지켜본 뒤 자산 배분 변경 여부를 결정할 예정.
Q6: 환율 안정을 위해 국민연금이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6: 국민연금의 외환 전략 기본 원칙은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환차손으로부터 기금을 보호하는 것. 최근 원화가 급격히 약세를 보여 우려가 깊다. 하지만 한국의 경제 펀더멘털이 튼튼하고 기업 이익도 높은 상황에서 원화 가치가 이렇게 급락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현재 내부적으로 새로운 외환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 중.
Q7: 현재의 '1달러당 1,500원' 수준이 새로운 정상(New Normal)이 될 것으로 보는지?
A7: 그렇게 보고 있지않다. 적정 환율 범위를 1,400원대 초반으로 보고 있다.
Q8: 글로벌 금융 시장의 또 다른 우려인 '사모 신용(Private Credit)' 시장 리스크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A8: 국민연금은 현재 손실이 발생하거나 환매가 중단된 펀드에 직접 투자한 바가 없어 당장 손실 위험은 없다. 하지만 위기는 대개 작은 곳에서 시작해 확산하므로, 사모 신용 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대응 중.
영상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