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조선미래연구소

조선미래연구소

Открыть в Telegram

<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Больше
Страна не указанаКатегория не указана
434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27 дней
+48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AI capex: 하이퍼스케일러는 2030년까지 6조달러를 설비투자에 사용한다. 올해 1분기까지 이들의 capex 재원은 기존 현금흐름이었기 때문에 시장이 이들을 벌하지 않았다. 그러나 2분기부터 재원이 주식/채권 발행으로 옮겨가면서, 시장 매커니즘이 작동하기 시작했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자본지출 수익성에 대해 훨씬 깊게 생각하도록 강제당하고 있다. 시장은 더 강력한 미래 수익성 증빙을 원한다

AI 수익성: 최종 고객/사용자가 AI로 돈을 버느냐 or 아끼느냐가 궁극적인 질문이다. 지금까지 개인 고객 침투율은 아주 훌륭하지만, 소비자의 98%는 무료버전이므로 AI capex 회수 측면에서는 의미가 없다. 기업 고객
AI 수익성: 최종 고객/사용자가 AI로 돈을 버느냐 or 아끼느냐가 궁극적인 질문이다. 지금까지 개인 고객 침투율은 아주 훌륭하지만, 소비자의 98%는 무료버전이므로 AI capex 회수 측면에서는 의미가 없다. 기업 고객은 AI 도입 위해 수년째 시도중이고, 성공적인 일화적 사례들은 있으나 종합적으로 보면 기업은 아직 AI 갖고 매출 올리거나 비용 줄이지 못하고 있다. 골드만삭스가 기업 대상으로 돌린 설문조사에서도 그런 사례가 없었다.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등 AI 밸류체인에 대해 제기되는 의구심을 파고 들어가면 결국 최종 사용자 수익성 문제로 귀결된다. AI의 기업 워크플로우 통합: 모델은 이미 너무나도 훌륭하다. 모델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갖고 있는 데이터가 에이전트가 먹을수 있도록 설계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이건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풀기 어려워지는 문제다. 동시에 워크플로우에 제대로 통합되려면 작업 복잡도를 자동으로 판정해서 모델에 라우팅하는 레이어가 필요하다. 어렵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작업은 프론티어 모델로 보내고, 쉽고 경제적 가치가 낮은 작업은 범용 모델로 보내야 한다. 모델 라우팅 작업은 기업 워크플로우 통합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 있는데, 아직 제대로된 라우팅 서비스가 나왔다고 보기 힘들며 이걸 구현하는 기업이 AI 시대의 새로운 승자가 될수 있다.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 상기 이유 때문에 싼 가격에 공급되는 오픈소스 모델이 AI 워크플로우 통합에 필수적이다. 쉬운 작업은 싼 모델이 처리하게 만들어야만 기업의 AI 도입이 수익성 있는 작업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즉 오픈소스 모델은 최종 사용자에게 이로우며, 이 최종 사용자의 현금흐름 일부가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흘러가기 때문에, 오픈소스 모델은 하이퍼스케일러에도 이롭다. 다만 오픈소스 모델 사용 확대는 컴퓨트 파워 수요를 줄일수 있기에 반도체 섹터엔 나쁠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저승에서 '야 기분 좋다' 할지는 몰라도 국민 생활과는 상관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3098?sid=110&type=journalists&cds=news_edit 제가 노원명 기자 아주 좋아하죠

큰그림에선 상관없긴하지만..

앤트로픽 최신 ARR $65B이 악재구나 컨센이 $80B이어서...

Repost from 조선코인
여기 조선미래연구소 채널이 조선코인 트위터호들갑CT글조각모음 담당팀인데 채널주가 중국인이고 믿을만합니다 종종 옳은말도 하고요

Repost from 조선코인
조선코인은 당장 내일 10년물 금리가 800% 로 올라도 상관없다는 입장입니다

즉 10년물 4.7% 호들갑 안떨어도 된다는 이야기죠 6% 쯤 가면 (나스닥 5만 코스피 2만 정도 될듯) 그때 걱정하면 된다는 함의가 있죠

스티브 에이즈만 팟캐스트 어제 나온거 들었는데 좀 영양가 있는 말 몇개 나와서: • 극단적인 로테이션 시장이다. 직전 신고가 6월 2일 기준 S&P 종목 중 50% 만이 200일선 위에 있었는데, 반도체 조정받은 지금은 75%가 200일선 위에 있다. 즉 자본은 현재 환경에선 증시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증시 내부 동학이 너무 강력하다. 1999-2000 닷컴 버블에서 시스코가 8주간 50% 떨어졌을때 나스닥 S&P 둘다 많이 떨어졌다. 이번 6-7월 반도체 조정에선 사실 증시 인덱스는 거의 안떨어졌다고 봐도 된다. • 10년물 금리가 얼마까지 올라가야 자본이 주식에서 벗어나 다른 자산군으로 갈까? 작년까진 4.5% 정도라고 생각했지만 봤지만 아닌거 같다. 1989년 일본 증시는 금리가 1년만에 4% -> 8% 폭등하면서 고점을 만들어냈다. 1999년 나스닥은 금리가 4% -> 7% 급등하면서 고점이 나왔다. 1987년 미증시 랠리에선 금리가 1년만에 6% -> 9% 가면서 고점이 나왔다. 이번 강세장의 고점이 나오려면 미국 10년물 채권금리 6.5% 가야할수 있다. • 실물경제는 굉장히 강하다. 트럼프 OBBB 법안이 기업 capex 촉진제로 작용하면서 AI/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기업도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 • 성장이 강하고 (그래서 금리가 높고) 증시내 로테이션이 강력한 상황이라 상장 주식 매니저가 PE 매니저를 크게 이기고 있으며, 상장주식 내에서도 액티브 매니저가 패시브 매니저를 이기고 있다. • 구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금속 원자재가 신고가를 찍는 상황에서 중국 수요가 대부분인 철광석은 매우 약하다. 따라서 중국 경제는 매우 약한 것으로 보인다. 즉 원유 수요도 약할 것으로 보이고, 어쩌면 전세계 원유 공급과잉 상태일수 있다. • 미국, 일본, 유럽 은행주 다 신고가 영역이다. 대형은행만 그런게 아니라 중소형 & 지역은행도 다 신고가권이다. 오히려 더 강하다. 이것 역시 강력한 실물경제와 건전한 금융시스템을 보여줌. 사모신용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시스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위험할수 있는 대출발행을 은행으로부터 금지시키고 이 구간에 사모신용이 규제 차익거래를 위해 진입했기 때문이고, 따라서 사모신용에 사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금융시스템과는 아무 연관이 없다. • (일본 은행주, 보험주 가격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한)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은 일본 경제 야성적 충동의 귀환으로 생각해야지 리스크 요소로 생각하면 안된다. • 기타: 규제 유틸리티는 계속 안좋았는데 최근 비규제 유틸리티도 약해지고 있어서 좀 별로. 소비재는 올해 매우 나빴는데 크래프트 하인즈, 허시 등 반등 시작. 바이오테크/제약 등 헬스케어는 좋음. https://youtu.be/hg2yuB7bsXA

스티브 에이즈만 팟캐스트 어제 나온거 들었는데 좀 영양가 있는 말 몇개 나와서: • 극단적인 로테이션 시장이다. 직전 신고가 6월 2일 기준 S&P 종목 중 50% 만이 200일선 위에 있었는데, 반도체 조정받은 지금은 75%가 200일선 위에 있다. 즉 자본은 현재 환경에선 증시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증시 내부 동학이 너무 강력하다. 1999-2000 닷컴 버블에서 시스코가 8주간 50% 떨어졌을때 나스닥 S&P 둘다 많이 떨어졌다. 이번 6-7월 반도체 조정에선 사실 증시 인덱스는 거의 안떨어졌다고 봐도 된다. • 10년물 금리가 얼마까지 올라가야 자본이 주식에서 벗어나 다른 자산군으로 갈까? 작년까진 4.5% 정도라고 생각했지만 봤지만 아닌거 같다. 1989년 일본 증시는 금리가 1년만에 4% -> 8% 폭등하면서 고점을 만들어냈다. 1999년 나스닥은 금리가 4% -> 7% 급등하면서 고점이 나왔다. 1987년 미증시 랠리에선 금리가 1년만에 6% -> 9% 가면서 고점이 나왔다. 이번 강세장의 고점이 나오려면 10년물이 6.5% 가야할수도 있다 • 실물경제는 굉장히 강하다. 트럼프 OBBB 법안이 기업 capex 촉진제로 작용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기업도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 • https://youtu.be/hg2yuB7bsXA

전닉 제외하면 한국 증시는 SK텔레콤이 제일 낫고 그 다음이 삼성중공업 정도인듯? 직접 매출 계약 정보가 밝혀진게 전닉 말고 하나도 없어서 데센 같이 짓고 앤트로픽 지분 많은 SKT 하나로 해경

SK?

앤트로픽 OpenAI 매출계약 테마 (IPO) 앤트로픽: $RIOT $WULF $HUT $AKAM $CRWV $EROC OpenAI: $ORCL $CRWV Softbank (sb energy) $SO

SPCX CBRS 매수했다고 나오는 펀드가 많은데 아마 높은 확률로 IPO 청약 + pre-IPO 단계에서 좀 매수한게 대부분 아닐까 생각

다시 시간을 갖고 읽어봤는데 대략 매수 종목 컨센서스가 TSMC + UBER 2개네요 빅테크 대형주는 뭐 사람마다 다 달라서 구글 아마존 마소 메타 전부 매수한 사람 매도한 사람 나뉘는데, 그나마 구글은 대부분 매수한듯 테마 단위로 따지면 메모리 매도가 확연했고, 메모리 제외 반도체는 매수가 좀더 많은듯 보이고, 항공주 & 주택건설주 매수가 꽤 있었고, 페이먼트도 어느정도 컨센서스 롱인듯

레오폴드 마지막 서류도 $TE 펌프앤덤브 예술로 하고 갓음

13F 주요 서류 요약 버핏 • 매수: $GOOGL $DAL $DHI $LEN $LLYVA $NYT • 매도: $STZ $NUE $COF $KR $BAC $DVA 드러켄밀러 • 매수: $NTRA $INSM $STM $GOOG
13F 주요 서류 요약 버핏 • 매수: $GOOGL $DAL $DHI $LEN $LLYVA $NYT • 매도: $STZ $NUE $COF $KR $BAC $DVA 드러켄밀러 • 매수: $NTRA $INSM $STM $GOOGL • 매도: $AVGO $SNDK $OPCH $TEVA 테퍼 • 매수: $TSM $AMZN $EWY $BA • 매도: $SNDK $BABA $MU $GLW PTJ • 매수: $IVV $TSM $MSFT $IWM • 매도: $SPY $MU $SEE $HOLX 소로스 • 매수: $SMCI $AEP $ETR $DLR • 매도: $JAZZ $AMZN $SEE $FOLD 스티브 코헨 • 매수: $CRWD $STX $MKSI $KDP • 매도: $CRDO $AMD $AMSL $AVGO 크리스 혼 • 매수: $V $GOOGL $MLM $VMC • 매도: $GE $MSFT $CP $CNI 테리 스미스 • 매수: $UBER $MA $TSM $NFLX • 매도: $MTD $ZTS $PM $IDXX 레오폴드 • 매수: $MU $SNDK $TSM $NBIS • 매도: $BE $TE $IREN 게빈 베이커 • 매수: $SPCX $CBRS $META $PANW • 매도: $MU $ALAB $LITE $SATS 빌 애크먼 • 매수: $V $MA $SPGI $NFLX • 매도: $AMZN $GOOG $HTZ $BN https://oscurant.xyz/us/quant?view=13f

스페이스X 상장 6월에 맞춰서 그 전에 펌핑을 보여줫던 주식들이죠. NSLR은 약간 맥락이 다르긴 한데 (왜냐면 얘는 SPCX 지분이 원래 없었음) 어쨌든 closed fund entity로 비상장 기업 많이 들고 있는 투자
+3
스페이스X 상장 6월에 맞춰서 그 전에 펌핑을 보여줫던 주식들이죠. NSLR은 약간 맥락이 다르긴 한데 (왜냐면 얘는 SPCX 지분이 원래 없었음) 어쨌든 closed fund entity로 비상장 기업 많이 들고 있는 투자회사고... 앤트로픽 오픈AI가 아무리 늦어도 10월로 확정되었고, 제 생각에 두 기업이 경쟁하다가 9월로 당겨질 가능성도 꽤 잇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런 휴지주식들은 지금부터 반영해야죠 9월에 IPO하면 8월부터는 올라야하니까요 이것과 비슷한 기업으로 한국에는 SK텔레콤이 있습니다 VCX가 사실 오늘 굉장히 굉장히 흥미로운 사례였는데 기존 주식 유통량 대비 4배에 달하는 물량이 내일부터 풀리는데, 확인해보니 IBKR 대차 가능물량이 0이더라고요 이런 경우 우리가 암호화폐에서 자주 배웟듯이 강세적 언락이죠. SPCX에서도 봣죠 욕심 안부리고 2주동안 3배만 오르길 기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