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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eal에 유동성 공급 중인 미국주식 RWA f/u
12/12~1/6까지 26일간 Fee 수익은 1,500달러 정도 입니다.
유동성 공급 금액 11만 달러 정도이므로 APR 기준 16%정도로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아직 유동성 대비 거래량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미국주식RWA 매수 후 더이상 유동성 공급 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일
GOOGL 1000달러
TSLA 500달러
QQQ 500달러
정도를 매수 중에 있습니다. RWA의 활용도가 좀 더 높아지면 좋겠네요
1 062
💲USDe supply로 보는 시장 유동성 체크
USDe supply는 시장 내부 유동성 중 특히 롱 머니의 지표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BTC나 ETH등의 자산의 선물 네이키드 롱 포지션이 커질수록 Ethena의 이익(델타뉴트럴 숏 펀비)이 커지므로 USDe의 수익률이 높아지며 이로 인해 USDe supply가 늘어나게 됩니다.
12/27일 정도를 바닥으로 현재 flat을 이루고 있습니다.
디레버리징 구간을 지나 어느정도 안정화 되고 있다는 추세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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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투자의신 국민연금이 26년 새롭게 매수한 국내종목
🔻반도체 밸류체인에 속한 소부장 종목 다수
🔻바이오와 방산·기계 종목 일부를 신규 취득
🔻소비재·유통·엔터테인먼트·항공 등 내수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지분 축소
📍신규취득
- 하나머티리얼즈
- 코리아써키트
- 케이씨
- 테크윙
- 브이엠
- 두산테스나
- 해성디에스 등
📍비중확대
- 삼성전기
- LG이노텍
- 테스
- ISC
- 유진테크 등
📍비중축소
- 이마트
- 농심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 대한항공
- 한국콜마 등
출저
1 062
📈1/6 외환보유고 체크
연말 환율 시장 방어를 위한 개입에 2.6B달러 정도가 쓰였네요.
그동안 월 4~5B정도 쌓아오던 추세 생각하면 아마 총 7B정도 투입 된 듯 합니다.
일단 환율은 확실하게 잡아 둔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이 계속 안정된다면 미국 금리인하 속도에 따라 우리도 인하 여지가 생깁니다.
1 062
📈조용하게 회복 중인 코인시장
COINBASE 50지수 396으로 바닥이었던 12/19 대비 12%정도 회복 하였습니다.
알트가 약간 더 빠르게 회복 중인 양상으로 보입니다.
크립토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제법 낮아진 상황으로 조용하게 바닥을 다지는 느낌입니다.
1 062
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또는 휴지조각이 된다는 주장의 근거 중 하나는 높은 재정지출 증가율입니다. 그렇지만 올해 내년 두 반도체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만 200조가 넘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작년에 비해 100조 이상이 증가한 건데… 그러면 법인세만 20조 늘고 소득세도 더 늘겠죠. 아마 재정 추계는 올해도 대차게 틀릴 겁니다. 국채발행 늘어서 금리 오른다? 그게 아니고 다른 이유 탓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경기와 인플레이션?)
1 062
📈한미일 각국의 M2/GDP 증가율 비교(3) - 2000~2025년
이제 2000~2025년까지 26년간 차트를 장기 시계열로 보겠습니다.
1. 미국(파란색) : 55%증가
2. 일본(녹색) 131%증가
3. 한국(빨간색) 88%증가
성장률 대비 많이 풀린 유동성은 필연적으로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 갑니다.
일본은 2014년 정도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며 단기적으로 M2/GDP가 2.3배로 증가 했고 주가지수는 6배 올랐습니다.
한국은 2015년 정도 부터 장기적으로 M2/GDP가 꾸준히 증가 중이며 이로 인한 부동산시장 급등이 초래 되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시기 2020년 급격한 돈 풀기를 실시 하였으며 이로 인해 신산업이 태동 하였고, 2022~2025년의 유동성 감소 시기에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매우 건전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역설적으로 우리나라가 M2/GDP를 잘 조절하던 2000~2016년 정도 까지는 자산시장은 조용 했고, 상승률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주가지수도 박스피를 형성 했습니다.
오히려 성장성이 없지만 돈이 많이 풀리는 유동성 장세에서 코스피와 부동산 상승률이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2/GDP의 기울기를 보면 우리는 여전히 국내시장에도 투자를 이어 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1 062
📈한미일 각국의 M2/GDP 증가율 비교(2) - 2022~2025년
1. 미국(파란색) : 17%감소
2. 일본(녹색) 34%증가
3. 한국(빨간색) 32%증가
그러나 2022년 부터 이 흐름이 달라지기 시작 합니다.
미국은 오히려 유동성 회수에 나섰고, 그에 비해 성장성이 부각 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경쟁적으로 M2 통화량을 늘려왔고 이 기간동안 한국은 32%의 증가 폭을 보였습니다.
앞에서 본 2000~2022 23년간 증가율이 60%정도 였는데, 2022~2025 3년간 증가율이 32%가 나와 버린 것이죠. 이 과잉 유동성이 지금 자산시장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소 입니다.
1 062
📈한미일 각국의 M2/GDP 증가율 비교(1) - 2000~2022년
1. 미국(파란색) : 107%증가
2. 일본(녹색) 73%증가
3. 한국(빨간색) 60%증가
M2/GDP는 경제규모성장 대비 돈이 풀린 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낮을수록 건전하다고 볼 수 있죠.
이 기간 23년간은 한국이 성장 대비 가장 돈을 적게 푼 가장 건전한 국가 였습니다.
1 062
💲전년 12월 환율 안정화 되고 서학개미 패닉바잉 진정 추세
순매수 규모
10월 68.1억달러
11월 55.2억달러
12월 15.5억달러(-72%)
SOXL, TSLL, TSLA 대규모 매도
알파벳 순매수 6억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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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보틀
한국인들은 왜 알트를 싫어하게 됐을까?
한국인들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사랑하던 사람들.
그러나 지금은 저점대비 2배 가량 오른 코인들도 거래대금이 나오지 않고 있음
알트코인이 원래 쓰레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을텐데 뭐가 달라졌을까?
A. 리테일이 알트코인을 가장 먼저 접하는 국내거래소들이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시키기 시작했음
거래소들의 역할은 크게 두가지. 1. 유저들에게 문제없이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주고 2. 적당히 괜찮은 코인을 선별해서 상장하는 것인데
작년 연말부터 무브먼트 제로지 미라 모멘텀 같은 쓰레기들을 매일 상장하면서 실제 가치 대비 수십 수백배로 부풀려진 쓰레기 야핑코인들이 리테일에게 떠넘겨졌음
리테일도 바보가 아닌지라 한두번 당하면 그 이후로 떠나는데 올 여름 가을 사자마자 다음날 -90%가 되는것을 본 사람들이 과연 코인판에 다시 들어올지 잘 모르겠음
또, 우리가 돈주고 사는 코인을 내 옆의 사람들은 야핑으로 공짜로 받아 몇 억(한국 마케팅 담당 KOL들은 수십억)씩 벌어가는걸 봤는데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픈 심리 때문에 더더욱 알트코인을 사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음
올 여름 국내거래소들의 상장 기조가 국내 코인 시장을 돌이킬 수 없이 축소시킨데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B. 국장의 끝없는 상승
리테일은 당연히 더 많이 올라가는 곳으로 갈 수 밖에. 21년도 상반기에 도지코인 한 종목이 코스피 코스닥보다 거래대금이 많이 나왔었음
✍️그럼 일반 유저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하던대로 하면 됨. 돈 되는 곳에 달라붙어서 돈 벌기. 꼭 이럴때 다 처 내리고 나서 알트코인은 쓰레기니까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알트코인은 쓰레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음. 단지 지금 돈이 몰리지 않고 있을 뿐. 그래도 야핑코인은 피하는게 좋을듯.
1 06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81640i?utm_source=chatgpt.com
커뮤니티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장 복귀는 지능순" 발언이 9월이라고 올라오고 있는데
작년 5월에 대통령 취임 전에도 "국장 복귀는 지능 순" 발언을 했었음
이때 주가지수는 2,600 정도 였음
유튜브로도 박제
https://youtu.be/fva32kFO6fI?si=s_tGMJ6iIqdWHOTc
1 062
Repost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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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리레이팅 #농구천재 님
https://m.blog.naver.com/tosoha1/224127547252
글로벌로 정말 잘하는 기업은 결국 (많은 분들이 자조적으로 말하는) 국장이 비교 대상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로 잘하면서도 글로벌 기준으로도 매우 싼 기업들에서 좋은 기회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주가의 가장 큰 상승도 구조적 실적상승과 글로벌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조합으로 같이 일어나는 국면에서 발생.
미국이든 한국이든 중국이든 일본이든 결국 좋으면서도 싼 기업이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