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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가 무서우면 눈을 질끈 감습니다.
직장에 실사가 와서 지난 일주일간 미친듯이 바빴습니다. 이번주는 계속 실사를 받느라 정신 없을 예정이고 틈틈이 여유 있을때는 증권앱을 켜는 대신 게임을 켭니다.
킹샷 KVK 쟁 준비중이라 이거 하기에 바쁩니다.
근데 또 한번씩 실눈 뜨고 지수 한번씩 살펴봅니다. 아직은 멀미나고 울렁증 나서 눈을 계속 감고 버틸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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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쪽 먹을게 없어서 점점 온몸비틀기를 하게 됩니다.
최근에 시작한 KORU 숏 - EWY 3배 롱과 비슷한 전략으로
SQQQ 숏 - TQQQ 숏 전략이 있습니다.
둘 다 비용이 수반되는 형태의 펀드이므로 모두 숏을 쳐서 델타뉴트럴을 만들어 두고 비용과 변동성 감쇄를 먹으려는 전략입니다.
UVXY 숏을 치고 이에 대해서 TQQQ 숏으로 일부 헷징해서 UVXY의 비용을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세 전략 모두 박스권, 혹은 변동성이 낮을때 매우 유리하고 뚱뚱한 꼬리가 나오면 한번씩 큰 평가손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주식시장이라는 곳이 워낙 자주 이런 뚱뚱한 꼬리가 출현 한다는 점일거같네요. 그래도 일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해볼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 KORU short + EWY 3배 롱
2. SQQQ short + TQQQ short
3. UVXY short + TQQQ 일부만 short
먹고 살기 힘드니 별 짓을 다 하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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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쪽 하고 있는 것들
요즘은 할거도 별로 없고 리스크도 크고 해서 원래 하던 것을 몇개 유지, 최소한으로 하고 있습니다.
1. USD1 보유 파밍 :바이빗, 게이트, 바이낸스등 다양하게 보유 중 APR 7~8%
2. WLFI 마켓 USDC 예치 : APR 8~9%
3. xStocks 이용한 바이리얼, 레이디움 유동성 공급. 주피터와 카미노 담보대출 및 예치.
4. 하이닉스, 삼전 현물 보유하고 하이퍼리퀴드, 애스터 등에서 숏쳐서 델타뉴트럴 펀비 전략
5. EWY롱 KORU 숏 델타뉴트럴 전략
6. 이니시아 INIT-USDC 유동성공급
7. Abstract 아보리안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공급 APR 5%
8. Huma PST보유
전체적으로 연 10% 수익 내기가 쉽지 않은 환경 같습니다. 비중으로 보면 WLFI USDC 예치가 가장 큽니다.
자산 배분 전략적으로는 한국주식 비중이 여전히 가장 높고 시간도 주식쪽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거 같네요.
그나마 달러원 환율 상승 수혜를 보고 있는게 다행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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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Yx3배 롱 KORU숏으로 델타뉴트럴 전략을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백테스팅상으로는 단기적으로 일방향으로 상승 혹은 일방향 하락시 상당한 리스크가 있지만 극도로 장기적으로 가면 유리할 가능성이 높은 전략이라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EWY340개 롱 이에 대응해서 KORU 35개를 숏 쳐서 텔타뉴트럴을 구축 했습니다.
열흘간 펀비는 274-143달러 해서 약 130달러 수익
EWY는 197.3달러->188.8달러
KORU는 758.4달러->610.2달러
코루가 EWY의 3배 보다 하락폭이 훨씬 커서 2300달러 수익입니다.
박스권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 전략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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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에서는 제일 힘든게 전업투자자일듯. 아무래도 전업투자자들은 계속 시세를 보며 멘탈 도트뎀을 맞고 있을거고.. 아무래도 시장보다 알파를 내기 위해 이거저거 더 시도 하게 될건데.
작년부터 올해 시장은 부지런할 수록 망하는 장이라고 보인다.
그나마 나는 본업이 바빠져서 잠깐잠깐 시세 확인하는데도 욕이 입밖으로 나오는데 전업이라면 진짜 힘들듯.
도수치료 관리급여 되면서 그리고 요양병원 인증기간겸 평가기간이라 본업이 개 바빠서 다행인지도.. 그리고 퇴근하고 나면 킹샷게임 가족들과 열심히 하는 중이고. 게으를 수록 좋은 장
1 063
아침에는 이번에 구조대 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줄일거라고 다짐 했다가, 막상 구조대 오니 여윽시 반도체 끝까지 간다를 외치게 되고 결국 또 지수는 도르마루 멘탈은 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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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3/2026070300061.html
외국인이 아무리 팔아도 코스피 보유율은 계속해서 오르기만함..
이제 41.5%라고.
환율이 잡히기가 어려운 환경.. 극단적인 실적개선과 극단적인 쏠림이 오히려 여러가지 부작용을 낳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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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자산 흐름
공교롭게도 7월 들어서면서 방향이 딱 바뀐 모습
비트, 이더, 금, 은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그동안 가장 많이 오른 순으로 조정을 보이고 있음.
딱히 다른 이유 보다는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인한 쏠림현상 완화로 보이는데 이것이 기조가 될지 아니면 잠시 이러다가 또 쏠림현상이 지속될지. 혹은 시장이 무너지는 쪽으로 갈지 지켜봐야 할듯.
7/1 부터의 시장 변화는 잘 감지 했지만 대응은 잘 못함. 그래도 반도체가 무너진다고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잠시나마 확인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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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2.5%권 도달!
현재 역프 : 2.5%
테더 가격 : 1516
원/달러 환율 : 1554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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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절대 저평가인 코스피 중소형주 중 일부는 순환매가 좀 돕니다.
예전에 지수가 8~9% 올라도 이정도 상승하락종목 비율이었던거 같은데
오늘은 -5%임에도 상승하락 종목 비율은 준수한편
1 063
바뀐 흐름이 좀 더 이어 지고 있습니다.
현금이 어디로 흐를지 흐름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심플하게 생각합니다.
1. 삼전과 닉스의 반도체를 빅테크가 사준다(삼전닉스 상승) - 빅테크의 돈이 삼전과닉스에게 흐른다 -> 삼전닉스만 상승.
2. 삼전과 닉스가 국내에 투자를 한다(장기간 3000조 이상)
결국 삼전과 닉스의 돈이 다른 기업으로 낙수효과가 발생 한다는 것이고,
이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전방위적으로 좋아질 여지가 보이는 것이죠.
전력기기, 반도체장비, 건설, 건설장비, 건자재등등이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GDP 성장이 가능하며, 궁극적으로는 내수도 살아난다는 희망회로가 충분히 돌아가죠.
그래서 삼전닉스에 쏠렸던 유동성이 일부 빠져 나오는 것 처럼 보입니다.
1 063
2026년 전반기 자산 시장 흐름 정리
KOSPI +96%
KOSDAQ -3%
가권지수 :68%
니케이 34%
나스닥 18%
S&P 8%
금 -7%, 은 -20%
비트코인 -34%, 이더리움 -49%
전반기에 국제정세를 살펴보면
1월 마두로 생포
2월말 이란전쟁 발생
3월 호르무즈 봉쇄로 악화
6월 중순 종전협상 타결
전반적으로는 불안정한 정국이 이어졌으며 석유 가격 급등, 물가상승, 금리상승이라는 좋지 않은 투자 환경이 이어졌음.
때문에 시장 유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급락세를 지속 하였으며 전혀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금의 경우 안전자산으로 전쟁이 나면 오른다 라는 일반적인 통념이 있으나, 이와 반대로 오히려 하락하였음. 이 또한 현재의 유동성이 비교적 풍부하지 않은 경제 상황을 보여줌.
주식시장은 좋지 않은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크게 상승 하였는데, 이는 AI 케펙스 투자라는 매우 강력한 신성장동력 하나에 의해 이루어진 성과임. 그래서 이 투자의 수혜를 보는 섹터만 상승하였고 나머지 섹터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금, 은과 비슷하게 유동성 부족의 영향을 받으며 오히려 하락하였다고 볼 수 있음.
AI 투자 노출이 높은 순서로 주가가 상승
KOSPI>TAIEX>NIKKEI>NASDAQ>S&P>KOSDAQ
자산배분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난 6개월 간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장이었다고 생각함.
나도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쪽에서 일부 손해가 났음. 그럼에도 코스피 그 중 반도체의 상승과 나스닥쪽 상승이 워낙 압도적이라 다른 분야에서의 손해를 메워주고도 남는 수준이 된거 같다.
포모가 힘들게 했던 상반기였지만 이렇게 놓고 보면 돈 벌 수 있는 분야는 상당히 제한적이었던거 같다.
어려운 시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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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위기의 급변이 감지됨
1. 오늘 29일 호남팹 및 3대 신성장 투자 보고회가 있을 예정
2. 여기서 호남쪽 반도체 증설 뿐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용인 클러스터가 좀 더 빠르게 진행 될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전공정 업체들 위주의 상당한 수급변화가 보임
3. 현재 호남쪽 투자에 시장은 집중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영남쪽에 두산, 한화 위주의 피지컬AI 투자에 대해서도 가시화될 가능성 높음.
4. 강원도와 동해안쪽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등 결국 반도체 기업이나 대기업들의 투자 사이클이 돈다라는거고 이는 중소기업이나 혹은 내국인 노동자들 특히 지방 주민들에게도 드디어 낙수효과가 발생 하기 시작 한다는 거.
5. 1차적으로는 장비기업, 전력, 건설업, 건설장비, 렌탈 등등이 수혜를 입겠지만 좀 더 크게 보면 내수 기업들도 돈이 돌면서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거.
6. 미친듯이 떨어져 있는 코스닥 기업들에게도 이제 꿈을 꿀 수 있는 희망회로에 연료가 공급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