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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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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룸 보고 왔습니다 올해 본 영화 중 최고 였어요

저는 정치는 잘 모르지만, 이번 지선 투표율 60%라는 게 참 놀랍네요

백룸이 전세계 박스오피스 기준에서 무려 118M$ 를 기록하며 감독 케인 파슨스는 최연소 박스오피스 1위 감독자리에 올라갑니다. 😊 졸라 부럽다 저 재능
백룸이 전세계 박스오피스 기준에서 무려 118M$ 를 기록하며 감독 케인 파슨스는 최연소 박스오피스 1위 감독자리에 올라갑니다. 😊 졸라 부럽다 저 재능

외지주 인천까지 보다 너무 답도 없이 노잼 되어서 유기했다가 며칠 전 나무위키 실검 떠서 다시 정주행했는데 만신력 바로 회복하셨네 선유재는 역대급 캐릭터였다... 좀만 버틸 걸 그랬나

오늘, 그 유명한 체인소맨 엔딩 장면을 봤습니다. 너무 깊은 울림이 있었네요. 코스피를 하면서도, 뭔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반도체가 돈을 복사해줘도, 코스피 덕택에 백수 생활을 해도 통장 잔고가 불어나도 뭔가 기분 한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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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 유명한 체인소맨 엔딩 장면을 봤습니다. 너무 깊은 울림이 있었네요. 코스피를 하면서도, 뭔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반도체가 돈을 복사해줘도, 코스피 덕택에 백수 생활을 해도 통장 잔고가 불어나도 뭔가 기분 한 구석이 공허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이유를 깨달았어요 안타깝지만 저도 알고 있었던 거에요 저는 바이낸스에서 개잡코인에게 돈을 갈릴 때가 더 행복했다는 사실을요. 이틀 전, 트레이딩용 계좌와 장투 계좌를 분리하고 오늘 예수금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저는 토스증권 대신 케이뱅크에 돈을 보냈네요.

저는 이런 류의 작품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은 한국영화 중에선 역시 남한산성인거 같네요 해외 영화에서는 (고전 취급받는 작품 몇 개 제외하면) 콘클라베랑 마진 콜이 젤 좋았던 듯

그중 제일 '연기력' 으로 승부본 작품은 전 완벽한 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연기 잘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연기 야차 뜸
그중 제일 '연기력' 으로 승부본 작품은 전 완벽한 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연기 잘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연기 야차 뜸

다만 분위기로서 대체할 배우가 없다는 점은 인정 하지만 저는 유아인이 있었더라면 대부분의 작품에서 어느 정도는 대체 가능했을 거라 생각해요

저 소신발언 좀 하자면, 구교환씨는 솔직히 탈주 말고는 그저 그랬음요...

군체에 구교환 이 남자.. 현재 차기작이 무려 5개가 남은거 아시나요? 막 허슬해서 그런거 보다 영화 딜레이가 좀 되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습니다.
군체에 구교환 이 남자.. 현재 차기작이 무려 5개가 남은거 아시나요? 막 허슬해서 그런거 보다 영화 딜레이가 좀 되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습니다.

후라이팬에 눌러붙은 찌꺼기들을 제거하기 위한 1시간의 설거지... 나는 더 강해졌다...

근데 이거 집에 냄새 배긴 거같은데 어캄

https://www.youtube.com/shorts/2WvPahOfoSM 여러분 이거 해먹어보세요 개꿀맛임

아닌가 그냥 트위터가 고장난건가

아니 비오니까 인터넷 느려지는 거 같은데 이거 정상인가요

다음 편은 이제 CBDC와 얽힌 유대 딥스테이트들의 음모와, 본격적인 유대 딥스테이트의 하수인 시진핑의 등장, 그리고 한국의 프리메이슨 신현송 총재님이 나올 예정입니다

https://www.linkedin.com/in/%EC%98%81%EC%84%9C-%EC%8B%A0-34078534b/ 다음 글 대중화의 등장과, 그린본드에서 CBDC의 역할이 나올 예정

그리고 저는 쉬었음 청년에서 사회적 고아 청년으로 진화할 예정 코스피가 내리니 세상이 부정적이구나 빨리 망해라 쓰레기 같은 나라

리서쳐도 비슷하게, 앞으로 모든 리서쳐는 컨설턴트가 될 거라 생각 수동적으로 정보를 조합하고 그에 따른 분석 결과를 건조하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기업에게 조언을 하는 쪽으로 나아갈 거 같음 공무원도 마찬가지. 앞으로 민간에서 전문가를 모셔오는 특채 방식의 채용이 더 늘어날 거 같고, 몇몇 분야에서 고용유연성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

밥먹다가 문득 든 생각 앞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모두 데브옵스가 될 거라 생각 이유 : 여태까지 소프트웨어는 개발해서 파는 제품에 가까웠다면, 앞으로 소프트웨어는 개발해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각 고객의 니즈에 맞게 커스텀으로 깎아주는 상품이 될 거라 생각하기 때문 구체적으로 말하면, 여태까지 어도비는 포토샵과 프리미어프로, 애프터 이펙트를 판매했지만 앞으로 어도비는 각 프로덕션에 맞는 제품을 커스텀으로 깎아주고, AI와 결합해서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기업으로 재탄생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