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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 IR/PR 채널입니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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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HI China 2026 현장]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최근 개최된 CPHI China 2026에 참가하여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사업개발(BD)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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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HI China 2026 현장]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최근 개최된 CPHI China 2026에 참가하여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의 사업개발(BD)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를 비롯한 다수의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으며, 기업 발표 세션을 통해 당사의 핵심 기술과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당사의 기술 플랫폼과 사업 협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다수의 기업들과 후속 논의를 진행하기로 협의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CPHI China는 글로벌 제약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제약 행사 중 하나로, 이번 참가를 통해 당사는 글로벌 시장 내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의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주가 하락이 이어지면서 많은 주주님들의 상심이 크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존 공동개발 파트너들과의 프로젝트 역시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 협력 확대 및 사업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여러 사업개발 논의 가운데 일부는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구체화해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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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 참석해 약 40곳 이상과 개별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미팅의 상당수는 주요 글로벌 빅파마에 이어 국내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의 요청으로 진행되며, 신규 기업과의 미팅 또한 다수 진행됩니다. 또한 2023년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는 신규 물질을 논의하고 있는 글로벌 A사와는 executive level 이상과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현재 기술이전 등의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주 여러분께 보다 긍정적인 모습과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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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투자심리 위축으로 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업가치가 조정을 받으며 당사 주가 역시 시장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당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략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핵심 파이프라인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향해 순조롭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달 미국 당뇨병학회에 이어 CPHI China, 바이오USA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연이어 참여하며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를 구체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당사의 기술력과 기업가치를 장기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당사는 시장의 단기적 평가보다 기업가치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변동성은 언젠가 지나가겠지만,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성과는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며, 당사는 글로벌 사업개발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성과로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PHI China 2026’ 참가 기사 공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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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이번 ADA(미국 당뇨병학회)에 참석해 비만치료제의 차세대 성분으로 주목받는 '이중·삼중 작용제'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해당 성분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는 임상을 통해 평균 20% 이상의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하며 주목을 받고 있지만, 고용량이 필요한 성분으로 1개월 제형 개발을 위해서는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펩타이드 50% 이상 약물 탑재가 가능한 기술을 통해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에서 모두 SC제형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24시간 내 초기 방출은 5% 미만으로 효과적으로 제어됐으며 혈장 내 약물 농도는 28일 이상 유지되어 안전정인 1개월 제형으로서의 PK(약동학)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지투지바이오, ADA서 '이중·삼중 작용제' 전임상 데이터 공개 - 카그리세마 PK 데이터 28일 이상 확인, 1개월 제형 데이터 공개 - 지투지바이오, 터제·레타 고용량 SC제형 가능성 제시 - 이노램프 기술, 약물 고함량 탑재 용이... 펩타이드 '50%' 이상 지투지바이오가 글로벌 학회에 참석해 비만치료제의 차세대 성분으로 주목받는 '이중·삼중 작용제'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오는 5~8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 참가해 이중·삼중 작용제인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제품명 : 마운자로)'·'레타트루타이드' 성분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 성분들은 기존 비만치료제 대비 높은 치료효율을 보이며, 임상을 통해 평균 20% 이상의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한 성분들이다. 'GLP-1 + 아밀린' 복합제인 카그리세마는 노보 노디스크가 출시한 비만치료제 '위고비' 체중 감소 효과 15% 대비 약 5% 이상 높은 치료효율로, 일라이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치열한 경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물질이다. 최근 '세마글루타이드 2.4mg·아밀린 2.4mg' 용량 기반의 임상 3상 REIMAGINE4 결과 20~23%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고, REIMAGINE5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를 7.2mg으로 올려 더 높은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GLP-1 + GIP' 복합제인 마운자로의 체중 감소 효과는 약 25% 정도로, 현재 출시된 비만치료제 중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마운자로는 수년간 부동의 글로벌의약품 판매 1위를 기록하던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제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일라이 릴리는 마운자로에 이어 'GLP-1 + GIP + 글루카곤' 성분의 삼중작용제의 비만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다. 이유는 25%를 보이는 마운자로 대비 체중 감소 효과가 평균 28.3%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중·삼중 작용제 비만치료제 시장은 기존 치료제 대비 높은 효과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의 치열한 주도권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만큼 1주 주사제를 1개월 이상의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강하다. 다만 이중·삼중 작용제는 용량이 높은 편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할 경우 제형 개발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카그리세마의 경우 세마글루타이드를 7.2mg으로 가정한다면, 총 용량은 9.6mg이다. 터제파타이드는 가장 높은 15mg이며, 레타트루타이드는 12mg이다. 통상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자가투약이 가능한 SC(피하주사), 병원에 가서 맞아야 하는 IM(근육주사)로 나눠지는데, SC제형의 경우 자가투약이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있지만 용량이 IM보다 제한적이어서 정해진 용량에 많은 양의 약물을 탑재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지투지바이오가 ADA에서 공개한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 성분의 1개월 제형 데이터 공개는, 당사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은 물론 상업적 잠재력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나아가 지투지바이오는 펩타이드 50% 이상 탑재가 가능한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SC제형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설치류 실험 결과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의 첫 투약 이후 24시간 내 초기 방출은 5% 미만으로 효과적으로 제어됐으며 혈장 내 약물 농도는 28일 이상 유지되어 안정적인 1개월 제형으로서의 PK(약동학)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이사는 "이중·삼중 작용제의 경우 용량이 높아 SC 제형 개발이 어렵지만, 당사의 약물 고함량 탑재 기술을 기반으로 초기방출이 낮으면서도 긴 반감기의 데이터를 확보했다"라며 "앞으로 약물 고함량 탑재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의 편리성과 부작용을 경감한 경쟁력 있는 제형 개발에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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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 위축과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당사 주가 역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많은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를 가지고 계신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회사 또한 현 상황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시장 환경과 별개로, 당사의 주요 사업과 연구개발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산업은 단기적인 시장 흐름보다 기술 경쟁력과 사업의 실행력, 그리고 지속적인 성과 축적이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사업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성과와 투명한 소통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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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글루타이드' 서방형 미립구 특허 등록 관련 기사도 공유드립니다. [기사 본문] 지투지바이오가 미국서 선제적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18일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당뇨·비만치료제 주요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제형에 대한 미국 내 특허(명칭:GLP-1 유사체,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을 포함하는 서방형 미립구를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투지바이오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인도 △러시아 △호주 △캐나다 △미국 등 7개국에 특허를 확보하게 됐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51809353254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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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세마글루타이드' 서방형 미립구에 대한 특허를 미국에 등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투지바이오는 총 7개국에 관련 특허를 등록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미국 특허의 우선일은 2020년 2월 14일로, 현재까지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함유 생분해성 미립구 제형 관련 특허 중 우선일이 가장 앞서 있습니다. 우선일이 가장 앞서 있다는 점은 해당 제형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20년간 보호하고, 지속적인 후속 특허 확보를 통해 경쟁사의 진입 장벽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또한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은 미국이 가장 큰 메가마켓(Mega market)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인 오젬픽·위고비의 글로벌 전체 매출은 47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에서 미국에서만 32조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체의 68%를 차지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저함량에 이어 고함량까지 전 세계 특허 권리화를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지투지바이오, '세마글루타이드' 서방형 미립구 특허 美 등록 - 미국 특허 우선일 2020년 2월 14일, 미립구 제형 관련 최선행 특허권 - 지투지바이오, 총 7개국 특허 확보… 전 세계 특허 권리화 지속 확대 지투지바이오가 선제적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글로벌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내 경쟁력을 강화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당뇨·비만치료제 주요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 제형에 대한 미국 내 특허(명칭:GLP-1 유사체,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을 포함하는 서방형 미립구를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미국 특허의 우선일은 2020년 2월 14일로, 현재까지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함유 생분해성 미립구 제형 관련 특허 중 우선일이 가장 앞서 있다. 우선일이 가장 앞서 있다는 점은 해당 제형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20년간 보호하고, 지속적인 후속 특허 확보를 통해 경쟁사의 진입 장벽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개발한 당뇨 치료제 오젬픽(Ozempic)을 시작으로,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하며 2021년 비만치료제 '위고비(Wegovy)' 출시를 이끌어낸 성분이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미국은 성인 10명 중 4명이 비만으로 영국·캐나다·호주·프랑스 등 주요 국가 대비 약 10%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 당뇨·비만치료제 시장이 메가마켓(Mega market)으로 성장한 만큼 이번 특허 등록에 따라 향후 시장 주도권 확보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지투지바이오는 저함량에 이어 고함량까지 전 세계 특허 권리화를 지속 확대하며, 세마글루타이드 저함량과 고함량을 중심으로 각각 10·12개국에 출원하여 3·12개국에서 심사 중에 있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이사는 “성인 비만율이 매우 높은 미국 시장에 비만치료제의 핵심 물질인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미국 특허 등록으로 총 7개 국가에 세마글루타이드 제형 특허를 등록하게 됐다. 향후에도 당사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인 오젬픽·위고비의 글로벌 전체 매출은 47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에서 미국에서만 32조원의 매출을 기록해 6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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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6월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해 당뇨·비만치료제 이중에 이어 삼중 작용제에 대한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주요 컨퍼런스 일정은 5~8일 ADA(미국 당뇨학회), 16~18일 CPHI China, 22~25일 Bio USA 등입니다. 해당 컨퍼런스에서 당사는 카그리세마, 터제파타이드, 레타트루타이드 등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에서의 핵심은 당사의 'lnnoLAMP' 플랫폼 기술 기반의 '약물 고함량' 기술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저분자화합물과 펩타이드 약물에서 각각 60%·50% 이상의 약물 고함량 탑재가 가능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주사량을 감소시켜 부작용 경감은 물론 3개월 제형 개발 용이, 원가 절감, 생산성 확대 등의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6월에는 주요 글로벌 컨퍼런스가 집중된 만큼 지투지바이오도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발표와 미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항상 투자자, 주주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mt.co.kr/thebio/2026/05/12/2026051210175128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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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기업설명회 개최]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주요 사업 현황을 설명드리고자 아래와 같이 기업 IR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본 설명회는 주주 여러분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보다 심도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자리로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1.일정 : 2026년 4월 20일(월) 13시 2.내용 : 사업진행 현황 3.발표자 : 이희용 대표 4.참석 링크 : www.youtube.com/@luminaire_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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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지난달 25~29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국제조현병연구학회에 참석해 조현병치료제 주요 연구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경구약에 국한된 '브렉스피프라졸(Brexpiprazole)'에 대한 1개월(GB-5021)·3개월(GB-5023) 장기지속형 주사제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각각 46%, 66%의 약물 고함량임에도 불구하고 초기 방출이 2.1%, 0.8%로 낮게 나타나 제형의 우수한 안전성을 시사했습니다. 발표를 진행한 지투지바이오 관계자는 “브렉스피프라졸이 경구제밖에 없어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었다”라며 “특히 이미 출시된 조현병 치료제 장기주사제 제형이 주사 바늘이 두꺼워 편의성이 떨어지는 반면 지투지바이오 제품은 고함량으로 투여량이 적고 바늘도 얇아서 현지 의사들과 관련 기업들의 관심도 높았다”고 했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지투지바이오, SIRS서 3대 CNS 질환 타깃 '브렉스피프라졸' 연구 성과 발표 - SIRS 연구성과 발표, 조현병 치료제 1·3개월 PK 데이터 공개 - 1개월·3개월 제형 각각 56일·112일까지 방출… 경구제 대비 부작용↓ 지투지바이오가 차세대 조현병 치료제로 주목받는 항정신병약물 '브렉스피프라졸(Brexpiprazole)'에 대한 주요 연구 성과를 최초로 공개했다. 1일 지투지바이오는 지난달 25~29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국제조현병연구학회 (Schizophrenia International Research Society, SIRS)에 참석해 'Development and Pre-Clinical PK Studies of Long-Acting Brexpiprazole Injectables'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렉스피프라졸은 2015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조현병 치료제 및 주요우울장애(MDD) 보조 치료제로 승인받은 이후 2023년에 치매 행동장애로도 승인을 받은 3대 중추신경계(CNS) 질환 타깃이 가능한 의약품이다. 이 외에도 적응증 확장이 다양하다는 점에서 차세대 CNS 치료제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 LAI)로 출시된 제품은 없다. CNS 환자는 질환 특성상 자가 복약 순응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복약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료 지속성을 제고할 수 있는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임상적·상업적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CNS 환자에게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치료 실패 위험을 최대 45%까지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로 인해 CNS 질환은 경구제에서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추세다. 지투지바이오는 경구 제형으로만 출시된 브렉스피프라졸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기 위해 'InnoLAMP' 기술을 활용하여 1개월(GB-5021)·3개월(GB-5023)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SIRS에서는 설치류를 대상으로 실험한 1·3개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약동학(PK) 데이터를 공개했다. 연구 결과, 1개월 제형은 투여 후 14일째에 최대 혈중 농도(Cmax)에 도달해 56일까지 약물 방출이 이어졌다. 이어 3개월 제형은 28일째에 Cmax에 도달한 이후 112일까지 지속적인 약물 방출이 유지됐다. 특히 초기 방출(initial burst release)도 약물이 고함량임에도 불구하고 1개월 제형(약물 함량 46%)에서 2.1%, 3개월 제형(약물 함량 66%)에서 0.8%로 낮게 나타나 제형의 우수한 안전성을 시사했으며, 경구제 대비 긴 최대 혈중 농도 도달 시간(Tmax)으로 부작용이 경감될 전망이다. 발표를 진행한 지투지바이오 관계자는 “브렉스피프라졸이 경구제밖에 없어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었다”라며 “특히 이미 출시된 조현병 치료제 장기주사제 제형이 주사 바늘이 두꺼워 편의성이 떨어지는 반면 지투지바이오 제품은 고함량으로 투여량이 적고 바늘도 얇아서 현지 의사들과 관련 기업들의 관심도 높았다”고 설명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학회에서 TEVA, Abbvie, BMS 등과 논의를 했으며, 회사는 내년 상반기 전으로 글로벌 임상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이사는 "브렉스피프라졸은 기존 조현병 치료제의 부작용을 개선하면서도 이미 여러 적응증을 확보하고, 향후 추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큰 물질이다"라며 "장기지속형 제형으로 개발해 다양한 적응증에서 환자 편의성과 치료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모르도르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조현병 치료제는 지난해 120억7000만 달러에서 올해 124억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2031년에는 141억10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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