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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리서치_건설] 신대현

[키움리서치_건설]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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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NG 군산 AI DC 수주 -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1단계 60MW 수주 - 총 사업비 8,700억원으로 다음달 착공 예정 - 현대엔지니어링은 향후 추진 예정인 240MW 규모 사업 우선협상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6627

(유가)IPARK현대산업개발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28800487 2026-09-28

IPARK현산 복정역세권개발 수주

삼성전자 P5 양산라인 구축 가속 - 주요 장비업체와 Ph1 설비반입 목표 시기를 당초 3Q27 에서 2Q27로 앞당기는 방안 논의 중 - P5 ph2 투자 논의도 구체화. Ph2는 10세대(V10) 등 최첨단 낸드 라인으로 구축될 가능성 - 협력사에 따르면 장비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관련 부품을 미리 확보해달라고 요청한 상황 https://zdnet.co.kr/view/?no=20260928095625

♣️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 브리프 3개 [키움 건설 신대현] ♣️ Comfort Systems USA(FIX.US): 성장성 둔화에 대한 과도한 우려 1) 미국 데이터센터 MEP 시공업체로 데이터센터와 M&A가 이끈 실적 성장 - DC가 포함된 산업(기술&제조업)부문 매출 비중 67.1% - '22년 이후 1) DC 중심의 백로그 성장과 2) 他 지역 기계·전기 업체들의 인수가 높은 성장을 이끎 - 회사는 매년 지역·인력 Capa 확보, 대형 프로젝트 수행능력 확대, 고객 관계 확보를 위해 여러 기업을 인수 중 2) ‘23년 이후 급등한 주가의 하락에도 데이터센터 수요는 여전히 강세이며 긍정적인 성장성 전망 - 최근 1) 텍사스 중심의 미국 내 DC 반대 여론 확대, 2) 성장률/수익성 가이던스 부진으로 주가 하락 - Dell, HPE 등의 서버 업체들과 Oracle의 실적발표에서 DC에 대한 강한 수요가 확인됨 - 컴포트 시스템스는 항상 동일점 성장률에 대해서 보수적인 수준을 제시하는 만큼 수익성 및 단기 성장에 대한 우려 과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특히, 컴포트 시스템스의 영업현금흐름(OCF)이 순이익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중인 점은 빅테크 업체들의 공사 가속화를 위한 회사의 유리한 지불 조건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지어지는 데이터센터들의 유지보수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 수 있을 것 ▶️ 보고서: bbn.kiwoom.com/rfCC1681 ♣️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STRL.US): 데이터센터에 더해 물류센터, 제조 공장까지 남아있는 기회 1) 미국 대형 토목 인프라 기업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으로 변화 - 기존에는 대형 토목 인프라 건설업을 영위했으나, ‘19년엔 Plateau 인수로 물류센터, DC 등의 대규모 부지 조성(개발) 사업에 진출 - '25년 기준 매출액의 58.9%가 DC가 포함된 E-Infrasturcture가 차지하고 있음 - ‘24년부터는 DC를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나타났으며, 1H26 성장 가속화 - ‘24년도부터 E-Infrastructure OPM YoY +7.0%p 상승한 점은 다른 공종 대비 DC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 - 주요 자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DC/반도체 공장 중심으로 변경 중이며, M&A를 통해 공사 지역과 DC MEP 사업까지 확장 중 2) ‘23년 이후 급등한 주가의 하락에도 아직 열려있는 수익성 개선 가능성과 외형 성장 가능성 - 최근 1) 텍사스 중심의 미국 내 DC 반대 여론 확대, 2) 수익성 감소로 주가 하락 - 신규 인수한 CEC와 Stone Ridge의 기존 저마진 사업들을 줄이고, DC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 가능 - 물류센터에서 아마존의 대규모 풀필먼트 투자 재개와 DC의 강한 수요가 단기 외형 성장을 이끌 것 - 중장기적으로는 미국의 리쇼어링 기조에 따른 제조 공장(반도체/제약 분야)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전망 ▶️ 보고서: bbn.kiwoom.com/rfCC1684 ♣️ 엠코 그룹(EME.US): 미국 데이터센터 대형화와 지역 확대 수혜 1) 미국 데이터센터 주요 MEP 시공 업체 - 엠코 그룹은 DC 내에서 전력 송전, 배전 및 발전 시스템 전반에 대한 공사와 냉난방, 환기 및 공조(HVAC), 액체 냉각 시공 등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회사 2) 미국 내 데이터센터 대형화와 공사 지역 확산으로 외형 성장 중 - 엠코 그룹 매출 성장은 DC에 힘입어 ‘23년부터 가속화되기 시작 - 1) DC 랙 고밀도화에 따라 전기·기계 공사 컨텐츠가 증가하고 있고, 2) DC 공급이 중서부 지역으로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 - AI DC는 전기 공사가 약 1.2배, 기계 공사가 약 1.4 ~ 1.8배 더 많은 컨텐츠들이 들어가고 있음. 200MW 이상의 경우 AI DC의 경우 기계 공사가 1.5~2.0배까지도 증가 가능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DC 사이트 선정 시 전력 공급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음 - 이런 수요에 맞추어 과거 2~3개 지역에서 밖에 수행하지 못하던 Capa를 올해 17개까지 확대 3) 데이터센터 공사 계약상 변화 - 미국 AI DC 공사의 경우 기존 Fixed-Cost를 벗어나 GMP 방식이 선호되고 있음 - GMP 방식은 원가 상승에 대해 발주처와 분담이 가능해지고, 마진 변동성이 적어짐 - 또한, 엠코 그룹 수주잔고가 과소계상 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 보고서: bbn.kiwoom.com/rfCC1683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금호건설 삼성전자 플랙트 공장 착공 -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시공사인 금호건설이 21일 첫삽을 뜨고 공사에 착수 - HVAC 메인공장을 비롯해 사무공간, 연구·실험실, 창고, 휴게시설 등이 마련, 완공 '28년 2월 예정 - 신규 공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에 공급되는 HVAC 제품을 생산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05556

웨스팅하우스 지분 7%+a 인수 추진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를 포함한 대미투자 내용을 22일 오전 9시 30분 정부로부터 보고받을 예정 - 지분율이 10%를 넘어야 이사를 지명할 수 있는 상황으로 경영 참여로 이어가기 어려울 것 10% 기준으로 주식관점에서 수혜 건설사에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17579i

고리 1호기 해제 후 부지 활용 방안 - 고리원전 1호기를 '37년께 완전히 해체한 이후 해당 부지에 데이터센터나 SMR 등을 구축하는 방안이 정부 주관 포럼에서 처음 제시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60921.22001006778

대미투자 원전 8기 건설 후보지 - 대미투자 패키지의 일환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 중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윌리엄 스테이츠 리 3세(William States Lee III) 1·2호기’와 플로리다주의 ‘터키포인트(Turkey Point) 6·7호기’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두 사업 모두 기존 사업자와 부지를 확보한 데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미국형 원자로인 ‘AP1000’ 건설을 위한 인허가까지 받은 곳 - 윌리엄 스테이츠 리 3세는 듀크에너지가 AP1000 2기를 건설하기 위해 추진했던 사업으로 NRC는 '16년 12월 두호기에 대한 COL을 발급 - 터키포인트 6·7호기 역시 플로리다파워앤드라이트(FPL)가 기존 원전 부지에 AP1000 2기를 추가 건설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18년 4월 NRC가 두 호기에 대한 COL 발급. 현재도 유효 - 또 다른 후보지로는 과거 AP1000 사업이 추진됐던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V.C. 서머(Virgil C. Summer) 2·3호기가 거론되나, '17년 8월 건설이 중단됐고, '19년 두 호기의 COL도 모두 종료돼 현재 활용 가능성에 비교적 제약이 있다는 평가 - 한국의 대미투자금이 DOE의 금융지원과 같은 역할을 담당할 경우 미국 사업자가 부담해야 할 초기 자금과 건설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 - 반대로 한국 입장에서는 대규모 투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원전 사업의 지분과 의사결정 권한, 사업 수익성 등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중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760664558241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대미투자 1호 현황 - 정부 미국 투자 1호로 검토하는 텍사스 가스발전 사업에서 20년간 투자원금의 약 두 배(60조원)를 회수할 것으로 예상해 필수요건인 ‘상업적 합리성’을 충족한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확인 - 이자율(수익률)은 연 5.78~6.22%, 월간 용량요금 시나리오를 ㎾당 67.9~70.7달러로 잡음 -전력요금은 이 사업을 검토한 국내 자문사가 제시한 시장 범위 (47.7~80.9달러)와 비교해 최소 요금이 크게 높아짐 - 정부는 국회 보고서에 ‘데이터센터 입주 기업 미확보’와 ‘외부 전력 수요처 부재’를 위험 요인으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짐 - 텍사스 전력망(ERCOT)에는 수요처와 1 대 1 PPA을 맺어야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 - 일본 오하이오 사업의 경우 SB에너지가 10GW 규모 데이터센터와 9.2GW 규모 가스발전 설비를 개발하고 송전망을 구축하는 가운데, 오픈AI가 DC를 20년간 임차하고 엔비디아가 초기 4.25GW 규모 개발에 신용 지원을 제공하는 등 장기 수요처도 확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63641

주담대 추가 규제 가능성 - 금융당국 대출액 4억을 넘고 DSR 35% 초과 주담대에 지금보다 높은 위험가중치(RW)를 적용하는 방안 추진 - 또 당국은 은행권과 주담대 규모에 따라 가계부문 시스템리스크 완충자본(SSyRB)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 중 - 고위험 주담대 위험가중치 강화는 내년 하반기 시행이 목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9/17/20260917500275?wlog_tag3=naver

이재명 대통령 대미투자 언급 - 이재명 대통령: 대미투자 협상이 상당 부분 합의에 이르렀지만 일부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을 놓고 미국 측과 재협의 중 - 협상 과정에서 '상업적 합리성'을 반드시 합의문에 담아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강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1812531805979

가덕도신공항 현황 -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신공항 예정부지 동측 해상 3개 구간에서 해상 PBD(Plastic Board Drain)공법의 시공성 조사에 착수 - PBD공법의 시공성 조사에서 심각한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 대우건설은 연약지반처리의 대안공법을 제시하고 있음 - 국토부는 9월 설계심의, 10월 실시설계 착수, 11월 우선시공분 착공, 1H27 본공사 착공, '35년 개항 등의 후속일정 제시 -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6,000억원대의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고 있음 - 현행 제도상 턴키계약에서 공사비를 늘리는 것은 어려우며, 공사비를 증액하기 위해서는 기본계획을 전면 재수행하고 입찰 절차를 새롭게 진행해야 함. 그럼 2년 정도 지연 불가피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9171002388780443

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연장 -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3730
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연장 -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3730

앤트로픽 호주 AI DC 확보 - 앤트로픽은 호주 브리즈번에서 약 250㎞ 떨어진 지역에 건설되는 2.16GW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대한 임대 계약을 체결 - 앤트로픽이 호주에서 데이터센터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여, '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데이터센터는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제라디씨가 건설 - 이번 데이터센터는 '추론'에 주로 활용될 예정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55365

미국 한국 대미투자액 송급 압박 - 미국이 한국에 연간 대미투자금의 절반 가량을 올해 안에 현금으로 먼저 송금하라고 요구(13조원 이상) - 정부는 이달 첫 대미투자금 22억달러(약 3조) 이상을 미국에 송금한 뒤, 내년부터 연간 최대 200억 달러 한도에서 투자 집행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해 옴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6964?ref=naver

일본 대미투자 반도체 제조 분야로 확대 - 기존 가스화력 발전(9.2GW 오하이오 가스발전), SMR 등 에너지 인프라를 넘어 첨단 시스템 반도체 제조 분야로 확장 - 총 2~3조 엔 규모 신규 로직 반도체(Logic Chip)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고위급 실무 협상에 착수했고, 신설 팹 운영 주체로 글로벌파운드리스가 낙점 - 워싱턴은 미사일, 전투기 등 첨단 무기체계와 핵심 인프라에 들어가는 칩을 해외 파운드리(대만 TSMC 등)에 의존하는 것을 중대한 안보 리스크로 규정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1800320961370c8c1c064d_1

Holtec SMR 조기 부지공사 관련 면제 승인 https://www.k-neiss.org/news/21662
Holtec SMR 조기 부지공사 관련 면제 승인 https://www.k-neiss.org/news/21662

X-Energy 영국 SMR 설계 인허가 절차 돌입 - 영국 규제 당국이 Xe-100에 대한 일반설계평가 심사를 시작 - '29년 말 GDA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 - X-Energy는 영국 에너지 기업 센트리카와 협력해 최대 6GW 규모 SMR 건설을 계획 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