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경연] 지주회사/ESG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313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7 روز
+32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کانالهای مشابه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سپتامبر '26
سپتامبر '26
+2
در 0 کانالها
اوت '26
+33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6
+5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6
+7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11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
+12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9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3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10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6
در 1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4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5
+2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5
+15
در 1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5
+226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50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5
+9
در 5 کانال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8 سپتامبر | 0 | |||
| 07 سپتامبر | 0 | |||
| 06 سپتامبر | 0 | |||
| 05 سپتامبر | +1 | |||
| 04 سپتامبر | +1 | |||
| 03 سپتامبر | 0 | |||
| 02 سپتامبر | 0 | |||
| 01 سپتامبر | 0 |
پستهای کانال
환율 하락 후폭풍, 4분기 실적 변수로… "업종별 체감온도는 제각각"
▶️ 환율 하락, 기업발 달러 공급(수출 호조·ADR 환전) 주도
- (공금 우위 요인) 서학개미·FDI 등 달러 수요에도 불구하고 ①SK하이닉스 ADR 환전+②수출업체의 추격 매도+③반도체 주주환원 발표에 따른 달러 공급 기대감이 복합 작용
▶️ 4분기 상장사 세전이익 -10.9% 압박 → 에너지·바이오·전자 직격탄
- (실적 감소 추정) 상반기 평균 환율(1,483원) 대비 환율 하락(1,359원 기준)으로 4분기 기업 세전이익은 -10.93%, 연간 세전이익은 -3.14% 감소할 것으로 분석
- (타격 업종) 건강관리(-7.92%), 호텔·레저(-6.64%), 전자·전기제품(-6.54%), 제약·바이오(-6.15%), 에너지 업종*(-5.11%) 순으로 이익 하락률 높음
* 에너지 업종(-5.11%)은 감소 금액만 7조 원 이상에 달해 절대 규모 기준 최대 피해 업종
▶️ 유틸리티·항공주 수혜 vs 반도체는 절대 규모(15.8조) 대비 이익 방어(-2.2%)
- (원화 강세 수혜) 외화부채가 외화자산보다 많은 유틸리티(세전익 +2.67%)와 운송(+0.14%)은 실적 개선 → 원유·연료비 및 달러 리스료 부담이 큰 한국전력, 대한항공, 롯데렌탈 등이 대표 수혜주
- (반도체 영향 제한적) 반도체는 원화 환산 이익 감소액이 15조 8,228억 원으로 전 업종 중 가장 크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전체 이익 체력이 압도적이어서 실제 세전이익 하락률은 -2.22%에 그쳐 충격을 상당 부분 흡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5761
| 2 | ‘메가특구법’ 증손회사 지분 규제 푼다
▶️ 손자회사의 증손회사 의무 지분율 100% ➔ 50%로 완화 추진
- (합작회사 설립 용이) 손자회사가 과반 지분만 확보한 채 외부 투자자와 합작회사 설립할 수 있는 자금 조달 유연성 확보
▶️ '수평출자' 등 추가 완화는 차단. 지주회사 기본 원칙 유지
- (국가첨단법 수준 준용) 지난해 12월 관계부처가 합의한 '국가첨단전략산업법'의 지주회사 특례 범위 내에서만 규제 완화 수용한다는 방침
▶️ 기존 'SK 한정' 넘는 수혜 기업군 확대 가능성 및 견제
- 기존 국가첨단전략산업법 특례는 SK에만 한정되었으나, 메가특구법은 특구 지정 범위와 투자 요건에 따라 혜택 받는 대기업집단이 늘어날 가능성 존재
- 공정위는 특례 대상을 '반도체 분야'로 한정하는 등 무분별한 확대를 경계
🔍향후 주목 포인트
■ 메가특구법 대상 업종의 확정 범위 (반도체 한정 vs 첨단산업 전반)
■ 특구 지정 요건 및 신규 수혜 대기업의 등장 여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9260 | 12 |
| 3 | 📢 오늘의 DART 공시_26.09.08(화)
■ 두산 그룹
(두산퓨얼셀)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신증권 이경연, 이채리] 지주회사/ESG
t.me/Holdings_ESG | 36 |
| 4 | [대신증권 지주/ESG 이경연] 시크릿 주주
거버넌스 개혁으로 행동주의 펀드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우려했던 외국계 펀드의 공격적 캠페인 대신 온건한 주주제안이 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가운데 올해 정기주총에서 주목받은 미리캐피탈(Miri Capital)을 분석했습니다. 2021년부터 국내 12개 상장사에 투자하며, 밸류업과 상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되기 전에 한국에 들어온 외국계 자본입니다. 이 싸우지 않는 펀드는 무엇을 보고 종목을 고르는가, 이것이 Part 1의 질문입니다.
Part 1. 미리캐피탈의 종목 선별과 관여 방식
(1) 이들은 싼 주식을 사지 않았다
(2) 곳간 문은 어떻게 열리는가
(3) 미리캐피탈의 투자 전략
(4) 무엇이 재평가를 갈랐나
스튜어드십 코드가 10년 만에 개정됐고, 12개 이행점검 항목이 확정되었습니다. 관건은 5%룰입니다. 개정 코드는 기관 간 협력적 관여를 허용했지만, 자본시장법은 의결권 공동행사 합의를 특별관계로 봅니다. 8월 발의된 개정안이 국회 계류 중이고, 하반기 논의 경과가 연대 관여의 판을 바꿉니다.
Part 2. 거버넌스 개혁 2라운드
(1) 10년 만의 첫 개정
(2) 제도 정비는 두 갈래로 진행됐다
(3) 개정 코드, 조문은 어떻게 바뀌었나
(4) 자율규범인가 감독규범인가
(5) 5%룰이 풀리면, 연대가 시작된다
(6) 해외 사례 - 영국, 일본
세미나에서는 1️⃣12개사가 공유한 스크리닝 조건, 2️⃣5%룰 개정안과 국회 논의 경과, 3️⃣제도 변화에 따른 종목 선별•투자 전략을 다룹니다. 대신증권 법인영업본부 통해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원문: https://url.kr/zmcljf | 90 |
| 5 | 지주회사/ESG 뉴스_2026.09.08(화)
https://t.me/Holdings_ESG
[ 정책📈시장 동향 ]
낡은 증시섹터 싹 바꾼다…11월 KRICS 도입
https://url.kr/emu9rq
한·미 합의점 찾은 대미투자펀드…韓 기술로 빅테크 전력난 푼다
https://url.kr/u388cs
韓, AI시대 망설임없이 나아가라
https://url.kr/b9pp57
코스닥 상장사 77% 밸류업 미공시… "참여율 끌어올려야"
https://url.kr/smip3d
[ 지주🍇계열사 소식 ]
쏟아지는 빅테크 발주에…LS일렉 美공장 증설 검토
https://url.kr/lqzh4i
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 '제동'…증권신고서 효력 정지
https://url.kr/cp1xvj
먹고 바르고 ‘약국형 K뷰티’가 뜬다…무신사도 진출
https://url.kr/xw5h2x
LG '산업용 로봇' 진화 … 돌아다니며 일한다
https://url.kr/g198sm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 “5~10년 뒤 로봇 운영 주체는 사람 아닌 에이전트”
https://url.kr/z6ywyp
정부가 대주주던 우리금융 … 외국인 지분 50% 넘어섰다
https://url.kr/e6yeo2 | 45 |
| 6 | 중산층 떠난 명품시장...루이비통 제국도 시총 '반토막'
■ 호실적에도 명품시장 성장 둔화
- 세계 최대 명품그룹 LVMH 시총 3년 만에 절반 이하로 하락
- 성장 둔화 주요 원인은 ①중산층 소비자 이탈, ②공격적인 가격 인상, ③중국의 소비 부진
■ 명품 소비 패턴 변화 감지
- (주얼리로 수요 이동) 가방 가격이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대로 뛰자 비슷한 금액대라면 자산 가치 높은 보석류를 선택하려는 소비자 심리 → 까르띠에, 반클리프 아펠 보유한 스위스 리치몬트 그룹 주가 최근 6개월간 +28%
■ 명품산업의 재조정 시기 도래
- 제품 가격을 높이는 방식만으로 성장을 이어가기 어려워짐
- 중산층 고객 이탈과 가격 인상 전략 한계가 동시에 드러나면서 새로운 성장 방식을 찾아야 할 시점에 놓였다는 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10569 | 46 |
| 7 | 영풍·MBK '42%' 그대로 못 쓴다…고려아연 주총, 한화 6% 표심 주목
▶️ 국민연금 '양측 모두 찬성' 중립 ➔ 한화그룹 캐스팅보트 부상
- 국민연금(지분 5.48%)이 감사위원 후보 2명(백인규·박유경) 모두에게 찬성하고, 집중투표 사외이사 4명에게도 의결권을 4분의 1씩 균등 분산하기로 결정하면서 표 쏠림 현상 소멸
- 한화그룹 3개 계열사(한화에이치투에너지 4.76%, 한화임팩트 1.79%, ㈜한화 1.14%) 합산 지분 7.69%이나, 개별 3% 룰 적용 시 실질 의결권은 약 5.9%로 산출
▶️ 개정 상법 '3% 룰' 적용으로 표계산 복잡
- (감사위원 1석이 승부처) 집중투표 사외이사 4석은 양측 2석 분점이 유력한 가운데, 분리선출하는 감사위원 1석에 개정 상법상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 룰'이 적용되어 지분율 우위가 단순 반영되지 않는 구조
- (특수관계인 산정 변수) 영풍과 MBK는 상법상 특수관계인이 아니라 양측 지분이 합쳐져 3%로 묶이지는 않는 반면, 최윤범 회장은 영풍 계열사 등기이사로서 영풍과 합산 3%로 묶일 가능성 존재
▶️ 이사회 구도(12:7 vs 11:8) 재편 분수령
- 현재 이사회 구도는 최 회장 측 9명 대 MBK 측 5명
- 사외이사 4석을 2석씩 나눈 뒤 감사위원 1석의 승패에 따라 최 회장 측 12 : 7 또는 11 : 8로 재편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10575 | 48 |
| 8 | 📢 오늘의 DART 공시_26.09.07(월)
■ 삼성 그룹
(삼성생명)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LG 그룹
(LG전자)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LG유플러스)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한화 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신증권 이경연, 이채리] 지주회사/ESG
t.me/Holdings_ESG | 56 |
| 9 | [바이오톺아보기] SK ‘한지붕 두 바이오’ 엇갈린 성장…최윤정 역할 확대 속 재편 가능성은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s://naver.me/GmpuFXqv | 58 |
| 10 | 지주회사/ESG 뉴스_2026.09.07(월)
https://t.me/Holdings_ESG
[ 정책📈시장 동향 ]
소수주주 이사 선임 길 열린다…집중투표제 10일 시행
https://url.kr/jufv49
이사 수 줄이고 임기 조정…집중투표제 앞둔 대기업 ‘분주’
https://url.kr/oulpj8
지배구조 새판짜기 키워드는 '인적분할'
https://url.kr/pmkk2e
[ 지주🍇계열사 소식 ]
베트남, SK 전담TF 구성…LNG·AI사업 탄력
https://url.kr/6nysfx
LGU+, ‘모듈러 데이터센터’ 동맹…AIDC 구축 속도 높인다
https://url.kr/nehfr2
LG전자 ‘로봇 관절’ 빅테크 공급 임박
https://url.kr/mw4o4t
SKC, 드디어 글라스기판 생산하나…2810억 투자
https://url.kr/24fjvl
올리브베러 띄우는 올영, 안성에 첫 복합매장
https://url.kr/4fpxg9
리파인 공개매수에 행동주의 펀드 ‘반기’…“최대주주만 이익”
https://url.kr/71o4fk
감사위원 선임 놓고 … 고려아연 vs MBK 표싸움 치열
https://url.kr/vwo8fm | 57 |
| 11 | 철수설 불식시킨 SK… 베트남서 '글로벌 AI 풀스택' 승부수
▶️단순 지분투자 청산 ➔ '에너지+AI 풀스택' 직접 인프라 구축으로 전환
- (투자 패러다임 변화) 과거 자원개발과 현지 대기업 중심의 간접 지분투자에서, 청정에너지와 AI 기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 개발·운영하는 방식으로 수정
▶️특화 클러스터 구축 및 23억 달러 규모 '뀐랍 LNG 프로젝트' 가동
- (특화 클러스터 모델) 대규모 발전소를 단순 전력 공급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 전력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스마트 물류망, 스마트팜을 묶는 '특화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생태계 구축
- (통합형 LNG 발전 추진) SK이노베이션이 국영 PV파워 등과 1.5GW급 LNG 복합화력발전소·저장터미널·전용 항만 통합 구축
▶️장기 캐시카우 확보 및 계열사 시너지 통한 '동남아 전력망' 선점
- (안정적 장기 수익) 베트남의 고질적 전력난 해소와 맞물려, 향후 수십 년간 정부 및 대형 기업 대상 전력·디지털 인프라 서비스 판매를 통한 견고한 캐시카우 마련
- (그룹사 패키지 수출) SK이노베이션(SMR·신에너지), SK이노베이션 E&S(LNG 조달·발전), SK텔레콤 등 핵심 계열사 역량 결집해 'AI·에너지 통합 패키지' 구축 → 향후 ESS 및 차세대 SMR 연계해 동남아 탄소중립 전력망 수주 선점 도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1634 | 58 |
| 12 | 재고자산 증가도 'K양극화'… 반도체·조선 웃고 車·화학 울고
▶️ 상반기 상장사 재고자산 18.6% 급증
- (재고자산 급증) 1,850개 상장사의 올 상반기 재고자산 353.7조원 (전년 동기 298.3조원)
- (K양극화) 출 호조 및 가격 상승에 대응한 선제적 확충(호황형)과 글로벌 수요 침체 및 공급 과잉에 따른 재고 누적(불황형)이 업종별로 심화
▶️ [호황형] 반도체·정유·금속: 매출 폭증 및 판가·원자재 상승 견인
❶ 반도체: 매출 급증 및 메모리칩 가격 급등에 기인.
❷ 원자재·정유: 구리 및 원유 가격 상승으로 재고 가치 뛰며 재고평가이익 및 정제마진 개선으로 연결
▶️ [불황형] 자동차·화학: 글로벌 수요 침체 및 中 공급 과잉 직격탄
❶ 자동차: 글로벌 수요 부진과 미국 관세 불확실성으로 3년 연속 재고 증가 및 재고자산회전일수 장기화
❷ 화학: 중국발 공급 과잉과 불황 속에서 유가 상승에 따른 원재료 단가 상승까지 겹쳐 재고 부담 가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1053 | 58 |
| 13 | #SUITS_신뢰와Loyalty
법은 고리타분하고 변하지 않는 옛것이라 여겼습니다. 일상적이지 않은 문장의 형식과 톤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상법·자본시장법 개정과 세법을 공부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법 또한 사회적·기술적 변화에 따라 규칙이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보여준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 전문가들의 정교함과 논리 구조 역시 법학 공부를 통해 습관처럼 몸에 익혀진 결과물 같습니다.
법이 옳고 그름을 가르는 - 누가 유죄이고 누가 아닌지를 구분하는 - 일이라 생각했는데 서로 충돌하는 가치들 사이를 중재하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특별법과 특례법을 정무적 판단의 산물로, 한시적으로 운영되다 일몰되는 것을 다소 시니컬하게 바라봤습니다. 그러나 정치적 이해관계가 반영된 결과물조차 사회적 필요와 압박에 반응하며 진화해 온 방식이었습니다.
SUITS는 이 법의 세계에서 로펌이라는 조직 내 구성원들의 신뢰와 로열티가 또 하나의 시스템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시카 피어슨과 하비 스펙터, 하비와 마이크, 시니어 파트너와 어쏘와의 관계 - 이들 사이의 신뢰와 로열티는 직위로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력과 행동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었습니다.(You don't demand my respect, you earn it.) 요구하는 순간 이미 없는 것이지요.
숲을 지나 아파트 가까이 오니 치킨집의 음악 소리와 사람들의 큰 대화 소리가 저의 가을 감성을 깨는 것 같았지만, 이내 저마다 자신의 방식으로 가을을 즐기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이제는 책을 읽어도 집 안이 아니라 바람결 따라 움직이는 나뭇잎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야외에서 읽어야 할 것 같은 날씨예요. 아니면 책을 덮고 넷플릭스를 끄고 등산을 가거나 :)🌿
각자의 방식으로 이번 가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4 |
| 14 | 어제 저녁 러닝을 하며 큰 나무 아래를 지나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가 파도 소리 같았습니다. 듣기 좋아 잠시 나무 아래 머물렀는데 '가을이 오는 소리가 이런 것인가' 싶네요.🌿
신호를 기다리며 횡단보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더웠던 여름엔 해가 지기를 기다렸다 나가곤 했는데, 이제는 파도 소리를 들으러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할 것 같아요.
더위가 무서웠던 지난 여름, 집 안에만 있어도 지루하지 않게 - 오히려 잠자는 시간이 아깝게 - 만들어 준 것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로이드 블랭크파인의 「생존 지능」과 미드 SUITS. 하나는 금융, 하나는 법조계 이야기로 업계는 다르지만 두 세계의 콜라보 같이, 책의 행간을 드라마가 풀어주고 드라마의 속도감을 책이 붙잡아 주는 식으로 오갔더니, 그 자체가 영감을 주는 즐거움이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생존지능_블랭크파인
편식하듯 책을 읽는 제게 자전적 에세이는 가장 기피하는 - 사실 거의 읽지 않는 장르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구매해서 포스트잇을 붙여 가며 읽었네요. 글로벌 금융위기 한가운데 있었던 저자의 커리어를 따라가다 보면 선진 금융시장의 작동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14, 15, 21장에서는 산업의 변화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마주할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가 시장의 주요 테마가 된 지금, 저자가 통과해 온 산업의 변화가 지금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PC보급과 WWW의 등장이 거의 모든 산업의 판도를 바꾸던 때에도, 시장이 - 돈이 - 수익을 좇는다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편 자동화 앞에서 일터를 떠난 저자의 아버지, 퀀트가 부상하던 1990년대의 기술 변화를 트레이딩 현장에서 통과한 저자, 그리고 AI를 마주한 다음 세대. 실존적 위기를 동반하는 변화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마주할 운명이라 생각됩니다. | 62 |
| 15 | 📢 오늘의 DART 공시_26.09.04(금)
■ 두산 그룹
(두산퓨얼셀)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두산퓨얼셀)[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두산퓨얼셀)[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LG 그룹
(LG화학)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신증권 이경연, 이채리] 지주회사/ESG
t.me/Holdings_ESG | 63 |
| 16 | 지주회사/ESG 뉴스_2026.09.04(금)
https://t.me/Holdings_ESG
[ 정책📈시장 동향 ]
美서 메모리 안 만드는 삼성·SK…'투자 연계 관세' 새 변수
https://url.kr/akiph1
李대통령, 정의선과 비공개 회동…새만금 투자 등 논의한 듯
https://url.kr/gaxzsj
대기업 주식 보상 약정 66% 급증…삼성서만 317건
https://url.kr/tcqph3
[ 지주🍇계열사 소식 ]
여의도 시범, 삼성물산 단독 참여 '수의계약 수순'
https://url.kr/9aapok
박스에 완충재 ‘쏙’…올리브영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투입
https://url.kr/tszano
한화생명, 이익잉여금 7.5조 쌓아도 '배당 재개' 불투명
https://url.kr/87bce1
한진家 장녀, 정석기업 지분 매각 추진… '남매의 난' 전환점
https://url.kr/tfr98s | 70 |
| 17 | EB 막았더니 자사주 ‘팔기’ 사라져…두달간 처분 단 1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8397
▶️자사주 '처분' 공시 급감 → 7~8월 두 달간 단 1건
- '25년 하반기 76건(처분 비중 32.3%) → '26년 상반기 41건(12.0%) → 7~8월 1건(0.7%)으로 가파르게 축소
- 유일한 1건은 금강철강의 설비 교체 목적 시간외대량매매 22.9억 원
▶️제도 개편 효과: EB 전면 금지 및 처분 규제 대폭 강화
❶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따라 지배주주의 우호지분 확보, 경영권 방어, 소각 의무 우회 수단으로 활용되던 자사주 기초 EB 발행 전면 차단
❷ 모든 자사주 보유 상장사로 보유·처분계획 공시 의무가 확대
❸ 신탁계약 기간 중 처분 및 불특정 다수 대상 장내 처분 제한 등 투명성 요건 대폭 강화
▶️'처분'에서 '취득·소각'으로 전환
- 상반기 6개월간 301건이었던 취득 공시가 7~8월 두 달 동안에만 136건(상반기 전체의 약 45%) 쏟아지며 자사주 활용 축이 '취득'으로 급격히 이동
- 자사주 취득, 개별 종목의 주주환원 매력을 부각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 72 |
| 18 | HD현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3800626 | 58 |
| 19 | HD현대 정기선 회장, 父정몽준 이사장 지분 3.55% 수증…'2대 주주' 등극
▶️ 지분율 변화
- 이번 증여로 HD현대 지분율이 6.12%에서 9.67%로 높아져 국민연금공단을 제치고 2대 주주
- 정몽준 이사장 지분율은 기존 26.60%에서 23.05%로 낮아짐. 다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
- 국민연금공단 지분율은 7.12%
▶️ 증여 가치 및 증여세 추정
- 종가 21만3500원 기준, 이번 증여 주식의 가치는 약 5980억원
- 증여세는 현재 주가 기준 약 3400억~3500억원으로 추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68237 | 1 |
| 20 | HD현대 정기선 회장, 父정몽준 이사장 지분 3.55% 수증…'2대 주주' 등극
▶️ 지분율 변화
- 이번 증여로 HD현대 지분율이 6.12%에서 9.67%로 높아져 국민연금공단을 제치고 2대 주주
- 정몽준 이사장 지분율은 기존 26.60%에서 23.05%로 낮아짐. 다만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
- 국민연금공단 지분율은 7.12%
▶️ 증여 가치 및 증여세 추정
- 종가 21만3500원 기준, 이번 증여 주식의 가치는 약 5980억원
- 증여세는 현재 주가 기준 약 3400억~3500억원으로 추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68237 | 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