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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소리 들리는 시간 남들이 곡소리낼 때가 기회다. 남들이 안 할 때 해야 한다. 지금 먹을 파이가 많은가? 적다. 그렇다고 쉬어야 하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봇을 깎고 남들이 안하는 분석과 공부를 할 때다. 손익비를 계산하는법을 배우고 내 판단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바쁠 때 봇을 깎을 수 있는가? 없다. 이벤트가 뜨면 봇 만질 시간이 없다. 바로 써먹어야 한다. 군인이 전장에 나가서 총을 정비하는가? 정비는 평시의 일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그저 쏠 뿐이다. 그러면 닥치는 대로 다 해야 하는가? 아니다. 손익비. 그리고 자신만의 분석과 시나리오. 이런 장에서는 누가 뭘 먹은 것 같으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알파인 것 같다. 정말 그러한가? 고수들은 왜 그걸 안 하지? 손익비 때문이다. 안 해봤겠나. 당장 일당은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립시행으로 n수가 늘어나다 보면 알게 된다. 하방이 열린 플레이는 언젠가 처맞게 되어 있다. 생따리를 싼다고 쳐보자. 갭은 5~6% 많으면 10%. 매력적으로 보인다. 덱따 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먹을 게 없는 하락장에 알파 같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하방이 크게 열려 있다. 5% 먹겠다고 10%, 20%, 30%의 손해를 각오할 것인가? 지금은 먹여줄지도 모른다. 회차를 늘려갈수록 손해는 커진다. 송금하는 와중에 갑자기 운전을 멈추면? 바로 끝이다. 보내는동안 기도하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이게 아비트라지인가? 아니다 매매다. 아비트라지의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내가 잃을 수 있는 최악이 어디인가. 그걸 알고 들어가야 한다. 고수들이 론 빌리고 현선 싸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손익비가 좋기 때문이다. 누가 특이한 플레이로 뭔가 먹었다더라. 거기에 FOMO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그런 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해도 돈 벌 기회는 있다. 내가 잘 먹었다고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다. 나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FOMO를 많이 느끼는 성격이다. 누가 돈 벌었다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인다.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스스로가 허접해 보인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손익비가 더 나을 수 있다. 모든걸 다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날이 서 있다는 것. 원상에 역프가 낄 줄 알면서도 참여하는 걸 흔히 성실상, 참가상이라고 한다. 왜 망따리인 줄 알면서도 참여해야 하는가? 혹시 몰라서? 혹시 레김을 줄지도 몰라서?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내가 VVV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그래서 내 머릿속에 최근 상장의 기조가 다 들어 있다. 머릿속에 DB가 저장되어 있으니 흐름을 안다. 그랬기에 오늘 상장 직후 VVV의 시총도, 토크노믹스도 모른 채 빗썸에 올라온 걸 보자마자 송금해버렸다. 이유는 하나였다. '최근에 업상장하면 빗썸에서 김프가 끼더라.' 기계처럼 몸이 움직였다. 현선갭 없길래 사고 그대로 빗썸으로 보냈다. 당시 빗썸 김프는 2~3%였다. 10% 갭을 기대한 게 아니었다. 도착하고보니 10%가 넘어가고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11일부터 적용된 빗썸 수수료 때문에 거부감이 컸을 거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최대한 많이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날이 서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체스 그랜드마스터가 한 수를 두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다. 그 1초 안에 그가 보는 것은 평생 둔 십만 번의 게임이다. 직관은 무에서 솟아나지 않는다. 충분히 노출된 사람의 몸 위에서만, 의식보다 빠른 손이 자란다. 나에게 맞는 플레이를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수많은 노이즈에 FOMO 느낄 필요 없다. 누가 뭐로 벌었대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까보면 별것 없을 때가 많다.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는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가. 오래된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들은 무얼 어떻게 했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가. 요즘 내 머릿속은 이렇다. 원상시 거래참여 전에 현선 잡플이 수익률이 좋고, 거래량이 처박혔기에 원상은 대부분 역프이며, 유의·입출막 메타가 생각보다 손익비가 좋고, 그걸 다 챙기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재단이 팔았다느니 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날때가 저점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는가? 남들이 하락장이라고 쉬고 다른 데 눈 돌릴 때 봇을 깎고 어떤 것들이 상장 가능성이있는지 분석해야한다. 남들이 귀찮다고 안 하는 것들을 눈여겨보고, 귀찮아도 해야 한다. 내가 성실상을 노릴 때 내 마인드는 '이걸 하면 돈 벌겠지'가 아니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거기서 수익이 나왔다. 코인 과세며, 크립토 하락장이며 노이즈가 많다. 다 차단해야 한다.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갈 때는, 잠시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내가 이것들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하기위해 글로 남긴다. 똥갭을 먹기 시작했다. 계속했다. 똥갭 역프가 뜨면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하이퍼레인과 오르카를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PRL 때도 많은 사람이 업비트 망따리로 손해를 보고 쉬러 갔다. 그럼에도 난 빗썸을 했다. 거기서 대박이 터졌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그간의 경험으로 VVV 상장이 뜨자마자 빗썸으로 보냈다. 내가 1호차였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운이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운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너무 많은 FUD, 너무 많은 노이즈. 거기에 연연할 필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나는 그다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남들이 안 할 때 두배로 세배로 더 해야 하고, 더 봐야한다. 하락장이라서, 알파가 없어서,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좋아서.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면 너무 쉽고 편하다. 다만 내 잔고는 그대로겠지. *저 스스로를 다지기위해 적은 글 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플레이가 있을테니 자기에게 맞으면 그만이고 아니라면 가볍게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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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XPL 2계정 시도했다가 1계정만 됐었는데요. 시기도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25년8~9월 개불장) 참가상만으로도 1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TGE 이후에, 플라즈마 같이 빠른 체인도 괜찮은 dapp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만, 플라즈마, 모나드, 메가이더 체인 다 고만고만하고 똑같다고 느낌.. 정치인들 단일화하듯이 하나로 합쳐도 별 차이 없을거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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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의 플라즈마 플레이 복기 대충 요약하면 2025년 4월, Ethena와 노바 초대로 토큰2049 부대 행사에 참석한 CBB 카르텔은 플라즈마(Plasma)라는 스테이블코인 체인을 알게 된다. 범죄 체인이 될 가능성을 보
CBB의 플라즈마 플레이 복기 대충 요약하면 2025년 4월, Ethena와 노바 초대로 토큰2049 부대 행사에 참석한 CBB 카르텔은 플라즈마(Plasma)라는 스테이블코인 체인을 알게 된다. 범죄 체인이 될 가능성을 보고 카르텔 및 친구들과 함께 예치 캠페인을 저격하기로 결정, Vault 주소를 빠르게 확보하는 방법을 개발한다. 6월 9일, 3350만 달러를 예치하여 1위를 차지하고, 총 예치 한도가 10억 달러로 제한되자 성공을 확신한다. 8월, 바이낸스와 하이퍼리퀴드에서 XPL 사전 시장이 50~60억 달러의 FDV로 거래되자, 250만 달러를 숏 포지션으로 헤징했지만 260만 달러 규모로 청산당한다. 9월 25일 TGE 날, 3.3%의 유통량 확보 후 0.7~0.8달러에 거래가 시작되자 0.9달러에 판매하는 멤버를 질책하며 1.05달러에 일부 매도한다. 엄청난 매수세로 인해 덤핑에도 가격은 1.3달러까지 상승했고, 이후 가격이 하락하자 남은 물량을 판매, 하이퍼리퀴드에서 차익 거래를 위한 소량만 남겨둔다. 라고 하네요, 요약으로 보면 큰 재미는 없지만 초반부분 직접 읽어보면 나름 재밌는듯? 특히나 구상 과정이랑 볼트 찾고 스나이핑하는 실행력이 대단하네요. 물론 직접 실링도 가능한 포지션이라 더 수월했던것도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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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바꿔야되나... 메가이더는 볼때마다 심한 말 하려다가 지우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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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PeaQ AMA 듣고 PeaQ로 마무리한 날이네요 비트겟에서 현물 바이빗에서 역현선 선물 70% 정도만 잡고(더 오를거같아서 일부러 다 안잡음) 빗썸가서 매도했습니다 맜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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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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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김용범 '국민배당금' 발언 개인 의견…내부 논의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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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코인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아래는 생각 정리를 위한 타임라인 정렬 1. 이전에는 에드작하고 공평하게 TGE했고 대형거래소 상장하면서 유동성 끌어다가 재단이든 에드작 파머들도 바로 엑싯이 가능했음 2. 이게 반복되니까 이제 유동성이 고갈되서 점점 파머들 몫을 줄이기 시작함 재단은 물량 섞어서 엑싯함 손실권인 파머들은 던지지 않고 홀드하기도 함 3. 재단의 슬래싱 물량이 노골적이 됨 결국 파머들은 손실이라도 던지며 없는 유동성에 매도하기 시작 재단은 토큰 플레이가 버거워짐 범죄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함 4. 결국 최소한의 물량만 풀고 범죄 소리는 피하기 위해 락업해서 주기로 함 Bitget Gate 같은 헐렁한 거래소 통해서 물량 드라이빙해서 가격을 올려버림 자연스레 물량이 묶인 파머들은 조작이든 뭐든 좋으니 돈 걸려있으니 응원함 5. Zach가 나타나 시세조작에 대해 지적함 재단, 거래소를 공격해서 드라이빙이 버거워짐 물량이 묶인 파머들은 Zach를 비판하기 시작 '3번 시기가 진짜 범죄지 지금이 낫다' 라는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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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기엔 엄청 애매해보이네요. 출금 수수료 1%가 너무 심적 부담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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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공지 제2회 가상자산 입금하고 매도하면 최대 2% 리워드를 드립니다 2026-05-12 12: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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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Arc 에어드랍은 어떻게 받는가?! 제가 알기로는 테넷은 아마 에드 받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현재는 에드 받는건 딱 1가지 '생태계 기여' (기여자들을 Architect 라고 합니다) https://communit+1
그러면 Arc 에어드랍은 어떻게 받는가?! 제가 알기로는 테넷은 아마 에드 받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현재는 에드 받는건 딱 1가지 '생태계 기여' (기여자들을 Architect 라고 합니다) https://community.arc.network/home/contributors/contribution-rules 불개미님이 올리셨었는데, 이 링크로 가면 여러가지 포인트를 받는 방법이 있는데, 이벤트에서 발표자 하기 이벤트/웨비나 호스팅 하기 컨텐츠 제작하기 가 메인으로 100~500 포인트 정도이고, 그외에 출첵, 컨텐츠 읽기, 비디오 보기 등이 1~10 포인트로 매우 적습니다 이런 컨텐츠/이벤트 들은 Home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LinkedIn 이나 email 로 가입해야 하구요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앞으로 한가지가 더 생길것 같습니다. 바로 '생태계에 포함될 프로젝트 이용' 이죠 그러면 생태계 플젝에는 무엇이 있을까? 대략 리테일 관점에서 살펴보자면 Morpho LiFi Across 그리고 Hibachi 참고로 다른 것들은 'Partner' 라고 소개가 되었지만, Hibachi 는 Builders Fund Spotlight 이라고 소개가 되었고, 이례적으로 글소개 와 인터뷰 영상 으로 두번 올라왔습니다. 어디까지나 '파구 생각' 인데, 아마도 이번 투자와 함께 이번주나 늦어도 다음주에는 관련한 공지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로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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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londonpotato1/position-monitor#position-monitor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1
https://github.com/londonpotato1/position-monitor#position-monitor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서 모니터에 띄워주는 포지션 매니저입니다 포지션 여러개 구축하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헷지잡았는지 기억도안나고 정신도 없어서 저도 이 모니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에는 청산기능이 있지만 배포용에는 청산기능은 제거하고 배포하였습니다. 단순 모니터기능만 넣었습니다. 청산기능 넣어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쓰기도 해서요. 헷지외의 일반 단일 포지션은 '미매칭 포지션' 탭 보시면 전부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가져가서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readme 읽어보시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클로드한테 "이거 설치해서 실행 해줘"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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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읽으면서 느낀게, 선행동 후 다른 사람들에게 같은 행동을 하라는 권유하는 것이 나에게 삐딱하게 보일때가 있다는 것을 느꼈음. 1. 선-선 현-선 GAP 엄청 벌어져있어요 빨리 와서 드세요 - 사실 진짜로 도움 될때도 많아서 감사할때가 더 많음. 그러나 더 벌어지기 전에 와서 GAP 좀 잡아줘 나 탈출해야돼 로 보일때도 있음. 2. 5/6 코스피가 거의 7%가깝게 올랐는데 오른종목은 200개 내린종목은 700개정도로 기억함. - 주변에 의외로 국내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 많지 않음에도 돈 번사람만 계속 떠들고 잃은 사람은 조용함. 기분나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주식도 마찬가지로 "내 유동성 탈출구가 되어줘 나보다 더 비싸게 사줘!" 라고 들리기도함 AI, 반도체에 대해 작년 5월에는 확신을 안갖고 있다가 왜 가격이 급등하는 지금에서야 확신을 갖냐고 묻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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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tk1019/22427995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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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피를 생각하지 않는자의 최후 국세청 대신 하리에 세금 내는 것 같네요 그런데 굳이 하리에서 하지 않고 국내 개별주식선물이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롤 오버 비용 같은걸 제외해도 펀딩피 보다는 이득볼 것 같아
펀딩피를 생각하지 않는자의 최후 국세청 대신 하리에 세금 내는 것 같네요 그런데 굳이 하리에서 하지 않고 국내 개별주식선물이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롤 오버 비용 같은걸 제외해도 펀딩피 보다는 이득볼 것 같아서 낼 장중에 그걸로 갈 것 같습니다 돈이 없는데 미수 땡기는게 아니라 본업(?)은 퍼시피카 OI를 풀로 땡기고 있어서 여차하면 반대매매 나가기전에 예수금 넣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혹시나 제가 잘못알 고 있는거면 지적해주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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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넷이니 이런거 에드작한게 대체 얼마만인지 거의 3년전 이야기같은데 코인판 돌고도네요 저는 버너지갑으로 2~4개 지갑정도만 하려구요. 어차피 봇 돌아가는거같은데 에너지 시간 소모하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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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써클 경영진이 어닝콜에서 Arc 토큰 에어드랍 언급함 ㄷㄷ (출처 : 토스증권)
방금 써클 경영진이 어닝콜에서 Arc 토큰 에어드랍 언급함 ㄷㄷ (출처 : 토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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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5 vs Claude Opus 4.7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GPT-5.5에게는 일을 처리하는 순서를 길게 지시하기보다, 무엇을 해내야 하는지를 분명히 말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목표: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 성공 기준: 어떤 상태면 잘한 것인가 - 제약 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 출력 형식: 짧게, 표로, 요약으로 등 - 종료 조건: 언제 더 찾지 말고 답해야 하는가 즉, “먼저 A 하고, 그다음 B 하고…”보다 “이 결과를 만들어줘. 기준은 이거야.”가 더 효과적입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Claude Opus 4.7은 지시를 꽤 문자 그대로 따릅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말하면 기대와 다르게 답할 수 있습니다. Claude에는 이렇게 구분해서 말하면 좋습니다. - 배경 정보 - 해야 할 일 - 성공 기준 - 답변 형식 - 참고해야 할 자료 - 하면 안 되는 행동 특히 긴 문서나 자료를 줄 때는 자료를 먼저 주고, 마지막에 질문을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GPT-5.5는 “최종 목표와 기준을 주면 스스로 방법을 잘 찾는 타입”입니다. Claude Opus 4.7은 “일의 범위와 형식을 정확히 정해주면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타입”입니다. --- 실무 팁 - GPT-5.5: 목표, 성공 기준, 종료 조건을 짧게 - Claude Opus 4.7: 배경, 작업, 형식을 명확히 구분 - 둘 다: “잘 해줘”보다 “이 기준을 만족하게 해줘”가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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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직앞둔 분 삼전 팔아서 차사셨네요. 이거 오래된 고점 신호였는데(차사고 차 자랑하면 고점)이걸 뒤집고 또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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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운동하면서 해본 생각: 업비트의 상장 대가리는 여러개다 업비트는 정권(?) 교체되면서 상장기조가 이전과 다른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한 명의 주체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주체가 각자 다른 라인으로
🔹 오늘 운동하면서 해본 생각: 업비트의 상장 대가리는 여러개다 업비트는 정권(?) 교체되면서 상장기조가 이전과 다른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한 명의 주체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라 세가지 주체가 각자 다른 라인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가싶음. 안그러면 이렇게 갈피가 파악이 안될리가 없음. 1️⃣ 젬 시커류 개인적으로 당시에는 이걸 왜 이제 하는거지라며 욕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적절했다 싶은 상장은 $TAO 랑 $CFG 였음. AI와 토크나이즈 시대에 맞춰 실제로 성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적절한 시기(밸류가 낮거나등)에 잘 상장시키지 않았나 싶음. 리서치후 이런류로 파악된 토큰은 상장 후에도 자금배치를 해볼만하지 않나 싶음. Centrifuge는 실제로 RWA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는 놈이었는데, 장이 너무 후져서 그냥 오래된 코인~하고 넘겼음. $TAO $CFG 의 경우 3월 저점 이후 3배가 올랐고,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가져다줌. 2️⃣ 트렌드 숙제류 우리가 바라는 신규 TGE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상장. 팀의 역량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상장 절차 잘 밟은 플젝은 Day1에도 해주는듯? 코인베이스 상장이 등용문으로 보이며, 바이낸스 바이빗 등 한국 접근성이 좋은 거래소가 있다면 Day1도 가능한듯? 만약 Day1이 안된다면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두달 뒤에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진짜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상장 후에도 $500M 이 천장인 경우가 많으니 매집을 한다고 해도 $300M ~ $200M 근처에서 본인만의 진입기준과 손절라인을 잡고 축적해 보는 것도 좋을듯. 부가로 이러한 상장의 후보로 언급되는 토큰들은 토-일에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 다음주 상장 기대감으로 매집이 일어나서 그럴지도? 이걸로 트레이딩이 가능할 수준의 무빙이라 매우 참고하고 매매에 써먹고 있음. 3️⃣ 경쟁사 겐세이 루트 가뜩이나 상황이 좋지 않은 시장이라 이제 같이 크자고 어깨잡았던 빗썸도 뒷통수 빠따로 후려갈기는 상황이 아닐까 싶음. 빗썸에서 거래량이 팍팍 튀어나오거나 효자로 보이는 종목을 가져와서 경쟁사 피빨아먹기 $PIEVERSE, $SOON $BIO 나 $B3 가 대표적인 케이스 같음. 그렇기 때문에 빗썸에서 어떤 프로젝트가 최근 급 움직임을 보면서 예측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듯. 4️⃣ 어둠의 루트 지금은 물론 없어졌을 것 같지만, 옛날에 암암리에 진행됐던 어둠의 상장 루트 대기단들의 배설물들이 아닐까 싶음. 디피니티브나 오닉스 같은게 그 예시같은데...그냥 이런건 예측할 수도 없고, 이후 움직임 보면 딱히 좋은 모습이 안보여서 패스하는 편. 어찌됐건 상장은 계속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국내거래소인데, 그래도 아직도 괜찮게 수익을 가져다주고 있으니 각자 기준을 두고 공략해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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