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1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7 روز
+21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631
#아연, #망간, #미국, #South32
South32’s Arizona Zinc and Manganese Mine to Get US Approval
💡 Comment: 트럼프 행정부가 South32의 애리조나 아연·망간 광산을 승인할 예정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급 미개발 아연 광상과 철강·배터리 관련 핵심광물을 포함합니다. 광산은 2029년 완전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south32-s-arizona-zinc-and-manganese-mine-set-to-get-us-approval
631
#리튬, #칠레, #Eni, #EnergyX
Eni Deepens Lithium Push With $225 Million EnergyX Deal in Chile
💡 Comment: Eni가 EnergyX의 칠레 리튬 프로젝트에 2억2,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Eni는 소수 지분과 향후 리튬 생산량 최대 25%에 대한 권리를 확보합니다. Black Giant 프로젝트는 인허가를 거쳐 직접추출 방식으로 연 5만2,500톤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석유·가스 기업들이 지하자원 개발 역량을 리튬으로 확장하는 흐름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eni-deepens-lithium-push-with-225-million-energyx-deal-in-chile
631
중국은 금을 활용해 어떻게 천천히 글로벌 무역의 탈달러화를 추진하고 있는가
1단계: 상하이금거래소(SGE)를 설립하고, 이를 세계 최대급 실물 금 시장 중 하나로 육성한다. 계약은 위안화(CNY)로 가격이 매겨지고 금 현물로 결제된다. 핵심은 실물 금이다.
2단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특히 2022년 이후 중국인민은행(PBoC)은 공식 금 보유고를 꾸준히 늘리고 미국 국채(UST) 의존도를 낮췄다.
- 글로벌 금융위기는 미국 금융 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
- 2022년 제재는 금융 시스템 접근권이 무기화될 수 있고, 국경 밖에 보유한 준비자산이 압류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3단계: 위안화 확산을 위한 경로를 구축한다.
- 역외 위안화 시장
- 통화스와프 라인
- CIPS 및 기타 비(非)SWIFT 결제 채널
4단계: 달러 시스템 밖에서의 무역을 장려한다.
- 중국 무역의 약 40%가 위안화로 결제
- 10년 전 한 자릿수 비중에서 상승
- 달러 대출을 약 60% 낮은 금리의 위안화 대출로 전환·차환할 수 있도록 제공
5단계: 금을 통해 자본시장을 개방한다.
- A국이 중국에 상품을 판매하고 위안화를 수취
- 위안화 잉여분을 금 또는 다른 상품으로 교환 가능
- 위안화는 고정 방식이 아니라 변동적인 방식으로 금과 연결
중국의 재정정책을 신뢰할 필요는 없다. 금만 신뢰하면 된다.
6단계: 해외 금 보관 및 인도 시설을 구축한다.
각국은 위안화 잉여분을 금으로 바꾸면서도, 그 금을 자국 영토 안에 보관할 수 있다.
결국 핵심은 위안화가 달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금이 다시 중립적 결제자산이 되고, 중국이 그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다.
https://x.com/i/status/2074177617901519207
631
#원유, #캐나다, #알버타, #Tamarack
Canada Unleashes Wave of Oil Drilling Permits in Next Big Play
💡 Comment: 알버타주의 시추 허가 건수가 2014년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클리어워터 유전이 저비용·신속한 생산 특성으로 투자와 개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업체들은 투자 확대와 생산 증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canada-unleashes-wave-of-oil-drilling-permits-in-next-big-play
631
#원유, #미국
Oil stocks in US Strategic Petroleum Reserve fall to lowest level since 1983
💡 Comment: 미국 전략비축유가 이란 분쟁 이후 유가 안정을 위한 방출 조치로 인해 198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상업용 재고를 포함한 미국의 전체 원유 재고도 1984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공급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stocks-us-strategic-petroleum-reserve-fall-by-62-million-lowest-level-since-2026-07-06/
631
[한화투자증권 권지우] POSCO홀딩스: 2Q26 Preview: 실적 부담은 반영, 회복 경로는 유효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 2Q26 Preview: 예상치 하회 전망
- 2분기 연결 매출액 17조 9,990억 원(YoY +2.5%), 영업이익 6,879억 원(YoY +13.3%, QoQ -2.7%) 전망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9% 하회할 전망
- 철강 부문 영업이익 3,712억 원(QoQ +7.6%), POSCO 별도 2,365억 원(QoQ +8.0%) 예상
- 판가 인상에도 달러·원료탄 강세로 원가 부담이 확대되며 철강 개선폭은 예상 대비 제한적
- 다만 3분기에는 자동차강판 등 계약가격 인상과 판매량 증가로 스프레드 소폭 개선 전망
- 이차전지소재는 영업손실 25억 원 전망. 아르헨티나는 BEP 상회가 예상되나 PPLS 원가 부담은 지속
- 하반기 아르헨티나는 가동률 상승과 저가 계약물량 소진으로 추가 개선 가능
- 인프라 부문 영업이익 3,992억 원(YoY +68.4%) 전망. 포스코이앤씨도 영업이익 213억 원으로 흑자 지속 예상
▶️ 목표주가·투자의견 유지: 조정 이후 매수 접근 유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 2분기 실적 부담은 최근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 3분기 철강 본업 개선과 하반기 아르헨티나 램프업이 추가 실적 개선 요인
- CID를 통해 조정 지배지분순이익의 35~40% 총주주환원과 상장자회사 초과지분 유동화 방침 구체화
-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진 가운데, 철강 이익 회복·리튬 수익화·자본배분 변화의 순차적 가시화를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tinyurl.com/mt8nmr7x
631
#에너지
Who’s Really Keeping Fossil Fuels Alive? Taxpayers
💡 Comment: 민간 부문의 화석연료 투자 비중은 환경 협약 이후 급감하며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공공 부문은 여전히 재원의 절반 이상을 화석연료 시스템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올해 글로벌 화석연료 보조금은 중동 분쟁발 에너지 위기 대응 여파로 인해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7-05/who-s-really-keeping-fossil-fuels-alive-taxpayers
631
#금, #중국, #ETF
China’s Biggest ETF Is Now a Gold Fund as National Team Retreats
💡 Comment: Huaan Yifu Gold ETF가 Huatai-PineBridge CSI 300 ETF를 제치고 중국 최대 ETF가 됐습니다. Huatai-PineBridge CSI 300 ETF는 2024년 이후 정부계 자금 유입으로 한때 4,400억 위안까지 커졌습니다. 정부계 자금의 지분 축소와 방어자산 수요가 ETF 순위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6/china-s-biggest-etf-is-now-a-gold-fund-as-national-team-retreats
631
Repost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자회사 중복상장 문턱 높인다…자회사 물적분할 땐 모회사 주주동의 ‘필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992?rc=N&ntype=RANKING&sid=001
631
#가스, #원유, #미국, #전력
America Runs on Natural Gas: Fuel Set to Surpass Oil as US Top Energy Source by 2030
💡 Comment: 천연가스는 2030년까지 미국 최대 에너지원으로 원유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5년 미국 에너지 소비에서 천연가스는 36%, 석유는 37%를 차지했습니다. EIA는 2025~2027년 석유 수요가 0.6%, 가스 수요가 3.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2/america-runs-on-natural-gas-fuel-set-to-surpass-oil-as-us-top-energy-source
631
#항공
Airbus Delivered 350 Planes in First Half Amid Supply Chain Woes
💡 Comment:에어버스가 공급망 차질 속에서도 상반기에 약 350대의 항공기를 인도했습니다. 6월 인도량이 전월 대비 증가하며 생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 가속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편 경쟁사인 보잉은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생산량을 회복하며 에어버스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2/airbus-delivered-350-planes-in-first-half-amid-supply-chain-woes
631
#석탄, #전력, #독일
Germany Should Stop Shutting Off Coal Plants, Grid Operator Says
💡 Comment: 독일 송전망 운영사 앰프리온이 신규 가스 발전 용량이 충분히 확보될 때까지 석탄 발전소의 추가 폐쇄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원전 폐쇄 이후 2030년대 초반 전력 공급 부족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기존 예비 전력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3/china-tech-s-deepening-valuation-slump-fails-to-win-back-buyers
631
#원유, #가스, #미국, #셰일
Oilfield-Contractor Pay Hits Fresh Record as War Spurs Drilling
💡 Comment: 유전 서비스 근로자 임금은 5월까지 3개월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오르자 미국 기업들이 시추를 확대했습니다. 퍼미안 지역의 가스 증산 계획과 데이터센터 건설도 임금 상승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3/china-tech-s-deepening-valuation-slump-fails-to-win-back-buyers
631
#리튬, #칠레, #SQM, #Codelco
SQM-Codelco Venture Maps Path to Higher Lithium Output in Chile
💡 Comment: SQM과 Codelco의 Novandino 합작사는 리튬 연간 생산 목표를 최대 47만 톤으로 제시했습니다. 올해 가이던스 약 27만 톤 대비 70% 이상 늘어난 수준입니다. 추가 생산 확대는 수년 뒤 가능하며 직접리튬추출 등 통합 생산 시스템 전환이 필요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3/sqm-codelco-venture-maps-path-to-higher-lithium-output-in-chile
631
#전력, #미국
Heat wave disrupts Fourth of July events across US, strains power grids
💡 Comment: 미국 전역을 강타한 극심한 폭염으로 인해 독립기념일 축제들이 줄지어 취소되거나 연기되었습니다. 열돔 현상에 따른 냉방 수요 폭증과 발전기 고장이 겹치며 주요 전력망의 수급 압박이 극에 달했습니다. 미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게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정전 피해와 계통 비상 조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largest-us-power-grid-pjm-says-it-is-no-longer-able-provide-expected-energy-2026-07-03/
631
#금
JPMorgan sees $4,500 gold price in fourth quarter, says risks to downside
💡 Comment: JPMorgan은 연말 금 가격 전망을 기존 온스당 6,000달러에서 4분기 4,500달러로 낮췄습니다. 미국 지표가 강할 경우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이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만 중앙은행 매입과 실물 수요를 근거로 2027년까지 장기 강세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jp-morgan-says-weaker-demand-may-cap-gold-gains-near-term-sees-rebound-late-2026-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