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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6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6/05~06/11)
- KOSPI(-4.9%), KOSDAQ(-0.6%) 하락. KOSPI는 소매(유통)(+8.6%), 미디어,교육(+3.1%), 화장품,의류,완구(+2.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15.5%), 디스플레이(-14.4%), 자동차(-11.7%) 업종 하락.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에 글로벌 반도체 랠리가 제동이 걸리자 국내증시도 반도체 대형주 위주로 약세를 시현하는 모습. 1) 미국 물가 발표, 2)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3) 중동 불확실성 재고조, 4) 스페이스X 상장 등의 재료를 소화하며 높은 변동성 속 조정 국면 전개
- DOW(-0.04%) 하락, S&P500(+0.1%), NASDAQ(+0.4%) 상승. 브로드컴 쇼크로 반도체주 매도세가 전주부터 이어진 가운데 고용지표 서프라이즈에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금주 내 물가지표 발표, 스페이스X 상장, 중동 분쟁 관련 혼재된 뉴스 등에 대한 경계심으로 기술주 위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다만 미·이란 협상이 진전을 보이자 투자심리 회복하며 반등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15~06/19)
- 전일 ECB의 금리 인상에 이어 다음 주 BOJ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게 인식되고 있음. 미 연준은 당장 금리 인상 기대가 크지는 않지만, 최근 매파적 태도를 보인 다수의 투표권자들을 감안할 때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이 표출되는 회의일 것으로 전망. 아직까지는 인플레이션 고점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인 만큼 물가지표와 통화정책 회의에 대한 경계심은 당분간 남아 있을 것으로 판단
- 전일 ECB의 코멘트에서도 나왔던 바와 같이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기조적 인상이 아닌 2차효과 차단을 위한 선제적 인상에 가깝다는 점, 유가 진정 시 미국의 CPI는 하반기 하향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정책기조가 긴축으로 완전히 선회할 것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려움. 인플레이션과 금리,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환경임에도 불확실성 완화 시 하반기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은 잔존. 다음 주 BOJ와 연준의 톤을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으나, 기존보다 강한 인플레이션 대응 기조가 아니라면, 하반기 긍정적 전망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주요 물가 관련 지표들의 움직임들을 토대로 추정해 보면 하반기 미국 인플레이션은 둔화되는 경로를 보일 여지
- 24년 당시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규모가 누적되어 있는 엔 선물 순매도 포지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5UK2DYB
★ DAOL Daily Morning Brief (6/12)
▶️ 미국증시: Dow (+1.86%), S&P500 (+1.75%), Nasdaq (+2.54%)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합의서 서명을 앞두고 있다 밝힌 가운데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곧 종전안에 대한 서명이 있을 것이고, 아마도 유럽에서 이뤄질 수도 있다고 언급
- ECB, 이란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방 압력으로 인해 3대 정책금리를 25bp 인상
- 뉴욕 연준, RMP 규모를 매달 100억달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
- 마이크론, 울프 리서치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DRAM·HBM 가격 강세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1.7% 상승
- 인텔, BOA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를 근거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9.3% 상승
- 램리서치, SK하이닉스의 웨이퍼 생산능력 확대 계획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되며 +12.7% 상승
- S&P500, 소재 +3.3%, 산업 +3.3% vs 에너지 -2.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62%(-8.1bp), 10yr 4.461%(-9.1bp)
- 미 국채금리, 오전 장 초반 발표된 PPI와 실업지표가 각각 상반된 방향을 가르킨 가운데 오후 장 들어 나온 트럼프 대통령 발표에 전구간 낙폭 확대되며 하락 마감
- 미국 5월 PPI yoy, 6.4% 기록하며 예상치(6.4%) 및 이전치(5.7%) 상회
▶️ FX: JPY 159.93(-0.39%), EUR 1.158(+0.37%), Dollar 99.70(-0.25%)
- 달러 인덱스, 이란과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트럼프 대통령 발표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
▶️ Commodity: WTI $87.71(-2.58%), Brent $90.38(-2.92%)
- WTI, 이란 종전안 합의 가능성을 소화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B6pUVC
★ DAOL Daily Morning Brief (6/11)
▶️ 미국증시: Dow (-1.87%), S&P500 (-1.62%), Nasdaq (-1.98%)
- 미국증시, 물가지표 안도감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부각된 중동 정세 불안으로 투자심리 위축, 12일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기술주 위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감
-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이란 주요 시설들에 폭탄을 투하해 이란을 강력하게 공격할 것이라고 밝힘
- BOC 기준금리 2.25%로 동결. 맥클렘 BOC 총재, 유가가 인플레 유발 시 정책금리를 연속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7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계획이 AI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를 자극하자 -3.7% 하락
- 마이크론,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경 발언 및 소프트뱅크의 OpenAI 지분 담보 대출 불발 소식에 따른 불안에 -4.7% 하락
- 오라클, 장 마감 후에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EPS를 발표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이 부진을 보이자 시간 외 거래에서 -8.1% 하락 중
- S&P500, 필수소비재 +1.7%, 에너지 +1.5% vs 산업 -3.4%, 소재 -2.5%
▶️ 미국국채: 2yr 4.143%(+2.5bp), 10yr 4.552%(+3.6bp)
-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위협 발언이 전해진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미국 5월 CPI YoY 4.2%로 예상치(4.2%)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3%)를 하회했지만 미·이란 긴장 재고조에 영향은 제한적
▶️ FX: JPY 160.55(+0.12%), EUR 1.154(-0.07%), Dollar 100.02(+0.11%)
- 달러 인덱스, 근원 CPI 안도감 형성에도 미·이란 갈등 고조 및 국제유가 상승으로 강세
▶️ Commodity: WTI $90.03(+2.07%), Brent $93.1(+1.80%)
-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및 교량 공격 위협에 상승.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722.7만배럴 감소하며 7주 연속 감소세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FuizRS
[다올 시황/파생 김지현]
★ 6/11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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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 이후 증가한 파생 포지션 축소 진행 후 변동성 완화 기대
➡️ 3/12 지수선물 만기일 이후 6월물에 대한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2.3조원까지 확대. 4월 지수 V자 반등 국면에서는 6.2조원까지 순매수를 확대했으나, 5/6~5/11 4거래일 만에 5.4조원을 순매도. 대규모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이 기간 동안 미결제약정은 20.9만 계약에서 19.4만 계약으로 1.5만 계약 감소했고, 코스피는 13% 상승하여 7,800pt 도달. 신규 매도 진입이라기 보단 기존 매수포지션 청산(외국인 순매도) 또는 기존 매도포지션(지수 상승) 환매수 성격이 혼재된 거래였을 가능성. 한편 금융투자는 3월 만기일 이후 현물 39조원 순매수. 따라서 5월 중순 이후 나타난 지수 상승은 방향성 베팅보다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설정 및 차익거래가 견인한 상승으로 해석.
➡️ 6/8 코스피 -9.2% 하락 당일 외국인은 현물 순매도폭 축소하며 1,800억원 순매도로 마감. 당일 현선물 베이시스는 -8bp까지 축소되며 매도차익거래 유입, 지수 하락은 금융투자 2.5조원 순매도가 주도. 외국인 매도에 의한 추세 전환보다는 레버리지 ETF 포지션 축소 과정에서 발생한 수급 충격으로 판단. 전일 장 중반까지도 베이시스 (-)로 선물 저평가가 유지되었으며 외국인은 3시경부터 선물 2조원 가까이 순매수, 베이시스 정상화와 함께 현물 6,000억원 순매수하며 순매도폭 축소. 지수는 7,560pt에서 반등했으며 7,500pt 수준이 금번 조정 국면에서 심리적 하단으로 작용.
➡️ 반도체 ETF에 대한 개인들의 순매도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 전날인 5/26부터 6/4까지 -2.9조원, 동기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순매수는 +6.3조원. 최근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의 상승폭이 더 강했던 이유는 반도체 ETF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수급이 일부 이동하며 주가가 눌려있었던 영향도 존재한다고 추정 가능.
➡️ 주식선물의 경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선물의 고평가 및 베이시스 확대 현상 나타났으나 6월 들어 지수 급락,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영향으로 베이시스 급격하게 축소된 상태. SK하이닉스 6월물 기준으로 6/1 37조원에서 전일 기준 10조원까지 감소, 주가는 고점대비 20% 하락. 다만 6-7월물 스프레드는 여전히 차근월물 고평가 상태로 롤오버 수요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상태라고 판단. 금일 외국인 매도포지션이 롤오버될 경우 차근월물 고평가 유지, 청산되면 스프레드 축소 예상.
➡️ 이번 조정 국면은 신규 악재에 의한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5월 이후 과도하게 확대되었던 레버리지 ETF 설정 수요, 주식선물 고평가, 차익거래 포지션 확대 등의 정상화 과정으로 판단. 수급 왜곡 요인이 상당 부분 해소된 만큼 6/11 선물옵션 동시만기 이후에는 VKOSPI 90pt 레벨로 나타난 지수 변동성이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 보고서: https://buly.kr/1RGbIAA
감사합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6/10)
▶️ 미국증시: Dow (+0.17%), S&P500 (-0.26%), Nasdaq (-0.97%)
- 미국증시, 금주 물가지표 발표와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둔 가운데, 이란의 미 헬리콥터 격추 소식 및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대응 시사 발언을 소화하며 장중 기술주 위주 변동성 확대, 이후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애틀랜타 GDP나우, 2분기 성장률 전망을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 미 3년물 국채, 응찰률 2.64배(이전: 2.54배), 낙찰금리 4.192%(이전: 3.965%)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크루소 이슈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자 -1.4% 하락
- 애플, EU 규정 준수 문제에 부딪혀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인 Siri의 EU 출시를 보류했다는 소식에 -3.6% 하락
- BOA,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순이자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에 +1.5% 상승
- S&P500, 부동산 +2.1%, 소재 +1.7% vs 기술 -1.8%, 에너지 -1.6%
▶️ 미국국채: 2yr 4.118%(-4.4bp), 10yr 4.517%(-4.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하락
▶️ FX: JPY 160.36(+0.12%), EUR 1.154(+0.08%), Dollar 99.91(-0.14%)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를 보인 한편, 미국증시 내 기술주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소화하며 낙폭 축소
▶️ Commodity: WTI $88.2(-3.40%), Brent $91.45(-2.97%)
- WTI, 중국의 원유 수요 둔화 신호와 호르무즈 통행 선박 증가 소식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5R4y25
★ DAOL Daily Morning Brief (6/9)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30%), Nasdaq (+0.86%)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 완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기술주 및 반도체주 위주 상승, 일부 우량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아마존, 140억캐나다달러(약 15.3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
- 테일러 BOE 위원, 현재 금리가 상당히 긴축적이므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LG·두산·SK·현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의 한국 AI 사업 확대 기대에 +1.7% 상승
- 마이크론, 이번 조정이 반도체 업종의 장기 강세장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이란·이스라엘 긴장 완화에 따른 기술적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9.9% 상승
- 테슬라, 중국 내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6% 급증하며 수요 회복 기대가 강화되자 +4.6% 상승
- S&P500, 기술 +1.5%, 에너지 +1.1% vs 유틸리티 -1.9%, 부동산 -1.6%
▶️ 미국국채: 2yr 4.162%(+1.5bp), 10yr 4.562%(+3.2bp)
- 미 국채금리, 이스라엘과 이란의 상호 공격 소식에 상승했으나, 양국이 교전 중단을 선언하고 국제유가의 상승폭이 축소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폭 축소
▶️ FX: JPY 160.16(-0.08%), EUR 1.153(+0.10%), Dollar 99.98(-0.09%)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 완화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91.3(+0.84%), Brent $94.25(+1.25%)
- WTI, 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에 장중 5% 이상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와 양국의 교전 중단 선언 이후 오름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PlV6
[다올 시황 김지현]
★ 코스피 변동성 확대 국면,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유리
➡️ 지난주 금요일 미증시 조정 이유는 1) 고용 서프라이즈 및 인플레이션 우려 자극, 2) 미국채 10년물 금리 4.5% 재진입, 3) 브로드컴 가이던스 부진 및 AI 투자 사이클 조달금리 상승 우려
➡️ 고용 지표의 경우 한시적 효과 반영된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고밸류에이션 부담,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누적된 상황에서 악재. CPI, PPI 결과 예상치 상회할 경우 다음주 FOMC까지 조정 국면 연장 가능성 존재
➡️ 빅테크 펀더멘탈의 경우 지난주와 달라진 점은 없다는 판단. 미 증시 내 반도체 외 업종으로의 로테이션, VIX 지수의 제한적 상승 등을 감안했을 때 금주 매크로, 기업 이벤트 전후로 급락세는 진정될 가능성에 무게. 한편 코스피 역시 파생 이벤트 소화할 필요 존재하므로 일시적으로 7,500pt 하회할 수 있으며 대형주 대비 낙폭과대 중소형주 유리
★ 보고서: https://buly.kr/74YpbFL
감사합니다.
★ DAOL Daily Morning Brief (6/8)
▶️ 미국증시: Dow (-1.35%), S&P500 (-2.64%), Nasdaq (-4.18%)
- 미국증시, 브로드컴 발 반도체주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최근 상승폭이 두드러졌던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 확대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주 월요일~수요일에 이란과 합의문 서명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최근의 고용 추세가 반복된다면 곧 금리인상에 나서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엔비디아, 금리 인상 우려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지며 향후 AI CAPEX 증가세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6.2% 하락
- 마이크론, 레이몬드 제임스가 중국 공급 확대와 수요 둔화를 이유로 반도체 업황의 조기 정점 가능성을 제기하자 -13.3% 하락
- 메타, 유상증가 루머 및 데이터센터 세금 감면 혜택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5.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6%, 유틸리티 +0.8% vs 기술 -5.8%, 재량소비재 -2.4%
▶️ 미국국채: 2yr 4.147%(+10.4bp), 10yr 4.53%(+5.7bp)
- 미 국채금리,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고용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되며 상승. 5월 비농업고용은 전월 대비 17.2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8.8만명)를 두 배 가까이 상회
▶️ FX: JPY 160.29(+0.17%), EUR 1.152(-0.77%), Dollar 100.07(+0.66%)
- 달러 인덱스, 5월 비농업고용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국채금리 상승과 맞물리며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0.54(-2.69%), Brent $93.09(-2.04%)
- WTI,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이행 전격 합의로 중동 지역 긴장감 완화된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긴축 가능성이 부각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jbYHWk
[다올 시황 김지현]
⏰ 6월 2주차 증시일정
🗓 6월 8일 (월)
✔애플 WWDC 2026(~12일)
✔젠슨 황 CEO, 국내 AI·로봇 스타트업과 비공개 간담회
✔젠슨 황 CEO,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08:50 일본 1분기(최종) GDP YoY/QoQ
24:00 미국 5월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
🗓 6월 9일 (화)
✔PCIM 2026(~11일)
✔더 배터리 쇼 유럽 2026(~11일)
08:00 한국 1분기(잠정) GDP YoY/QoQ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 6월 10일 (수)
✔오라클 실적
08:50 일본 5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10:30 중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21:30⭐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6월 11일 (목)
✔ECB 금리 결정
✔FIFA 북미 월드컵 개최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어도비 실적
08:00 한국 5월 실업률
09:00 한국 6월 수출 10일간 YoY
21:30⭐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YoY/MoM
🗓 6월 12일 (금)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코스피200·코스닥150 반기 리밸런싱
23:00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 미국 6월 미시간대 단기/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Climb a little higher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I. 주식전략 - Climb a little higher
Q1.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주식시장은 버틸 수 있을까?
▶ 유가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통과하면 금리는 완만히 낮아질 수 있으나, 하락 속도는 다소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 존재. 하반기 증시는 금리 부담을 이겨내는 성장 요인에 집중할 필요
Q2. 지금과 유사한 과거 상승장은 언제 있었을까?
▶ 최근 KOSPI 흐름은 2005~2007년 레벨업 장세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 당시에도 투자 사이클이 성장을 지탱했고, 금리가 성장을 만들어 냈던 투자 사이클을 제약하기 전까지 상승장이 이어졌음. 현재는 AI CAPEX가 그 역할을 하고 있음. AI 발전 경로 등을 감안하면 이번 투자 사이클은 종료보다 지속 가능성에 무게
Q3. 가파르게 상향된 이익 전망과 낮은 밸류에이션,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평균적인 계절성을 본다면 추가 이익 전망치 상향은 제한적일 수 있겠으나,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강한 수출 모멘텀을 반영한다면 추가적인 이익 전망치의 상향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PBR 관점에서 한국의 높은 ROE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는 않아 보임. ROE의 신뢰도 회복은 시간이 필요할 문제. 당장 PER의 가시적 상향은 어렵겠으나, 연말로 가면서 미국의 금리 방향이 점진적으로 하향될 경우 멀티플 확장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4. 하반기 지수 전망과 대응 전략은?
▶ 2분기 말~3분기 초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으로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출과 이익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기본 경로는 우상향이라고 판단. 하반기 지수 상단은 11,800pt로 제시하며, 반도체, 지주, 조선, 2차전지 등에 관심. 과열 부담 해소 및 금리 동향에 따라 IT하드웨어, 건강관리도 관심 대상
Q5. 하반기 리스크 요인들은 뭐가 있을까?
▶ BOJ 조기 인상, 사모신용펀드의 불확실성, AI 생산성 기대의 과잉, 미국 재정 리스크 등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음
II. 이슈분석 - 대만을 보는 KOSPI, KOSPI를 보는 KOSDAQ
Issue 1. 대만 증시와의 비교를 통해 본 KOSPI 추가 상승 조건
▶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ssue 2. KOSDAQ 시장 반등 조건과 하반기 기대 요인
▶ 과거 코스피, 코스닥 연간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반도체 사이클 초기 국면에서는 일관적으로 코스닥이 언더퍼폼. 현재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연장 국면이며, 코스닥 반도체 종목의 고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코스닥 구조적 반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올해 순이익 10조원 달성 여부 및 펀더멘탈 신뢰 회복과 미국 4분기 금리인하 기대감에 기인한 성장주 멀티플 재평가를 전제로, 정책 효과에 기인한 코스닥 내 주도주 재형성 과정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JqM1a3>
★ DAOL Daily Morning Brief (6/5)
▶️ 미국증시: Dow (+1.73%), S&P500 (+0.41%), Nasdaq (-0.09%)
- 미국증시,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 및 금융주가 상승하며 다우 지수 강세를 주도
-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합의된 휴전 관련 사안은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은 후 24시간 이내에 발효될 것이라고 발표
- 브로드컴, 견조한 실적에도 인프라 문제 등을 이유로 기대했던 연간 AI 매출 전망 상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12.6% 하락
-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자 -7.7% 하락
- 일라이릴리, 19억 달러 규모 해양 무척추동물 RNA 편집 기술 계약에 사업영역 확장 가능성이 제기되자 +4.3% 상승
- S&P500, 헬스케어 +3.2%, 금융 +2.7% vs 기술 -1.4%,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043%(-3.9bp), 10yr 4.473%(-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 및 예상치를 상회한 주간 실업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 우위
- 지난 달 30일로 끝난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5k 기록, 예상치(215k) 및 이전치(212k) 하회
▶️ FX: JPY 160.02(-0.03%), EUR 1.161(+0.12%), Dollar 99.42(-0.11%)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약세 우위
▶️ Commodity: WTI $93.04(-3.10%), Brent $95.38(-2.48%)
- WTI, 무력 충돌을 지속해 온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전격 합의하며 하락. 다만, 뉴욕장 들어 이스라엘과 직접 교전하고 있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endKvV
★ DAOL Daily Morning Brief (6/4)
▶️ 미국증시: Dow (-1.21%), S&P500 (-0.74%), Nasdaq (-0.89%)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교착 속 이란의 쿠웨이트 공습으로 위험회피 심리 강화, 국제유가·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다만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최근 랠리를 이어가며 강세 흐름 지속
- 미 연준 5월 베이지북 공개. 전반적으로 경제 활동은 약간에서 적당한 속도로 증가, 물가는 강력한 속도로 상승했다는 내용
-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현재 통화정책이 다소 제약적이므로, 지금 당장 금리를 내리거나 올릴 필요가 없다고 밝힘
- 마이크론,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공급 부족과 DRAM 가격 상승을 근거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5% 상승
- 메타, 왓츠앱·인스타그램용 기업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와 유료 구독 서비스 기대에 +4.2% 상승
- 아마존, 베이지북 등에서 중산층 이하 소비 둔화 신호가 확인되며 -2.5% 하락
- S&P500, 에너지 +1.4%, 필수소비재 +0.8% vs 기술 -1.5%, 금융 -1.2%
▶️ 미국국채: 2yr 4.082%(+3.9bp), 10yr 4.495%(+5.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및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상승. 5월 ADP 민간고용 12.2만 증가하며 예상치(12.0만) 상회, 5월 ISM 서비스업 지표 54.5로 예상치(53.8) 상회
▶️ FX: JPY 160.07(+0.10%), EUR 1.16(-0.29%), Dollar 99.53(+0.31%)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강세. 엔은 일본 총리·재무상의 구두 개입에도 160선을 돌파
▶️ Commodity: WTI $96.02(+2.41%), Brent $97.81(+1.89%)
- WTI, 미·이란 협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DwGMOvT
★ DAOL Daily Morning Brief (6/2)
▶️ 미국증시: Dow (+0.09%), S&P500 (+0.26%), Nasdaq (+0.4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중단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에도 기술주가 강세를 시현,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하며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다음 주 안에 이란과 휴전 연장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합의를 이룰 것 같다고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2분기 연환산 성장률을 기존 3.8% 대비 0.8%p 하향 조정한 3.0%로 제시
- 엔비디아, 앤트로픽, OpenAI와 스페이스X가 자사의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이라 발표하자 +6.3% 상승
- 마이크론, JP모건에서 AI 성장의 핵심 수혜 분야로 HBM을 지목하며 공급망 우위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강조하자 +6.6%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AI 개발자를 겨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 공개와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 +2.3% 상승
- S&P500, 기술 +2.5%, 에너지 +1.9% vs 유틸리티 -3.0%, 재량소비재 -2.6%
▶️ 미국국채: 2yr 4.033%(+2.9bp), 10yr 4.453%(+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에 연동되어 상승. 다만 ISM 제조업 지수 내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둔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상승폭은 제한적
▶️ FX: JPY 159.66(+0.24%), EUR 1.163(-0.24%), Dollar 99.17(+0.23%)
- 달러 인덱스, 이란의 협상 중단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하자 이에 연동되며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2.16(+5.49%), Brent $95.44(+3.68%)
- WTI,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항의하며 미국과의 종전 협상 관련 대화를 중단한다고 밝히자 상승.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이란 대화 지속 가능성이 언급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NEAi
★ DAOL Daily Morning Brief (6/1)
▶️ 미국증시: Dow (+0.72%), S&P500 (+0.22%), Nasdaq (+0.20%)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최종 승인을 앞두고 낙관론 우세하며 위험 선호 심리 유입,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핵 개발과 구매를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으며 좋은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전망
- 마이크론, 서스퀘하나가 AI기반 DRAM 및 NAND 수요 증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주 신규 제품 발표 예정 소식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호전된 실적 발표에 힘입어 +5.5% 상승
- 월마트, 유료 회원 증가세 둔화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에 -2.7% 하락
- S&P500, 기술 +1.9%, 금융 +0.6% vs 필수소비재 -2.0%, 커뮤니케이션 -1.7%
▶️ 미국국채: 2yr 4.004%(-1.6bp), 10yr 4.436%(-1.2bp)
- 미 국채금리, 양해각서 체결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 FX: JPY 159.27(+0.02%), EUR 1.166(+0.07%), Dollar 98.94(-0.08%)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87.36(-1.73%), Brent $92.05(-1.77%)
- WTI, 미국·이란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jZse
[다올 시황 김지현]
⏰ 6월 1주차 증시일정
🗓 6월 1일 (월)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4일)
09:00 ⭐️ 한국 5월 수출/입 YoY
09:00 한국 5월 무역수지
18:00 유로존 4월 실업률
23:00 미국 5월 ISM 제조업 지수
🗓 6월 2일 (화)
✔울타 뷰티 실적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3일)
✔대만 컴퓨텍스 2026(~5일)
08:00 ⭐ 한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18:00 유로존 5월(잠정) 소비자물가지수 YoY
23:00 미국 4월 JOLTS 구인 건수
🗓 6월 3일 (수)
✔한국(지방선거) 휴장
✔브로드컴 실적
✔미 연준 5월 베이지북 공개
✔OECD 경제전망보고서 발표
18:00 유로존 4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21:15 미국 5월 ADP 고용변화
23:00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지수
23:00 미국 4월(최종) 내구재 수주 MoM
🗓 6월 4일 (목)
✔룰루레몬 실적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6월 5일 (금)
18:00 유로존 1분기(3차) GDP 계절조정 YoY
21:30 ⭐ 미국 5월 비농업고용 변동
21:30 미국 5월 실업률
★ DAOL Daily Morning Brief (5/2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고 트럼프 대통령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로서는 AI발 디스인플레이션에 기반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 보다는, 물가 회복에 초점을 둔 경계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응찰률 2.52배(이전: 2.51배), 낙찰금리 4.290%(이전: 4.17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샌디스크, CTO가 AI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연산 능력보다 메모리라고 강조하자 +3.3%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Build 컨퍼런스에서 외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AI 모델 공개 기대에 +3.5% 상승
-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제제와 레타트루티드가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하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기술 +1.3% vs 유틸리티 -1.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21%(-1.2bp), 10yr 4.447%(-3.5bp)
- 미 국채금리, 1분기 GDP(잠정치)가 속보치를 하회하고, PCE가 mom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기물 위주 하락
▶️ FX: JPY 159.24(-0.18%), EUR 1.165(+0.22%), Dollar 99.00(-0.21%)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및 미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88.9(+0.25%), Brent $93.71(-0.62%)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신중론 속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Byz489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5/22~05/28)
- KOSPI(4.3%) 상승, KOSDAQ(-4.9%)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29.4%), 반도체(+9.2%), IT가전(+2.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8.8%), 증권(-7.4%), 건설,건축관련(-6.4%) 업종 하락. 주 초반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임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기대감 형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코스피는 장중 8,400선 돌파하는 등 강세를 이어감. 주 후반 매파적 금통위와 국채금리 상승, 미·이란 군사적 충돌을 재료로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7,840대 터치 이후 저가매수 유입되며 하락분 만회, 주간 기준 상승 마감
- DOW(+0.2%), S&P500(+1.2%), NASDAQ(+2.2%) 상승. 주 초반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되며 매수세 유입.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전망에 AI·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주도하는 모습. 주 후반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01~06/05)
- 전쟁 마무리 시 유가는 빠르게 하락할 수 있겠으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조금 더 잔존할 수 있다는 딜레마 존재. 현재 유가는 기존 박스권 하단을 하향 이탈 시도 진행 중이며 이와 함께 미국채 금리(10년)도 4.5% 부근으로 하락. 유가 및 금리 부담 완화는 지수 추가 반등을 야기할 수 있는 소재. 그러나 전일 한은 금통위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각국 중앙은행들에서 강해질 수 있음. 연준의 금리 인상 대응이 당장 가시권에 들어올 것으로 보진 않지만 4%대 물가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3분기 초까지는 적어도 기대 인플레이션을 차단하기 위한 매파적 스탠스 우위 가능성 상정. FOMC 등 이벤트가 집중된 6월 중순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
- 단기적으로는 유가와 금리 상방 부담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금리 부담에 민감했던 일부 순환매 및 코스닥의 상대강도 회복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그러나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구간은 아니며 여전히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키 팩터 중 하나로 본다면, 선택지는 여전히 성장이 금리 부담을 압도할 수 있는 AI 밸류체인 내 산업으로 좁혀지게 될 것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국 소비자물가는 수출 증가율에 약 7~8개월 후행. 금통위에서도 당분간 물가 대응에 주안점을 둘 것임을 시사
- 전쟁이 끝나면 유가는 빠르게 정상화될 가능성도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Ul4Slm
ETF 순자산 500조 돌파…한달 새 100조 늘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850111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5월 금통위 Review: 반 클릭 정도 더 매파
▶5월 금통위 동결(2.50%), 25bp 인상 소수의견 2명(장용성, 유상대)
▶26년 성장률 전망 2.0%→2.6%, 소비자물가 2.2%→2.7%, 근원물가 2.1%→2.4%로 상향 조정
▶통방문 문구 변화 매파적, 6개월 점도표 역시 매파적. 지난 2월 2.75%(1) 2.50%(16) 2.25%(4) → 5월 3.25%(2) 3.00%(10) 2.75%(7) 2.50%(2)로 점도표 레인지 대거 상향
▶기자회견 역시 매파적이었던 모습. 신현송 총재는 물가·성장·환율을 고려 시 '가야할 길'이 명확하다고 언급. 당장 종전이 되더라도 고유가는 지속될 것이며, 반도체 성장세와 법인세 증가, 성과급의 낙수효과를 고려 시 내년에도 한국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또한 현재 채권시장의 인상 프라이싱은 적절하다고 발언하는 등 매파적인 모습을 보임
▶당사는 7월 25bp 인상, 4분기 25bp 인상을 통해 연말 기준금리가 3.0%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 3분기까지는 국고채 금리를 추세적 하락보다 박스권 내에서 단기 고점을 모색하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임. 6월 국고 3년물 기준 3.60%~3.95%를 range로 추정. 이란 발 호재 등장과 WTI 85$ 하회 시 3.50%대 진입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47eR2l>
[다올투자증권 2026년 하반기 매크로 전망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하반기 매크로 환경 전망 자료는 Q&A 형태로 구성해 봤다. 연초 전쟁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미국의 경제 상황과 신임 중앙은행 총재들의 정책 기조, 그리고 1,500원대까지 상승한 환율에 대한 이슈까지 총 6가지 질문을 통해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을 다루어 보고자 했다
Q1. 하반기 인플레이선 우려는 완화될 수 있을까?
▶ 유가 정점 통과해도 6~8월 인플레 부담 지속, 단 2022년식 강한 인플레는 회피 가능: 전쟁 종료 시 2분기 유가 정점 통과가 기대되나, 중간재, 물류비 상승과 월드컵 등 글로벌 이벤트가 6~8월 물가를 추가 자극할 여지. 그러나 수요 측 자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2022년식의 강하고 긴 인플레이션 경로와는 궤를 달리할 것으로 판단. 투자 중심의 성장 국면에서 PPI→CPI 전이 강도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참고. 2분기 말 4%대 중반 정점 후 하락 경로 도출될 것으로 추정
Q2. 고금리와 고물가 속, 미국 경제의 체력은?
▶ 침체는 아니나 내수 둔화 진행 중. AI CAPEX 의존도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 부담은 정부 부채에 집중: 수요 회복 측면에서 노동시간 감소, 실질임금 마이너스, 낮은 저축률 등이 나타나고 있어 총수요의 회복 탄력도는 제한적일 것. 이민 감소, AI 전환 등 구조적 요인 감안 시 아직 침체 신호는 아님. AI CAPEX는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여력 감안 시 지속 가능하나, TFP 기여는 미미하고 자본심화 효과가 우위에 있는 단계로 보여짐. 경기 사이클의 순환성 약화 역시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 유도에 있어 재정 역할 확대를 구조화하는 요인
Q3. 케빈워시의 연준은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가져갈까?
▶ 매의 가면을 쓴 비둘기, 단기금리 하방·장기금리 상방 압력 동시 발생 가능: 워시의 정책 프레임은 ①커뮤니케이션 축소, ②대차대조표 정상화 선호, ③절사평균 PCE 활용, ④AI 디스인플레 기대로 정리됨. 임기 초반은 인플레 압력과 FOMC 내 매파 강화로 정책 신뢰도 확보 차원의 매파적 행보가 불가피. 동결 기조 속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금리 상단 제어 후 인하 타이밍 모색 예상. 3Q 미국채 10년 4.19~4.56%(평균 4.39%), 4Q 4.06~4.44%(평균 4.25%)
Q4. 상반기 한국 경제의 깜짝 성장,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반도체 견인 수출 호조 지속 + 내수 온기 확산, 인플레 압력도 가시화될 듯: 1분기 수출 2,200억$ 달성, 계절성 감안 시 26년 연간 9,500억$ 이상 추정(YoY +35~42%). 여전히 가파른 속도로 미국 대기업들의 Forward CAPEX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수출 호조 국면의 연장을 시사. 소비도 임금, 자산효과, 관광객 유입으로 예상 상회. 기본적으로 유가 민감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 양호한 내수, 수출이 물가에 8개월 선행한다는 경험칙을 감안하면 하반기 한국도 인플레 부담이 가시화될 전망
Q5. 한국 국고채 시장 약세,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연내 2회 금리 인상 전망. 3분기 박스권 등락, 4분기 점진적 하향 안정화, 추세 하락보다 고점 모색의 관점: 시중금리는 이미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하고 약 2.5회 인상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 중 운용주체들의 비중 축소와 보수적 운용 기조가 진행된 만큼, 금리 인상 방향성만으로 시중 금리 추가 상승을 예상하기 어려움. 발행 측면에서는 3Q→4Q 갈수록 부담이 축소되나, 8월 발표될 2027년 본예산이 핵심 변수. 3분기는 인상 단행 및 물가, 재정 불확실성으로 높은 영역의 박스권 등락, 4분기는 인상 사이클 종료 인식과 미 인하 기대 유입 등이 금리 하방에 우호적 소재로 작용할 듯
Q6. 역대급 수출 호황에도 약한 원화, 강세로 갈 수 있을까?
▶ 환율 결정변수가 무역→금융으로 전환된 구조적 변화, 하반기 중 점진적 우하향 흐름 전망: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에도 환율이 1,500원대인 것은 금융수지 영향력이 무역수지를 상회하는 구조적 변화 때문. 해외주식 순매수 둔화, 채권 외인 매수 등 내부 수급은 환율 안정 방향. 한-미 금리차 축소(한은 인상 + 연준 동결)와 유가 안정 시 원화 가치 회복 기대. 3분기 평균환율 1,465원, 4분기 평균 1,430 전망하며, 4분기는 미국의 중간선거 및 부채한도 이슈 등이 등장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1VL5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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