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백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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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의원과 일파들(개혁신당) 행적 모음 채널 부모 채널: 김건희 브리핑 https://t.me/yoon_needs_to_learn_the_b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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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실소유 선박, 이란 승인 루트로 ‘호르무즈’ 통과 ...지정학적 리스크 속 국내 선사 첫 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515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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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개혁신당이 원내정당된 후로 매년 예산안 심사에서 어떤 예산이 필요하다 주장하거나 자체 예산안을 제시한 적도 없음.
@이준석
오늘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추경 수정안에 합의했습니다. 저는 수정안을 한 줄 한 줄 대조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전쟁 추경이 아닙니다. 양당의 돈잔치입니다.
국민의힘이 그렇게 삭감하겠다고 큰소리친 사업들, 결과를 보십시오. 국세체납관리단 2,134억원, 단 1원도 안 깎였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짐캐리 306억원, 25억원만 깎였습니다. 영화 할인쿠폰 361억원, 90억원만 깎였습니다. 숙박할인권 112억원, 한 푼도 안 깎였습니다. 중동에서 포탄이 떨어지는데 국회에서는 영화표를 나눠주고 호텔 할인권을 뿌리고 있습니다.
왜 못 깎았을까요?
자기들도 끼워넣을 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추경안에도 없던 지역사랑 휴가지원 40억원을 신규로 만들어냈습니다. 감사원이 먹튀 사업이라고 지적한 베란다 태양광은 삭감은커녕 125억원을 더 얹었습니다. 서로의 쪽지예산을 눈감아주고 자기 몫을 챙긴 겁니다. 싸우는 척하면서 나눠먹는 겁니다.
유가는 치솟고 물가는 오르고 성장은 멈춰가고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의 그림자가 코앞인데, 양당은 6월 지방선거 앞두고 26조원짜리 선거 전단지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R&D와 미래투자는 깎고, 그 돈으로 쿠폰과 할인권을 채워넣었습니다. 미래를 깎아서 표를 사는 구조입니다.
개혁신당은 이 추경 수정안에 반대표결합니다. 우리 의원 전원이 반대표를 던질 것입니다. 의석수는 적지만 국민 앞에 할 말은 하겠습니다. 26조원은 국민의 돈이지, 양당의 선거 자금이 아닙니다.
#추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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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오랜만에 CBS 방송 나간 김에 현장에서 라이브로 하버드 동문 웹사이트와 학사 기록 사이트 로그인 해서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 명시된 Transcript 다운로드 받아 공개했습니다.
예전에 이거 해준다고 해도 전유관씨가 하지 말라던데 이거 사실 제가 페이스북에 몇 년전에 이미 공개했던겁니다.
전유관씨가 오늘이라도 미안하다고 하고 음모론자로서의 삶을 청산할지, 아니면 이리된 거 끝까지 수금 하고 가겠다는 장사치의 자세로 일관할지를 지켜 보겠습니다.
그리고 공교롭게 최근에 아포스티유인가 뭔가 받고 가짜 학위로 한국에 온 중국인 유학생 수백명이 검거된 듯 한데 전유관씨는 멀쩡한 졸업장과 졸업증명서 다 마다하고 그 아포스티유에 집착하는 것이 특이합니다. 뭔지도 정확히 모르고 누가 알려준 주문을 외우는 것이겠지요.
https://www.facebook.com/share/p/1Fo8GMZA9f/?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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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현역 국힘 지방의원들 탈당 후 개혁신당 온다" "장동혁 만나보니, 지금이 바닥이라 생각하는 듯"
https://youtu.be/nU2FdlnWrq8?si=zM3ms5IJ_fvb7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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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찌라시發
받) 이준석, 야권 지자체장 대상 ‘무성의’ 문자 살포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최근 야권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문자를 발송해 빈축을 사고 있음. AI를 활용했는지 도지사나 구청장에게 '의원'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등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무성의한 태도에 "이게 뭐 하는 거냐"는 식의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임.
개혁신당의 지방선거 후보군이 양당에서 배제된 소위 C~D급 인물들로 채워지자,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세를 틈타 현직 지자체장들을 빼오려는 무리수라는 분석이 나옴.
한편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을 염두에 두고 미리 지자체장들에게 선을 대며 '호감작'을 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오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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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사 결과 발언 시점엔 내부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거짓말이었음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031045000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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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찌라시發
이준석, ‘칸쿤 의혹’ 민주당·정원오 비판…“질문을 ‘혐오 낙인’으로 입막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5434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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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찌라시發
이준석, 당협위원장 탈당 러시·5% 지지율 벽 ‘나홀로 지방선거’ 시험대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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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패널뛰기
@이준석
사실 저는 대다수의 국민이 제 학벌을 알아서 언급을 안합니다. 그런데 부정선거론자들이 부정선거 이야기로 또 이야길 해대는데, 역시 제가 지난 토론 때 대학 졸업생 커뮤니티 사이트 접속 인증 해줄까요 라고 현장에서 이야기했던게 옳았던 겁니다.
왜냐하면 부정선거론을 믿는 논리 전개 수준이 딱 이준석 하버드 의혹 하는 수준이랑 같아서 보통 한가지를 하면 나머지도 하기 때문이죠.
거기에 더해서 이준석 모친 조선족설 이런거.
하버드가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가 안된다고 주장하는 그 중생들을 위해 2007년 학사가이드를 첨부합니다.
통째로 책 AI에 때려넣고 되는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가 졸업증명서 발급기관이 맞아요.
그리고 전유관씨는 추가 고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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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성명서]
■ 포털뉴스 점유율 95% 네이버 권력의 편향적 여론 독점 우려한다
지난 23일 공정언론국민연대(이하 공언련)은 “네이버는 제휴사 구성의 정치적 편향을 시정하라”는 성명을 통해 네이버 CP(콘텐츠 제휴사, Contents Provider)사의 편향성 문제를 지적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휘)는 공언련의 문제 제기에 깊이 공감하며, 대한민국 포털뉴스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네이버의 편향된 뉴스 포털 운영 구조를 규탄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2025 언론수용자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포털 뉴스 시장에서 네이버의 점유율은 무려 95%에 달한다. 네이버라는 특정 기업이 국민의 정보 접근과 여론 형성의 관문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구조다.
문제는 이 거대한 권력이 공정성과 중립성 위에 서 있지 않다는 점이다. 특히 심각한 사안은 CP사 구성 자체의 편향성이다.
공언련 정치적 성향 분류에 따르면, 네이버 CP사 87개 중 좌성향 매체는 19개, 우성향 매체는 10개로 나타났다. 좌성향 매체가 우성향 매체보다 약 90% 이상 많이 쏠린 구조다.
예컨대 네이버 CP사의 하루 기사 생산량을 1만 건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좌성향 기사 약 6,666건, 우성향 기사 약 3,333건이 노출되는 환경이 형성될 수 있다. 이는 특정 성향의 정보가 상대적으로 더 자주, 더 넓게 소비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국민이 접하는 뉴스의 양과 방향이 한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며, 균형 있는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이는 국민의 알권리를 훼손할 뿐 아니라, 여론 형성 과정의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다.
아울러 좌성향이 뚜렷한 MBC, 미디어오늘, 뉴스타파, 기자협회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최소 6개 이상의 매체가 CP사로 입점해 있다는 점 역시 간과할 수 없다. 특정 진영의 관점이 마치 사회 전체의 주류 여론인 것처럼 확산될 가능성을 높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여론은 특정 기업이나 편향의 전유물이 아니다.
네이버는 지금이라도 스스로 비대해진 언론 권력과 편향성을 직시하고, 무너진 공정성과 균형을 회복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 책임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으로 돌아갈 것이다.
※ 별 첨. 공언련 성명 전문(텍스트) 및 네이버 CP사 현황(사진)
2026. 3. 24.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상휘)
[공언련 성명 전문]
■ 네이버는 제휴사 구성의 정치적 편향을 시정하라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콘텐츠 제휴와 검색 제휴의 신규 심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올 3월부터 신규 신청접수를 시작했으며 4월에 제휴심사, 5월에 운영평가를 진행한 뒤 3∼4분기에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5월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위원 구성의 정치적 편향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제평위를 대체하는 기구는 인터넷 미디어뿐만 아니라 포털에 대한 공적 통제도 수행하는 기구이어야 한다는 논의가 많았다. 그러나 네이버, 카카오 등 개별 포털이 각각의 뉴스제휴위원회를 운영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어 포털에 대한 공적 관리는 더욱 어렵게 되었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제휴사 심사는 이런 근본적 문제를 안고 진행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터넷 포털 뉴스 가운데 네이버의 점유율은 95%에 달한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수용자 조사 결과도 있다. 네이버는 일반적인 언론사를 넘어서 우리나라의 핵심적인 공적 언론 인프라의 성격도 갖게 되었다. 그만큼 네이버의 제휴사 선정이 공정하고 정치적 편향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이에 우리는 네이버가 제휴사 구성에서 정치적 편향성을 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공언련이 네이버의 CP사(Contents Provider) 87개의 정치적 성향을 분류한 결과, 좌편향 매체는 19개, 우편향 매체는 10개로 나타났다. 좌편향 매체가 우편향 매체의 약 두 배에 달하는 비대칭적 구조가 형성돼 있는 것이다.
콘텐츠 제휴 CP사는 가장 상위의 제휴로서, 수용자의 뉴스 검색 결과에서 가장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CP사의 구성 자체가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면 수용자의 뉴스 노출 또한 같은 방향으로 왜곡될 것이다. 이번 제휴사 선정에서 이 문제는 반드시 해소되어야 한다. 제도를 몇 번을 바꾸고 정성평가든 정량평가든 어떤 좋은 말을 가져다 붙이더라도 결과가 현재의 정치적 편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는 이루어진다면 결국은 수용자와 국민을 기만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아울러 민노총 언론노조와 사실상 논조를 같이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MBC, 미디어오늘, 뉴스타파, 기자협회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최소 6개 이상의 매체가 CP사로 입점해 있다는 점 역시 우려할 만하다. 이들 매체들이 지금처럼 포털 뉴스 유통의 중심에 계속 자리 잡는다면 좌파 노동계의 시각이 마치 사회 전체의 주류 여론인 것처럼 인식되어 공론장을 왜곡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新 뉴스제휴 심사기준’에서 정성평가 비중을 50%로 한 것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주관적 판단이 우선하는 정성평가의 비중이 절반이나 되는 것은, 네이버가 언론사의 생사여탈을 결정하는 구조가 더욱 고착될 수 있다
우리는 포털의 제휴사 선정이 아무런 공적 통제 장치 없이 절대 ‘갑’인 포털에 의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네이버는 이러한 사항들을 유념하여 언론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제휴사 선정에 임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우리는 이번 제휴 심사 결과가 현재의 정치적 편향을 시정하는 방향으로 나와야 한다는 것을 명백히 밝힌다. 만약 그 반대 방향으로 나온다면 우리는 네이버의 전횡에 맞서 전체 언론 시민단체의 역량을 모아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다. 덧붙여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 공적 기구 또한 사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네이버 포털의 공정성에 관한 본격적인 실사와 공적 관리 시스템 운영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 03. 23.
공정언론국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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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관계자는 23일 <오마이뉴스>에 "(해당 후보자들의) 음주운전의 경우, 윤창호법 시행 이전"이라며 "현재와 사회적 인식과 처벌 기준이 근본적으로 달랐던 시대적 맥락을 감안해 소명 심사를 거쳤다"고 밝혔다. 이어 "사기 등 여타 전과 역시 동일한 소명 절차 안에서 판단됐다"라며 "비도덕적 후보가 정치에 진입해서는 안 되듯 소명을 통해 검증이 완료된 과거 이력으로 인해 정치 참여가 가로막혀서도 안 된다"고 했다.
https://omn.kr/2hgly
정보 : 이재명 음주운전도 윤창호법 이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