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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계실진 모르겠지만,
스스로 견뎌내셔야 합니다. 악착같이 견뎌내야 합니다.
문신처럼 지난날의 과오들을 새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분명 얻어가는 것들도 있습니다.
사람의 인생의 무게가 다 달라 함부로 말씀드리기도 조심스럽지만,
정말 많이 힘드실겁니다. 지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실 겁니다.
하지만 요행을 찾으시면 안됩니다.
정도를 걸으셔야 합니다.
인생을 타인에게 의존하고 맡겨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같은 실수를 두번 다시 하지 않고 앞으로의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습니다.
이 한번의 경험이 앞으로 미래의 자신을 살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 2 | 🚨 [ALERT]
Link | 463 |
| 3 | 기회를 잡을 때가 오고있습니다.
다행히 매매 손실은 -$10k 안되는 선에서 잘 잘라냈습니다. 유동성을 강제로 에드작에 많이 묶어놨기에 비교적 안전하게 하락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앞으로 나올 프로젝들이 좀 걱정이긴 합니다.
온전한 fully cycle 하나를 보내면서 느낀건 바닥의 현물 매수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긴 추세를 먹는것이 여러모로 좋다는 것 이였죠.
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디레버리징 트리거가 작동되고 데스스파이럴이 일어나고, 기관들이 떠나고, 곡소리 마저 들리지 않을 때,
그 때 높은 비중으로는 비트를 분할 매수를, 낮은 비중으로는 잘 버티고 실질적인 수익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보이는 알트들의 저배 롱포지션을 들고 가고자 합니다.
트위터에서 코창님의 글을 본 적 있습니다. 낮은 시드에서는 한번의 ‘튀기’가 필요하다고. 퀀텀 점프를 위해 한 번의 ‘튀기’의 타점을 매우 신중하게 갈고 닦고 있습니다.
제 자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출발한다면 그냥 보내줄 예정입니다. 지난 2년간, 책임에 대한 결과로 놓친 기회들은 지금 노리는 사냥감의 목덜미보다 전혀 매력적이지 않음을 배웠습니다.
=
1. 시드를 잘 보존하신 분들이라면 각자의 타점은 다르겠지만 함께 인내심과 신중함을 가져봅시다. 그 당시 차티스트들의 40k 30k 관점과는 달리 저번 사이클 비트의 앞자리가 1을 뚫어버렸을 때, 몯가 튤립버블과 같은 종말을 이야기 했습니다. 개인의 생각마다 다를 수 있으나 저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닥에서의 회복은 꽤 긴시간이 걸립니다. 성급하게 비중을 실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2. 0으로 돌아가신 분들이라면 더 이상의 매매는 멈추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바닥에서 올라오며 가장 후회하는건, 자금이 조금씩 생길 때 마다 하이리스크 소액매매를 하며 필요할 때 가용 가능한 시드를 모으지 않았던 점입니다. 사이클은 다시 돌아오고 야핑과 같은 뉴메타 에어드랍 쌀먹은 다른 형태로 찾아옵니다. 힘들고 지나간 기회들이 후회로 다가오겠지만 인정하고 원화 채굴하며 다음 기회를 위해 견뎌내야 합니다.
=
3. 제 과거와 같이 마이너스의 빚이 있으신 분들은 인생에서 포기할 것들을 리스트업 하여 많은것들을 도려내야 합니다. 관계들을 찢어내고 뼈와 관절을 갈아넣어 고정지출을 메꾸고 잠을 줄여가며 고정지출 이상의 수입을 만들어 투자에 활용해야 합니다. 이 때 투자자금으로 흘러 들어간 금액은 절대 다시 빼서는 안됩니다.
가령 저는 23초 - 25년 초사이 0원에서도 4만불 이상의 수익을 냈으나 매달 메꿔야 하는 고정지출과 현생의 문제들로 인해 시드를 쌓지 못한채로 상승장의 기대수익을 놓치는 ‘유통기한’이 있는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더 나사를 조이고 몸을 갈아 넣을 수 있었고, 이 때 투자 자금을 잘 지켜냈더라면 빚을 조금 더 빨리 갚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매달 고정지출을 퀘스트처럼 클리어 하고 찾아오는 안도감에 안주하면 다음 상승의 추세에는 그저 빚만 갚다가 끝나더랍니다. 정말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매번 한계를 뛰어넘을 각오가 필요합니다. 일기 처럼 생존기를 기록해보세요. 아무도 봐주지 않아도 됩니다. 정말 큰 도움 됩니다.
빨뚜 두병 빨고, 시원하게 울고, 욕도 하고, 소리도 좀 지르고, 하루만 시원하게 망가지고 죽지 말고 다시 일어나 봅시다. 인생은 짧고 세상엔 살아갈 이유가 많습니다.
=
모쪼록 힘내라는 말은 많은 채널에서 이미 했으니, 먼저 매 맞아본 경험자의 입장에서 조심스레 현실적인 글을 써봅니다. 책임없는 위로와 힘내라는 말 보다는 악착같이 견디고 살아내야 다음이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생존합시다. | 2 231 |
| 4 | 2025년의 마지막 주,
공식적으로
"0원에서 살아남기" 채널은 올해로 끝냅니다.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여정을
함게해주신 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가까이 이어지던 극단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동안은
스스로를 정신적/육체적 한계 끝까지 몰아붙이는 게
성실함이고 노력이라고 믿었고, 그 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자기 소모가 있었기에
지금에서야 야 제 자신에게
쉼과 회복을 허락하며 내년을 위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월부터는 올해보다 더 빡세게 달릴 생각입니다.
다만 이번엔 모든걸 극한까지 갈아넣기 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어떻게 해야 노력대비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이 채널은 처음부터
그럴듯한 가난, 역경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판 채널이 아니었습니다.
무너진 상태에서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한 공간이었고,
어디에도 말 못 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아, 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라고
확인할 수 있는 흔적 정도였으면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제 채널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고
영향력을 받는 것들을 뒤에서 몰래 몰래 확인하면서
돈이 없어도 누군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저에게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
요즘은 이전과 달리 시드 분배를
더 세밀하게 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매 비중은 조금 더 낮추고
에드작에 더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예측시장, 펍덱과 같은 에어드랍 작업이나
테더 예치를 통해서 리스크를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매를 등한시 하는건 아니구요,
한달에 꾸준히 $10,000 ~ $20,000 사이는 벌어가는 듯 합니다.
이제는 단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시장에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는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바이낸스 Lifetime PNL은
이제 $-160,000 정도 까지 복구했습니다.
이 숫자를 자랑할 생각도,
미화할 생각도 없지만
언젠가 이 PNL이 0이 되는 날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금 이 지점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야핑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묵직하게
책상머리에 빵구다이 붙히고
악으로 깡으로 될때까지 하는건
또 잘 하는 타입인지라,
시장 상황과 노력이 잘 떨어진 듯 합니다.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끝까지 밀어붙이고,
그걸 구조적으로 반복하면
하찮아 보이는 행동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21년도 에어드랍 메타가 리테일에게 대두되면서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시행 횟수와 시장에 남아 있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을 쓰면서
채널 초반부터 지금까지를 쭉 돌아봤습니다.
어떤 글은
지금 다시 읽기 힘들 정도로 날것이고,
어떤 글은
그 와중에 괜히 의기양양하기도 하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한가지는 자신있게 모두에게 얘기할 수 있는건
그때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 기록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여기 데려다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조금 다른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매매 성적이 나왔을 때,
시드가 두 자리, 세 자리로 올라갔을 때
치킨이나 커피 한 번씩 쏘면서
근황 정도만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채널의 역할은
이미 충분히 해냈다고 봅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
지금도 바닥에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시장을 떠나지만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이 시장은
붙어 있기만 하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줍니다.
다 끝난 것처럼 느껴지고
온갖 비관적인 생각이 머리를 헤집어놓고
이 지옥같은 나날들이 정말 끝날까 생각되시겠지만,
다 지나가더랍니다.
다 지나고 나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과거의 일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거 하나만은 저 믿으셔도 됩니다.
진짜 다 지나갑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기록만
남겨두고 저는 다시 폐관수련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을
지켜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26년에는 다들 돈 많이 버시길 기원합니다.
- 주인장 올림 - | 4 997 |
| 5 | 오랜만에 글 씁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떠나갔고
이제 이판에는 진짜 들만 남아있네요.
선물 손실은 -$17,000 정도로 마감했습니다.
다행히 선물시드 격리는 잘 해두고 있어서,
이 이상 돈은 쓰지 않고있어요.
perp dex 수수료 태우는데 돈을 좀 더 쓰고 있는 중.
여전히 시드는 1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아우성이 빗발치는 시장상황과는 별개로
손실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번 시즌을 겪으면서 좀 깨달았던게,
절대적 시드 (대략 $100K 이상)가 있으면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굳이 롱숏 바카라에 입성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굴려 간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은 인내심의 문제로,
잘 쌓아가던 시드를 다시 도르마무 한다는게 문제지만..
운 좋게 여러번 야핑/에어드랍 수익이 잘 터져준 탓에
시드는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습니다.
26년도 Q1이 지나면 아마 제 시드 고점을
다시 찾아올수 있지 않을까 괜한 기대를 해봅니다.
돌이켜 주변을 좀 둘러보면
같이 코인을 시작했던 분들은
이미 범접할 수 없는 사이즈의 시드가 되버린 경우가 많더라고요.
약 2년간의 시간동안 잃어버린 기회비용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오는 요즘이였네요.
27년도부터는 가상자산 과세도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목표는 26년도 까지 여기서 열심히 잘 불려서
작은 사업체를 꾸리던, 주식쪽으로 넘어가던 하고 싶네요.
다들 하락장 자산 잘 지켜가면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 936 |
| 6 | 더불어서 이번 하락분에 저의 과거처럼 큰 손실을 봤거나
0원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 어떤 말로도 감히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제가 이곳에서 악착같이 생존해 나가면서 희망을 잃지 않았던 이유는
다른 자산시장과는 다르게
시장에 붙어있기만 한다면
언젠간 다시 기회를 준다는 것 때문이였습니다.
저도 1년반 전까지만 해도 월에 400씩 나가는 고정지출에
직장도 없어지고 일용직과 알바로 허송세월을 몇년간 보낼줄 알았는데
이 악물고 버티며 제 노력과 시행회수를 꾸준히 유지하다보니
운과 시장이 잘 따라주면서 시드를 순식간에 불리는 기회가
하루 아침에 찾아오곤 했으니까요.
(정말 꿈도 희망도 없다가 하루아침에 갑자기 찾아오더랍니다)
어쩌면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그냥 빈말로, 지나가는 위로의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버티고 버티다보면
다시 회복할 기회를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저같이 완벽한 미드커브의 범주에 속하는 사람도
그렇게 버텨왔고 해낼 수 있었으니까요.
크립토는 노력으로도 충분히 재기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그렇기에 일단 살아 남아야 차후의 대책을 강구할 수 있습니다.
안좋은 마음을 가지시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나쁜 생각은 잠깐 마음 한켠에 금고속에 담아두시고
딸려있는 식구들과 주변인들을 생각하시면서
일단 생존부터, 당장에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을 다해서 임하는 것 부터 해봅시다.
(이를테면 지금은 야핑. 현재 이게 제일 리스크가 없어보입니다.)
우울은 늪과 같아서 생각을 많이 할 수록
더 깊이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일단 몸과 머리가 바빠지기 시작하면
뇌에서 죽고싶단 맘 보다는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존스위치가 먼저 켜지더라구요.
부디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 1 009 |
| 7 | 이번 10.11 빔에서도 무사히 생존했습니다.
선물 포지션 로스 터지고 조금 쉬고 있었는데,
바로 며칠 후 빅 이벤트가 터져줬네요.
거래 횟수를 평소보다 많이 줄였던 습관 덕에
어떻게 겨우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빔이 터지고 빠르게 상황 파악을 하고
과거 깊은 하락을 줬던 이벤트를 경험했던 것 토대로
더따리, 데이터맥시 보면서 빗썸, 업비트 등
거래량이 동반하면서 김프가 높게 껴주는 알트들 위주로
가용 가능한 시드들로 저배율의 롱을 쳤습니다.
(항시 이런 이벤트에서도 원화로 넘긴 자산은 절때 빼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기에 다 땡겨오진 않았습니다)
덕분에 로스 터진것도 메꾸고
그 이상으로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마 포지션을 제때 종료하지 않고 고집을 부렸다면
이번 관세빔에 저는 다시 0원으로 돌아갈수도 있었을것 같아요.
물론 1년 반 전의 경험 이후로 세이브 포인트는
안전하게 항상 만들어두고 있기 때문에 그정도까진 아니겠지만..
사실 제 시드 찾으려면 조금 더 욕심을 내야하는게 맞지만
도저히 지금 시장은 건강하지 않다고 판단해
저는 10.11 이후로 매매를 포함한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들을
최대한 축소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벌어놓은 것들을 최대한 지키는 쪽으로 생각해야할 것 같아요. | 956 |
| 8 | 오랜만에 글 쓰네요
야핑 + 불장따리 + 런치패드 통한 수익이 N억이 넘어가면서 슬슬 원래 시드를 찾으러 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한자리는 한자리가 할 수 있는대로
최대한 효율적인 자산분배를 하고자 하는데
아마 이번년도가 가기전에는
원래 시드도 되찾고 그간 쌓아놨던 고생적금을 좀 더 청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 반 이라는 시간이 정말 지옥같았고
신체적, 물리적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았는데
지나고 나서 돌이켜 보니
정말 별게 아니었단 생각이 드네요.
되려 지금이 더 혹독한 스케줄을 소화할때가 많은?..
다만 1년 반 전과 다른게 있다면,
저때는 이 꽉물고 하루하루를 악으로 버티는 시간을 보냈다면,
지금은 더 잘될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유통기한이 없는 플레이가 가능해진 것.
더이상 고정지출에 시달리며 기대값이 낮은 플레이를 강제받지 않는것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조바심과 조급함이 사라진 이후로 자산이 빠른속도로 불고있고, 여유가 생기면서 조금 더 지속가능한 투자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 제 과거와 같은 상황에 놓이신 분이라면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사이클은 돌고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른 메타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자신과 주변을 믿고 밀고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연휴 다들 잘 보내세요! | 2 515 |
| 9 | 오늘 저 조언을 해주신 형님이
몇년만에 연락을 주셨습니다
중간 중간에 힘들때마다 연락을
한번 할까말까 고민 했었었는데
채널글을 보고 잘 살아있냐고 4년만에 연락을 먼저 주셨어요.
저 안죽고 잘 살아있어요. 감사합니다.
아직 자아가 성숙하기전에
투자판에 들어왔다보니 꽤 영향을 많이
받았었던 분인데,
4년 전에는 맨날 혼만 나다가
오늘은 좋은말을 많이 해주시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최근 들어서는 시드가 한자리를 넘어가면서
(아직 디파이 박아둔 스테이블을 빚으로 갚진 않았지만, 그거 감안해도 한자리는 넘어가네요.)
20대 때 소비를 그렇게 했던 경험이
그리 많지는 않다보니
소비하는것에 계속 망설이는걸
고민으로 털어놨었는데
"돈 보다 중요한 가치가 너무많아"
"돈이 전부가 아니야, 돈으로 살 수 없는게 너무 많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면 아마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를 선택해야할꺼야"
라고 답변주셨어요
워낙에 없이 살아왔고
돈 쥐고있어도 한푼도 허투루 안쓰고
맨날 모으기만 하다보니
비록 오만원짜리 모텔방 잡을거
7만원짜리 에어비앤비 잡는 정도지만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하지 못했던 20대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고 살아오던 20대를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위로한다는 개념으로
조금씩은 제 경험을 위해서는 써보고자 합니다.
요즘은 제 주변과 가족들 챙기는데
많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간 못해온걸 지금에서야 하는 것 같아요)
남자라는 속성이 참 신기한게
내 행복만 표독히 챙기는것 보다
내 주변과 가족들이 행복해 할 때
그때가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어릴때는 좋은 차 타고
좋은 옷 입고 좋은 신발 신고 하면
그게 행복인줄 알았는데
공허를 메꾸려는 물질적 추구는 결국
채워지지 않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배에 기름칠이 좀 되었다고 해서
가끔 안주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스스로 채찍질하며
초심은 잊지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보겠습니다.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보면
결국 언젠간 답을 툭 던져주는게 인생같습니다. | 2 298 |
| 10 | 해당 채널에서 저글부터 쭉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참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 1 391 |
| 11 | 궁금해하는 투자 인생 썰
2010년 초반부터 주식에 관심만 많았음. 실제로 할 돈도 없고 뭐 그때 하이닉스가 좋니 삼성전자가 좋니 이정도로만 알고 있었음.
2013~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됬음. 사실 이땐 그냥 게임 아이템 결제 수단이였지.. 이걸로 뭘 하진 않았음. 당시에 디아블로2 장사를 하던 때라서, 해외에서 아이템 떼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음.
2017년 4월 첫번쨰 김치 불장이 왔음. 대학생이였는데 용돈 30만원 있던걸로 시작했음.
빗썸에서 단타치는데 순식간에 돈이 복사가 됨. 이땐 술값이나 밥값으로 다 쓰고 치웠음. 옷도사고..
2017년 10~12월 2차 김치 불장이 옴. 이때 따리라는걸 알게되고 여기저기서 따리해가면서 1차따리때 쓰고 남은돈으로 이래저래 돈을 굴림. 이때 처음으로 억이라는 돈도 만져보고, 그 돈을 잃어보기도 했음. 얼마 안남은돈 그냥 탕진하고 남은돈 부모님 드리고 입대함.
2019년 코로나 스타트. 모아둔 돈이 얼마 없는데 시즌은 갑자기 시작됨.
처음엔 익숙한 코인으로 시작했고, 1200만원 들고 시작했는데 도지 숏치다가 600만원으로 재시작함.
익숙한 따리도 하고, 호재매매도 해보고, 그냥 흔한 초보자의 트레이딩이지 않았나 싶음. 이래저래 손대가는거 다 해보니까 600이 어느순간 2억이 되어있더라.
잊지못할 날이 있음. 1inch랑 aave 원화상장날.
이땐 진짜 원상따리가 개꿀이였음. 하루종일 원상만 기다릴 정도였고.. 정말 하루에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원상만 기다림.
다른날과 같은 기다림이였는데, 아무생각없이 공지보자마자 긁고 따리를 보냄. 상장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와이프 퇴근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였음.
퇴근길이랑 상장이 겹쳐서 와이프한테 차를 맡겨놓고. 조수석에서 매도하려는데 손이 덜덜떨려서 매도가 안되더라. 이미 이때 2억보낸게 5억이 넘은 상태였음. | 977 |
| 12 | 매매 수익은 여전히 아쉽습니다.
한 파동이 더 살아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약 $60,000 이상의 PNL에서 익절은 못하고
결국 트레일링 로스권까지 가격이 닿아가네요.
아쉽지만 익항옳 마인드로 닿으면 그대로 포지션 종료할 예정
펀비 + 서브포지션 수익은 약 $13,000 정도.
스테이블 굴리는거랑 세일 들어가있는 에셋 벨류 합해보면
한 $25,000 정도는 나오네요.
바낸 계좌에 여기저기 짜투리 합하면
$45,000 정도까지는 달성했네요.
야핑 수익이 아직 다 나오기전이라,
9월 KBW 까지 끝내고 나면
온전히 모두 제 수익으로 돌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역시 심리적 여유가 있어야
그릇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빚은 펀비 + 익절분 조금씩 빼면서
현재는 4천만원정도 남아있습니다.
시장 상황 안좋아지면
온체인에 남아있는 테더들 다 입국시키고
빚 다 갚을 정도로만 세팅하는 중입니다.
야핑수익 계산기 두들겨 보면
$20,000 은 훨씬 넘을 것 같네요.
(야핑하는 프로젝트 최상위권 대거포진)
- 부정적인 바이브로부터 멀어지기
- 오로지 내 목표와 내 성장에만 집중하기
- 하루도 허투루 보내는 시간을 만들지 말기
- 여유가 생긴만큼 현생 대비도 시작하기.
끝까지 살아남아서 드라마 꼭 써보겠습니다.
마지막 피날레 불사이클까지 모두들 화이팅 | 1 371 |
| 13 | 요즘 시대에 최고로 필요한 조언.
https://x.com/Gala_Noder/status/1957297430665515147 | 1 226 |
| 14 | 매매 시드는 일단 $22,000 달성,
로스 걸어두고 여기서 더 빠지면 포지션은 종료하고
전 피뢰침 꼬리 부분에 롱 받아볼 것 같습니다.
확실히 심리적 안정감이 있어야
매매도 길고 여유롭게 할 수 있는것 같네요.
현재 하고 있는건
- 야핑 (Bio 빡세게 해야할 듯)
- BasedApp 작업
- Anoma테넷, Puffpaw 새끼치기
- 스테이블 프로젝트 뱃지/예치
- 기타 PerpDex 양빵 포인트 채굴
- 바낸 서클-테더 루핑 파밍
그 외 올해 초부터 해둔게 좀 있는데
기록을 못해놔서 가물가물 하네요.
찾다가 나오면 다시 추가 해놓을 예정.
조금 아쉬운건 야핑 프로젝트들 빠르게 TGE해서 가용 가능한 시드가 더 높았다면
더 빠르고 많이 자산을 굴릴 수 있었을텐데 좋게 보던 기회들이 지나가서 아깝긴 하네요.
불장이던 하락장이던
"달러 자판기" 꾸준히 만들어 놓는 건
절때로 잊지 말기 | 1 461 |
| 15 | 4년은 금방이었다.
다음 4년은 얼마나 빨리 지나갈까.
이제는 과정과 노력 같은 말로 포장할 나이와 시기는 지났다.
꼭 결과로써 증명하기
아니면 또 4년이 지나고
저 "좆같은 글"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농후해지겠지.
리마인드 하기 | 1 548 |
| 16 | 1. 포지션의 긴 추세를 끌고갈 것.
포지션을 자주 갈아타지 말고 트레일링으로 추세를 유지하며,
'혹시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지난 시즌의 패인은 긴 추세를 먹지 못하고,
양계장식 단타와 사팔 반복으로 잠재수익을 놓친 것
2. 불장 속 정보 대부분은 노이즈.
텔레그램, 트위터, 디스코드, 각종 프빗방 등에서 쏟아지는
'알파'는 내가 직접 발로 뛰어서 얻은게 아니라면 노이즈.
출처 모를 정보에 귀 기울이기 보다는
내 포지션과 계획에만 집중하는 편이 오히려 수익률이 높았음을 기억하자.
더군다나 '알파'를 찾는 매커니즘의 학습이 없다면
다음 시즌, 다음 사이클, 다음 프로젝트 에서도
영원한 설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될것.
3. 포지션 잡혔으면 이제 내 할일을 하자
현생 노동 시간을 줄인 만큼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어
야핑, 에드작, 언어공부, 운동 생산적인 시간을 보낼 것
텔레그램 친목질 채팅, 게임 그만하기.
'앉아있는 시간' 만큼 '집중력 있게 하는가'를 항상 생각하기.
지금 잠깐에 젖어 과거를 잊고 안주하여
병신같이 하루하루 "이정도면 되었겠지"
라고 자위질 하지 않는지 매일 돌아보기.
4. ETH 조정 구간은 강하게 베팅하기.
충분히 아직도 살아있는 내러티브가 있으므로
긴 꼬리를 만드는 '깊고 빠르고 강한 조정' 이 나올 때는 과감히 베팅하기.
시장 참여자들의 고배율 딸깍 ETH롱과 베타플레이를 외치는 시그널이
터지기 전 까지는 상승폭은 유효할 수 있지 않을까.
5. 부정적 사고와 거리두기
불평/불만/염세적 사고/부정적 언어로 부터 멀어질 것.
이는 내 인생 전반적으로도 영향을 주지만,
내 매매에도 큰 영향을 주더랬다. (타고난 롱충이)
인터넷 망령이 되고싶지 않으니까,
톡식한 톤앤무드에 동화되는 것은 경계하자.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도록 매번 자기 검열할 것.
시간은 짧고 인생도 짧다.
더 멋지게 사랑하고 멋지게 살아가자. | 1 662 |
| 17 | 최근 세이브포인트를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2200 로 시작해서, 매매로 $16000 달성성공 했습니다.
- 계좌에 $17000 (약 2400만원)
- 바이낸스 $16000
- 카이토 런치패드 $8000
- 앞으로 나올 야핑 기대수익 $20,000 (한국인 할당 최상위권, 보수적으로 계산)
한화로 계산할시 8400만원 정도 됩니다.
빚은 5500만원으로, 이제 빚 갚고 새출발 할 수 있을것 시드까진 왔습니다.
매매가 부서지더라도, 구축해 놓을 세이브 포인트들로 8월말~9월초 TGE 시점에 맞춰 남은 빚들을 청산하는데 쓰려고 합니다.
야핑 보상 나오는 친구들은 계속 계좌로 뺼 예정이고, 매매수익은 이번 사이클 끝까지 끌고 가 볼 예정입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생을 마감하고자 했었던 이유는 제 빚 따위 보다 남겨진 가족에 대한 아들로써의 책임감이 더 많았기 때문이지만,
지금은 떠나간 제 소중한 가족의 자랑스럽고 치열했던 삶의 증거로써 저는 끝까지 살아남아 남은 가족과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 행복을 안겨줘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1년 5개월간 매번 다짐하고 채찍질을 해왔습니다.
이로써 어리석게 날려버린 기회를 다시 붙잡았습니다.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다가오더라도 지금 이 떄를 기억하며 이악물고 버텨낼 체력을 길렀다고 감히 자위해봅니다.
사연 없는 사람 어딨겠냐만, 20대에 풍파가 참 많았습니다. 이제 원점으로 돌아온 시점에서 제 팔자에 더 많은 풍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날들은 부디 그 풍파를 견디면서도 행복과 건강이라는 가치는 제가 아닌 제 주변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각자마다 처한 상황이 달라 제가 뭐라도 된것인 냥 감히 열심히 버텨보자 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저 같이 아무것도 없는 미드커브의 범주에 완벽히 속하는 사람도
노력만으로 올라올 수 있는 시장이 크립토이기에 매력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해 계신 분들도 부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남은 3분기는 모두의 축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974 |
| 18 | 지난 주 부터 번역하여 올리려고 한 글이었는데, 너무 길어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Coming back from zero", "바닥에서부터 다시 일어서기" 라는 제목의 아티클입니다.
코인을 하면 대부분 자신이 가진 재산을 모두가 아니라면 거의 다 청산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시 올라와 성공한 사람의 경험을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시작은 자신의 일대기이고, 그에 따른 교훈으로 이어지는데 텔레그램에서는 분량 상 일대기 부분은 스킵하고 교훈의 일부분만 공유하겠습니다. 전문번역본 링크를 남겨놓을테니 여유있는 주말에 전부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고통스러운 교훈들:
마인드셋
돈을 버는 것이 더 이상 예전처럼 황홀한 쾌감을 주지 않는다. 물론 "나에게 좋고" 내 포트폴리오에 좋다. 하지만 당신은 계좌를 성장시키려는 자금 관리자다. 지난주에 10,000달러를 벌었지만, 지금까지 분기는 전망이 어떤가?
거래에 대해 "흥분"한다면, 잘못된 이유로 그 거래를 취했을 가능성이 크다. 자본을 성장시키고 보존하는 것에 관해서는 냉철한 운영자가 되어야 한다.
현실로 만들어라
거래소의 현금/자산은 진짜가 아니다. 허상이다.
"푸가지, 푸가지. 와지, 우지. 요정 가루야. 존재하지 않아. 하늘에서 내려온 적도 없어. 중요하지 않아... 진짜가 아니라니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中)
자신에게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이 대사를 한 놈이 너의 돈을 가져갈 것이다.
레버리지
작고 책임감 있게 거래하라. 이번 사이클 전체에서 레버리지 거래를 네 번 정도밖에 하지 않았다. 시도해봤지만, 더 이상 스릴을 주지 않는다. 여전히 주간 옵션 거래를 하지만, 예전에 사용했던 사이즈의 극히 일부로만 한다. 안하면 아쉬운 느낌으로만 한다.
돈이 있는 곳으로 가라
말하기는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밈코인 광풍이 작년에 돈이 있는 곳이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래서 그 쪽에 베팅을 했지만, 항상 작은 사이즈로 했다. 작게 베팅하고, 크게 이겨라.
1-5 SOL을 40, 50, 심지어 100 SOL로 바꾼 코인들이 몇 개 있었다.
몇 번의 손실도 있었다 (Boden에서 10만 달러 수익을 보고 있다 도로 뱉었고, RTR, 그리고 다양한 다른 러그 코인들도 있었다). 하지만 위험을 작게 유지했기 때문에, 손실은 이제 실제 위협이 아닌 성가신 것들이었다.
네가 땀흘리고 있는 어떤 시장의 트렌치 안에 갇히지만 않으면 된다.
내러티브를 잡아라
AI든 솔라나 서머든, BTC ETF든, ETH 약세든, 내러티브가 나타날 것이고, 차트는 종종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하락이 매수되고 있는가? 매수하라.
BTC? 블랙록이 열심히 에이핑하고 있고, 다른 기관들이 따라오고 있다. 오를 것이다.
AI? 멋지다. NVDA 롱은 훌륭한 거래였다(현재 진행형일지도?).
HOOD? MZ세대의 은행이다. 오를 것이다.
추세와 싸우지 마라
시장이 위로 오르면서 오른쪽으로 가고 있다? 더 이상 말이 안 될 때까지 그 추세에 베팅하라.
현물에서 편안하게
현물 보유에는 청산 가격이 없고 유지 비용도 없다. 오래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그 사실을 말해줬으면 좋았을 것이다. 무기한계약을 거래하고 싶다면, 핵심 자본이 거래 계정과 분리되어 있는지 확인하라. 전체 순자산을 무기한계약 계정에 넣지 마라.
초기에 레버리지 함정에 빠졌고, 그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손실을 받아들여라
시장은 네가 얼마나 똑똑한지 신경 쓰지 않는다. 크게 손해를 보고 있다면, 손실을 받아들이고 리셋하라. 거래가 유리하게 돌아가기를 대처해야지, 희망하지 마라. 특히 레버리지를 사용할 때는 더더욱 말이다.
시장 심리전은 진짜다
23년과 24년을 되돌아보고 우리를 핵폭탄 맞게 한 수많은 말도 안 되는 일들을 기억하라. 차트에서도 지지선이 붕괴되어도 불리시하다고 봤다.
너보다 바보인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그들이 무서워할 때, 그들의 두려움에 베팅하라. 높은 시간 프레임에 집중하고, 네 레벨을 표시하라. 타임라인이 너무 행복할 때 소량 판매하고, 하락을 매수하라.
일반적으로 암호화폐 청산이 (하락쪽으로) 10억 달러를 초과할 때, 그 때가 베팅할 시간이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이 확대되면서, 그 숫자를 상향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
시간은 가장 큰 자산이다
시간은 없을 때까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다. 인내심으로 시간을 레버리지한다.
조건 관찰자가 되어라
간단하게 들리지만, 정점에서의 내 실수 중 하나는 체제 전환, 금리, 암호화폐 하락장, 뭐든지 인식하지 못한 것이었다.
사람들이 더 이상 광범위하게 돈을 벌지 못하고 있었고 (돌이켜보면) 시장 체제가 바뀌었다는 것이 명확했다.
한두 달 동안 돈을 전혀 벌지 못해도 괜찮다.
기회를 기다리는 것은 좋은 일이다. 시장의 극단을 식별하고 큰 캔들이 나타날 때 그것들을 활용하라.
시장은 복리를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감정 없이 그 기회를 집어올리기만 하면 된다.
수입을 위해 거래한다면, 매일 수입을 만들어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감정적으로 편향되어 거래를 강요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편안한 현물 스윙 트레이더가 되면, 사물에 대해 생각할 인내심과 관점의 사치를 얻는다.
집중
40개 포지션을 관리하는 것은 거래를 풀타임 직업으로 만들지 않는 너무 어리석은 일이다. 사이즈가 있는 1-3개의 좋은 거래면 충분하다.
이 방법은 기술적 분석에 익숙하지 않거나 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특히 유익하다.
시장은 그저 감정의 덩어리이고, 일단 자신의 감정을 길들이고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해 헷지한다면... 좋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내 기억으로는 나름 정확하게 작성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는 것을 즐겼기를 바란다.
또한 저 밖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절대 자살하지 마라 (나는 거의 할뻔했다).
번역문 전문 보기 | 906 |
| 19 | 밋업다니면서 사람을 좀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내가 왜 돈을 버는건지,
뭐 때문에 여기에 인생을 갈아 넣었던건지,
잊어버린 채로 혼자 방구석에 틀어박혀
모니터 앞에 멍하니 앉아 있을 때가 종종 있더랩니다.
사람들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 들어보면
집에 가는길에 잊고 살던 것들이 하나 둘 씩 생각납니다.
다행히 올해 초 보다는 상황이 많이 괜찮아졌지만,
아이러니하게 상황이 더 괜찮아지면서
포기했던 어린 날의 꿈들이 스멀 스멀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내가 목표했던 금액을 다시 돌려받는다 해도
과연 저는 이걸 알기전의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던
열심히 꿈을 향해 페달을 밟던 순수했던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1 401 |
| 20 | 1번에서 털림
2번에서 멘탈 나감
4번을 걱정하며 아무것도 못함
3번을보며 더 멘탈이 털리고
5번에서 적극적인 트레이딩
6번에서 털림
반복
대부분의 개미들의 반복된 패턴 | 1 1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