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재밌는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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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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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유아($Mikami) 밈코인 출시
미카미 유아가 Solana 체인 기반 공식 밈코인 $Mikami를 출시합니다.
테마: "아름다움은 사라지지만 희소성은 영원하다. 균형이 중요하다." (<<< 응 뭔소린지 모르겠고) 트위터 팔로워 800만 대스타가 밈코인 출시하니까 공유해봅니다.
🔗https://www.mikamiyua.io/
토큰 분배
• Firesale(초기 판매): 20%
• 유동성 공급(DEX): 15%
• 커뮤니티 리워드: 10%
• 마케팅: 5%
• 유아 미카미 보유: 50% (2069년까지 락업)
로드맵
• 1단계: $Mikami 토큰 출시, 커뮤니티 구축(텔레그램, X 등), DEX 유동성 풀 오픈
• 2단계: 공식 팬 사이트 'Mikami's Shrine' 오픈, 굿즈 이벤트, 밈 대회 등
• 3단계: 실제 굿즈(포스터, 컬렉션) 출시, 아시아/애니메 커뮤니티 대상 대규모 홍보 캠페인, $Mikami 소각 이벤트
• 4단계: Mikami DAO 설립(보유자가 이벤트/콜라보 투표), AI 에이전트 개발 및 글로벌 팬 이벤트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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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Jolup CCTV 공지방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Yi he가 사랑스럽다고 한 영상을 모두에게 공유드립니다.
https://x.com/heyibinance/status/191669306204847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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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mgn.ai/sol/token/GVN2JppawMo9NSUpKhM9Zs3EDPYohezPnJCmr61Upump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웃은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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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50428000020
크립토에 묶인 자금 탈출 신호탄 발동.
중국 수출업체 배송이 다시 재개 됐다 -> 관세 부담이 없어진다 -> 투자 경색이 사라진다 -> 크립토 유동성까지 흘러 온다?
크립토 유동성까지 흘러올려면 나스닥이 먼저 올라야 하는데 어찌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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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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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Hyperliquid 수수료가 약 30% 인상됩니다.
처음 들으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스테이킹을 통한 HYPE 할인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대부분의 다른 거래소들보다 저렴합니다. Binance, Bybit, Hyperliquid를 비교해보면 이 차이가 명확해집니다.
Binance 하위 3개 티어 - VIP 0 (거래량 1,500만 달러 미만) 테이커 0.05% / 메이커 0.02% - VIP 1 (1,500만 달러 이상) 테이커 0.04% / 메이커 0.016% - VIP 2 (5,000만 달러 이상) 테이커 0.035% / 메이커 0.014% Bybit 하위 3개 티어 - VIP 0 (거래량 1,000만 달러 미만) 테이커 0.055% / 메이커 0.02% - VIP 1 (1,000만 달러 이상) 테이커 0.04% / 메이커 0.018% - VIP 2 (2,500만 달러 이상) 테이커 0.0375% / 메이커 0.016% Hyperliquid (30% 수수료 인상 후 기준) - VIP 0 (거래량 500만 달러 미만) 테이커 0.045% / 메이커 0.015% - VIP 1 (500만 달러 이상) 테이커 0.04% / 메이커 0.012% - VIP 2 (2,500만 달러 이상) 테이커 0.035% / 메이커 0.008% - VIP 6 (140억 달러 이상, HFT/MM 대상) 테이커 0.024% / 메이커 0%Hyperliquid는 수수료 인상 후에도 여전히 경쟁력이 있으며 특히 최고 등급인 VIP 6은 140억 달러 이상 거래량 기준으로 테이커 0.024%, 메이커 0%입니다. 또한 Hyperliquid는 다른 거래소들과 다르게 매월이 아닌 14일 롤링 평균으로 VIP 등급을 평가하며,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량을 함께 계산합니다. (현물 거래량은 2배 가중) https://hyperliquid.gitbook.io/hyperliquid-docs/trading/fees 수수료가 올랐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스테이킹을 통한 추가 할인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HYPE 가격이 18달러일 때 100개를 스테이킹하는데 약 1,800달러가 들고, 이를 통해 거래량이 0이어도 테이커 0.0405%, 메이커 0.0135%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Binance나 Bybit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입니다. 수수료 인상은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우리는 오히려 HYPE 수요 증가와 Hyperliquid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Hyperliquid는 수수료 수익의 97% 이상을 자사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메커니즘은 장기적으로 HYPE 가격에 강력한 상승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Insilico Terminal은 이러한 전망에 따라 Hyperliquid 연말 만기 40/60 콜 스프레드에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Hyperliquid는 구조적으로 강력한 토큰 모델과 여전히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가장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플랫폼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https://x.com/ThinkingUSD/status/1916606269294600299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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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FOMO ON 공지
비트코인이 정말 특별한 이유는 전체 공급량의 52.8%가 은행도, 펀드도, 거래소도, 심지어 채굴자도 아닌 일반인의 손에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비트코인의 진정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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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갱생코인
<토요일에 SKT 대리점 방문 후기>
1. 원래 skt(usim) tplus(esim) 두개 넣어서 사용중
2. usim 재고 없을테니까 esim으로 해달라고 요청함
3. 변경완료 됐는데 안테나가 안뜸
4. 직원: esim만 두개라서 안되는거다 이상한 소리 함(1)
5. 아이폰은 esim 8개까지도 한 폰에 넣을 수 있다 했더니 혹시 증빙 가능하시냐 이상한 소리 함(2)
6. 기타 이상한 소리 계속 해서 계속 반박하니까 갑자기 사실은 반품 들어온 usim이 하나 있다면서 새거 꺼내옴
7. usim 교체 성공
자급제 아이폰에 다이렉트 요금제 사용하는 경우 원래 대리점 지원이 안된다하고... esim 전환했을 때 뭐가 잘 안되는 상황에 대해서 직원들 숙지가 안돼잇나봐요
바꾸고 나서도 찜찜하고 사실은 esim 전환만으로 문제가 해결되는게 맞는지도 불분명해서 통신사를 아예 바꾸는게 나을거같음
근데 좀있음 번호이동도 사람 몰려서 막히지 않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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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거래소 1은행 체제가 왜 계속 됐는가?
도입배경2018년 ‘실명확인 입 출금계정 가이드라인’ 도입 → 거래소마다 한 은행과만 제휴해 실명계좌 발급 · KYC/AML 책임을 집중하도록 설계
폐지공약윤석열 대통령(2022)·국민의힘(2025 재공약) 모두 “독과점 해소·경쟁 촉진” 명분으로 1 : 1 원칙 폐기를 약속
현행 유지 이유규정은 법이 아닌 금융위원회·은행연합회 가이드라인이지만, ① AML 추적 단일화, ② 은행 책임소재 명확화, ③ 대규모 자금 유출 시 뱅크런 완충 장치 등의 이유로 감독당국이 현행 틀을 고수
은행 입장한 거래소 의존도가 높아도(例 Upbit + 케이뱅크 예치금 20% 차지) 리스크 관리 체계가 익숙해 “우선은 단일 파트너가 편하다”는 시각이 강함
제도 개편 난관복수 은행 체제로 바뀌면 ▲거래소별 실시간 정산 시스템 ▲교차-은행 AML 통합 모니터링 ▲예치금·보험 한도 재설계 등 하위 인프라가 먼저 마련돼야 함 → 입법·시스템 개발 지연
향후 로드맵▸ 금융위 TF가 ‘거래소 위험등급 모델’(은행 공동 활용) 연내 시범 → 2025 Q4 복수은행 허용안 입법 예고 ▸ 대선 뒤 국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계좌 발급 기준을 명문화하면 가이드라인 자동 폐지 전망 우리한테 진짜 이득인가?(20 ~ 40대에게 생기는 실질적 이득)
입·출금 편의성MZ 세대는 이미 주거래 은행이 다원화돼 있음. 여러 은행-계좌 지원 → 이체·자동이체 수수료 절감, 앱 전환 시간↓ Upbit-K뱅크처럼 특정 은행 쏠림 → 타 은행 고객은 신규계좌 개설·관리 이중 부담
거래소·은행 간 가격·서비스 경쟁경쟁이 붙어야 송금 수수료·보증보험 한도·API 품질이 올라감 → 트레이딩/봇 이용자 체감↑ 거래소가 은행에 ‘을’ 위치, 은행이 AML 부담을 이유로 수수료·조건 우위 확보
시스템 리스크 분산한 은행 장애·제재 시 전체 예치금 동결 위험 완화
새 거래소·신규 코인 상장 창구 확대주요 5대 거래소 외 중소 플랫폼이 은행 구하지 못해 ‘코인게이트’로 묶여 있던 문제 해결 은행 한 곳 뚫기 위해 KYC·보증 예치금 비용↑ → 스타트업 진입 장벽 발생 ✅1거래소 1은행 정책을 정리하면 1거래소 1은행 원칙은 법적 강제라기보다 감독당국-은행권이 위험 관리 편의를 위해 굳힌 관행 폐지 공약은 나왔지만 △AML 시스템 통합 △은행 책임 분산 장치 △예치금 보호 스킴 등 후속 장치를 아직 완비하지 못해 사실상 유예되고 있는 상황 업계·은행·정무위가 모두 규제 완화를 원하고 있어 2025년 말~2026년 상반기에는 복수은행 제휴가 가능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때까지는 현 체제가 유지될 공산이 큼 "청년 코인 민심” 을 잡으려는 정치적 동기도 분명하지만 은행·거래소 모두 현 체제에 구조적 한계를 체감하고 있어 실리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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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국민의 힘 가상자산 7대 공약... 1거래소 1은행 폐기 및 현물 ETF 허용
7대 공약 1) 1거래소 1은행 체제 폐기 2) 기업·기관 가상자산 거래 제도화 3) 가상자산 현물 ETF 거래 연내 허용 4) 토큰증권(STO) 법제화 5)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 도입 6) 디지털자산 육성 기본법 제정 7) 획기적 과세 체계 마련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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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lang Ω
♾이미 준나게 올랐지만, 적어보는 하우스코인 내용 정리 $HOUSE
못산 나는 비닐하우스로 간다,..
✍️배경
현재 부동산 가격은 지난 몇 년간 거의 2배 이상 올랐습니다.
수많은 바이럴 영상, 트윗, 기사에서 집값 폭등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제 상황도 불안합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분노 + 풍자 = 하우스코인 탄생
집값 폭등에 빡친 사람들이 모여서 부동산 시장 FUD 운동을 밈으로 확산시켜
하우스코인이 등장했습니다.
✍️확산 가능성
전통 금융권 사람들도 관심 가질 수밖에 없는 주제입니다. (Fartcoin처럼)
단순 밈코인이 아님 → 운동 + 메시지
부동산을 "웃음"과 "조롱"으로 공격하는 문화 확산 가능
"한 집 = 한 하우스코인" "부동산 시장에 대한 헷지" "집은 부채지만, 하우스코인은 자산이다" "집을 걸고 하우스코인에 베팅하라"부동산 인플루언서, 언론까지 반응할 소재 ✍️커뮤니티와 로어(lore) 개발자가 실제 부동산 중개인입니다. 현재 다양한 인플들이 쉴링중입니다. 하우스코인은 단순한 '웃긴 코인'이 아닙니다. "진짜 세상을 풍자하는 밈 운동" 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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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한국 창업자들이 욕을 먹는 답답한 속사정이 있다.
욕 먹는 유형 1. 한국 스타트업은 진정한 혁신이 없다.
우리는 혁신에 대해 엄격하다. 좋게 생각하면 삼성과 같은 큰 혁신을 보고 자란 세대들이 있기 때문에 혁신에 대한 기준이 높다고 볼 수도 있고, 안 좋게 생각하면 태어나서 뭐 하나 자기 손으로 변화를 만들어 본 사람이 적으니까(그렇게 우리 대부분이 자라옴) 평론가 입장에 있는 인구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근데 혁신이 좀 어렵다. 기본적으로 인허가제이기 때문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걸 만들면 사업을 할 수가 없고 새로운 것 좀 하게 규제를 좀 풀어달라고 하면 하는 시늉만 한다. 실제로 기자분들이 좀 취재해주셨으면 좋겠는게, 규제샌드박스 통해서 해결된 게 거의 없고 뭔가 되는 듯 하다가도 끝끝내 상용화 안 되는 경우들이 많다. 일단 혹여나 문제가 생기면 큰 일 나는 조직이 혁신 시도의 가부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고, 반대 여론이 생기면 소리소문 없이 규제 이야기는 쏙 들어간다. 파괴적 혁신을 해야하는데 기존 방식을 지지하는 조직화된 조직과 여론을 이기기 어렵다.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를 들어보겠다 라는 말로 희망고문 하다가 회사 런웨이 바닥나서 사라진다.
욕 먹는 유형 2. 결국 어디 사업을 베낀 거 아니냐?
1번과도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 결국 너가 하려는 사업이 미국이나 중국에서 있는 뭘 베낀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인 것이다. 좋은 거 들여와서 현지에 맞게끔 사업하는 것이 뭐가 잘못된 것이며(대부분 지재권 같은 문제가 없고, 있어도 그건 그 회사에서 따질 노릇이다) 그러면 그 원조 회사가 한국 시장 들어올 때까지 가만히 손 놓고 있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도 해봐야 한다.
그것보다도, 사실 스타트업씬에 오래 있으면서 알게 된 거지만, 우리 스타트업씬은 어디 베끼는 걸 좋아한다. 자랄 때부터 받는 교육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는 게 아니라 남이 정한 문제에 정답 맞추기라 문제정의 자체에 약한데, 창업을 하면 예비 창업자들의 사업 계획, 시드 단계 때부터 VC, 멘토들한테 해외에 비슷한 사례 있어요? 질문을 귀에 피나게 듣다보니 '내 사업이 잘 될 외부 증거 찾기'에 혈안이 된다. 그리고 VC 자금의 절반이 나랏돈이고 나랏돈은 시장보다 느릴 수밖에 없어서, 이미 좀 증명되거나 정의된 곳에 돈이 가게끔 되어있다. 남이 증명한 거 쫓아가려니, 플러스 여러가지 이유로 펀드도 짧고 오래 기다릴 수 없다. 패스트 팔로워가 시간 길게 잡고 일하면 안 될 노릇인 건 맞다. 상장시장도 그렇다. 상장이 안 되던 비즈니스 모델들도 해외에 성공사례가 나오면 상장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접근은 이제 별로 유효하지 않다. 실리콘밸리에 있으면서 알게 된 건데 한국에선 시드투자만 받아도 정책자금 받은 여러 언론사 또는 창업보육기관 등에서 창업팀에 대한 기사를 써주지만 미국에서는 시리즈 B 몇백억씩 받아도 기사 한 줄 없는 기업들이 수두룩하다. 그만큼 큰 회사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기자분들에게 뉴스거리가 못 되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한국에서 볼 때 요즘 해외 트렌드처럼 보이는 게 사실 되게 오래된 소식이거나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는 것이다. AI 시대에는 더 그렇다. 해외벤치마킹 접근은 AI 시대 이전에 한국형 SaaS붐 때 어느정도 생각보다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게 보여지지 않았나 싶다. 케바케지만.
욕 먹는 유형 3. 창업자가 사업을 할 자격이 없다.
이건 말해 뭐하지만, 창업자 나이가 어릴수록 그리고 여성일수록 콘텐츠화 하면 욕을 많이 먹는다. 미국과 되게 다른 부분이다. 어릴 때 시간을 많이 갖고 장기적인 비전에 도전하는 일을 해야 된다라는 것에 대한 공감대가 다르다. 이해도 가는 게, 어린 창업자들은 통계적으로도 실패 확률이 높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 5개는 창업자들이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에 만들었다. 세상을 편견 없이 보고(꼴리는대로 보고) 무한한 시간 속에서 긴 비전을 그리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사업을 어린 사람이 하면 일단 욕부터 먹지만, 위 1번과 2번 때문에 실행 자체가 안 된다. 그래서 미국에 나가서 승승장구하는 AI 회사들이 은근히 있다. 한국에서 투자 거절에 무시까지 당하다가 미국에서 톱 VC들한테 러브콜 받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이다.
여성 창업자 관련 이야기는 뭐...그냥 여성 창업 인구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창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내수-경쟁시장 관점이니까 박터지게 일하고 이런저런 사업을 벌여야 되는데 애 낳고 키울 수 있겠냐 라는 이야기가 좀 더 나오는 거 같다.
얼마 전 대한민국 체질개선에 관한 이야기를 썼는데, 혁신 관련해서 체질 개선을 하려면 여러가지가 바뀌어야 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발상부터 상용화, 펀드레이징, 엑싯 모든 과정이 어렵지만 자격은 겁나게 따지고, 국내에만 관심있고(또는 글로벌에 관심이 있는 척하고) 지식노동자들이 일하는 방식과 글로벌 기준에 맞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것들 하나하나 손 보려면 재벌, 제조업 노동자들에 맞춰서 만들어놓은 해묵은 것들에 손을 대야 되는데 누가 하려나, 어느정도의 학습과 설득이 가능한 부분이려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국민 무료 AI 쓰는 것보다 세계적인 AI 서비스들 많이 나올 수 있는 환경 만드는 게 맞다고 보는 편이고, AI 연구 인프라나 AI나 로보틱스 더더더 많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필요한 제조쪽에 나랏돈 투자를 할 거면 그런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든다.
암튼 일선에서 일하시는 창업자분들, 관계자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달러, 외화를 법시다!
#김태용 #스튜디오EO
출처 : https://www.facebook.com/share/p/1FgEP9r76M/?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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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라키의 투자노트
🚨 당신이 알아야할 중국 KOL 🚨
✨ GOAT List
cz_binance : 중국 커뮤니티의 One and Only GOAT. 모든 KOL이 그를 추앙하듯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 커뮤니티의 시작이 CZ로부터 시작된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입니다. 아래 모든 KOL을 팔로잉할 수 없다면, CZ의 글만 바라봐도 충분합니다. heyibinance : 사실상의 커뮤니티 대장은 CZ이지만, 바이낸스 정책의 입김은 그녀로부터 나옵니다.1️⃣1Tier List
1) JiamigouCN(에어드랍) : - 트렌디한 프로젝트와 인사이트가 적절히 섞인 가장 밸런스 있는 KOL - 페이드 프로모션도 포함. - 다만, 이정도 KOL에 마케팅하는 프로젝트는 하입을 받고있을 확률이 큼 2) ai_9684xtpa(인사이트) : - 중국계의 Pixonchain(온체인 분석가) - 페이드 프로모션 포함되어있음. 트렌드 프로젝트 체크용으로 사용하기 좋음. 3) 0xsunNFT(인사이트) - 본인의 트레이딩 전략을 포함하여 시장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 - 트레이딩 전략 GOAT 아마 이 분은 이미 유명하셔서 모르는 분이 없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4) brc20niubi(밈코인) : - 트레이딩 전략, 밈 코인 트레이딩의 대가 - 하이퍼리퀴드때 젤리젤리 발라먹는 썰 참고 5) BroLeonAus(인사이트) - 시장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 자주 설명(예를 들어 지난 번에 있었던 FDUSD 디페깅 상태가 왜 일어났는지, 변동상황이 얼마나 되었는지 설명) - 이외에도 트렌디한 프로젝트를 소개함. BENJI 프로젝트 파트너 KOL로 선정된 적 있음. 6) qklxsqf(에어드랍) : - 최근 프로젝트를 많이 소개해줌(페이드 프로모션 포함인 것으로 추정) - 개인적인 견해로는 페이드 광고를 많이 진행하는 느낌이 들어서, 무조건 좋은 프로젝트라기 보다는 리스트에 있는 프로젝트 중 펀드레이징 규모나 등등 제반 규모가 괜찮은 프로젝트들을 잘 살펴보면 좋을 것으로 추정됨 0x_Todd(인사이트) - TGE 이전 에어드랍 소식 + SEI나 USDC처럼 이미 인기가 많은 종목의 주요 소식또한 전달 - 시장 정세에 대한 디테일한 방향성을 제시해줌 7)Wolfy_XBT(밈코인, 인사이트) : - BNB 친화적 인플루언서 - 밈코인에 대한 것도 다루지만, 시장전반에 대한것도 다루는 올라운더 인플루언서 0xcryptowizard - Meme 코인을 전문적으로 분석함 - 올라운더 KOL.2️⃣ 2Tier List
1) Ice_Frogg666666, : - 시장 장세 인플루언서 + 에어드랍 전문 인플루언서 - TGE 이후의 프로젝트에 대한 글이 많아서, 인사이트에 조금 더 관심이 있으신분들께 추천. 2) ZKSgu : - 카이토 야퍼를 잘하는 KOL - 에어드랍에 대한 전략도 노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 + 트렌디한 프로젝트 최신 뉴스 공유 3) Monkeyjiang - 크립토뿐만 아니라 국제 정세에 대한 논의를 해석 - 중국인의 입장에서 트럼프의 정책을 사고하고 바라봄 → 이를 통해 뭔가 균형잡힌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음 4) nfttsiy : - BNB 체인 친화적인 글 존재 - 밈코인의 경우 CA 홍보 - 홍보성글이 너무 많음. 글을 너무 믿는다기보다는, 이런 프로젝트들이 요즘 트렌드구나 ~ 하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음 5) sanyuanVC(인사이트) : - 최근 트렌드에 대한 중국인 입장에서의 입장정리를 해주는 인사이트가 많음 silverfang88(인사이트): - 뭔가 뻔하지 않은 글들을 씁니다. (특히 우리는 대부분의 KOL 들이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아니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재밌었어요) 6)pcobidco : - 트위터 스페이스등을 매우 활발하게 하는 KOL - 페이드 프로모션 이외에 BNB 체인에 대한 글을 매우 많이 작성함. 7) nftbanker : - 최근 핫한 이슈를 꾸준하게 잘 설명해줌. - 광고글보다 본인들의 인사이트가 많이 담긴 글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됨 😍 cmdefi : - 인사이트 자체가 매우 트렌디 - 개별적인 프로젝트가 많으니 트렌드 체크에 유용 9) Elizabethofyou : - Trading, 밈코인이나 단기트레이딩 강세. - Paid Promotion도 진행을 하는 것으로 보임. 트렌드 체크용으로 사용. 10) CloakMK : - 마켓에 대한 시황을 자주 공유 - 특히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주 설명해줌. 물리더라도 컨빅션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3️⃣ 3Tier List
1) NintendoDoomed : - 팔로워에 봇이 많이 없는 퓨어 커뮤니티 → 광고주들이 많이 찾는 KOL - 마켓 트렌딩 트래킹용으로 매우 좋음 2) 0xBclub - 에어드랍용 계정이나 하루 내에 다양한 소식들이 다채롭게 올라옴. - 에어드랍이라기보다는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사항을 접할 수 있는 창구 채널 3) luyaoyuan1 - 시장에 대한 트렌디한 상황들을 모두 설명 - 그의 피드를 보면 시장의 핫이슈를 대부분 확인할 수 있음 4) Defiteddy2020 - 최근에 유망한 AI 섹터를 소개 - 이름과 다르게 디파이 외에 밈코인 등에 대한 시장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해설해준다. 5) Sea_Bitcoin - 밈코인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BNB 체인에 대한 양질의 인사이트가 매우 많이 담겨있음 - 트렌디한 프로젝트(+Paid Promotion)도 또한 소개해준다. 6) BTCwukong - BSC 체인에 대한 글과 밈코인에 대한 글이 많음 - 특히 밈트레이더라면 꼭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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