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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Research 스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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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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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다국어 음성 데이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실제 프로젝트 요청도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잠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https://naver.me/5LQPLm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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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컨텍 (451760) - Downstream에서 Upstream까지 수직계열화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컨텍은 우주산업 Value Chain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컨텍은 AP위성의 지분인수 (24년 7월)를 통해 기존 다운스트림 (지상국 구축 및 GSaaS 서비스)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나아가 업스트림 (위성제조) 영역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우주산업 전반에 걸친 수직계열화 기반을 확보 - 각각의 사업 비중은 46.8%, 52.7% ■ 4Q25 연결기준 매출액 344억원 (-9.6% YoY), 영업이익 55억원 (흑전 YoY) 전망 - 다운스트림 사업부의 견조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업스트림 사업부에서 공공 위성 개발 사업 참여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4억원 (-9.6% YoY), 영업이익 55억원 (흑전 YoY, OPM +16.0%)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26년 매출액 1,200억원 (+26.3% YoY),영업이익 -60억원 (적자지속) 전망 - 26년 컨텍은 매출액 1,200억원 (+26.3% YoY), 영업이익 -60억원 (적자지속)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되며, 각 사업부 모두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1) 다운스트림 사업부에서 지상국 MRO 수요 증대/GSaaS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됨에 따라 매출액 550억원 (+16.6% YoY)가 예상되며, 2) 업스트림 부문에서도 신규 수주 및 양산 전환에 따른 매출 인식으로 매출액 650억원 (+35.9% YoY)을 시현하며 25년 기저효과를 고려하더라도 고성장할 것으로 기대 ■ 체크포인트 - 1) 주요 자회사 (AP위성, TXSpace) 실적 기여도 확대, 2) 글로벌 상업 위성 발사 시장 확대에 따른 GSaaS 사업부 수혜 및 지상국 추가 수주 기대감, 3) OGS (Optical Ground Station) 구축에 따른 GSaaS 단가 및 수익 확대 ■ 리스크요인 - 수급 측면에서의 잠재적 오버행 부담이 존재 - 25년 3분기 말 기준 CB물량은 유통주식수 대비 약 12.8%로 주가 상승 시 전환에 따른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으며 주요 투자자 (지분율 6.44%)의 지분 매각 가능성 역시 수급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poSlv

[KB: 스몰캡] 대한전선 (001440) - 4Q25 Review: 초고압케이블 이익률 상승 흐름 관찰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대한전선은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1조 92억원 (+21.0% YoY, +18.0% QoQ), 영업이익 434억원 (+99.0% YoY, +46.9% QoQ, OPM 4.3%)을 기록하였다고 공시 - 매출액은 KB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하였으며 영업이익은 KB증권 추정치를 28.0% 상회, 컨센서스를 16.0% 상회하였음 - 영업이익 증가는 초고압케이블의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인식에 기인하였을 것으로 추정됨 ■ 초고압케이블 이익률 상승 흐름 관찰 - 초고압/해저케이블 부문 매출액은 2,528억원 (+20.3% YoY)을 기록, 이익률 역시 타 사업부문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이는 기수주 물량 중 미주 및 싱가포르, 독일의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인식에 기인. 프로젝트별 이익률이 상이해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인한 이익 등락은 존재할 수 있으나 전체적인 이익률은 상승 추세에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산업전선 (MV/LV) 매출액은 1,041억원 (-21.0% YoY)을 기록, 3분기부터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국내 건설 경기 침체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소재 및 기타 매출액은 4,821억원 (+23.3% YoY)을 기록, 이는 LME 가격 및 환율 상승에 기인, 25년 4분기 기준 LME 가격은 전년동기 대비 20.9%, 원달러 환율은 3.8% 상승 - 종속법인 매출액은 1,519억원 (+75.0% YoY)을 기록, 미주 및 유럽 판매 법인의 제품 및 시공 매출 증가 흐름 지속, 사우디, 남아공 등 생산법인 판매량도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 북미 빅테크사들의 전력망 투자 비용 부담으로 지중선 수주 증가 전망 - 대한전선의 25년 4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3조 6,633억원 (+7.2% QoQ)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 중, 국가별 비중은 아시아 50%, 북미 30%, 유럽 10%, 기타 10%로 전 분기 대비 북미 비중이 소폭 증가 - 2026년부터 북미 및 싱가포르향 기수주 물량 출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빅테크사들의 전력망 비용 직접 부담에 따른 수주 증가도 기대 - 빅테크사들은 비용 절감보다는 공기 단축을 우선시함에 따라 주민 수용성이 높은 지중선 채택률 증가가 예상되는 바, 국내 지중선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기대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T2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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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KB IPO Brief - 액스비스: 지능화된 레이저 솔루션을 구현하는 기업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개요 ㅡ 액스비스는 기존 물리적/화학적 가공기술 한계를 극복하는 레이저 (높은 에너지밀도의 빛) 가공 사업 영위 ㅡ 3Q25 누적 매출 비중: 레이저 웰딩 54.7%, 레이저 커팅/노칭 20.8%, 레이저 표면처리 16.9%, 레이저 공정 모니터링 7.5%. 다양한 전방산업 및 공정 Needs에 대응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보유 ■ Business Model ㅡ AI와 ROBOTICS를 결합한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VisionSCAN’은 비전 시스템과 레이저 프로세싱 광학계를 통합한 광학장치로 광학계/센서/제어 시스템/소프트웨어의 유기적인 통합 구조를 구축 ㅡ All-in-One 레이저 솔루션으로 1) 공정 사이클 타임 단축 및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AI시스템이 내재화됨에 따라 2) 실시간 데이터 기반 고정밀 제어를 실현 ■ 실적 현황 ㅡ 2024년 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 (OPM 4.9%, R&D 투자 비용 증가) ㅡ 3Q25년 누적 매출액 340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 (OPM 12.7%) ㅡ 고객사 현황: 현대차 그룹 40~50%, LG에너지솔루션 20%, LG이노텍/폭스콘 20%. 이후 현대모비스 액츄에이터 관련 수주 매출 인식 시 현대차 그룹 향 매출 비중이 더 증대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ㅡ 25년 현대모비스와 장기 공급 체결로 28년까지 단독 공급 예정. 25년 12월 수주잔고 210억원 시현 (현대모비스向 액츄에이터 반영) → 26년 9월 액츄에이터 양산 PO까지 반영 시 수주잔고 710억원 예상 ㅡ ‘VisionSCAN’ 플랫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반도체, 로봇/Physical AI, 우주항공)으로 확장 가능성 ㅡ 대규모 시설투자 (~27년까지 CAPEX 700억원)로 인한 고성장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 ㅡ 리스크 요인은 CAPEX 집행 계획 중 약 267억원은 자체영업현금흐름/금융차입/메자닌 금융 (CB, RCPS 등)으로 조달할 예정으로 차입금 관련된 이자비용이 증대될 수 있으며 부채비율이 업종평균 대비 일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표 6참고)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EHQZ7

[KB: 스몰캡] KB IPO Brief - 액스비스: 지능화된 레이저 솔루션을 구현하는 기업 ▶️ 성현동 연구위원, 정다원 연구원 ■ 기업개요 ㅡ 액스비스는 기존 물리적/화학적 가공기술 한계를 극복하는 레이저 (높은 에너지밀도의 빛) 가공 사업 영위 ㅡ 3Q25 누적 매출 비중: 레이저 웰딩 54.7%, 레이저 커팅/노칭 20.8%, 레이저 표면처리 16.9%, 레이저 공정 모니터링 7.5%. 다양한 전방산업 및 공정 Needs에 대응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보유 ■ Business Model ㅡ AI와 ROBOTICS를 결합한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VisionSCAN’은 비전 시스템과 레이저 프로세싱 광학계를 통합한 광학장치로 광학계/센서/제어 시스템/소프트웨어의 유기적인 통합 구조를 구축 ㅡ All-in-One 레이저 솔루션으로 1) 공정 사이클 타임 단축 및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AI시스템이 내재화됨에 따라 2) 실시간 데이터 기반 고정밀 제어를 실현 ■ 실적 현황 ㅡ 2024년 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 (OPM 4.9%, R&D 투자 비용 증가) ㅡ 3Q25년 누적 매출액 340억원, 영업이익 43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 (OPM 12.7%) ㅡ 고객사 현황: 현대차 그룹 40~50%, LG에너지솔루션 20%, LG이노텍/폭스콘 20%. 이후 현대모비스 액츄에이터 관련 수주 매출 인식 시 현대차 그룹 향 매출 비중이 더 증대될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 리스크 요인 ㅡ 25년 현대모비스와 장기 공급 체결로 28년까지 단독 공급 예정. 25년 12월 수주잔고 210억원 시현 (현대모비스向 액츄에이터 반영) → 26년 9월 액츄에이터 양산 PO까지 반영 시 수주잔고 710억원 예상 ㅡ ‘VisionSCAN’ 플랫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반도체, 로봇/Physical AI, 우주항공)으로 확장 가능성 ㅡ 대규모 시설투자 (~27년까지 CAPEX 700억원)로 인한 고성장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 ㅡ 리스크 요인은 CAPEX 집행 계획 중 약 267억원은 자체영업현금흐름/금융차입/메자닌 금융 (CB, RCPS 등)으로 조달할 예정으로 차입금 관련된 이자비용이 증대될 수 있으며 부채비율이 업종평균 대비 일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표 6참고)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EHQ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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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기가비스 (Not Rated) - 2026년 업사이클 본격화 예상 ▶️김선봉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기가비스는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 장비 전문 기업 - 기가비스는 반도체 기판 광학 검사 (AOI) 및 수리 장비 (AOR)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되어 202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 - 주요 고객사로 글로벌 FC-BGA 기판 제조사들을 보유, 주요 경쟁사는 KLA (미국) 등 ■ 2026년 매출액 655억원 (+29.8% YoY), 영업이익 228억원 (+81.3% YoY) 전망 - 기가비스의 2026년 매출액은 655억원 (+29.8% YoY), 영업이익은 228억원 (+81.3% YoY, OPM 34.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이는 기가비스의 주요 고객사인 이비덴, Zhen Ding이 2026년 설비투자 목표액을 70% 상향하였고 다른 기판 업체들도 증설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기가비스의 26년 OPM은 22~23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판단 ■ 체크포인트: 1) FCBGA 기판 업체들의 CAPEX 증가 본격화 - FCBGA 기판 제조사들은 AI 가속기향 기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26년부터 설비 투자를 확대 중 - Zhen Ding과 이비덴은 2026년 설비투자 목표치를 기존 대비 약 70% 상향 - 두 회사는 각각 2022년과 2023년 기가비스의 최대 고객사였던 것으로 추정 - AI 가속기용 FC-BGA 기판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다른 기판 제조사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 체크포인트: 2) 차세대 검사장비 양산 준비 완료, ASP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 예상 - 기가비스는 L/S 2㎛ 장비에 대한 양산 준비를 완료, 현재 주요 고객사들에 R&D용 제품 납품이 완료된 것으로 파악 - 향후 고객사들의 차세대 기판 개발 시 ASP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이 예상 - L/S 2㎛ 장비의 ASP는 기존 5㎛급 장비 대비 약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Bdm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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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비즈니스 모델
아우토크립트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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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아우토크립트 (Not Rated) - 자율주행 시대의 사이버 방패 ▶성현동 연구위원 ■ 기업개요: 차량용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 - 펜타시큐리티에서 2019년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차량용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 차량의 사이버보안과 관련된 용역 (3Q25 기준 매출비중 70.6%), 솔루션 (24.5%), 로열티 (4.9%) 등으로 매출이 발생 ■ 고정비 비중 축소에 따라 적자폭 축소, 프로젝트 증가세는 지속 - 2025년 3분기 누적실적은 매출액 159억원 (+18.6% YoY), 영업적자 130억원 (적자축소 YoY)을 기록 - 개발자산 누적에 따라 기본적인 R&D 투자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적자폭이 축소 - 반면, 프로젝트 누적 수주건은 2020년 2건, 2021년 45건, 2022년 186건, 2023년 348건, 2024년 510건으로 지속 증가 ■ 체크포인트: 1) 차량 대당 ECU 증가로 보안 수요 구조적 성장 - SDV (Software Defined Vehicle) 시장 개화에 따라 차량용 보안솔루션 시장의 구조적 성장 예상 -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ECU (Electronic Control Unit)는 해킹 등 보안 위협에 노출 - 차량당 OTA (Over-The-Air)가 적용된 ECU 개수가 2024년 차량 대당 4개에서 2025년 8개, 2026년 21개, 2028년 56개로 급증하며 구조적 성장을 이끌 전망 ■ 2) 부가가치가 높은 로열티 매출 증가 - 양산 로열티는 개발관련 비용이 모두 인식 후 수취되므로 수익성이 높고 차량 모델 주기 동안 반복적 매출이 발생하므로 수익성과 매출의 지속성이 높음 - 2025년 말 기준 양산 중인 프로젝트는 총 3개 규모 - 양산계약 기준으로는 총 8개 규모이며 추가 8건의 양산 관련 협의가 진행 중으로 2028년까지 로열티 수취 품목을 30개까지 확대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z4zSf

안녕하세요,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아이에스티이 간담회 신청자분들께 안내 메일을 발송드렸습니다. 메일을 수신하지 못하신 경우, 아래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문의: kyuri.kim@kbfg.com / 02-6114-2920 • 신청: bit.ly/KB_IST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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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위성 (Not Rated) - 올해 수주 많이 된다~ ▶️성현동 연구위원 ■ AP위성의 사업부는 위성통신 사업부와 위성제조 사업부로 이루어짐 - AP위성은 1) 위성통신 단말기 (위성통신 사업부) 및 2) 인공위성 (위성제조 사업부) 개발 및 제작업체로 25년 3분기 누적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각각 60.9%, 39.1% ■ 3Q25 부진한 실적 시현, 25년 연간 매출액 470억원 (-19.8% YoY) 전망 - AP위성의 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3억원 (-58.0% YoY), 영업이익 -24억원 (적전 YoY)으로 전년동기대비 부진한 실적을 시현 - 4분기에는 마진율이 높은 단말기 제품의 납품 일정에 따라 위성통신 사업부를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소폭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공 위성 개발 사업 참여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25년 연간 매출액은 470억원 (-19.8% YoY)으로 전년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26년은 양산 전환에 따른 위성제조사업부 매출 250억원 전망 (+100.2% YoY) - 26년은 개발 완료 제품 (KPS 항법탑재체 송수신부, 검증위성용 AIS 탑재체)에 따른 매출 인식으로 위성제조사업부 매출은 25년 대비 +100.2% 성장한 250억원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 제품의 양산 전환에 따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되며, 위성제조사업부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 ■ 26년 상하반기 모두 수주 모멘텀 유효 - 26년 수주 모멘텀 역시 유효 - 상반기에는 천리안 위성 5호 관련 탑재체 전장품, 하반기에는 달 탐사 착륙선 및 검증선 관련 전장품 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26년은 위성제조 사업부의 본격적인 성장 스토리가 부각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 - AIT센터 설립 이후 단순전장품, 탑재체 레벨에서의 참여를 넘어 위성 시스템 단위의 제작 및 납품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사업 영역 확장의 전환점으로 판단되며 향후 해외 수요가 확대될 경우 수혜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3Qo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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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탑런토탈솔루션 (Not Rated) - 사업영역 확장 모색 * 대표주관업무 수행에 따른 의무발간 자료입니다. ▶성현동 연구위원 ■ 차량 전장 부품 및 IT 부품 생산 ⁃ 차량용 디스플레이 (BLU, IM, HUD), P-injection (자동차 부품), P-injection (배터리 부품) 등의 전장 부품과 OLED부품 (Stiffener, Bend PSA, Plate), P-lnjection (TV부품), P-EPS/EPP (TV제품 패킹용 스티로폼) 등의 IT 부품을 생산 ⁃ 주요 고객사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등 LG그룹 ■ 2025년 연간 실적 매출액 5,332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부진할 전망 ⁃ 2025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5,46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에서 매출액 5,332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으로 대폭 하향 ⁃ 주요 고객사의 단가 인하가 진행된 가운데 인건비 상승, 연결 자회사의 실적부진, 고객사 생산 품목 변경에 따른 멕시코 공장의 일시적 가동 중단 등으로 비용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 ■ 체크포인트: 1) 모듈 사업 진출 통해 비즈니스 영역 확장 ⁃ 모듈러 사업 (Panel Bonded Module, PBM) 신규 진출을 통해 추가적인 비즈니스 영역 확보를 모색 ⁃ 기존 사업영역인 BLU (Backlight Unit)에 Window Assembly (Glass + LCD)를 결합하여 디스플레이 패널사를 통하지 않고 모듈 완제품을 생산, 판매하겠다는 계획 ⁃ 핵심부품인 BLU를 내재화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효율적인 공급이 가능 ■ 2) OLED 장비 및 소재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 ⁃ OLED 장비 및 소재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 진행 중 ⁃ 탑런토탈솔루션은 25년 1월 OLED 장비기업 에이피솔루션의 지분 55%를 180억원에 취득하여 탑런에이피솔루션을 출범 ⁃ 25년 7월에는 국내 OLED 제조사향 CGL (전자생성층)을 생산납품하고 있는 진웅산업의 지분 37.5%를 인수하는 등 고부가 OLED 사업으로의 확장을 모색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rqRR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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