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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분석 & 주관적인 생각 올리는 방 금전 요구 X 채널로 돈 벌 생각 X 재정적 조언 X 돈받고 포스팅 안함 광고/협업 안함 일기장주인 @jejekr Do not contact for paid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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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다리는거: axis
프빗베타중인데 이율이 아주 쫀쫀한듯
델타뉴트럴전략이라 새로울건 없긴한데 요즘 크립토가뭄에 그냥 그나마 예치하기 괜찮은?
웨잇리스트넣은지 몇달인데 언제 연락오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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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그냥 드는 의문점
왜 써클이 혼자 참여안하고 코베가 자기돈 써가면서(?)까지 꼈을까?
써클은 5.5빌에 대한 잠재적 스테이블수익이랑 잠재적 하리 유통량성장의 맞교환 셈이라고 어떻게 이해해봐도 코베가 스테이킹하고 USDH 인수까지 하면서 낀건.. 또다른 목적이 있는 건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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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어제부터 파업해결될때까지 하루마다 삼전50주사기 챌린지를 시작했오
명실상부 대장주기도 하고 삼전조롱이 아주 도를 지나친거같아서 오르게된다면 전자횽님이 불호령크게한번 내려주실거같은 뇌피셜이야~
물론 주식레운하면 죽어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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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lm onchain
"Today, Coinbase announced its plan to expand support of Hyperliquid by becoming the official treasury deployer of USDC as an Aligned Quote Asset. Under AQAv2, treasury deployers will share the vast majority of the reserve yield revenue on their Hyperliquid supply with the protocol. As part of this transition, Native Markets has agreed to terms granting Coinbase the right to purchase the USDH brand assets. Coinbase will now carry on the AQA torch while continuing to deliver value to the Assistance Fund and empowering Hyperliquid with one of the strongest voices for crypto in the United States."
https://x.com/nativemarkets/status/205489451805544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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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ing_buyuk35119/status/2054332879594045680?s=46
주식 엄청 올라서 주위가 다 벌고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너무 포모가 오진 말자
글에서 인용한 데이터에 담기지 않는 왜곡이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 큰돈을 버는 사람은 흔치않다~
실제로 내 주위에도 크게 번사람은 거의 없다
내 페이스대로 투자하면 그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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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zebel_eth/status/2054299171344327149?s=46
Papertrade
HyperEVM 기반 거래소
오더북 기반 아니고 LP와의 1대1거래
LP tvl 부족해도 부채 토큰 발행해서 거래를 진행시킬수있는게 코어메커니즘 중에 하나인듯
노슬리피지, 거래수수료0 인데 이득보는 거래에서 일정 부분을 떼가나봄
위험해보이긴한데.. 흥미로움
Jez가 빌딩하기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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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xyz CBRS IPOP 선복기
아직 ipo도 안해서 이상하지만 복기할점
가격에 프리미엄이 상당하면 해당 종목의 베타를 찾자
CBRS의 베타는(프록시) 4개 정도가 있었나봐
https://x.com/labubu_trader/status/2053851562448187828?s=46
이 4종목 모두 최근에 엄청난 상승을wwwwww
다음 IPOP가 올라오면 종목공부좀 하고 베타 찾아서 tradexyz 프리미엄이 상당하다 -> 베타찾아서 프록시플레이하기
다음번에 해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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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한테 물어본 arc 백서 요약
+ 밸류 파편화 생각
* 토크노믹스 및 CRCL 주식과의 관계 및 밸류 파편화에 대해 중점을 두고 필요한 내용 위주로 물어봄
Arc 체인은 무엇을 지향하나? Arc는 Circle이 만들고 있는 퍼블릭 Layer-1 블록체인입니다. Circle은 Arc를 단순한 결제 체인이 아니라 “인터넷의 Economic OS”라고 설명합니다.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결제, 대출, FX, 온체인 금융계약, 에이전트 기반 경제활동이 하나의 공통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게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기존 금융 인프라는 결제, 대출, 환전, 정산이 각각 다른 시스템에서 따로 돌아갑니다. Circle은 Arc를 통해 이걸 하나의 공유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Arc의 핵심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퍼블릭 Layer-1 스테이블코인 기반 예측 가능한 수수료 결정적 정산 설정 가능한 프라이버시 기관형 검증자 구조 CCTP, Circle Mint, Circle Payments Network, FX 인프라, 개발자 툴과의 연결 즉, Arc는 “USDC가 많이 쓰이는 결제 체인”을 넘어서 Circle 생태계 전체의 기본 실행 레이어가 되려는 시도입니다. 백서 기준 Arc 테스트넷은 2025년 10월 공개됐고, 2026년 5월 5일 기준 2.441억 건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메인넷 출시는 2026년 여름으로 예상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ARC 토크노믹스 ARC는 Arc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입니다. 초기 공급량은 100억 ARC입니다.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60%: 생태계 토큰 세일, 개발자 보조금, 네트워크 성장 프로그램, 참여자 배분 25%: Circle Circle의 프로토콜 개발, 스테이킹, 거버넌스, 생태계 프로그램 운영 15%: 장기 리저브 네트워크 안정성, 전략적 유연성, 시장 충격 대응 중요한 점은 아직 정확한 언락 스케줄과 릴리스 스케줄이 발표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향후 ARC 가격과 Circle 주식 양쪽 모두에 중요한 변수입니다. ARC의 수수료 구조도 중요합니다. Arc에서 사용자가 USDC, 다른 스테이블코인, ARC 또는 향후 다른 자산으로 수수료를 내더라도, 프로토콜 레벨에서는 수수료가 ARC로 전환됩니다. 그 ARC는 일부는 검증자와 스테이커에게 보상으로 지급되고, 일부는 영구 소각됩니다. 즉, 네트워크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ARC에는 두 가지 효과가 생깁니다. 첫째, 수수료가 ARC로 전환되면서 ARC 수요가 생깁니다. 둘째, 일부 ARC가 소각되면서 공급 감소 효과가 생깁니다. 초기에는 검증자와 스테이커 보상을 위해 연 2~3% 수준의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후 인플레이션율은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장기적으로는 네트워크 사용에서 발생하는 소각량이 신규 발행량을 상쇄하는 “인플레이션 중립”을 목표로 합니다. 다만 이건 보장된 일정이 아니라 실제 거래량과 거버넌스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ARC의 주요 유틸리티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테이킹 검증자/스테이커 보상 수수료 할인 Circle 및 생태계 서비스 접근권 네트워크 수수료 포획 및 소각 수수료, 인플레이션, 소각 정책에 대한 거버넌스 향후 멀티체인, 특수 거래 레인, 멀티자산 가스 등 확장 기능 초기에는 Circle이 프로토콜 개발, 보안, 컴플라이언스, 검증자 구성 등 핵심 운영 권한을 많이 갖습니다. 이후 PoS 전환과 네트워크 성숙에 따라 토큰 홀더 거버넌스로 일부 권한이 이동하는 구조입니다. Circle 주식과 ARC의 관계 여기가 CRCL 주주 입장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백서는 ARC가 Circle 주식이 아니라고 명확하게 말합니다. ARC는 Circle의 지분, 채권, 배당권, 수익배분권, 청산권, 소유권, Circle 매출이나 이익에 대한 청구권이 아닙니다. 따라서 ARC는 CRCL의 토큰화 버전이 아닙니다. Arc 네트워크의 순수한 프로토콜 경제, 즉 수수료 전환, 스테이킹 보상, 소각, 거버넌스 가치는 기본적으로 ARC 토큰 쪽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Arc가 크게 성공하더라도 그 네트워크 가치가 전부 Circle 주식으로 들어오지는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밸류 파편화 리스크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Circle 주주가 완전히 배제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첫째, Circle은 초기 공급량의 25%를 배정받습니다. 초기 공급량이 100억 ARC이므로 Circle 몫은 25억 ARC입니다. 둘째, Circle은 ARC 프리세일을 통해 7.4억 ARC를 개당 0.30달러에 판매하기로 했고, 이로 인해 약 2.22억 달러의 총수입과 30억 달러의 완전희석 네트워크 밸류가 산정됐습니다. 이건 Circle 회사로 들어오는 직접적인 현금 유입입니다. 셋째, 해당 프리세일 투자자들은 Arc가 PoS 또는 dPoS로 전환된 날부터 최소 1년 동안 락업이 있고, 경우에 따라 전환일 이후 4년까지 추가 이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8년 5월 8일까지 Arc가 PoS 또는 dPoS 전환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 등에는 상환권이 존재합니다. 넷째, Arc가 성공하면 USDC 사용량, Circle Mint, CCTP, Circle Payments Network, 개발자 도구, 결제 인프라 수요가 같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CRCL의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Circle의 Q1 2026 실적을 보면 USDC 유통량은 770억 달러, USDC 온체인 거래량은 21.5조 달러, 총매출 및 준비금 수입은 6.94억 달러, 조정 EBITDA는 1.51억 달러였습니다. 즉 현재 CRCL의 핵심 가치는 여전히 USDC 유통량, 준비금 수익, 플랫폼 매출에 크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만 Circle은 2026년 가이던스에 ARC 프리세일, Arc 인센티브 프로그램, 향후 Arc 수익원의 재무 영향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즉 시장이 Arc 관련 재무 효과를 어떻게 반영할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해석 CRCL과 ARC의 관계는 이렇게 보는 게 맞아 보입니다. ARC는 Arc 네트워크 자체의 프로토콜 경제를 포획하는 자산입니다. CRCL은 Circle이라는 회사가 Arc를 통해 얻는 간접 수익과 전략적 가치를 포획하는 주식입니다. 즉, Arc 수수료 경제 → ARC에 더 직접적 Arc 생태계 확장으로 인한 USDC 사용 증가 → CRCL에 긍정적 Circle이 보유한 25% ARC 가치 상승 → CRCL에 간접 긍정적 Arc 관련 서비스 매출 증가 → CRCL에 긍정적 네트워크 자체 밸류에이션 → ARC로 분리될 가능성 큼 그래서 CRCL 주주 입장에서는 “Arc가 잘되면 무조건 Circle 주식이 다 먹는다”라고 보면 안 됩니다. 하지만 Circle이 25% ARC를 보유하고 있고, Arc가 USDC와 Circle 플랫폼 사용량을 키우는 구조라면 CRCL에도 상당한 간접 업사이드는 남아 있습니다.Circle은 보유 지분을 통해 익스포저 + USDC 사용확대로 목표잡고 있는거같고.. 다만 arc 입장에서는 토큰 인센티브로 써클의 매출 확대를 위한 크립토쪽 프로덕트일 뿐이기에 써클 주가와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는 없긴 한거같음. 다만 써클 프로덕트기에 주가하고 가격흐름이 강하게 연동되긴 할듯 잠안와서 돌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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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쪽 지켜보는 프로젝트
1. Nova Markets
https://x.com/novadotmarkets?s=21
하리 상장 투표마켓? 이라고 해야하나
Proposal가 티커, 상장근거를 제시하고 심사에 통과하면 Nova가 상장해주고 proposal는 거래수수료 10%를 받게 됨. 마켓메이킹은 자체볼트(nlp)
하이프는 없는데 컨셉이나 메커니즘은 꽤 합리적이라 볼만함
HIP-3 덱스 등록 위한 50만 하이프도 kinetiq launch 통해서 가는거라 벤추얼스처럼 예치해서 묶일염려는 없음
+ 아 얼마전에 키네틱사고싶다고 어디서 얘기했던거같은데 오늘 개~쳐올랐네ㅠ
2. Outcome
https://x.com/outcomexyz?s=21
HIP-4 예측시장 프론트엔드
사실상 하리 예측시장에서 선두측면이고 경쟁자는 딱히 없어보임
50만 하이프 자체조달한거같고(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네.. LP꼈나) 프론트엔드 자체는 괜찮아보임
Tradexyz나 based쪽에서 예측시장 프론트엔드 추가하면 얘기가 달라질수 있겠지만 지금 보이는 프로젝트는 이정도?
물론 지금은 레짓하다는 시간적, 경험적 확신이 서지는 않아서(내생각에는 괜찮아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안쓰고 지켜보기만 할건데 일단 지켜볼 가치는 최소한 충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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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는 고점에 못파는 사람이니까 전닉 가지고있는건 빅음봉꽂히면서 호도독 안좋은뉴스 나올때까지 쭉 가져가보고싶은데 매일같이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는데 이 흔들리는 마음을 굳세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이있을까
토증강제90일락다운 이런거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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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일현
왜곡 유도
왜곡 유도란 상대의 판단을 현실보다 "쉽고, 확실하고, 안전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행동을 틀리게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에 문득 든 생각인데, 채널을 운영하는 혹은 누가 되었든. 왜곡 유도가 좀 쉽게 이루어지고 있는 코인판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좋은 것만 말함
중요한 맥락 빼기
내가 해봤으니까 맞다
이거 안하면 ~
등등 쉽고 확실한 것처럼 포장해서
사람들의 판단을 흔들어놓는 행위가 좀 노골적임.
정보는 사실을 왜곡 없이 전달하고,
상대의 판단을 흐리지 않는 형태여야 함.
올바른 정보 = 사실 + 맥락 + 한계 + 리스크 + 선택 자유
돌이켜보면 나 역시 자극적인 단어를 써왔고, 그게 누군가의 판단을 흐리게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확실히 인지했고, 앞으로 글을 쓸 때는 왜곡 없이, 판단을 돕는 방식으로 전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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