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DAO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인력DAO
کانال 인력DAO (@inlyeog)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1 20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508 را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و رتبه 485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1 20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2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9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8.73%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5.98%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0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67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Web3 = 육체노동
사무소 챗방🛠
https://t.me/inlyeogwaitingportal
문의🛠
@x0xlyuu”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3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رمزارز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OG : 가장 먼저 디플로이된 올드 코인, 커뮤니티 기반, 순수 유저들끼리의 퓨어한 합의로 가격 발견 카발 : 소재가 쌈박해보이니 특정 세력이 나중에 따로 코인 찍고 번들 쳐서 물량 먹기 -> 돈 박고 억지로 가격 들어올려서 강제로 메인화 시킨 코인보통은 이런 느낌임. 이제 네이로때 상황을 돌아보면 1. 나중에 바낸 현물에 올라간 OG 코인 0x812Ba41e071C7b7fA4EBcFB62dF5F45f6fA853Ee 이 7/28 아침 6시 14분 47초에 디플로이됨 2. 엄밀히 말하면 이게 가장 먼저 디플로이된 네이로도 아님. 타임스탬프는 똑같지만 같은 블록에서 2포지션 앞서 나온 다른 네이로도 있었음. 얜 2번째 포지션임 3. 아무튼 저게 OG로 합의돼서 올라가던 중에, 아침 7시 반쯤인가 카발 네이로 등장 4. 번들로 물량 먹고 존나 올리면서 pvp 시작. 몇 주 싸우다가 바낸이 카발 네이로를 선물에 올려버리면서 OG는 죽어버리고 여론은 말 그대로 씹창나버림 5.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는데 바낸이 갑자기 또 "커뮤니티 코인을 지지한다노~" 하면서 죽어있는 OG 네이로를 현물에 올림. 6. OG 네이로 1B 뚫고 카발 네이로 사망. 이야기 끝. 이런 상황이었음. 이 네이로 케이스는 OG가 OG고 카발이 카발인, 각 코인들이 용어에 부합하는 사례였음. 사실 OG vs 카발 프레임이 여기서 만들어진거기도 함. 바이낸스가 병신짓을 해놓고 나중에라도 뒷수습을 잘 해줘서 다행이었던건데, 이때 현물에 올린 논리만 봐도 나오지만 어떤 코인이 OG냐 아니냐는 디플로이 시간이 아닌,
"가장 먼저 빌딩하고 가장 유의미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온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느냐"가 절대 기준임. 왜냐면 이건 개좃도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밈코인"이니까. 커뮤니티 말곤 볼 게 없음 이제 다시 아스테로이드로 돌아와서 보면 1. 24/9/10 오후 7시 5분에 OG라고 주장하는 아스테가 가장 먼저 디플로이됨 2. 나오자마자 러그치고 런칭 1시간만에 시작 시총으로 회귀 -> 아무 커뮤도 없이 2년 동안 죽어있었음 3. 지금 100M 넘는 아스테는 24/9/10 오후 7시 18분에 6번째로 디플로이됨
4. 지금 메인 아스테 코인은 CTO 팀 여러 차례 바뀌면서도 계속 트윗 찍고 엄마쪽이랑 소통하고 인형 사서 뿌리고 소아암 연구 병원에 물량 기부하고 투병 응원하면서 작년 말까지 1년을 넘게 똥꼬쇼함. 물론 얘들도 사람인지라 작년말~이번 사건까진 활동 안했음5. 그러다 이번에 일론이 오피셜 띄우면서 이게 바로 OG로 합의되고 지금 저 가격이 됨. 여기서 이게 OG로 합의된 이유는 바로 위의 4번 항목이 전부임. 가장 활동적이었던 커뮤니티를 보유했기 때문. 솔라나 아스테가 이더 메인한테 쳐발리고 뒤진 이유도 잭 듀발이 장애인이라거나 애들이 10초 이상 보유를 못한다거나 하는게 근본 원인이 아님. 이렇게 정리해서 커뮤니티를 기준으로 보면, 지금 아스테 케이스에선 저쪽의 말과는 정 반대로 메인 : OG 10M 아스테 : 카발 이렇게 되는거임. 그냥 메인 못잡은 애들이 딱 하나 있는 초라한 명분인 디플로이 타임을 인질 삼고 엣저녁에 뒤져있던 코인 예토전생 시켜서 "내가 OG다" 하는 코프 플레이 그 이상 이하도 아닌거 - 설명은 저렇게 하고 이제 걍 개인 의견 몇 줄 써보면 1. 난 메인만 들고 있음. 애초에 명분 싸움이 성립될 여지조차 없음 2. 병신 아스테를 미는 사람들 <- 역겹긴 해도 돈이 달린 문제니까 납득은 함. 특히 300K 미만에 이거 발굴해서 이 가격에 팔아먹은 사람이 있으면 납득이 아니라 리스펙을 하고. 나는 왜 그 생각 못했을까라는 후회도 함. 3. 병신 아스테가 10M을 넘어버리니까 y22도 그렇고 네이로 PTSD 때문에 "둘 다" 사는 유저들이 생각보다 꽤 보임. 그 기분 모르는게 아니라 이해는 하는데 이거 살 돈이 있으면 뱀파이어 빨린 메인을 할인가에 사는게 낫다고 봄. 병신 아스테측은 디플로이 타임 말곤 내세울게 없으니 "Asteroid" 라는 단어에 대한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공지 올린 뒤 장애인 취급 받는 중 4. 별개로 4일째 아무 트윗도 안올리는 메인 아스테 트윗 관리하는 베트남 애들은 여태 고생한건 잘 알겠고 고마운데 안할거면 커뮤를 넘기던가 씨발 뭐라도 좀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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