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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와 유동성, 또는 탐욕(?) 코스피 중소형 지수와 러셀 3,000 지수는 COVID-19 이후 훌륭하게 동행 중임. 유동성, 금리 하락, 또는 무언가에 대한 탐욕은 특정한 국가에서만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주식시
중소형주와 유동성, 또는 탐욕(?) 코스피 중소형 지수와 러셀 3,000 지수는 COVID-19 이후 훌륭하게 동행 중임. 유동성, 금리 하락, 또는 무언가에 대한 탐욕은 특정한 국가에서만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주식시장을 아우르며 유행한다고 보면 편할 것임.

탐욕과 공포 코스피 200 지수의 거래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의 감정을 탐욕과 공포 영역으로 구분 지어보면, 지난 8월 18일(나스닥 100 선물 지수의 경우 8월 17일이 저점) 공포의 극단을 형성했음을 알 수 있음. 지난
탐욕과 공포 코스피 200 지수의 거래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의 감정을 탐욕과 공포 영역으로 구분 지어보면, 지난 8월 18일(나스닥 100 선물 지수의 경우 8월 17일이 저점) 공포의 극단을 형성했음을 알 수 있음. 지난 주 금요일 삼성전자 덕분에 지수가 코스피 200 지수를 중심으로 상승을 이어갔지만, 공포와 탐욕 딱 중간 영역에 멈춰있음.

코스피 200 지수, 5년 엘리엇 파동으로 보면, 최근 5년의 저점은 2022년 9월에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후로는 상승 추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 다만, 최근 그 추세선을 이탈하여 고군분투 하고 있음. 1년의
코스피 200 지수, 5년 엘리엇 파동으로 보면, 최근 5년의 저점은 2022년 9월에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후로는 상승 추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 다만, 최근 그 추세선을 이탈하여 고군분투 하고 있음. 1년의 기간으로 다시 엘리엇 파동을 분석해보면 상승 파동 구간에 여전히 머물러 있지만, 위와 아래의 기준 폭이 넓음.

코스피 200 지수 최근 25영업일 사이 코스피 200 지수의 고점은 351.23pt에서 형성, 이후 325.74pt까지 하락함. 피보나치 되돌림이 주요 구간인 23.6%, 38.2% 고비를 넘긴 뒤 지난 주 금요일 정확히
코스피 200 지수 최근 25영업일 사이 코스피 200 지수의 고점은 351.23pt에서 형성, 이후 325.74pt까지 하락함. 피보나치 되돌림이 주요 구간인 23.6%, 38.2% 고비를 넘긴 뒤 지난 주 금요일 정확히 절반(50%) 되돌림에서 멈춤. 흔히 낙폭 과대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피보나치 되돌림 이후 절반 지점에서 그 기로가 갈린다고 평을 많이 하는 편임.

오랜만에, 화백이 되어 보자.

Capital Market Report_2023.09.04.pdf1.12 MB

Bottom-line: 고용 시장이 균형을 찾아간다는 신호를 노동참여율 증가와 임금상승 둔화로 알 수 있는 지표였음. Nonfarm payrolls rose 187,000 last month following a downwardly revised advance in July, a Bureau of Labor Statistics report showed Friday. The unemployment rate rose to 3.8%, partly reflecting a pickup in participation, and wage growth slowed.

Participation rate 62.8% vs prior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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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헤지펀드 결산 (2023년 8월 말 기준) 1. 한국형 헤지펀드 시장에 설정 된 펀드는 2,854개며,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42조 2,978억원임. 2. 순자산총액이 큰 펀드의 전략은 다중전략(Multi Strategy)이 13조 1,601억원, 대체투자(Alternative)가 11조 6,289억원, 채권형(Fixed Income)이 5조 4,116억원, 코스닥 벤처가 3조 8,674억원, IPO가 3조 560억원임. 3.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식시장의 헤지펀드는 다중전략(Multi Strategy), 헤지펀드(Equity Hedge)가 해당되는데, 헤지펀드 전략에 해당되는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Long/Short 전략이 1조 2,063억원, Long only 전략이 5,307억원임. 다중전략의 순자산총액 13조 1,601억원과 합칠 경우 14조 3,302억원이 됨. 4. 다중전략 헤지펀드가 전체 전략에서 가장 큰 순자산총액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전략에서 주식 편입 비중 평균은 45.54%에 불과함. 낮은 변동성과 꾸준한 절대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이유는 시장 수익률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비시장성 자산을 많이 편입하고 있기 때문임. 5. 다중전략이 아닌 순수 헤지펀드 전략(비시장성 자산 편입이 주 된 수익 요소가 아닌)의 주식 편입 비중 평균은 63.61%였음. 8월 시장 대응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현금 보유 비중이 높았다고 볼 수 있음. 6. 연 초 이후 8월까지 8개월 간 수익률은 다음과 같음. 6-1. 다중전략의 경우 1,000억원 이상의 순자산총액 펀드는 평균 +9.34%, 500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순자산총액의 펀드는 평균 +8.88%의 수익률을 기록함. 6-2. 헤지펀드 전략의 경우 500억원 이상의 순자산총액 펀드는 평균 +1.45%, 2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 순자산총액 펀드는 평균 +11.27%의 수익률을 기록함. 6-3. 다중전략의 경우 비시장성 자산의 완충 역할에 따라 순자산총액 규모와 무관하게 탄탄한 수익률을 보였고, 헤지펀드 전략의 경우 순자산총액에 따라 기복이 컸음. 7. 헤지펀드는 레버리지(200%~400%, 최소가입금액에 따라 다름)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순자산총액을 넘어서는 금액을 투자할 수 있음. 주식 편입 비중을 100% 이상 가져 간 헤지펀드는 총 52개에 불과했는데, 이들의 평균순자산총액은 144억원임. 규모가 작을수록 더 가볍게 시장에 대한 베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특히 주식 편입 비중이 150%가 넘어선 헤지펀드의 평균 순자산총액은 37억원이었음. 주식 편입 비중 150% 이상 펀드들의 올 해 수익률 평균은 +39.12%로 매우 높지만, 최고 수익률 +136.19%와 최저 수익률 -13.69%로 선명한 차이를 보임. 8. 근래 창업 한 운용사들도 많고, 설정액이 적은 파일럿 펀드도 많기 때문에 이런 도전적인 운용으로 수익자들의 눈길을 살 수 있을 것임. 끝.

Bottom-line: 미국 중앙은행이 중요하게 여기는 물가지표가 2020년 말 이후 가장 적은 폭의 증가를 연속함. 시장 참여자들은 그간 거셌던 통화긴축이 덜해지며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길 기대함. The Fed's preferred underlying inflation gauge posted the smallest back-to-back gain since late 2020, reinforcing expectations a recession can be avoided as tightening winds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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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ompanies Add 177,000 Jobs, Smallest Gain in Five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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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line: Cooling Off. Bets on a US rate hike in 2023 fell after worse-than-expected economic numbers bolstered hopes the
Bottom-line: Cooling Off. Bets on a US rate hike in 2023 fell after worse-than-expected economic numbers bolstered hopes the Fed can pause in September.

Hypergraphia 같다고 면박 주는 놈이 있어. 여기까지.

4. 거시경제(Macro)에 대한 생각 언제 거시경제 환경을 중요하게 보고, 언제 이를 조금 뒤로 놓고 봐도 되는가, 중요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생각함. 위 차트는 나스닥 100 지수에 상장 된 종목들 간 주
4. 거시경제(Macro)에 대한 생각 언제 거시경제 환경을 중요하게 보고, 언제 이를 조금 뒤로 놓고 봐도 되는가, 중요할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생각함. 위 차트는 나스닥 100 지수에 상장 된 종목들 간 주가가 얼마나 유사하게 움직이는지(위로 올라가면), 또는 각기다르게 움직이는지(아래로 내려가면) 보여주고 있음. 채널에 글이 뜸해지기 시작한 시점이 위 차트와 동일함. 종목들 간 가격 움직임이 서로 달라 이 차트(종목 간 가격의 상관관계)가 아래에 있다면, 열심히 종목선택효과를 내야 하며, 이 차트가 위에 있다면 어떤 종목을 선택하든 그 노동의 가치가 헛되는 경험을 할 것이기 때문임.

3. 성장주라 불리는, 또는 베타(민감도)가 높은 지수에 대해 당장의 실적보다 미래의 성장에 기대해야 하는 성장주(미국은 이제 그렇지 않지만), 가격 민감도가 높고 미래에 대한 기대가 현재 또는 과거보다 더 의존적인 주식들의
3. 성장주라 불리는, 또는 베타(민감도)가 높은 지수에 대해 당장의 실적보다 미래의 성장에 기대해야 하는 성장주(미국은 이제 그렇지 않지만), 가격 민감도가 높고 미래에 대한 기대가 현재 또는 과거보다 더 의존적인 주식들의 집단을 매매하는 투자자들은 미국에 살고 있으나, 한국에 살고 있으나 그 본성은 같다고 생각함. 그들이 매수할 때, 또 그들이 매도할 때, 그 심리는 시장의 유동성, 금리, 경제에 따라 동일함.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차트가 위인데, 나스닥 100 지수와 코스닥 150 지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