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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국이형 혹시 기소되더라도 지갑 문구 12개 그딴거 사회에 남겨두지 말고 가. 형꺼 강제 락업되면 좋을거같아. 위믹스 이만치 끌고오느라 수고했어. 잡스가 죽고난 뒤 팀쿡이 캐리했듯 형이 없어도 누군가가 또 이어가겠지 회사가 원래 그럴라고 만드는거 아니겠어.. 사랑했다 시발현국..
Repost fro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기업명: 위메이드
제목: 기업설명회(IR)개최
① 기업설명회(IR) 개최 일정으로 2024년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 예정임
② 행사 장소는 싱가포르로 설정됨
③ 대상자는 국내외 기관 투자자임
④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실시함
⑤ 해외 NDR(Non-Deal Roadshow)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요 사업 현황 및 경영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 포함됨
⑥ 후원기관은 신한투자증권이며, IR 자료는 2024년 3월 19일 한국거래소 KIND 시스템에 게재될 예정임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4902703
2024.03.14 18:07:07
그리고 저는.. 제가 중앙지검은 커녕 로스쿨 근처도 못가본 볍신이지만 그래도 검찰청 요직에 있다 망상해보면 전세사기범, MZ조폭, 마약사범 등 그냥 딱봐도 범죄자 씹새 느낌 오는 애들 털어서 언론에 딱 보여주는게 광팔기 좋지..
판교 삼평동에서 컴퓨터만 존나 해서 거북목 살짝 있는거같은 말라깽이랑 일에 미쳐가지고 아무때나 잠바떼기만 입고 돌아다니는 서울대 샌님을 잡아다 쎈타까서 가상자산 관련 입법도 안됐는데 기존 법에서 혐의점을 어렵게 찾고 이러저러해서 사회의 버러지같은 놈이다 라는걸 어렵게 설명해 광팔거같진 않습니다.
저의 생각
- 중국에서 미르 대박쳐서 위메이드 만든사람 : 박관호
➡️ 현국이가 진행해온 소송건이 작년쯤 마무리되며 올해부터 중국진출 시작을 노리는 타이밍에 중국으로 대박치고 회사를 차린 박관호가 돌아와 운전대를 잡는다는것? 존나 제대로 풀악셀 밟겠다는것
- 그렇게 만든 소중한 위메이드 지분 담보로 풀대출받아서 위믹스에 600억 꼴아박은 사람 : 박관호
➡️ 나는 장현국이 위믹스를 시작했을지언정 박관호가 게임사업을 더 귀하게 여긴다는건 아닌거같음. 그러면 이렇게 무식하게 대출받아서 꼴아박음?
장현국도 진심이지만, 오너 박관호는 더욱 더 진심일 것. 오히려 이 사람이야말로 진짜 더 크게 걸었음. ㄹㅇ 찐 미친놈임. 그냥 이제 팔걷어붙이고 내가 할란다 하고 운전대 잡은 것으로 보임. 다만, 그동안 집행한 투자나 위믹스를 시작한걸 볼때 장현국의 안목이 개쩐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위믹스 없었으면 위메이드가 어디서 1등 내밀어보겠음? 그 안목과 비전이 필요하기에 박관호를 돕는 포지션으로 바꾸었을거같다.
그리고 무슨 검찰구속한다는 개좆빠는 병신기사 나왔던데 세상에 어떤 병신이 기소당한 임원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켜줌..? 판단은 다 각자의 몫.
근데 저는 장현국의 안목과 박관호의 승부사 기질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한 체제 개편이 아닐까 합니다. 현국이형이 말도 잘하고 안목도 개쩌는데 뭔가 샌님재질이라 이상주의적인 모습이 좀 있긴 하자너? 그 이상이 진짜 존나 통찰력 개쩔지만 현실적인 액션까진 다 못닿는 느낌이 있는데, 그걸 걷어내고 오너 박관호의 권능으로 파워 쪼인트 까서 더 기민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합니다.
내 희망회로임 개소리임 매수추천아님
Repost from ONLY for wemade
하울입니다.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분명한건 대표이사의 자리는 방향타를 잡는것이지, 실무를 담당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당장의 블록체인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표이사가 외부영입이 아닌 최대주주의 경영일선 복귀라는점이 기존 대표이사의
교체와는 다른점이라고 볼수있네요.
이럴때 내가 박관호의장이라면,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분명한건 위메이드, 위믹스가 잘못되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을 사람은
우리 위믹스 홀더가 아닌 박관호의장, 그 자체입니다.
20년을 공들여 키운 사업과 거의 자신의 모든 인생을 건
위메이드이기 때문에, 그는 섣불리 이런 판단을 할수 없었을것입니다.
지금 가장 상식적으로 생각할수 있는것은
박관호의장이 사활을 걸었다는것입니다.
박관호의장은 지금이 위메이드, 위믹스에 있어서
가장 큰 판단을 내려야될때라고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역사상 가장 큰 디지털로의 전환.. 블록체인
그것외에는 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네요.
위메이드 주식 약 40%, 위믹스코인 약 600억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경영일선에 복귀했다는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호재로 받아들일지, 악재로 받아들일지를 판단하면 됩니다.
저는 이것을 악재로 받아들이지는 않겠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장현국대표의 사퇴가 아닌 부회장직으로 전직은
최소한 내부싸움은 아닌것으로 우리는 판단하면 됩니다.
상식적으로 볼때, 극한까지 싸움이 갔다면,
대표이사의 물러남이지, 부회장으로의 승진은 아닐테니까요.
분명한건
대한민국에서 위메이드와 위믹스에 가장 진심인 사람이
경영일선에 복귀한다는점입니다.
그게 현재 우리가 판단해야할 문제입니다.
Repost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물러나고 박관호의장이 대표이사로 경영을 하네요. 장대표는 대표에서 부회장 승진했지만... 대표이사에선 내려왔다고 봐야겠죠.
장현국 체제에서 위메이드는 0.5조 기업이 7조도 찍어봤고, 지금도 2조대 기업으로 체질개선을 했고, 무엇보다 직원도 늘었고... 위믹스라는 블록체인도 만들었고 게임씬을 주도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26년까지 대표이사 임기가 있는데 올해 갑자기 대표이사 변경이 된 것을 보면, 알수없는 사정이 있어뵈는데 그게 뭔진 뭐 나중에 알려지겠죠.
박관호 의장은 위메이드 지분이 높기에, 위메이드를 좀 더 신경쓰는 경영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저라면 지금 이순간 위믹스 보단 위메를 더 좋게 볼 거 같네요.
Repost from 나루구리 주식투자
흔치않은 이슈로 주가나 위믹스 가격이 요동치니 날카롭게 대응하시는 분들도 생기고 아쉽습니다.
저는 오히려 책임 경영에 가까워 보여서 방향성은 좋게 보이는데 또 다시 말도 탈도 많은 기업이 되어버렸네요. 대기업도 오너들이 대표이사 자리 안앉을려고하지 복귀하면 다 호재로 보니까요.. 장대표님이 퇴사하시는 것도 아니구요.
이번에 의장님이 IR에서 상황 정리를 직접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Repost from ONLY for wemade
이게 왜 개호재냐면....
행국이는 의사결정권이 사실없음
전부 꽈노한테 컨펌받아야함.
근데 꽈노가 대표자격이된다는건.
예를들면 중국애들하고 쇼부볼때도
꽈노형이 협상력이있다는말임.
중국애들이 이조건어때 이러면
행국이는 사이에서 핑퐁해야댐
위로갈수록 의사결정이 랙이걸림
이제부터는 쿨하게 꽈노가 하자고하면
무조건하는겁니다.
부회장인거는.
앞으로 이제 위메이드 회사규모를 점프업해서 체계늘 잡겟다는겁니다.
계열그룹사로써
*터번장 위메박사님 말씀입니다
Repost from ONLY for wemade
한편,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 대신 부회장직을 맡았다. 이후 장 부회장은 박 대표를 돕는 역할을 맡는다.
시-년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