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AI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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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52072?sid=104
* 팬데믹 이후 극심한 부의 양극화가 가속화됨. 상위 1%의 부자가 세계 금융자산의 43%를 차지. 50억명은 더 가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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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43702?sid=104
* 여름은 점점 더워지고 겨울은 점점 추워지는 극한기후의 빈도가 높아짐. 美 공화당 첫 대선 치르는 아이오와주의 경선 당일 영하 29도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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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2024 대만 총통 선거 결과 및 영향]
중국(China)_백은비 연구원
ebbaek@eugenefn.com, 02-368-6157
시황_강진혁 연구원
kjinhyeok@eugenefn.com, 02-368-6156
반도체 소재/부품/장비_임소정 연구원
sophie.yim@eugenefn.com, 02-368-6154
1.민진당 라이칭더의 승리
-제 16대 총통 민진당 라이칭더가 당선되었으나 입법위원 과반석 확보 실패로 반중 노선 강화는 어려울 가능성
-양안 관계는 현상 유지, 교류와 긴장의 연속 예상
-단기적으로 중국의 추가 보복 관세, 무력 시위 등 전개 가능성, 그러나 급격하게 양안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대만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로 일시적 상승 전망, 양안갈등 지속으로 대만, 중국 증시 모두 변동성 확대 예상.
2.미중 관계 하의 대만 총통 선거
- 대만은 민진당 집권기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높은 특징을 보임.
- 라이칭더 정권 하 양안관계 시나리오 상에서도 현상유지 내지 갈등 심화가 현실적.
-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은 공급망 압력, 위험자산 기피와 관련.
- 공급망 교란으로 인한 물가, 유가 자극은 영업이익률에 악영향을 미치거나 물류, 원료조달 측면에서 기업 피해 발생.
3.라이칭더 당선의 국내증시 영향
- 한국 증시는 대만 승리 정당 상관 없이 불확실성 해소로 단기 랠리 나타남. 선거 모멘텀 소화 후 매크로 요인에 주목하며 증시 방향성 결정.
- 민진당 집권기 우리 증시는 대만과 대체성이 높아짐. 이때 대만내 단기/국지적 지정학 이벤트는 우리나라에 반사 수혜 기대. 반면 양안 간 불안 수위 높아질 경우 전반적 투심 악화로 수급 이탈 우려.
- 과거 대만 선거 전후 외국인 수급, 최근 업종별 12mf eps 컨센서스 변화 등 고려시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등 업종에 관심.
4.대만 대선의 국내 반도체 산업 영향
-선거로 미국과 대만의 관계 강화, 미국의 공급망, 특히 파운드리 이원화는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할 것.
-대만 OSAT향 매출 비중이 높은 프로텍과 한미반도체를 주목할 필요
-한편 국내 파운드리 밸류체인 강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될 것이며, 이에 파운드리 서플라이 체인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 확대
-소재사들 가운데 파운드리 비중이 높은 한솔케미칼, 장비사의 경우 삼성 파운드리 투자의 수혜를 예상해볼 수 있는 원익IPS, 그리고 삼성전자 매출 비중이 높고 웨이퍼 레벨 테스트 위주의 OSAT인 두산테스나를 주목
링크: https://url.kr/92a4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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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센티멘트는 1월 0.50으로 23년 2월 이후 약 1년 여만에 양(+)의 값으로 전환. 글로벌 경기와 투자 심리지표 모두 아직까지는 위험자산의 선호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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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12월 G20 경기선행지수는 100.44로 14개월 연속 회복세를 이어감. 국가별 선행지수를 이용하여 측정한 OECD 경기확산지수(DI)는 77.8로 여전히 확장국면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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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무역
- 세계 무역의 중요한 지표인 한국 수출 증가율은 작년 마지막 3개월 동안 상승으로 전환. 이는 글로벌 운송 비용의 지표인 발틱 건조 지수(Baltic Dry Index)의 변화와도 일치.
Source: Haver Analy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