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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종명이의 딸깍
Kite도 a16z의 AI 트렌드 글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는데 내용을 정리해보면,
2026년 AI 3대 주요 트렌드 (a16z crypto)• 에이전트의 실질적 업무 투입: 연구 단계에 머물던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이고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수행하게 됩니다. • 지능보다 신뢰와 정체성이 관건: AI의 똑똑함(지능)보다 그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믿을 수 있는지가 가장 큰 병목 현상이 될 것입니다. • 실시간 가치 보상 체계: 웹 환경이 기존의 정적 라이선스 방식에서 사용량에 기반한 실시간 가치 반환 방식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핵심 개념: KYC에서 KYA(Know Your Agent)로이 내용 중 가장 과소평가되었지만 결정적인 변화는 KYA(에이전트 확인 제도)의 부상. • 배경: 사람이 대출을 위해 신용 점수가 필요하듯, 에이전트도 거래를 하려면 암호학적으로 서명된 자격 증명이 필요합니다. • 필요성: 이 에이전트의 주인(Principal)이 누구인지, 어떤 권한 제한(Constraints)을 가졌는지, 사고 시 책임(Liability)은 누가 지는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웹사이트(머천트)들은 방화벽으로 에이전트의 접근을 계속 차단할 것입니다.
Kite의 솔루션 및 기술 스택Kite는 KYA와 인터넷 네이티브 결제(x402)를 결합하여 에이전트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정체성 (Identity) : AI Passport를 통해 에이전트의 신원을 정의하고 서명 기능 부여 • 권한 관리 (Delegation) : 에이전트에게 위임된 권한과 정책이 여러 서비스에서 검증되도록 설계 • 결제 (Settlement) : x402 프로토콜을 이용해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호출할 때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결제
Kite의 향후 3대 우선 과제Kite는 KYA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인증 표준화 및 간소화: 개발자와 판매자가 에이전트를 식별하고 책임을 귀속시킬 수 있는 통일된 방식 제공. • 실시간 제약 조건 검증: 사후 점검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순간에 권한 경계가 지켜지고 있는지 감사하고 강제함. • 결제와 신원의 결합: x402 방식의 '호출당 결제'와 영수증 메커니즘을 에이전트 실행 흐름에 직접 통합하여 신원-제약-결제를 하나의 레일(Rail) 위에서 처리.
Kite의 비전은 단순히 새로운 서비스 진입점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신원, 제약, 결제를 프로토콜 레이어의 기본 구성 요소(Primitives)로 밀어 넣어, 모든 AI 에이전트의 호출이 자연스럽게 검증된 권한과 책임, 그리고 즉각적인 가치 흐름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https://x.com/GoKiteAI/status/2011115411920859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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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낮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놀랍지 않은 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며 전반적인 성장세도 양호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는 일
4. 금리는 상당폭(fair amount)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근거(firm evidence)가 필요
5. 데이터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최근 물가 데이터에서 긍정적인 점은 관세 충격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는 것
7. 서비스물가는 통제 범위 밖에 위치(not yet under control)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성장률은 2% 후반대 예상. 인플레이션 압력은 올해도 존재할 것
2.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를 가격에 반영 중
3. 인플레이션 압력은 관세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 광범위한 영역에 존재
4. 물가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고, 고용시장은 안정 징후가 포착
2. 이런 시나리오 하에서 정책 운영자들은 중립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유지시켜야 함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오늘날 경제는 부유층과 AI라는 두 가지 성장 엔진을 보유
2. 최근 세 달 간 데이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장률 전망은 견조. 그러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 달성에는 여러 리스크들이 있음
2.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연중 개선될 것
3.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지금부터는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
4.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은 긍정적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2.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지 않음. 경제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 중
3. 고용시장 스트레스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 세제개혁, 규제완화는 투자를 촉진시키고, 수요를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안주할 여지가 없음. 12월 데이터는 3%에 근접
6. 물가는 기업들에게도 당면한 주요 리스크
7. 완전고용 실업률은 3.5~4.5%로 추정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보다 소폭 큼(little bit higher)
2.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3. 12월 데이터를 보았을 때 물가는 2%를 향해 꾸준히 복귀 중
4. 중립금리는 현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5.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irictive)인 통화정책은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에 도움이 될 것
6. 1월 물가지표를 특히 유심히 살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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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CEO,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지급해서는 안 되는 이유
✔️간단한 요약: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 -> 대규모 예금 이탈 완전 준비금 통화 -> 부분 준비금 제도의 부재 은행의 무료 자금 조달 상실 -> 이익이 사라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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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코베 CEO가 제동을 걸어서 어느정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개 악재는 맞음
(토큰화 주식 사실상 금지, DeFi 금지+프라이버시 침해, CFTC 약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제거 등)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만 쏙 빼가고 싶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냥 알트 다 뒤진다고 보면 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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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맞은 역풍은 메타도 뭐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AI 슈퍼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 경쟁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인데 잘못하긴함
그럼에도 이게 존나 심각할정도로 욕을 할 수준은 아니다~라는게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핀트임
이미 뭐 미국에서도 많이 쓰고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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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네이버가 존나 짜치는 짓을 한건 맞음
뭐 메타니 엔비디아니 언급되는 사례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큐웬은 스타트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사용하고 점유율이 크게 늘어났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음
결국 얘네는 기존 가지고 있는 DB + 비용절감을 통해 AI를 만들어서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어냈지만 그게 중국꺼를 사용해서 역풍을 맞고 있는거지
할거면 좀 투자를 제대로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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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watch?v=kRfrFzTHV8o&t=76s
"절대 특정 집단을 탓했다고 하지마십쇼"29:30
"한미 투자 협정 관련 협정 문구에 외환시장이 불안할 경우 투자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음. 따라서 외환시장 불안 시 200억 달러 투자가 집행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한국은행 책임도 포함됨. 환율 불안 시 한국은행이 먼저 나서서 투자 집행을 막을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 잘못된 소문 경계 “정부가 200억 달러씩 계속 투자해서 환율이 절하될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님을 강조. 오히려 외환시장 안정이 우선이며, 불안할 경우 투자 집행은 중단될 수 있음을 명확히 함."31:00 와 시장이라고하면 좀 그렇고 커뮤니티? 외부에서 환율 관련 얘기한거에 화가 많이났네 얼탱이가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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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창드래곤 진짜 지난 정부때는 안그랬는데 왜 저러지
분명 모든 사람들이 보는 데이터를 가장 먼저 볼텐데 왜 계속 환율 얘기할 때 개인투자자가 어쩌고.. 뭐 계속 환율 절하의 핵심 이유 중 하나가 왜 계속 개인 얘길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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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금통위 기자회견 기자회견]
▶ 3개월내 금리 전망. 하반기 인하가 환율 방어 어렵다는 시각. 금리 동결 기조 지속 or 통화정책 재점검?. 성장률 상향조정 가능성
- 소수의견 없었음. 최근 성장세 11월 대비 다소 나아졌지만, 주택가격, 환율 등 금융안정 관련 리스크 여전하거나 올랐다는 측면에서 현재 금리 수준 동결이 적정. 3개월 금리전망은 총재 제외 5명은 2.5% 유지, 1명은 인하 가능성 열어둬야함
- 동결 의견은 현 경제 상황 지속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융안정 상황 점검 필요. 1명은 내수부문 회복세가 약해서 추가인하 가능성 열어둘 필요가 있으나 금융안정 변수 변화를 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한다는 의견
- 펀더멘탈이 지금의 환율 상황을 전면적으로 드라이브하지는 않음. 채권 시장보다는 미국 주식을 통한 자금 유출이 환율 수급을 결정하는 요인. 펀더멘탈 대비 수급이 더 크게 영향
- AI 관련 자체적 산업 능력이 있는 국가는 미국 중국 제외 우리나라. 저출산, 계엄 이후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경제 비관론을 주장하는 것은 과도
- AI 관련 반도체 산업 전망이 1년 시계열 기준 좋음. 1.8% 잠재성장률에는 관세율 15%를 반영. 오늘 논의할 예정
▶ 환율이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이었는지? 올해 환율이 다시 내려오는 배경, 당국의 개입 여력에 한계가 있는지? 베센트 장관 원화 언급 배경, 200억달러 대미투자 불가 경계?
- 환율이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
- 연말 수급 안정화 정책은 우리 약점을 확인하는 계기. 12월 환율 1,480원 올라갔을 때 변동성이 아니라 환율 수준을 보고 개입한 이유는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원화만 올랐기 때문. 경제 비관론 등 시장 기대가 한쪽으로 쏠리는 것 같아서 개입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있을거라 생각했음.
- 다시 70원으로 올라간 이유의 3/4는 달러 강세, 엔화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적 요인. 지금은 연말과 달리 달러화와 연동돼서 올라가고 있어서 연말과는 질적으로 상황이 다름
- 두번째는 수급. 개인투자자들 달러 매입이 환율이 일정 수준으로 내려가니 대규모로 사는 형태가 다시 반복. 1월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주식투자가 10월 11월 높았던 수준을 상회. 환율 절하 기대에 따른 단기적 수급 쏠림은 해결해야할 문제
- 지금 원화 약세는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 없다는게 일반적인 중론이기 때문에 베센트 장관 발언은 특별한 함의를 갖고있는 것은 아님. 200억달러 대미투자 관련해서는 한미 협상 문구에는 외환시장에 불안을 주는 정도가 되면 투자 액수를 조정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있음
▶ 외환시장 경제 펀더멘털 개선을 위한 중장기 대책 논의중인거? 반도체 수출 호조가 잠재성장률에도 긍정적 영향? 금리 상승이 집값 안정에 효과가 있을지? 향후 부동산 가격 흐름
- 장기적 노력은 당연. 반도체, 방산, 조선이 성장률 올리는 중. 장기적으로 전망 어려움
- 지난해 11월 발언 실수 금리가 너무 내려갔던게 정상화되는 과정.
- 부동산 경기는 공급, 기타 등등 요인이 작용해서 금리 상승이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 시중 유동성을 풀어서 환율, 부동산 오른다는 비판? M2 개편안 기준으로 현재 증가세 어케 봐야하는지
- 금융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감소 노력을 했고, 그 결과 M2 수준 증가 추세를 멈췄음. 시중 유동성을 풀지 않았음. 사실과 다름
- M2/GDP 비율을 결정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금융구조. 그래서 비율만 놓고 국가 간 비교하는 건 비논리적임
▶ 고환율은 전통적 측면에서 위기가 아니라는 의견이 1,500원 찍어도 유효한지? 통화스왑 가능성 기대? 금리 인상 여지는? 환율과 부동산 가격 안정돼도 동결 결정인지?
- 우리는 대외채권국이기 때문에 애매함. 우리는 달러가 풍부함. 근데 환율이 오를거라 생각해서 선물 시장에서 달러를 팔지 않고 빌려주고 싶어함.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 달러 보유자들이 현물시장에서 안팔고 대차시장에서 스왑 스프레드 등 달러 가치를 산정하는 지표를 보면 대차해주려는 사람이 많아서 달러 가격이 역대급으로 쌈. 과거에는 대차, 현물시장이 같이갔는데 지금은 올라갈 기대 때문에 빌려주기만 하고 팔지를 않음. 그래서 위기가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 한미 금리차 축소 예상. 최근 1년은 격차가 축소돼도 환율은 상승. 금리를 섣부르게 많이 올린다고 가정하면, 오히려 해외 투자가 늘어날 가능성. 한국은행은 환율이 물가에 주는 종합적인 영향을 보고 정책을 결정
▶ 가장 우려하는 양극화 양상? 통화정책으로 해결 가능한지?
- 다른 국가와의 구조적 차이는 하청 구조. 한국은 공급망체인이 연결된 K자 양극화라는 점이 다름. 재정정책으로 해결해야함
- 금중대는 구조적 양극화가 아니라 통화정책의 영향을 중화시키는 방향에 사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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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포파이라는 포장지가 좋았을 뿐
이들이 어떤 플랫폼을 가져오더라도 혜택(에어드랍)이 기존 x보다 적다면 유저 유치는 매우 어려울 것
이미 x는 글로벌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장 빠른 소식을 전달하고 있고 가장 실시간으로 가장 먼저 반응하는 플랫폼인데 굳이 굳이 코인 프로젝트가 만든 소셜플랫폼을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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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상대로 소송에서 졌다는 유튜버
일련의 영상을 봐야 상황이 이해가 되겠지만 한줄 요약하면 안키워도 될 불씨가 커졌다 정도로 요약 가능
공유하는 이유는 최근 소송에서 졌다는 영상을 보고 충격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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