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ㆍ제보 & 문의 @Crypto_Baro ㆍBaro 블로그 https://blog.naver.com/crypto-baro
نمایش بیشتر2 649
مشترکین
-224 ساعت
-137 روز
-21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2 649
사실 저는....
엊그제 여행 갔던 시기에도 매매를 했었고 한번 더 크게 쏟을때 주웠습니다.
당시 근거는 90일 유예였나? 그랬음
-> 역시 협상의 물꼬라 튼거라고 판단했고 올랐음
몇번 이야기를 했지만 관세의 변곡점이 생긴다면 그 때 매수하라했던거같은데 암튼 ㅇㅇ..
https://t.me/baroBTC/14565
2 649
美 세관국, 특정 제품에 대한 관세 면제 조치
이는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특정 제품에 붙는 추가 관세 면제
-> 협상의 물꼬 시작이라 판단
관세 예외 대상 품목 (HTS 코드 기준) 1. HTS 코드 8471 자동자료처리기계(Automatic data processing machines) 즉,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컴퓨터류 전반이 이 코드에 속함 예시 품목: 노트북 (Laptop) 데스크탑 컴퓨터 (Desktop PCs) 서버 워크스테이션 일부 고성능 연산 장비 2. HTS 코드 8473.30 설명: 주로 8471에 해당하는 기계에 사용되는 부품 및 액세서리(Parts and accessories) 즉, 컴퓨터나 서버 등의 구성요소 부품들 예시 품목: 메모리 (RAM) 하드 드라이브, SSD 그래픽 카드 프로세서 (CPU) 마더보드 키보드, 마우스 (단순 입력장치 포함) 내부용 팬이나 파워 서플라이 등https://x.com/sohappytimenow/status/1911046272691077627 #관세
2 649
Repost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JP모건 다이먼이 미국채 시장에 혼란 또는 소동이 발생할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연준 개입을 예상한다고 발언
1️⃣ 국채시장 ‘혼란’(kerfuffle) 예상
2️⃣ 규제의 과잉이 문제
• 다이먼은 이러한 시장 혼란이 생길 원인으로 “너무 많은 규칙과 규제(all the rules and regulations)”를 지목
• 연준은 오직 “조금 패닉 상태에 이를 때만(start to panic a little bit)” 개입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
3️⃣ 은행 규제 완화 주장
• 다이먼은 은행들이 국채 시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중개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구
• 특히,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Supplementary Leverage Ratio, SLR) 에서 미국채를 제외할 것을 주장
• 이는 2020년 코로나 사태 당시 국채 시장이 ‘seizure’—즉, 마비 상태에 빠졌던 상황이 재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 국채를 SLR 계산에서 제외하면 은행이 더 많은 국채를 보유하거나 거래하는 데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
2 649
Repost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블룸버그도 지난주 미국 채권시장이 격력한 등락 (“wild swings”)을 보인 뒤에 중국의 미국채 보유 규모 변동이 이번 변동성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전세계 채권 애널리스트들이 검토·논쟁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
2 649
Repost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1
색다른 시각!
이번 주 미국채 장기물 금리 급등 배경으로 중국의 보복성 매도를 꼽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저는 차익실현/유동성 확보/안전자산 지위 의구심 등을 제시)
하지만 중국이 미국채를 대량 매도한다면 이를 어딘가에 매도해야 할 것이고, 환율도 변동할 것입니다.
위 차트는 미국채 10년물 가격을 각국 통화로 환산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중국이 아닌 다른 주요국들이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현금이나 단기 금융시장에 보관하거나 금 같이 다른 자산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즉, 꼭 환전을 했을 것이라 확신하기 어렵다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다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럼 미국채를 매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것도 다른 나라가 듀레이션 관리를 위해서?
나아가 미국채와 함께 달러가 폭락하면서 상관관계가 깨지는 부분도 설명이 잘 되질 않습니다.
2 649
Repost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전일 트럼프 풋으로 우려가 완화된 것처럼 보이지만 유동성 위기에 대한 불안이 해소되진 않았음
트럼프도 주식 폭락 때는 가만히 있다가 금리가 폭등하니 트럼프 풋을 발동했기 때문
SOFR 금리는 IORB (4.40%)보다 위에서 거래됐고, 기간말이 아니었음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은 실제로 자금 조달 압력이 고조되고 있음을 방증
2 649
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관세 업데이트: 치킨게임 - 4월 11일
■ CNBC등 다수의 언론사,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상호관세에 보복 대응을 한 중국에 부과한 총 합계 관세율이 125%가 아닌 145%라 확인 해줬다 보도
* 작일 발표한 125% 관세는 기존의 미국으로 유입되는 중국산 펜타닐 원료를 문제삼아 부과한 20%의 관세는 포함되지 않은 오로지 상호관세율로, 총 합산시 145%가 정확하게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중국에 부과한 추가 관세율
■ 우르줄라 EU 집행위원장, 미국에게 협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히며 내주 시행하려 했던 미국 철강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90일간 보류하기로 결정
■ 중국, 84%의 보복관세가 10일 발효돼 시행에 들어감으로써 중국은 미국에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강하게 표출
* 다만 중국은 앞으로 추가 보복관세 조치는 자제하고, 미국 영화 수입을 줄이겠다는 등의 방침을 세우며 비관세 보복 수위를 조절하는 모습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도 합의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대화의 여지를 남김
■ 트럼프 대통령, 중국 이외의 상호관세 대상국들에 대한 유예기간인 90일이 끝난 뒤 유예 기간을 연장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한다며 열린 답변을 내놓으면서도, 상호관세 대상국과 유예기간 중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각국에 책정한 상호관세율로 돌아갈 것이라 밝힘
■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이미 15개국 이상으로부터 구체적인 제안을 받았으며 아직 거래가 성사됐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대화를 원한다고 요청하는 사람들의 수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3u2iaZX)
2 649
내가 4일의 공백이 있지만 지금 오르고 내리는건 순전히 트럼프때문임 경제지표도 대충 보니까 금리 인하 방향이라 위험자산이 튀어올랐어야했는데 아니였다는건 여전히 트럼프 리스크가 강하기 때문이라는 소리임
이럴때 연준이 어루고달래주는게 정통적이긴했지만 이번엔 모르겠고 어르고달래주면 올라감 트럼프가 지랄하면 내려가고 중국이랑 악수하면 날라감
2 649
Repost from YIELD & SPREAD
시장에 연준이 등장하려면
1) 연준 공개시장운영 실적이 급증하고 -> 2) 대출 수요가 크게 늘어나야 하며 -> 3) 레포금리-IORB 스프레드가 (+) 전환된 뒤 계속해서 확대(최소한 장기간 (+) 유지)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1번에서 적절히 관리 중
2 649
Repost from YIELD & SPREAD
■ 관세 발표 이후 연준 입장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제일 중요. 이게 풀리면 다시 물가에 집중할 것
2. 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
3. 물가 둔화 지연, 고용 둔화, 성장 둔화는 불가피
2 649
Repost from YIELD & SPREAD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물가 추이를 관찰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정책 대응도 준비되어 있음
2. 충격 완화를 위해서는 재정정책과의 공조가 바람직
3.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나 유럽 시장은 정상적으로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 infastructure in Europe is functioning in orderly fashion)
4. 특정 환율 레벨을 목표로 하고있지 않음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수면 아래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음
2. 연준의 업무는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막는 것. 특히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무조건 막아야 함
3. 아직까지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징후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
4. 투자자들은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감소가 미국의 투자매력을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
5. 최근 선호되는 투자처의 이동은 합리적
6. 현재 시장은 코로나 때와 같은 패닉 상황과 상당히 거리가 먼 수준(quite a ways away from the market condition that we saw in the pandemic)
7. 시장금리가 어느 레벨에서 안정을 찾을지 알 수는 없음
8. CPI와 관련한 많은 긍정적인 소식들이 존재
9. 시장에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것이 보이지만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수준
10. 연준은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
11. 지난 4년동안 높은 물가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현 상황을 조금 더 편안하게 관찰할 수 있었을 것
12. 사모시장 내 시스템 리스크는 부재
13. 앞으로의 전망은 관세 협상이 얼마나 빨리 진전되느냐에 달려있음
14. 상황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규모가 커질 수록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질 것
2. 1분기까지는 견조한 경제 환경이 이어졌음
3. 시장은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작동 중(markets continue to function well)
4. 상황을 관망('wait and see' approach)하겠다는 기업들이 많아지는 중
5. 관세가 물가의 상승 리스크인 것은 맞지만 어느 시점에 물가를 끌어올릴지는 알 수 없음
6. 관세로 인해 물가는 연내 3%를 훨씬 상회할 가능성(I would expect inflation well over 3% this year due to tariffs)
7.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혼재
8. 지금 상황에서 연준의 신중한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합리적
9. 연준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시장을 안정시킬 준비가 되어있음(absolutely ready to help stabilise makret if needed)
10. 아직까지 유동성 부족 징후는 부재
Albr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기대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고정되어 있어야 함. 안정된 기대 인플레이션은 양대책무 달성의 기본 토대
2. 관세가 물가에 연쇄적인 충격을 주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이 둔화됨에도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은 분명히 존재(distinct possibility)
4. 2024년 중반 이후 물가 둔화 속도는 부진했고, 단기 리스크는 상승. 이는 연준의 할 일이 많아졌음을 시사
5. 고용시장의 둔화 압력이 유의미하게 증가(notable headwinds of labour marke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는지 면밀히 주시 중
7. 기업들은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할 예정이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도 상승
8. 연내 성장률은 추세 성장률을 하회할 전망
9. 관세가 물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 그러나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지는 알 수 없음
10. 금융환경이 긴축적으로 변했지만 아직까지 전반적인 환경은 중립적인 수준. 그러나 긴축이 계속해서 진행되면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
11. 현재 상황(높은 물가, 둔화되는 고용)은 연준의 기본 시나리오에 부합
1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려버리면 물가에 집중할 것(priortise fighting inflation)
13. 관세 그 자체도 리스크지만 발표에 대한 불확실성도 위험 요인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관세는 연내 물가를 3.5~4.0%까지 상승(will boost)시킬 것
2. 제한적으로 긴축적인 통화정책은 매우 적절(modes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is totally appropriate)
3. 현재 통화정책 수준은 어느 방향으로든 대응할 수 있는 여려을 부여
4. 여전히 물가는 2%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5.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고정되어 있음. 앞으로도 고정되어 있도록 노력해야 함
6. 연초 경제는 강하게 출발했지만 연내 성장률은 1% 수준(considerably to 1%)까지 내려갈 가능성
7. 실업률은 연말까지 4.5~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9. 중요하게 고민해야할 것은 높은 물가상승률이 2026년까지 이어질지 여부
10.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일부 세부 내용들은 나오고 있음. 앞으로 상대국들의 대응 방식이 중요
11. 데이터 한, 두개를 가지고 과잉대응을 해서는 안됨. 심리지표(soft data)는 둔화되었지만 실물지표(hard data)는 아직 견조함
12.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은 아님. 1970년대와는 다른 환경
2 649
Repost from YIELD & SPREAD
시장에 연준이 등장하려면
1) 연준 공개시장운영 실적이 급증하고 -> 2) 대출 수요가 크게 늘어나야 하며 -> 3) 레포금리-IORB 스프레드가 (+) 전환된 뒤 계속해서 확대(최소한 장기간 (+) 유지)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1번에서 적절히 관리 중
2 649
Repost from YIELD & SPREAD
■ 관세 발표 이후 연준 입장
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제일 중요. 이게 풀리면 다시 물가에 집중할 것
2. 시장은 원활하게 작동 중
3. 물가 둔화 지연, 고용 둔화, 성장 둔화는 불가피
2 649
$PROMPT 숏치다 손절함 롱으로 복수한다
📌게이트아이오 $PROMPT 런치풀+선물 열릴 예정 (TBD)
🔘 $PROMPT 상장 : 4월 10일 22시
🔘런치풀 및 선물 경쟁 TBD 예정
↳ 참여방법 역시 추후 공지 예정
🟢참여 방법은 아마.. 이전과 동일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되서 첨부함 🔘참여방법 : 게아오 가입 후(신규가입 링크) / 기존회원은 런치풀로 이동하여 최소 0.1 USDT/10 ZP를 보유한 상태로 → '지금 스테이킹'를 클릭✍️코멘트 뭔지 모르고 많이 올랐길래 숏갈겼는데 장렬하게 로스터짐😲😲😲 그래서 곧 게아오에서 진행되는 런치풀이랑 선물 열리면 풀레버리지로 따먹을예정 ㅡㅡ -> 런치풀 예정이라고하니 가격좀 빠지면 현물 사놓는거 추천 #PROMPT #게이트아이오
2 649
Repost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최근 번지고있는 바이낸스 상장은 개쓰레기라는 의견
27개의 신규 토큰 중 4월 1일 기준으로 수익성이 있는 토큰은 3개뿐이며, 나머지 전멸
#바이낸스
اکنون در دسترس! پژوهش تلگرام ۲۰۲۵ — مهمترین بینشهای سا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