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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니 닉에 걸맞게😅 강남에 축구 교실을 오늘 개업했습니다. 논현역 앞 실내 220평 규모고, 유치부부터 성인 여성 수업까지, 영어 축구교실 수업도 진행합니다. 고알레라는 축구 스타트업에서 잘 하는 친구들을 영입해서 같이 합니다 ㅎㅎ 이번주에 손흥민, 황의조, 김진수, 정승현 선수들이 와서 개업 축하해주고 운동하고 갔습니다 ㅎㅎ 그만큼 시설이 좋으니 주변에 많은 소개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네이버 지도] 어센드풋볼아카데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63 지하1층 어센드풋볼아카데미 https://naver.me/GkUbsZ2W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KOSDAQ: 310210, MCAP 2조 1,662억원)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주로 폐암 및 유방암 등 항암제 분야 표적치료제 개발에 집중 보로노이는 지난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VRN11 임상 1a상의 중간 데이터를 공개한 이후 기술이전보다는 자체 개발에 무게를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대권 대표는 “VRN11의 인체 내 유효성(human PoC)이 확인됐고, 일반적인(common) EGFR 돌연변는 160㎎·180㎎, 드문(uncommon) EGFR 돌연변이는 240㎎ 중 독성 없는 용량을 골라서 임상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기술수출을 못 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언급했다. 김성환 보로노이 연구소장은 “VRN11은 새로운 기전의 EGFR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EGFR-TKI)로, 일반적인 EGFR 돌연변이와 드문 EGFR 돌연변이를 모두 타깃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알렸다. LINK

김명한 케이엔알시스템 대표(KOSDAQ: 199430, MCAP 1,205억원) 유압 및 전동 정밀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상장한 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원전 해체 로봇이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고방사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원전 해체는 고방사능과 분진 폭발 위험이 공존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로봇의 내구성과 안전성이 핵심”이라며 “이번 방폭 인증은 신뢰할 수 있는 로봇 기반 해체 기술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하며, 마지막 갑옷을 입힌 셈” “당사의 로봇 기술은 방사능 대응력과 수중 절단 기능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통합 솔루션”이라며 “기술 고도화와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원전 해체 로봇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 LINK

김병옥 LS마린솔루션 대표(KOSDAQ: 060370, MCAP 1조 258억원)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및 운영, 해저케이블 시공 및 유지보수 사업 등을 하는 기업 "현재 산업 수요가 지속한다면 2030년까지 7배 매출 신장(지난해 1,303억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LS마린솔루션은 향후 미국, 유럽 등 해외 추가 진출과 포설선 최소 2척 이상 추가 등을 통해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전략 "20~30년 이내에 한국에서 진행될 해상 풍력 프로젝트의 80~90%는 LS마린솔루션과 같이 호흡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최근 내부적으로 매출 목표를 올려 잡은 가장 큰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의 '에너지 고속도로' 공약 때문 LINK

이성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대표(KOSDAQ: 394280, MCAP 3,254억원) 반도체 IP 전문 기업, 엣지 환경에서의 AI 연산을 위한 NPU IP, 외부 디램(DRAM)과 연동되는 고성능 메모리 시스템 IP, AI 플랫폼 IP를 주력 제품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자산(IP)의 핵심 기술을 선도하며,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 IP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단순한 개별 IP 제공을 넘어 고객의 시스템 설계를 고려한 통합형 솔루션 제공이 오픈엣지의 경쟁력"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IP 시장 톱5 진입을 목표로 한다"며 "영국 암(Arm), 미국 시놉시스(Synopsys)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LINK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KOSDAQ: 298380, MCAP 3.3조원) “바이오 USA에서 에이비엘바이오가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분야의 리더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시장에 약속한 대로 연내 추가 기술수출이 가능합니다” “약물을 간이나 신장이 아닌, 뇌·근육 등 원하는 표적 장기로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가 올리고 핵산 치료제 분야의 가장 큰 숙제. 동물실험 결과 그랩바디-B가 뇌 뿐만 아니라 근육까지 약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중항체ADC로 개발 중인 ABL206과 ABL209 모두 에이비엘바이오가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이라며 임상 1상 데이터가 무르익었을 때 공개해 밸류를 더 높게 평가 받을 것"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은 연초에도 시장에 약속드린 부분, 이것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LINK

하태형 미코파워 대표(코스닥 상장사 미코가 지분 78% 보유) "(미코는)국내에 있는 여러 연료전지 회사 중에서 유일하게 국산으로 개발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 수전 시장이 수소 에너지 시장의 미래라 언급하며 "수전 시장에 대한 시장 규모가 최대 20조원에 달할 것. 미코파워가 보유한 고체 산화물을 활용한 기술을 통해 수전 시장에 진입 할 것" LINK

린다 야카리노 X CEO(미국 비상장) “X 사용자라면 앱 하나로 일상 속 모든 금융 활동을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 X 플랫폼 내에서 송금 및 투자 진행 가능, 신용/직불카드 발급도 검토 중. 핀테크 플랫폼으로 전환 지향 LINK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KOSPI: 066970, MCAP 1.8조원) “현재 미국과 중국이 타결한 대로 중국산 ESS 배터리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가 확정된다면 미국으로 수출되는 중국산 LFP 양극재는 한국산 제품에 비해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잃게 된다” “대구에 구축한 LFP 양극재 파일럿(시범생산) 라인에 매주 국내외 배터리·완성차 업체들이 방문하며 협력을 논의 중” “더구나 북미 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을 겨냥한 외국우려기업(FEOC) 규제 강화로 중국산 소재를 배제해야 하는 만큼 LFP 양극재를 서둘러 공급해달라는 요청을 배터리 셀 및 완성차 업체로부터 받고 있다” “5곳 내외의 글로벌 기업과 공급 논의를 진행 중. 올해 안에 수주를 확정지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급 물량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할 때 하반기 중 흑자 전환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LINK

성무제 에스티팜 대표(KOSDAQ: 237690, MCAP 15,578억원)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로 CDMO를 비롯해 신약 개발과 위탁임상서비스(CRO)를 주력 "에스티팜은 유전자치료의 핵심인 '가이드 RNA'를 GMP등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에스티팜은 올리고 CDMO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가이드 RNA 합성 기술은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생산의 핵심이 될 것"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치료제 STP0404, 대장암 치료제 STP1002에 대해 2026년까지 글로벌 기술이전 또는 전략적 제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생산설비가 향후 3~5년 내로 포화에 이를 가능성이 있어, 미국이나 동유럽 등지에 해외 생산거점 구축을 검토 중” 앞으로 30년은 바이오가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 LINK

이성욱 세아메카닉스 대표(KOSDAQ: 396300, MCAP 763억원)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 기반 전장, ESS, 첨단IT기기 부품 개발 및 생산하는 부품 전문 기업 “ESS, 전장 디스플레이, 로봇 모듈 부품으로의 3대 사업 다각화 전략으로 향후 4년 이내 매출 규모 3000억~400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부품 기술력을 활용해 리튬·인산·철(LFP)방식의 ESS 모듈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와의 협업도 추진 중, 대량 납품을 위한 생산시설(CAPA) 확보와 생산성효율화를 위한 자동화를 모두 끝낸 상황" "디스플레이 전장모듈부품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차량 디스플레이 구동 전체 모듈 공급을 준비 중이고, 로봇 모듈 부품은 정밀 가공과 조립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 인증 테스트를 거치며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LINK

유용희 오브젠 대표(KOSDAQ: 417860, MCAP 1,174억원) AI 마케팅 솔루션 전문 기업 "올해 같은 경우에 상당한 결실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어떤 변곡점을 가져갈 수 있는 도약의 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지금 저희가 개발해놓은 것들이 AI를 중심으로 많은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는데 이 시장의 빠른 확장을 위해서 크고 작은 M&A 같은 것들도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올해 3월 LG CNS와 협력해서 베트남의 구글이라고 불리는 FPT텔레콤에 마케팅 캠페인 솔루션 첫 납품헀으며, 주변 계열사, 관계사들 두세 개 더 공급하는 논의도 현재 진행 중. 향후 태국, 싱가포르 등 인접 동남아 국가들로 확장해서 3년 내에 동남아 30여 개의 고객 확보할 계획" "올해부터 흑자로 전환도 되고 있는데,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자금을 기술개발에 선순환 시켜서 AI 글로벌 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회사가 되는 것이 우리의 비전" LINK

김영일 지투파워 대표(KOSDAQ: 388050, MCAP 2,210억원) - AI 기반 상태감시진단(CMD) 기술이 핵심 경쟁력 - 수배전반,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인버터 제조 및 설치 사업을 전개 "현재는 배전반 관급 시장에서 연속 수주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제2의 도약을 준비 중. 태양광·ESS·EPC 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 "전기화 시대, AI 산업 확산,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맞물려 지투파워의 사업 모델은 매우 유망하다" LINK

이동준 지투파워 CTO(KOSDAQ: 388050, MCAP 2,210억원) "저희가 개발 중인 액침형 ESS는 이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구조로, 모듈 단위에서 화재가 멈춰 폭발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올해 말이나 늦어도 내년 초에는 인증을 마무리하고 상용 제품을 출시할 계획” “ESS는 단순히 배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 재료,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기술" “ESS 분야뿐 아니라 AI 제어 기술을 탑재한 지능형 전력장비로 국내외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LINK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KOSPI: 003230, MCAP 약 8.9조원) “지금 불닭이 정점에 있다고 보지 않고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한다” “저희 목표는 코카콜라의 아성을 따라잡는 것” “계속 변화하는 상황에서 중국 공장 건설을 결정했다. 중국 외 해외공장 건설은 확정된 부분이 없고 계속 검토 중” LINK

톰 헤일 오우라 CEO(핀란드 기업, 비상장) "오우라의 미래 비전은 당신의 주치의를 손가락에 두는 것" "모든 사람에게 AI 기반 건강 모니터링 기기를 제공해 예방적 건강관리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 "다른 웨어러블 기기들이 혁신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지만, 오우라는 실질적인 건강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LINK

박준모 무신사 대표(비상장) "무신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지역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브랜드는 상품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무신사가 모두 지원하여 5년 내 글로벌 거래액 3조 원 달성을 목표로 K-패션 브랜드의 넘버원 성장 파트너가 될 것" "K-컬처가 메인스트림이 되고 과거와는 다른 시장 반응과 기회가 존재하는 지금이 한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 최적기" LINK

윤세혁 씨이랩 대표(KOSDAQ: 189330, MCAP 506억원) "GPU 사용을 최적화, 비용을 다이어트해주는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내년까지 엔비디아 GPU 수만장을 연결하는 기술을 확보할 예정" "작년 매출은 90억이었다. 국내외적으로 AI인프라 시장이 큰 폭으로 커질 전망이다. 우리가 보유한 '아스트라고' 솔루션은 가성비가 매우 우수한 AI인프라용 최적화 솔루션이다. 이외에 비전AI 시장 성장과 산업 적용 및 디지털트윈 사업 확장 전략이 효과를 제대로 내면 지금보다 10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고 본다." LINK

강용석 와이즈넛 대표(KOSDAQ: 096250, MCAP 2,515억원) - 2000년 설립된 와이즈넛은 생성형 AI 전문 기업간거래(B2B) 기업으로, 주요 사업 분야는 생성형 AI, AI 챗봇, 검색엔진 "와이즈넛은 25년간 자연어처리(NLP)를 연구하면서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AI 에이전트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체에 신뢰감 있는 파트너로 자리잡았다.” “대형언어모델(LLM) 기반으로 생성형 AI가 각 분야에 확대되고 있는데, 우리 회사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연어 처리 기술을 25년간 축적해왔다” “미국, 중국 같은 국가에서 조 단위 돈을 쓰는데 양적으로 그런 국가들을 따라갈 순 없다. 우리가 이 분야만큼은 1등이라고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AI 에이전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모두가 람보르기니 같은 차를 탈 수는 없는 만큼 고객 수준에 맞는 엔진과 규격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뿌려야 하는 게 바로 올해” - 와이즈넛은 올해 실적 목표로 매출 543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을 제시한 상태다. 국내 최초 검색증강생성(RAG) 솔루션 ‘와이즈 아이랙(WISE iRAG)’과 B2B AI 에이전트를 통해 기업 AI 시장의 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LINK

자비에르 마르티넷 현대차 유럽법인 CEO (KOSPI: 005380, MCAP 40.5조원) “인스터 현지 생산은 앞으로 몇 년 동안 핵심 질문 가운데 하나”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의 성공으로 반년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에 답하게 됐다. 인스터는 전기차는 물론 경차 및 소형차 시장 점유율 확대에 중요한 모델” - 인스터 주문량이 목표치를 웃돌아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추가 생산이 필요하다는 언급도 했다고 함 “앞으로 3년 뒤 현대차 유럽 판매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5%가 되어야 한다”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