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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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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viewofdata)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1 945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10 374 را در دسته فناوری و برنامه‌ها و رتبه 449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1 945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0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1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33.45%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6.13%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3 996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927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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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فناوری و برنامه‌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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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누구인가?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자 미 국방 및 국가 안보를 위한 핵심 소재 공급망 해결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인물) REalloys 자문의원회 의장인 Joe Kasper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비서실장)으로 미국 국방부 내 권력암투를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2025년 당시 미국에서 매우 큰 이슈였던, 펜타곤의 핵심인물 3인을 기밀유출죄로 몰아 제거한 인물로 이를 통해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미국 펜타곤을 장악하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특히 그는 2025년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을 사임하면서, 임시직인 ‘특별 정부 지원(Special Government Employee)’ 신분으로 펜타곤에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상 중요한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주도하였습니다. 즉, 그는 미군의 무기 체계가 중국의 원자재 및 부품에 지나치게 높은 의존성을 가진 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군의 공급망 위험을 식별하고, 미국 내 자체 생산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미군의 공급망 복원 프로젝트를 주도한 이후, Kapser는 2026년 3월 REalloys에 합류하였으며, 이후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을 REalloys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때 Kasper와 함께 미군 4성 장군이자 육군 참모차장인 Jack Keane장군, GM 디펜스의 Steven duMont 사장이 함께 REalloys의 이사회에 합류하며, REalloys와 펜타곤의 국방 조달 정책과 방위 산업 공급망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Joe Kasper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핵심 측근으로 미군의 가장 치명적인 안보 공급망 취약점을 희토류/영구자석으로 진단하고, 정책적 기반을 다진 뒤 REalloys의 핵심 고위직으로 합류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미국 무기/군수물자의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사용금지를 명시한 국방부 조달규정(DFARS)을 대응을 위한 REalloys의 방산 공급망 자립화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 REalloys Appoints Former Chief of Staff To The U.S. Secretary of Defense Joe Kasper As Chair of Its Advisory Board. (REalloys Press Release, 2026. 03. 30) 전 미국 국방장관 비서실장이자 두 차례 국방부를 거친 베테랑이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공급망 전문가이자 최근 핵심 소재 공급망 프로젝트의 펜타곤 정부 직원을 역임한 Joe Kasper가 REalloys의 자문 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또한 jack Keane 장군, Steven duMont GM 디펜스 사장도 REalloys에 합류하여, 북미에서 가장 뛰어난 희토류 자산을 확보하고 미 국방 공급망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근절하는 데 전념하는 독보적인 국방 및 국가 안보 리더십 팀을 구성하였음. Joe Kasper는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방장관실 소속 특별 정부 직원으로 미 국방 및 국가 안보 전략의 핵심 과제 전반에 걸쳐 핵심 소재 공급망의 취약점을 해결하는 노력을 주도하였음. Kasper는 미 하원, 국토 안보부, 국방부에 걸쳐 20년 이상의 고위 연방 공무원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어 국방장관실의 수석 고문이자 운영 책임자로 활동하였음. 그는 최근까지 펜타곤에서 핵심소재 공급망을 담당하는 특별 정부 직원으로 근무하였음. Kasper는 REalloys에 합류하면서 “희토류 공급망 안보와 국가 국방 준비 태세의 융합은 우리 시대의 결정적인 전략적 과제 중 하나이며, REalloys는 새로운 세계 질서가 요구하는 책임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이 문제를 다루는 기업임. 미국의 방위 산업 기반이 중국과의 연결 고리가 전혀 없는 미국 희토류 공급원, 특히 디스프로슘과 터븀 같은 중희토류를 얼마나 절실히 필요하는지 체감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https://realloys.com/realloys-press-release/realloys-nasdaq-aloy-appoints-former-chief-of-staff-to-the-u-s-secretary-of-defense-joe-kasper-as-chair-of-its-advisory-board/#:~:text=Their%20shared%20mission%20with%20REalloys%20is%20to,and%20reagents%20%E2%80%93%20to%20equipment%20and%20IP. ● Peter Hegseth’s Controversial Chief of Staff leaves post unexpectedly (From Guardian, 2025. 04. 25) 미 국방부 내 극적인 권력 투쟁의 중심에 있었던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의 비서실장 Joe Kasper가 예상과 달리 돌연 사임하였음. 헤그세스 장관은 얼마 전 ‘Fox & Friends’에 출연해 Kasper가 부처 내에서 다른 역할로 이동한다고 하였는데, Kasper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대정부 관계 및 컨설팅 업무로 복귀할 것이며, 특별 정부 직원 신분으로 펜타곤과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였음. 펜타콘의 한 고위 국방 관계자는 ‘Guardian’에 Kasper가 “국방부의 특별 프로젝트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전하였음.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언급하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위한 Kasper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노력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음. Kasper는 기밀 유출 조사를 빌미로 Dan Caldwell 선임고문, Darin Selnick 국방장관 부비서실장, Colin Carroll 국방부 부장관 비서실장 등 3명의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해고를 주도한 핵심인물로, 헤그세스의 미군과 국방부의 권력 장악 배후로 지목되는 인물이었음. Kasper는 로비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를 비롯해 미 해군과 공군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음.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5/apr/25/pete-hegseth-joe-kaspar-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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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loys, 제이에스링크 한국 예산 공장 방문 (REalloys, 라이나스,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Mine-to-Magnet’)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이었던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인물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최측근이며 헤그세스가 취임한 이후 미국 국방부내 권력투쟁(이를 통해 트럼프가 미군 내 강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의 핵심인물이 었습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 및 이번 REalloys의 예산공장 방문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제이에스링크 “REalloys R&D 총괄 예산공장 방문” (The Bell, 2026. 07. 20)   미국 희토류 기업인 REalloys의 연구개발 총괄인 Andrew Sherman은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위해 제이에스링크의 예산 영구자석 생산공장을 방문하였음.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 업무협약의 후속 행보로, 미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이 기술 단계로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REalloys는 이번 방문을 통해 영구자석 제조 공정, 중희토류 적용 기술, 양산 체계 등을 점검하며, 제이에스링크와의 비중국 공급망 구축을 논의하였음.   REalloys는 미국 정부와 국방 관련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내 중희토류 생산체계 구축을 진행 중에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호주 라이나스로부터 500만 호주달러(약 530억)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비중국 희토류 원재료 공급기반을 확보하였음. 이번 REalloys와의 협력은 미국 내 원재료와 중간소재 공급망까지하여 미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제이에스링크는 향후 미국 생산거점과 연계해 Mine-to-Magnet의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미국 방산 및 첨단산업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임.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7201351471840106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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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및 핵심광물 분야에서, 팬데믹 시절 국가비상사태와 같은 기업간 매칭이 필요. (REalloys의 희토류 밸류체인과 글로벌 무기/드론 업체와의 매칭)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로, 특히 그는 대중국 강경론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터 나바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문을 통해,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광물 자원의 중국 장악의 위험성을 말하였는데, 핵심광물의 탈중국 없이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진영의 미래도 불투명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탈중국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지난 비상사태였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사용하였던 전략을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과 거대 자본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빠르게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자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면, 이전 MP머티리얼즈와 애플과의 매칭이 한 예가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7월, 미국 정부(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에 지분 획득과 대규모 지원을 하면서 애플로 하여금 MP머티리얼즈의 제품을 구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트럼프 행정부에서 전략 광물/물자 등에 있어 이런 식의 기업간 매칭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광물인 희토류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간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현재 여러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미국의 REalloys와 미국의 대형 방산업체들(록히드 마틴, RTX 노스롭 그루먼 등) 또는 미국 드론업체들과의 매칭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사실상 미국 국방부에 속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업체들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의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규모 지원과 글로벌 고객 매칭까지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매칭이 가능하기 위해서 REalloys는 희토류 분리/정제에 있어서 라이나스와 그리고 영구자석 제조에 있어 제이에스링크와의 협력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 Peter Navarro : America Can Break China’s Choke Hold on Critical Minerals (From WSJ, 2026. 07. 14) 중국은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 공급망에 대한 통제력을 이용해 글로벌 상거래를 장악하고 국가 권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는 그 위험성을 깨닫고 있음. 지난 수 십년 동안 중국 정부는 국가 보조금, 환율 조작, 지식재산권 도용, 강제 기술 이전, 국가 주도의 과잉 생산, 시장 접근 차단, 덤핑, 강제 노동, 느슨한 환경 기준 등을 통해 산업적 우위를 추구해 왔음. 이를 통해 철강 및 알루미늄, 조선,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제약, 의료 용품, 통신 장비, 드론, 로봇, 공작기계, 첨단 전자 제품 등 산업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왔음. 중국의 핵심 광물 전략은 심각한 위협임. 핵심광물은 현대 군사력의 기반이며, 또한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항공우주 시스템, 전기차, 위성, 광섬유, 첨단 센서 및 새로운 에너지 기술 등 자유 사회가 스스로를 방어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에도 필수적임. 중국은 반도체 및 레이더용 갈륨, 광섬유, 적외선 광학 및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용 게르마늄, 배터리 음극재용 흑연, 탄약 및 난연제용 안티몬, 군수 품 및 공장 기계용 텅스텐, 터치스크린 및 AI 데이터센터 포토닉스용 인듐, 차량, 드론, 전력망 ESS, 군사용 전자기기를 위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을 표적으로 삼고 있음. 중국은 핵심 광물 밸브를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도 통제력을 쥐기 위해 고안된 ‘목조리지 않고 굶기기(Starve, not strangle)’ 전술을 사용하고 있음. 중국 관료주의는 라이선스 발급을 지연시키고, 접근을 제한하며, 비용을 인상함으로써, 전략적 제조로 나아가는 길은 반드시 베이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을 모든 기업 이사회에 각인 시키고 있음. 이에 대응하여 미국은 민간 자본, 엔지니어링 인재, 기업가적 리스크-테이킹 정신, 그리고 전략적인 정부 지원을 동원하고 있음. 미국의 목표는 단순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중국의 가격과 같거나 그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핵심광물을 생산할 수 있는 더 깨끗하고 유연한 기술을 개발하여, 중국의 우위를 약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ReElement Technologies, Vulcan Elements 및 방위 산업 기반의 주요 업체들이 참여하는 미 국방부 주도의 노력을 참고할 수 있음. 국방부는 벌컨과 리엘리먼트의 건설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의 투자를 지원하였음. 국방부는 ‘희토류 및 기타 국방 핵심 광물의 국내 분리/정제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리엘리먼트에 2,500만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기로 하였음. 이러한 국방부의 투자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국가 비상사태(코로나 펜데믹) 당시 활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대책임. 펜데믹 당시 백악관은 소규모 의료 기기 회사인 Ventec Life Systems를 GM에 연결해 주었고, GM은 이 기술을 산업적 규모로 끌어올렸음. 그리고 몇 주 만에 GM과 Ventec은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대의 인공호흡기를 병원으로 배송할 수 있었음. 핵심 광물 공급망은 인공호흡기 보다 훨씬 더 복잡하지만, 산업적 교훈은 같음. 정부가 전략적 공백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혁신가들을 산업 파트너와 연결해 줄 때 미국은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 이것이 바로 여기서 적용되는 모델임. 리엘리먼트는 첨단 분리 기술을 사용하여 국내 및 재활용 원료를 희토류 산화물로 정제하며, 벌컨은 이러한 산화물을 금속 및 완제품 자석으로 만듦. 이 두 기업은 함께 미국 영토에서 중국을 배제한 ‘Mine-to-magnet’의 공급망을 재건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음. 리엘리먼트의 혁신은 ‘원료의 유연성’에 있음. 이를 통해 정제업체가 다양한 곳으로부터 원료를 얻게 해줄 수 있음. 리엘리먼트의 크로마토그래피 분리 공정은 혼합 희토류 탄산염, 재활용 자석, 광산 폐기물, 산업 잔여물, 아연 부산물, 전자 폐기물 및 기타 2차 물질 등 다양한 경로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하도록 설계되었음. 폐기물이 전략적 공급원으로 탈바꿈하는 것임. 이러한 기술은 비용 및 환경적 측면에서 중국을 앞지를 수 있음. 중국의 모델은 저렴한 석탄 발전, 화학물질 집약적인 분리 공정, 폐수 및 독성 광물 찌꺼기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인위적으로 낮은 가격을 만들어내는 환경적 편법임. 미국은 중국처럼 오염 물질 유발 생산 모델을 모방하지 않고도 중국의 약탈적 가격 책정을 이길 수 있음. 이는 셰일가스의 프래킹 공법(수압파쇄법)에 비유할 수 있음. 수평 굴착과 수압파쇄법은 에너지 의존국이었던 미국을 에너지 초강대국으로 변모시켰음. 리엘리먼트 방식의 정제 혁신은 핵심광물 분야에서도 똑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 즉, 미국 및 동맹국의 공급을 확보하고, 비용을 낮추며, 폐기물을 줄이고, 중국의 독점을 깨뜨릴 수 있음. 벌컨과의 희토류 자석 파트너십을 넘어, 리엘리먼트는 게르마늄을 포함한 다른 핵심 광물도 생산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음.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광학, 야간 투시경, 우주 태양전지, 첨단 반도체, 항공우주 시스템, 미사일 유도, 감시장비 및 AI 데이터센터 연결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임. 중국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중국 정부가 게르마늄을 무기로 압박하고 있는 것임. 리엘리먼트는 올해 말까지 연간 500톤의 이산화 게르마늄 분리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현재 미국의 수요는 이산화 게르마늄 환산 기준으로 대략 90에서 120톤으로 추정 됨. 이는 리엘리먼트가 잠재적으로 미국의 게르마늄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해외 동맹국의 공급망까지 지원할 수 있다는 의미임. https://www.wsj.com/opinion/peter-navarro-america-can-break-chinas-choke-hold-on-critical-minerals-5ee6ad4d?st=yta3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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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로 보는 국내 반도체 및 재생에너지 산업의 방향성 정책 당국자들의 말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주식투자에 있어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됩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는 담당자로 그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및 AI, 반도체 산업의 구체적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1) 반도체 클러스터 현재 용인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력과 용수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느냐는 문제인데, 이 부분에서는 호남이 좀 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용인의 전력계획을 보면, SK하이닉스의 1, 2 팹의 경우는 신규 가스발전(3GW)와 기존 전력공급 계획을 통해 조달이 가능하지만, 3, 4와 삼성전자 용인팹은 전력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때문에 SK하이닉스의 경우 용인을 우선 시하고, 호남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그리고 삼성전자는 호남을 먼저 시작하고 용인을 그 다음으로 하는 일정이 유력해 보입니다. 2) 태양광과 ESS 현재 태양광+ESS가 빠르게 재생에너지를 늘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정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신규 해상풍력, 원전 등도 추진될 것으로 보이지만 물리적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3 - 5년 안에 필요한 전력은 태양광+ESS그리고 여유가 있는 기존 원전(호남 한빛원전 및 동해안 원전)을 활용하고, 중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확충하여 대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생에너지 임기 내 100GW 달성에 대해서는, 김성환 장관은 올 상반기까지 준비기간으로 보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설치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부터는 연 10GW 이상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올해 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이 40GW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4년 동안 60GW 이상(연 15GW)의 재생에너지 설치를 정부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국내 밸류체인과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VPP, ESS, 배전망 등의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삼프로TV, 2026. 07. 18) ○ AI의 핵심 : 전기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동력임. AI 데이터센터는 2 – 3년 내 구축이 가능하지만, GW급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7 - 10년이 소요되는 병목 현상이 발생. 과거에는 산업 수요에 맞춰 전력을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 수요가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시대로 전력은 국가의 중요한 전략 자산이 되었음. 반도체와 전력이라는 두 축이 결합되어야 AI시대의 중심 국가가 될 수 있음. ○ 호남권 및 수도권의 전력 공급 호남권은 전기 사정만 놓고 보면 수도권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임. 영광 한빛 원전 6기와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량에도 불구하고 수요처 부족으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왔음. 광주 반도체 팹으로 전기 수요가 늘어나면, 호남에 남아도는 전력만으로도 여러 개의 반도체 팹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음. 용인에 건설될 반도체 팹은 발전원을 빠르게 재구조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음. 수도권의 높은 발전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발전 계획이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임. 수도권에서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과 인천 앞바다 풍력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 북부 민통선 지역 등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 부지가 존재하고 있음. 이러한 태양광 부지를 최대한 활용하면 수도권 지역의 가스 수요를 줄일 수 있음. 동해안 원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가져오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용인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계획을 조만간 확정할 예정임. ○ AI시대와 기후위기 대응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안정적 전력공급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수요를 충당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어, 호남권에 신규 원전을 지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음. 기후위기로 인해 2040년까지 석탄발전(국내 발전량의 약 30%)을 폐쇄해야 하는 상황에서 AI 혁명 시대 도래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재생에너지 만으로는 이러한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 어려워, 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일부 원전의 추가 건설도 검토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신규 원전 건설은 입지 선정에서 완공까지 통상 10년 이상(평균 13년)이 소요됨. 긴급한 전력 수요 충족을 위해 기존 원전 내에 추가 건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한빛 원전 1, 2기와 경상도 울주 원전 2기에 추가 건설 여지가 있으며, 이를 통해 토지 매입과 조성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음. 기존 원전 지역은 신규 원전 건설보다 주민 수용성에서 유리한 측면이 있음. 신고리 5,6호기가 올해와 내년에 완공될 예정임. ○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진도가 더뎌 보인다는 지적이 있음. 올해를 비행기 이륙 단계로 보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이륙을 통해 보급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기존에는 해상 풍력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변전소까지 계통 연결을 해야 했으나, 공동 접속 구역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가 변경되었음. 이는 사업자에게 유리하고 한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음. RPS와 REC 제도 하에서 태양광 발전 단가가 높았으나, RPS를 폐지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음. 관련 법률 개정 후 2027년부터 연간 10GW 이상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 정부 임기 중 100GW 달성이 가능할 것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수 발전 및 배터리 기술이 필요함. 나트륨 배터리, 바나듐 전지 등 대규모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ESS 기술을 주목하고 있음. 나트륨 배터리는 LFP배터리보다 저렴하고 추위에 강해 한국 상황에 적합하며, 이를 위해 초기 시장 육성과 보조가 필요함. ESS 영역의 VPP사업자 투자를 정부가 50% 보조하고, 사업자가 자기 자본 50%를 투자하여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음. 이러한 노력으로 재생에너지와 VPP 사업자의 ESS가 연결되어 재생에너지가 주력 전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열릴 것임. 호남 및 제주 지역에서 실증을 거쳐 전국적으로 재생 에너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목표를 조기 달성할 계획임. ○ 히트펌프 : 아파트 가스 배관 철거와 에너지 전환 기후 위기 시대에 건물 분야의 난방 및 냉방을 가스에서 전기로 전환하기 위해 히트펌프 기술이 필수적임. 가스 배관 의무화 폐지로 아파트 내 가스 공급 시설 의무화 필요성이 사라지고, 모든 것을 전기로 해결하는 시대가 올 것임. 이는 히트펌프 기술 도입으로 난방과 냉방을 전기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짐. LG와 삼성전자가 국내 공장을 다시 한국으로 이전하여 히트펌프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음. 정부는 우선 가스 연결이 어려운 지역부터 히트펌프 보급을 시작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UFBXSKOs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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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loys, 미국 2027년 1월 1일 방산/군수물자 중국산 희토류 사용 금지(DFARS) 대처를 위한 핵심 기업 REalloys는 2026년 5월에 나스닥에 상장한 투자자에게 생소한 기업이지만, 미국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의 핵심기업으로 사실상 미 국방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REalloys의 인적구성을 보면,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인 전 미국 국방부 장관(피터 헤그세스)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함께 미군 공급망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사회 주요 구성원으로,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전 주미 캐나다 대사, 현재 GM Defense의 사장을 맡고 있는 Stephen S. DuMont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전현직 미군, 정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구성인원들을 보면 이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정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 업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군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국방산업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는 것이며, 그 중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입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이 전면 발효되는 상황이며,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제너럴다이내믹스 등)에게 이들의 첨단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있는 미국의 핵심 공급망 업체입니다. 이러한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시급성으로 인해, REalloys는 해당 타임라인에 맞춰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REalloys가 표방하는 Mine-to-Magnet에 있어,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제조라는 미싱링크가 존재하며 이 부분을 호주의 라이나스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가 채워 줌으로써 미국의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이해해야 이번 제이에스링크와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지분투자 및 장기독점 공급계약),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와의 협력발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 REalloys Rare Earth : Mine-to-Magnet Profile (From Rare Earth Mining News, 2026. 05. 12) REalloys는 2026년 3월 2일 미국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1주일 후에 5,000만 달러 규모의 공모(Public Offering)을 완료하였음. 이는 2027년 법정기한(1월 1일부터 미 방산물자에 중국산 희토류 사용금지)을 앞두고 미국 국방 조달 부문이 탈중국 중희토류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임. ○ 기업개요 플로리다주 보카 라톤(Boca Raton)에 본사를 둔 REalloys Inc.는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음. 회사의 비즈니스 모토는 ‘Mine-to-Magnet’로, 업스트림 프로젝트의 장기구매 계약을 통해 희토류 원료를 조달하고, 금속화 공정을 거쳐 가공한 후 완성된 금속과 자석을 미국 정부와 상업용 고객들에게 공급하는 방식임. REalloys의 운영 핵심인 오하이오주 유클리드(Euclid) 시설의 뿌리는 첨단 소재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야금(Metallurgical) 기업인 Powdermet Inc.로 거슬러 올라감. REalloys는 2025년 3월 31일 유클리드 자산을 보유한 법인인 PMT Critical Metals Inc.의 지분 100%를 발행 주식의 약 14%에 해당하는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였음. 이 인수를 통해 REalloys는 신규 설비 구축(Greenfield building)에 의존하는 대신, 기 보유된 정부 계약과 생산 실적을 확보하게 되었음. ○ 유클리드(Euclid)의 희토류 사업 유클리드 시설은 북미에서 유일하게 미국 정부 고객에 대한 납품 실적을 가지고 있는 중희토류 금속화 운영 시설임. 주요 고객으로는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Ames National Laboratory), 그리고 NASA가 있음. 2026년 3월 2일 체결된 DLA 계약은 REalloys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DLA212-004’에 따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2026년 3월, REalloys는 금속화 등급 희토류 불화물을 생산하기 위한 무불산(HF-Free) 불소화 공정을 시연하였음. 유클리드 시설은 현재 상업적 대량생산이 아닌, 정부 고객을 위한 R&D 및 계약 생산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REalloys는 상업적 규모 측면에서는 아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임. ○ 서스캐처원 파트너십 및 중희토류 규모 확대 2026년 3월 11일,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의 자금 조달을 완료하고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HREMF는 캐나다 Saskatoon에서 건설 및 시운전을 마친 후, 방산용 공급을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이 시설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는 양산 설비가 갖춰지면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 금속과 약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할 수 있음. REalloys는 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음. SRC의 REPF는 별도로 연간 400 - 600톤의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REMF의 초기 가동 목표시기는 2027년 상반기이며, 완전한 상업 가동은 2027년 중후반으로 예정되어 있음. 이 시기가 설정된 이유는, 미국 국방 조달 시 중국산 희토류 원료 사용을 제한하는 미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 조항 252.225-7052 / 10 U.S.C. 4872)이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발효되기 때문임. REalloys는 HREMF의 생산물량을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 업체들을 위한 DFARS 규정 준수 공급망으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 업스트림 공급전략 REalloys의 업스트림(상류부문) 자산은 다수의 프로젝트와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음. 1) Hoidas Lake 프로젝트 REalloys는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음. 이 광상은 경희토류(Nd, Pr, Ce, La)와 중희토류(Dy, Tb, Gd, Er)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는 연간 약 3,000 – 5,000톤 규모의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2) 그린란드 2025년 10월 발표에 따라, Critical Metals Corp.의 Tanbreez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희토류 정광의 최대 675만 톤에 대해 15%의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3) 미국 내 광상 2026년 4월 1일 발표된 U.S. Critical Materials Corp.와의 MOU를 통해, 미국 최고 품위로 평가받는 중희토류 광상 생산물량의 10%에 대한 오프테이크를 확보하였음. 4) 기타 지역 카자흐스탄 및 브라질의 원료 공급원과의 관계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계약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공급망 구축 지원을 위해 2억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발급하였음. ○ 지배구조 (Governance) REalloys의 자문위원회와 이사회는 미국과 캐나다 전직 정부 및 군 고위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음. 1) 자문위원회 의장 전 미국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인 Joe Kasper가 2026년 3월 30일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임명되었음. 2) 이사회 주요 구성원 Jack Keane : 예비역 4성 장군 Brad Wall : 전 서스캐처원 주지사 David MacNaughton : 전 주미 캐나다 대사 Stephen S. DuMont : 이사회 의장 (현 GM Defense 사장) ○ REalloys는 무엇을 생산하는 가? REalloys는 오하이오주 유클리드 금속화 시설에서 희토류 금속 및 NdFeB 영구자석 소재를 생산하며, 현재 계약을 통해 미국 국방병참청(DLA), 에너지부(DOE) 산하 에임스 국립 연구소, 그리고 NASA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음.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계획 중인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HREMF)은 완전한 상업적 규모에 도달할 경우 연간 약 30톤의 디스프로슘과 15톤의 터븀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REalloys의 사업장 REalloys의 주요 금속화 사업은 오하이오주 유클리드에서 이뤄지고 있음. 또한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 함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 중이며, 이곳에서 시운전을 마친 후 오하이오주로 이전될 예정임. REalloys는 서스캐처원에 위치한 호이다스 호수 희토류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와 미국 내 광상을 포괄하는 다수의 오프테이크(장기 구매) 계약을 맺고 있음. ○ REalloys의 정부 계약 REalloys는 자회사인 Terves LLC를 통해 2026년 3월 2일에 ‘DLA212-004’ 주제 하에 국방병참청(DLA)과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음. 회사측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 에임스 국립 연구소 및 NASA와도 활발한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미국 수출입은행은 REalloys의 광범위한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발행하였음. ○ REalloys와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간의 파트너십 REalloys는 2026년 3월 11일 새스커툰에서 SRC와 공동으로 중희토류 금속화시설(HREMF)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REalloys는 약 4,0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며, HREMF의 지분 100%를 소유하게 됨. HREMF 외에도 REalloys는 SRC가 별도로 운영하는 희토류 처리 시설(REPF) 생산량의 80%에 대한 오프테이크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REPF는 연간 400 - 600톤의 NdPr 금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2027년 DFARS기한과 REalloys의 프로젝트 미국 국방부 연방조달규정 보충규정(DFARS조항)에 따라 2027년 1월 1일부로 미국 방산 계약업체들은 특정 용도에 중국산 희토류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전면 금지됨. REalloys는 미국 방산 프라임 계약업체들에게 DFARS 규정을 준수하는 디스프로슘과 터븀을 공급할 목적으로 해당 날짜 이전에 HREMF를 가동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초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rare-earth-mining.com/realloys/#:~:text=REalloys%20holds%20a%20Defense%20Logistics%20Agency%20contract,National%20Laboratory%20and%20NASA%2C%20per%20company%20stat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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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
※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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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 누리플렉스 등 컨소시엄 RE100산단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얼마전 그리드위즈, VPP랩 등 사업자로 선정 된 ‘AI활용 배전망 ESS 구축사업(1차)’이 진행된 데 이어 RE100산단 조성이라고 할 수 있는 기존 노후 산단의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 정부의 전력망 투자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AI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력과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져야 하며 앞으로 대규모의 관련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망 ESS 구축사업’, ‘산단 재생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이러한 투자의 아주 작은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단지의 경우도, 앞으로 만들어지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산단의 전력시스템을 재생에너지 중심(RE100)으로 바꾸고자 하는데 이를 통해 늘어나는 재생에너지의 수요처를 만들고, 기업의 RE100수요에 대응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1,330개의 산업단지가 있으며,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AI 등을 위해서도 관련된 새로운 산업단지들이 다수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산업단지는 물론 기존 산업단지도 RE100산단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RE100 산단은 산업단지 내와 인근에서 태양광,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 발전기와 같은 분산에너지자원과 이를 운영하기 위한 VPP(가상발전소), FEMS(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같은 솔루션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한국형 차세대 첨단전력망)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정부는 2025년 8월에 이미 ‘재생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일명 RE100 산단특별법)을 제정한바 있습니다.     이번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에서 누리플렉스는 RE100산단의 핵심인 ESS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국가 전력사업에서 의미 있는 참여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누리플렉스는 이미 베트남에서 한전KDN과 함께 한국 RE100산단의 시범사업 격인 ‘베트남 재생에너지 산단 조성’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베트남에서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 구축 사업을 대규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남부발전, ‘부산 신평장림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부산일보, 2026. 07. 13)   한국남부발전이 주관기업으로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부산 신평장림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였음. 2029년까지 총 사업비 320억이 투입되며 태양광발전 시설 등 재생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가 구현될 전망.   이번 컨소시엄에는 ESS 구축과 지능형전력망(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현 기술을 보유한 누리플렉스 등 8개 기관이 참여하였음.   이번 사업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ESS를 활용한 전력계통 안정화 설비 구축 등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의 탄소중립 산단 전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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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스-REalloys-제이에스링크를 축으로 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산업에 대한 이해) Part. 2.   ○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 완성   REalloys의 강점은 사실상 미국 정부 기업이라는 점과 중희토류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REalloys가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여전히 초기 수준으로 상업적 양산 성공까지는 여러 난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REalloys의 중희토류 분리/정제 부분을 기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업체가 호주의 라이나스입니다.   제이에스링크는 정밀 유도무기, 전투기부터 전기모터, 레이더 시스템, 해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하는 영구자석을 최종적으로 제조합니다.   REalloys의 업스트림(희토류) – 라이나스의 미드스트림(분리/정제) – 제이에스링크의 다운스트림(영구자석 제조)라는 희토류 밸류체인이 이들 세 기업을 통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공급망에서 생산 된 비중국 밸류체인 영구자석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가 선택된 이유   제이에스링크가 선택 된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1) 일본 3사 및 성림첨단산업 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입증한 기업.   2) 일본 3사와 성림첨단산업(현대차 계열)은 글로벌 업체로 중국의 제재가 되면 그룹사 전체가 큰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미국이 주도하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참여하기 어려움.     ○ 2027년 1월 1일, 데드라인이 중요한 이유 (DFARS)   희토류는 중국의 가장 큰 대미 레버리지입니다. 특히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사일 재고 문제, 드론 대처 및 활용 능력 등 미군의 무기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런 무기체계의 핵심 원재료인 희토류, 갈륨, 텅스텐 등의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란 전쟁은 미국의 중국 의존성(특히 군사무기 분야에서)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강하게 부각시켰고 있습니다.   미국은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방위 공급망 전체에 채굴부터 최종 완제품인 영구자석까지 중국과 관련된 것들을 사용할 없도록 하는 강력한 새 조달 규정(DFARS)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제 불과 5개월 뿐이 남지 않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내년 1월 1일부터,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RTX, 제너럴 다이내믹스, L3해리스 등 주요 방산업체들은 중국산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벗어나야지 않으면 무기 공급이 중단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을 만나, 이에 대한 해법을 찾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돌파할 유일한 길이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입니다.   5개월 뿐이 안 남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일인가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국에는 중희토류 분리/제련 시설 및 고성능 영구자석을 만들 수 있는 시설조차 없는 상황이며 계획대로 된다고 해도 2028년은 되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라이나스가 생산한 희토류 산화물을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에서 생산하여 미국 REalloys에 공급하면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미국 내에 시설이 완비될 때 까지는 이 구조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와 페이팔 마피아의 국가사업 비즈니스 모델 (록브릿지 네트워크와 1789 Capital)   트럼프 정권은 흔히 트럼프 패밀리, MAGA와 피터 틸, 일런 머스크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페이팔 마피아의 공동정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AI, 스테이블 코인 경제 등을 주도하며 국가사업을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시키며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동시에 사적 이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상징하는 조직이 JD밴스 현 미국 부통령과 크리스 버스커크 1789 캐피탈 CIO가 공동 창립자로 되어있는 록브릿지 네트워크입니다. 그리고 이 록브릿지 네트워크의 주요 멤버에는 피터 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주축으로 정치권에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있으며,  산업/금융계에서는 일론 머스크, 레베카 머서, 윙클보스 형제, 정용진 등이 정치권, 실리콘 밸리, 월스트리트의 거물급 인사 200여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록브릿지 네트워크는 트럼프 주니어가 부의장으로 있는 1789 Capital을 통해 주요 산업과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스페이스X, 안두릴, xAI, Polymarket 등 있으며, 이들은 이들 기업에 초기 투자한 이후 상장을 통해 큰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 미국 국방부의 사모펀드 모델 도입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끌고 있는 미국 국방부는 미국의 모든 내각부처 중 가장 적극적으로 민간 자본 시스템(PEF)을 통한 국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의 경제방위국(EDU)은 Deal Team Six라는 사모펀드 형식(상업적 딜 구조를 방위산업에 도입)의 전담팀이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의 방산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MP머티리얼즈에 대한 투자, USA Rare Earth, 라이나스에 대한 지원도 Deal Team Six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경제 방위국의 Deal Team Six를 이끌고 있는 인물은 콜리데티스 국장인데, 그는 사모펀드인 Cerberus Capital Management에서 국방, 산업, 핵심광물 분야의 기업 투자와 구조조정을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그는 현재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모펀드 방식의 ‘Economic Defense’의 설계자로 국방부가 직접적으로 민간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와 지분확보 등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방부의 최우선 정책은 탈중국 공급망의 구축에 있으며, 특히 희토류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EDU는 향후 약 2,000억 달러를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희토류 사업은 이러한 국방부 Deal Team Six의 핵심 사업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의 미국 희토류 플랫폼, 나스닥 상장까지   REalloys의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에 관한 발표 내용을 보면,   As part of the collaboration, the companies also intend to evaluate opportunities to pursue U.S. government financing programs, strategic industrial partnerships and future public capital markets initiatives that could support long-term expansion of the proposed platform. The parties believe a successful collaboration has the potential to create one of the world's leading non-Chinese rare earth magnet companies and serve as the foundation for a publicly traded North American magnet platform supporting long-term growth, strategic acquisitions, and global expansion.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가 함께 자본시장에 상장한다는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추정해보건데,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는 미국에 합작사를 설립하고 미국 내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공동으로 건설하며 이후 이 플랫폼을 자본시장 상장으로까지 연결 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는 1789 Capital, 국방부의 사모펀드 시스템 이식 등을 통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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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스-REalloys-제이에스링크를 축으로 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 완성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산업에 대한 이해) Part. 1.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 체결(2038년까지의 독점 장기공급계약, 530억 규모 지분투자 등)과 REalloys와의 영구자석 협력은 제이에스링크가 본격적으로 글로벌 영구자석 산업에 있어 핵심 플레이어로 공식 인정받는 매우 중요한 순간입니다.   제이에스링크와 희토류/영구자석 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이벤트들이나 현재 보여지는 데이터가 아닌 지정학적 역학관계(특히 미국의 상황과 트럼프 행정부의 방향성), 전반적인 산업에 대한 이해, 각 기업들의 포지션 및 처해진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큰 그림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다면, 기존의 선입관에서 벗어나 제이에스링크의 행보가 보이게 됩니다.     ○ 라이나스와의 파트너십 체결   1)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연간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설립 2)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 보통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한화 약 530억)를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취득 방식으로 투자할 것이며 이 자금은 말레이시아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는데 사용. 3)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독점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의 제이에스링크 공장과 말레이시아 공장에 희토류를 공급.     ○ REalloys와의 LOI   북미의 통합 희토류 플랫폼 기업인 REalloys와 고성능 영구자석 개발 및 제조 선도업체인 제이에스링크는 통합된 북미 희토류 자석 제조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LOI를 체결.   양사는 미국 국방 산업 기반, 우주항공, 자동차, 로봇공학, AI인프라, 에너지 및 기타 전략 산업에서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료,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모두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 통합된 ‘탈중국(non-Chinese)’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입니다.     ○ 희토류 밸류체인의 이해 : 라이나스의 중요성   희토류 밸류체인은 크게, 채굴/선광(정광) – 분리 및 정제 – 금속화 – 영구자석제조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병목 지점은 분리/정제 공정,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의 핵심입니다.   1) 채굴/선광   채굴/선광은 주로 광산/광상에서 수행하며, MP머티리얼즈의 Mt. Pass, 라이나스의 Mt. Weld 등이 대표적인 희토류 광산입니다.     2) 분리/정제    분해/침출 및 분리, 정제는 대량의 화학물질과 용수사용 및 이로 인한 대규모 오염물질 발생, 복잡한 분리/정제과정(약 100여 단계에 걸쳐 작업 수행)으로 서방기업 중 이를 상업적으로 수행 하는 곳이 매우 드뭅니다.   (참고 희토류 침출 및 분리, 정제) 정광 상태의 희토류를 황산, 염산으로 선처리 한 후 500도 이상에서 구우면 희토류 원소들이 수용액으로 녹아 나옴. 이때 토륨 등 방사성 물질과 불순물을 1차적으로 침전시켜 제거합니다. 수용액 속에 10여 종류의 희토류 원소가 함께 섞여 있는데,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반응성이 극도로 유사하여 분리하기가 매울 어렵습니다. (참고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는 분리하는 방법이 아예 다름) 이들 원소를 믹서-세틀러 등과 같은 특수 장비로 수백에서 수천단계에 거치며 반복적으로 희토류 원소를 분리합니다. 이 과정(용매 추출 공정)에서 대규모 설비, 엄청난 양의 화학 용매, 그리고 고도의 공정 제어 노하우가 필요하며, 이 용매 추출 공정(수율이 가장 중요) 가장 핵심이며 이 부분을 비 중국 기업 중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은 라이나스가 거의 유일합니다.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분리/정제 시설이 현재까지 거의 유일한 상업적 양산이 증명된 시설입니다. 그 외 MP머티리얼즈가 캘리포니아에서 경희토류를 일부 분리/정제하고 있으나 소규모이며, 아직 기술적으로 중국업체, 라이나스 등 선도기업에 비해 열악한 상황입니다. 즉 비 중국 업체 중 조금이라도 분리/정제 과정을 할 수 있는 업체는 라이나스(중희토류는 유일)와 MP머티리얼즈 외에는 없는 실정입니다.     3) 금속화   금속화는 인건비 싸움의 영세 사업으로 전 밸류체인에서 가장 낮은 진입장벽을 지니고 있으며, 대개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LS에코에너지가 현재 베트남에서 금속화 위주로 희토류 산업을 시작하고자 하고 있으며, 얼마 전 LS에코에너지가 라이나스로부터 희토류 산화물을 받아 금속화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4) 영구자석 제조   비 중국 (소결)영구자석 제조는 현재까지 일본 3사(프로테리얼-구 히타치, 신에츠, TDK)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외 성림첨단산업이 영구자석을 제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난관들이 있습니다. (수율 및 제품 안정성 등) 이들 4사 외에 현재까지 영구자석 전공정(SC알로이합금부터 중희토류 입계확산까지)을 입증한 업체는 제이에스링크 뿐입니다. 베큠슈멜츠의 자회사인 eVAC도 가장 중요한 공정 중 하나인 SC Alloy 공정(용해공정)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SC Alloy 금속을 중국으로부터 구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MP머티리얼즈는 여전히 플레이크 이후로는 생산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비 및 공정 기술의 문제) 참고로 MP머티리얼즈는 중국의 성화자원(Mt. Pass의 공동 인수자)과 함께 희토류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영구자석 공장도 성화자원의 컨설팅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중국의 기술지원이 끊긴 이후 영구자석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사실상 유일한 비중국 희토류 정제/분리 기업인 라이나스   라이나스가 중요한 이유는 상업적 규모로 희토류를 분리/정제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중국이 100% 장악하고 있던 중희토류(디스프로슘과 터븀)의 분리/정제를 2025년 성공하였습니다.   라이나스 없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REelement 등 다양한 업체들이 희토류 분리/정제를 하고자 하지만 최소 3-5년 안에 이를 수행하기는 어렵습니다.   REalloys 또한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하고 있지만, 라이나스의 도움 없이 홀로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사실상 미 국방부 소속인 REalloys   REalloys의 이사회 구성을 보면, 펜타곤에서 미국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Joe Kasper 전 국방장관 비서실장(현 REalloys 자문위원회 의장), 미 육군 전 부참모총장 출신의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현 GM 디펜스 사장 겸 CEO 등 전현직 국방부 및 군 수뇌부(특히 군수 담당)들이 대거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사실상 미 국방부 소속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미군은 REalloys에 군사기지 내에서 디스프로슘, 터븀, 사마륨, 가돌리늄 등 핵심 중희토류를 분리/정제, 금속화 할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러한 전폭적인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REalloys는 여러 중희토류 공급 및 개발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서스캐처원 광산의 중희토류 생산량의 80%에 대한 독점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린란드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에 대한 확정적 장기 구매 계약 등 여러 비중국 중희토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REalloys가 생산한 중희토류 산화물은 최우선적으로 미국의 군사무기에 공급될 것입니다. Toole에서 생산된 중희토류 산화물은 미군, 국방군수국(DLA), 에너지부(DOE) 및 NASA에 우선 공급되어 집니다.   즉, 록히드 마틴의 F-35 전투기, RTX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및 레이더 등 대공방어 시스템, 노스롭 그루만의 B-21 폭격기 등에 공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참여하고 있는 드론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우선 공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펜타곤은 드론 30만대 양산을 선언하고 대대적인 드론 확충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2025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사용된 드론이 숫자가 수 백만대였으며, 이들 드론에 들어가는 소형 모터용 자석의 원료가 모두 중국산이었음)   REalloys는 미국의 국방력 강화의 핵심 기업이며, 미국의 패권을 좌우하는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alloys는 중국의 자원통제를 우회할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이며, REalloys의 주가와 기업가치는 자본시장에서 유례없는 안보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일제히 전망하고 있어, 미국에서 REalloys에 대한 기대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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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의 패러다임 변화 : AI와 결합된 드론 (팔란티어, REalloys, 제이에스링크) AI와 결합된 드론은 전쟁의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일명 드론 전쟁이라고 불리우며, 전쟁 교범 자체를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습니다. 특히 팔란티어의 AI 전쟁관리 시스템인 ‘델타’를 통해 운영되는 대규모 드론(지상, 공중, 수중) 전력은 미래 전쟁의 단면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되고, AI를 통해 수백, 수천대의 지휘 로봇(드론)이 수만, 수십만대의 로봇(드론)을 통제(Multi-domain-integration)하는 현재 우크라이나와 팔란티어의 시스템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찰감시(ISR) 드론, 지상 드론, 수중 드론, 자폭 드론, UGV, FPV 등 수많은 종류의 드론들이 AI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해 하나의 몸 처럼 움직이면서 전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 전쟁은 AI와 드론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쟁은 미국 기업인 팔란티어에 의해 수행되고 있으며, 미국 국방부도 함께 전쟁에 개입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드론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펜타곤은 2027년까지 소형 드론 30만대를 즉시 전력화하는 ‘Drone Dominance’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트럼프는 신생 드론 회사인 ‘파워러스’를 통해 드론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현재 우크리아나가 운영하는 드론의 수는 400만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팔란티어를 통해 미국은 AI 알고리즘과 드론을 통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지만, 문제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되는 드론의 주요 부품들이 중국산이라는 것이며, 미국도 드론을 생산하기 위한 핵심 부품의 높은 중국 의존도가 치명적 약점입니다. 특히 드론 모터의 사용되는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량 중국이 통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방부는 REalloys를 통해 탈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을 시급하게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는 국방연방조달규정(DFARS)에 의해 방산무기에 중국산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사용이 금지되고 있기 때문에 REalloys를 통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은 미 국방부의 최우선순위 사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REalloys는 영구자석 제조 파트너로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 How Ukraine is winning the first great robot war. (From Defense One, 2026. 07. 03) 2026년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로봇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양상으로 전환하며 전쟁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있음. ○ 전쟁의 전환점 : AI, 드론/로봇 기술의 도입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망자율이 부상자율을 초과하는 최초의 전쟁으로 기록될 것임. 이는 킬 존(kill zone) 안에서 생존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하며, 러시아군이 이 킬 존 내에서의 의료 후송을 사실상 중단하였음. 우크라이나는 킬 존을 활용하여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고, 병력 로테이션을 방해하며, 보급을 약화시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17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우크라이나가 무인 시스템과 델타(팔란티어가 만든 우크라이나 자체 전장관리 시스템)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이전의 참호전 양상을 새로운 전쟁으로 전환시키고 있음. ○ 미래 전쟁 : 무인 시스템의 혁신 1) 드론의 혁신적인 활용 우크라이나의 드론은 특점 거점을 45일 동안 점령하고 유지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었음. 이는 미래의 영토 확보와 ‘접근 거부(access denial)’ 개념을 재정의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지상드론과 FPV드론을 통해 러시아군을 압박하고 있음. 현재 우크라이나는 더 적은 자원과 병력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임. 45일 동안 거점을 지킨 지상 드론은 원격조정 되었으며, 약 10km 떨어진 곳에서 드론 조정사가 임무를 수행하였음. 여러 드론 조정사가 교대로 참여하며, 특정 시스템과 작전에 투입되는 전담 팀이 존재하고 있음. 2) 통합된 무인 시스템 운용 정찰 및 감시(ISR) 드론으로 수집된 정보를 지상 부인 차량(UGV) 드론과 통합하는 시스템이 개발되었음. 이러한 시스템은 이미 1년 전에 개발되었으며, 현재 대규모로 구현되고 있음. 요격 드론의 원격 제어 기술도 발전하고 있으며, 이는 분산된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 시 드론을 즉시 발사하여 위협에 대응하는 방식임. 이 모든 시스템은 키이우나 다른 도시, 심지어 다른 국가에서도 원격으로 통제될 수 있음. ○ 로봇의 시대 : 인간을 넘어서는 속도와 복잡성 1) 인간의 한계와 로봇의 필요성 현재 전장은 인간이 관리하기에는 너무 빠르게 복잡해지고 있으며, 로봇이 로봇을 통제하는 시대가 필연적으로 도래하고 있음. AI는 이미 현실이며 AI의 발전 속도는 인간의 적응 능력을 훨씬 뛰어넘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전략을 수립하느냐가 중요함.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수준의 드론 시스템 통합이 이뤄지고 있으며, 완전 자율 시스템의 가능성도 열리고 있음. 우크라이나에서 모든 드론 시스템이 상호 연결되어 있으며, 운영자가 이를 통제하고 있음. 궁극적으로는 소수의 인원이 통제하고, 나머지는 자동화되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임. ○ 우크라이나의 전쟁 수행 : 소프트웨어 혁신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대해 수행하는 작전에 주목해야 함. 우크라이나와 NATO 국가 간의 여러 훈련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훈련을 통해 드론이나 시스템의 사용 뿐 아니라, 적응 능력을 키우고 있음. 우크라이나는 훈련에서 불완전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었음. 에스토니아에서 진행된 ‘헤지호그’ 훈련과 미국이 주도한 훈련에서도 우크라이나는 스파이더 드론 공격을 시연하였음. 미국의 델타 팀의 책임자는 ‘많은 것이 바뀌고 있다’고 언급하며, 우크라이나와의 훈련을 통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eZB1vQGD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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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추진으로 에너지 신산업 창출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의 에너지기반 신사업 추진) 정부는 전력시스템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 발굴 육성을 위해 ‘마이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이
※ 정부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추진으로 에너지 신산업 창출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의 에너지기반 신사업 추진) 정부는 전력시스템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 발굴 육성을 위해 ‘마이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이데이터’를 통해 가정은 에너지를 절감하고, 기업은 에너지 신산업을 창출하고 VPP, DR 등의 운영을 자동화 할 수 있으며, 국가는 전력망 계통안정화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2026년 1,000만호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2,000만호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우선 전기효율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재생에너지 서비스, 중계플랫폼, 그린버튼, 플러스 DR, VPP, 구독서비스 운영 등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즉, 간단하게 정리하면 한국에도 영국의 ‘옥토퍼스 에너지’와 같은 에너지 데이터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2026. 07. 01) 이를 위해 한국전력은 누리플렉스와 가정이 전력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 에너지 신사업을 추진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누리플렉스와 한국전력은 아파트 AMI 데이터 연계 및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그린뉴딜 사업으로 구축된 아파트 AMI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의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정부의 ‘에너지 마이데이터’ 본격 추진 발표를 위한 기업과의 실제적인 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리플렉스는 이미 AMI 기반 전력수요관리 플랫폼인 ‘MY ENERGY’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서울(주민D서비스), 경기도(경기기후플랫폼, 공동주택 에너지 플랫폼), 전주(전주에너지플랫폼, VPP서비스 등) 등의 지자체 및 한국전력공사(국민DR을 위한 에너지 마이데이터협약) 등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현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맞는 전력시스템 구축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전력시스템이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으로 전환이 되면 다양한 전력관련 신산업들(VPP, 국민DR/플러스DR, V2G 등)이 활성화 될 수밖에 없으며,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가 가장 앞서 이러한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 생소한 산업이라서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의 사업들 그리고 최근 글로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Tesla, Sunrun, Renew home 3사의 16GW규모 미국 가정의 전력을 AI데이터센터에 제공하는 공급계약 등이 이런 에너지 신산업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본격 추진, 맞춤형 에너지 절감 가능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2026. 06. 29)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을 통한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해 국내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관련 현황을 자세히 진단하고 발전, 전력망 등 전력 시스템의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전담조직(TF)를 가동하고 있음.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데이터 활용 기반 시설 구축, 민간 주도 혁신 생태계 조성, 에너지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신산업 육성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 마이데이터 추진 이행안’을 공개하였음. ‘마이데이터’는 개인이 자신의 에너지 사용량 등의 개인정보를 전력판매 업자 또는 데이터중개업자 등 제 3자에게 정보제공 동의를 전제로 전송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제도임. 이 서비스는 올해 말부터 천만 가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의 2천만 가구까지 확대될 예정. 마이데이터 제도가 에너지 분야로 확장됨에 따라 흩어져 있는 개별가구의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 정보를 통해 맞춤형 에너지 사용량 절감 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이 가능해 졌음. 에너지 소비 최적화 등 비용 절감형 서비스 뿐 아니라 데이터 개방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 분야의 신산업들이 창출 될 것임. 예) 전력계통 데이터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입지 선정 서비스,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공유 업체의 V2G 서비스 등 마이데이터를 통한 기대효과. (가구)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 가구당 3% 이상의 에너지 절약 (기업) 에너지 효율서비스 사업자 등 에너지 신산업 창출, 관련 기업 육성 및 활성화, VPP, DR 운영 자동화 (전력) 국가 전력망 계통안정화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 감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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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추진으로 에너지 신산업 창출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의 에너지기반 신사업 추진) 정부는 전력시스템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 발굴 육성을 위해 ‘마이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이
※ 정부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추진으로 에너지 신산업 창출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의 에너지기반 신사업 추진) 정부는 전력시스템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 발굴 육성을 위해 ‘마이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이데이터’를 통해 가정은 에너지를 절감하고, 기업은 에너지 신산업을 창출하고 VPP, DR 등의 운영을 자동화 할 수 있으며, 국가는 전력망 계통안정화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2026년 1,000만호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2,000만호로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우선 전기효율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재생에너지 서비스, 중계플랫폼, 그린버튼, 플러스 DR, VPP, 구독서비스 운영 등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즉, 간단하게 정리하면 한국에도 영국의 ‘옥토퍼스 에너지’와 같은 에너지 데이터비즈니스를 실행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2026. 07. 01) 이를 위해 한국전력은 누리플렉스와 가정이 전력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 에너지 신사업을 추진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누리플렉스와 한국전력은 아파트 AMI 데이터 연계 및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그린뉴딜 사업으로 구축된 아파트 AMI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의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정부의 ‘에너지 마이데이터’ 본격 추진 발표를 위한 기업과의 실제적인 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리플렉스는 이미 AMI 기반 전력수요관리 플랫폼인 ‘MY ENERGY’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서울(주민D서비스), 경기도(경기기후플랫폼, 공동주택 에너지 플랫폼), 전주(전주에너지플랫폼, VPP서비스 등) 등의 지자체 및 한국전력공사(국민DR을 위한 에너지 마이데이터협약) 등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현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맞는 전력시스템 구축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전력시스템이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으로 전환이 되면 다양한 전력관련 신산업들(VPP, 국민DR/플러스DR, V2G 등)이 활성화 될 수밖에 없으며,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가 가장 앞서 이러한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 생소한 산업이라서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의 사업들 그리고 최근 글로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Tesla, Sunrun, Renew home 3사의 16GW규모 미국 가정의 전력을 AI데이터센터에 제공하는 공급계약 등이 이런 에너지 신산업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마이데이터 본격 추진, 맞춤형 에너지 절감 가능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2026. 06. 29)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을 통한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해 국내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관련 현황을 자세히 진단하고 발전, 전력망 등 전력 시스템의 고도화와 에너지 신산업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전담조직(TF)를 가동하고 있음.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데이터 활용 기반 시설 구축, 민간 주도 혁신 생태계 조성, 에너지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신산업 육성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 마이데이터 추진 이행안’을 공개하였음. ‘마이데이터’는 개인이 자신의 에너지 사용량 등의 개인정보를 전력판매 업자 또는 데이터중개업자 등 제 3자에게 정보제공 동의를 전제로 전송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제도임. 이 서비스는 올해 말부터 천만 가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의 2천만 가구까지 확대될 예정. 마이데이터 제도가 에너지 분야로 확장됨에 따라 흩어져 있는 개별가구의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 정보를 통해 맞춤형 에너지 사용량 절감 서비스를 제공 받는 것이 가능해 졌음. 에너지 소비 최적화 등 비용 절감형 서비스 뿐 아니라 데이터 개방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 분야의 신산업들이 창출 될 것임. 예) 전력계통 데이터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입지 선정 서비스, 에너지 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공유 업체의 V2G 서비스 등 마이데이터를 통한 기대효과. (가구)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 가구당 3% 이상의 에너지 절약 (기업) 에너지 효율서비스 사업자 등 에너지 신산업 창출, 관련 기업 육성 및 활성화, VPP, DR 운영 자동화 (전력) 국가 전력망 계통안정화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 감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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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loys, 미국 희토류 공급망 재건의 중심. ● The U.S. Army Just Took a Historic Step to Break China’s Rare Earth Dominance (From BayStreet, 2026. 07. 07) 미 육군은 미국의 중희토류 공급망 재건을 위한 중심에 REalloys를 선정하며, 미군 기지 내 최초의 상업용 핵심광물 처리 시설을 건설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음. REalloys는 유타주 Tooele Army Depot에 디스프로슘과 터븀을 정제할 수 있는 중희토류 처리 단지를 건설할 계획임. 이 두 물질은 국방 무기 시스템용 고온 영구자석에 사용되는 가장 전략적인 희토류 원소임. 상업용 핵심광물 처리를 미국의 국가 안보 인프라에 직접 통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Toole 플랫폼은 미 육군, 국방군수국(DLA), 에너지부(DOE) 및 미 항공우주국(NASA)을 지원할 것이며, 이로써 REalloys는 미국에서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업 인프라 구축의 중심에 서게 되었음. 상업적 개발은 2027년에 시작되어, 늦어도 2028년까지는 초기 운영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것. 이러한 시급한 일정은 미국 국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중국산 희토류 원료에 대한 연방 조달 금지 조치가 발효되는 2027년 1월 1일에 맞추어 계획되었기 때문임. REalloys는 EUL(Enhanced Use Lease, 활용도 제고 임대) 구조에 따라 시설의 자금 조달, 건설 및 운영을 맡게 됨. 이를 통해 소유권, 자금 조달 및 운영은 민간에서 유지하면서 연방 군사 자산 위에 상업용 처리 플랫폼을 조성하게 됨. 이번 미 육군의 결정으로 REalloys는 공급망의 업스트림 영역으로 진출하게 되었음. 2026년 초 국방군수국(DLA)은 미국 내 사마륨 및 가돌리늄 금속 생산을 확대하는 계약을 통해 이 회사의 금속화 기술을 지원한 바 있음. Toole 프로젝트는 이미 금속과 합금을 포함하고 있는 기존 플랫폼에 상업용 중희토류 처리 공정까지 추가함으로써 공급망의 더 깊은 곳까지 뻗어 나가고 있음. 미국 정부는 통상 수년이 걸릴 공급망 개발을 단 몇 달 만에 압축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통합된 형태의 국내 희토류 산업이 실시간으로 윤곽을 드러내고 있음. ○ 미 육군이 REalloys를 선택한 이유 육군이 Toole 프로젝트에 REalloys를 선정했을 당시, 이 회사의 중희토류 플랫폼의 상당 부분은 이미 자리를 갖춘 상태였음. 지난 2년 동안 REalloys는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SRC, Saskatchewan Research Council)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 외 지역 최대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인프라를 위한 원료 공급망, 처리 권한, 금속화 기술 및 다운스트림 제조 역량을 결집해 왔음. SRC 파트너십 투자 : REalloys는 SRC의 희토류 처리 시설 업그레이드에 약 2,060만 달러를 투자하여, NdPr 금속 및 디스프로슘, 터븀 산화물을 포함한 시설 확장 생산량의 80%에 대한 독점 공급권을 확보하였음. 독자시설 구축 : SRC의 초기 상업 생산은 2027년 초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REalloys는 디스프로슘 및 터븀 금속을 위한 전용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자체 건설 중임. 현재 엔지니어링이 진행 중이고 주요 장비 조달이 시작되었으며, 빠르면 2026년 4분기에 품질인증용 제품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 이는 서구권의 희토류 산업에서 소수의 기업만이 내세울 수 있는 강력한 이점임. 즉, 분리된 중희토류 산화물에 대한 접근성, 금속화 그리고 오하이오주 유클리드에 위치한 확고한 미국 내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것임. REalloys는 또한 여러 장기적 원료 공급망(Feedstock)을 확보하고 있음. 1) 그린란드 Critical Metals의 Tanbreez 프로젝트 1단계 생산량에 대한 확정적 장기 구매 계약 2) 몬태나주 Sheep Creek 희토류 매장지와 연계된 전략적 제휴 및 구매 약정 3) 와이오밍주 Brook Mine 플랫폼의 Ramaco Resources와 제안된 석탄 기반 희토류 원료 공급 프레임워크 이 외에도 와이오밍주 Ramaco의 Brook Mine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물질을 포함하여 미국 및 동맹국 공급원과의 추가적인 공급 계약을 적극 추진 중에 있음. REalloys는 미 육군이 재건하려는 공급망의 여러 단계(원료, 분리/정제, 금속화, 합금 그리고 영구자석까지)를 이미 아우르고 있는 기업임. ○ 희토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미국 정부 Toole 기지의 발표는 단순한 처리 시설 하나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 지난 1년 동안 미국 정부는 조달 제한 규정을 도입하고, 국방 계약을 체결했으며, 상업용 처리를 지원하고, 품질 인증 프로그램을 가속화한 데 이어, 이제 미군 기지를 상업용 희토류 생산을 위해 개방하였음. 이러한 결정들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음. 미국 내 희토류 산업을 구축하는 것은 단순히 광산을 개발하는 것 이상의 노력이 필요함. 1) 채굴 및 농축 2) 화학적 분리/정제 3) 금속화 및 합금 4) 최종 제조 : 정밀 유도무기, 전투기부터 전기모터, 레이더 시스템, 해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하는 영구자석으로 최종 제조됨. 지난 수십년 동안 중국은 이러한 산업 밸류체인을 모든 단계에서 촘촘히 구축한 반면, 서방 국가 대부분은 자국의 역량이 사라지도록 방치하였음. ○ 국방 산업 전반의 공급망 압박 희토류 공급망 재건 노력은 희토류 부문 자체를 넘어 훨씬 더 광범위하게 적용됨. 트럼프 대통령은 제한된 제조 능력, 취약한 공급망, 긴 리드 타임이 수반되는 의존성을 이유로 국방 산업 기반 전반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하였음.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록히드 마틴, RTX, 보잉, 노스롭 그루만, 제너럴 다이내믹스, L3해리스 등 주요 방산업체 대표들을 만나 국방 산업이 생산을 가속화하고 미국 무기 비축량을 조속히 보충하도록 압박하였음. 이 중 세 회사의 사례는 2027년 1월 1일이라는 데드라인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정확히 보여주고 있음. 1) 록히드 마틴 : F-35 전투기를 제작 F-35 전투기 한 대에 만 극한의 열에서도 강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사마륨-코발트 자석 약 50파운드를 포함하여 900파운드 이상의 희토류 물질이 탑재됨. 이 모든 소재는 REalloys가 Toole에서 생산을 맞추기 위해 서두르고 있는 조달 제한 기한의 적용을 받음. 2) RTX :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스템과 레이더 및 전자전 라인을 제조 이들 시스템은 모두 고순도 디스프로슘과 터븀으로 작동함. 현재 이 재료들은 여전히 중국에서 처리되어 들어오고 있으며, 이것이 바로 REalloys의 Toole 단지가 끊어내고자 하는 병목 구간임. 3) 노스롭 그루만 : B-21 레이더 폭격기와 심우주 첨단 레이더 능력(DARC) 프로그램을 포함한 우주 감시 네트워크를 제조 록히드 마틴 및 RTX와 마찬가지로, 이들 역시 2027년 기한까지 자사의 영구자석 공급망에 중국산 물질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대상 계약에서 제외될 수 있음. 이러한 방산업체들의 노력은 대상 국방 시스템이 규정을 준수하는 희토류 물질과 영구자석을 공급받도록 의무화하는 ‘2027년 1월 1일 조달 제한 조치’와 직결되어 있음. ○ 인증 절차와 향후 전망 이러한 엄격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것은 단순히 새로운 공급업체를 찾는 것 이상의 과정임. 희토류 산화물, 금속, 합금 및 영구자석은 국방 생산에 투입되기 전에 반드시 품질 인증을 거쳐야 하며, 이 과정은 적용 분야에 따라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수도 있음. 이러한 과정은 이미 시작되었음. REalloys는 2026년 말까지 국방 등급 중희토류 물질에 대한 품질 인증 작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됨. 이를 통해 잠재적인 방산 고객들은 2027년 조달 마감 시한 이전에 북미에서 생산된 디스프로슘, 터븀 및 기타 희토류 물질의 품질을 검증할 수 있게 될 것임. 그 결과, 미국은 수십년 만에 가장 고도로 조직화된 산업 재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REalloys가 그 심장부에 자리잡고 있음. https://www.baystreet.ca/commodities/8812/The-US-Army-Just-Took-a-Historic-Step-to-Break-Chinas-Rare-Earth-Dom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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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방력 및 첨단산업 강화의 핵심 기업 REalloys (미국 사모펀드 시스템을 이식한 펜타곤, "REalloys의 기업 가치는 자본시장에서 유례없는 안보 프리미엄을 누릴 것") 이번 이란 전쟁을 통해 미국의 방산 시스템 문제가 두드려졌으며, 미국 국방력의 재건은 미국의 최우선 국가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AI, 금융이 중요하다 하지만, 강력한 국방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미국의 패권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란 전쟁을 통해 무기, 그 중에서도 미사일 부족 문제는 미국 방산문제의 상징이 되었으며, 또한 이번 이란전쟁과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현대 전쟁이 과거의 고비용 구조에서 드론과 같은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사모펀드 시스템(FEF 모델)을 이식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피터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조지 콜리티디스 미 국방부 경제방위국(EDU) 국장은 사모펀드 시스템을 통해 ‘경제 전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즉, M&A, 지분투자 등을 통해 직접 민간 기업을 지원하는 국가주도의 시스템이며, 민간에 맡겨서는 더 이상 중국과의 경쟁이 불가능하다는 현실적인 판단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가 투자하고 관계를 맺은 민간 기업을 통해 이후 이익을 공유하겠다는 계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체의 이익보다는 트럼프 패밀리나 내각인사들 또는 피터틸, 일론 머스크 등 외부 지원세력의 이익으로 더 연결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 모델이 최우선적으로 적용되는 산업분야가 희토류/영구자석 산업이며, REalloys는 이러한 국방부의 전략을 실행하는 핵심 기업입니다. 실제로 REalloys에는 다수의 국방부와 미군 출신들이 포진해 있어 실질적으로 국방부 산하 기업이라고 해도 무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alloys가 공시한 발표문에 보면, 제이에스링크와 미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을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계획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즉, 단순한 국방과 첨단산업 강화를 넘어 국방부가 이익을 창출하겠다는 계산이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상장도 트럼프와 관련 인사들이 깊게 개입되어 있으며, 미국 행정부의 사모펀드 시스템의 결과 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1789 Capital을 참고해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REalloys는 미국 패권을 위한 국방력 및 드론, AI,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 산업분야 강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과 국방부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미국 국방부의 프로젝트의 핵심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펜타곤, “드론 30만대 폭풍 양산” 선언. ‘98% 독점’ 중국산 자석 장벽에 발목 (글로벌이코노믹, 2026. 05. 20)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드론 추진 속, 핵심 ‘중희토류 자석’ 공급망 중국이 통제 트럼프 ‘드론 지배력 해방’ 행정명령 발동. 2027년 국방 공급망 내 중국산 희토류 ‘전면 금지’ 나스닥 상장사 REalloys, 북미 유일 비중국 ‘Mine-to-Magnet’ 수직계열화로 구원투수 부상 미국 국방부는 현대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드론을 역사상 최대 규모로 조달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하였으나, 드론의 심장 역할을 하는 ‘희토류 자석’ 공급망을 경쟁국인 중국이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어 심각한 안보 위기에 직면하고 있음. 미국 정부는 2027년부터 미국 국방 공급망 내 중국산 희토류를 원천 배제하기로 한 가운데, 북미 유일의 비중국계 공급망을 완성한 REalloys가 미국 국방 안보의 핵심 구원투수로 급부상하고 있음. 펜타곤은 최근 3만대 규모의 공격 드론 주문을 발주하였고, 2028년 초까지 자율형 드론 배치 규모를 30만대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하였음. 하지만 전 세계 희토류 자석의 약 98%(골드만삭스 기준)가 중국에서 제조되고 있어, 중국이 수출을 차단할 경우 미국 차세대 국방 전략 전체가 마비될 수 있음. ○ 미국 무기 1900개, 부품 8만개가 중국산 희토류에 의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한 해 동안만 120만대의 드론이 사용되면서 현대 전투를 근본적으로 재편하였음. 문제는 이들 드론 모터에 들어가는 소형 고성능 자석의 원료가 모두 중국산이라는 점임.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6월, 상업 및 군사 전 영역에서 드론 생산을 폭발적으로 증대시키는 ‘미국 드론 지배력 해방’ 행정명령에 전격 서명했음. 헤그세스 국방장관 또한 수백 개의 미국산 부품 구매를 승인하는 조달 메모를 발령했으며, 펜타곤은 2026년 국방 예산 중 자율 시스템 분야에만 136억달러라는 역대급 자금을 배정하며 드론 부대에 사활을 걸었음. ○ 미국 군사 안보의 핵심 틈새 ‘중 희토류’와 REalloys 미국 정부는 경희토류 전문 광산 기업인 MP머티리얼즈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하지만 군사용 드론, 제트 엔진, 미사일 유도 시스템이 요구하는 스펙은 차원이 다름. 전투 중인 드론 모터 내부나 제트엔진 내부의 극한 고온 상태에서 자석이 녹아내리거나 자력을 잃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디스프로슘과 터븀 같은 중희토류가 핵심임. 이 치명적인 중희토류 공급망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면에 나선 기업이 바로 REalloys임. ○ 중국의 자원 지배력과 기술 차단 중국은 자국의 자원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규제를 강화하고 있음. 2020년 말, 자국 영향권 밖에 있는 국가로 희토류 가공 장비와 정제 노하우를 수출하는 것을 법으로 전면 차단하였음. 서방 국가들이 중국산 설비로 공장을 짓는 것을 원천 봉쇄한 것임. 2025년 4월에는 디스프로슘과 터븀 등 7가지 중희토류 화합물 및 완제품 영구자석에 대해 가혹한 정부 허가 요건을 부과하며 자원 무기화를 선언하였음. 이러한 중국의 전방위 차단 속에, REalloys는 독자적인 체계로 기술장벽을 부셨음. REalloys는 북미 유일의 비중국 희토류 가공 기지인 캐나다 서스캐처원 시설 생산량의 80%를 독점 인수하는 권리를 확보하였음. 또한 중국을 배제하고 북미, 브라질, 카자흐스탄, 그린란드 등 다변화된 노선을 통해 중희토류를 조달하여 지정학적 리스크를 제거하고 있음. ○ 9개월 남은 펜타곤의 2027년. 록히드마틴, RTX 등 발등의 불 REalloys의 타임라인이 이토록 급박하게 돌아가는 이유는 국방부의 강력한 새 조달 규정(DFARS) 마감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임. 오는 2027년 시작과 동시에 미국 방위 공급망 전체에서 채굴부터 최종 완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하는 모든 무기 체계의 납품을 법으로 전면 금지함. 스텔스 전투기 F-35 한 대에는 900파운드,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한 척에는 무려 9200파운드(4.1톤)이상의 희토류 물질이 필요함.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RTX 등 글로벌 방산 거인들은 당장 올해 안에 자사 무기에 들어가는 영구자석 공급망을 역추적해 중국 자본이 섞이지 않았음을 공식 인증해야 하며, 실패할 경우 조 단위의 국방 공급 계약을 통째로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음. REalloys는 이 거대한 방산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중국 외 지역 중 세계 최대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시설을 건설 중에 있음. REalloys는 미국 안보 공급망 취약점 개선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했던 Joe Kasper 전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영입하며 워싱턴 인맥을 구축하였음. 또한 미 육군 전 부참모총장 출신의 Jack Keane 예비역 4성 장군, 현 GM 디펜스 사장 겸 CEO 등 군수 핵심 수뇌부들이 대거 이사회에 합류해 펜타곤의 니즈를 정확하게 공략하고 있음. 미 국방 전문가들은, “펜타곤의 드론 지배 프로그램이 3만대에서 30만대의 대규모 양산 체제로 전환되는 역사적 길목에서, REalloys는 중국의 자원통제를 우회할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이며, REalloys의 주가와 기업가치는 자본시장에서 유례없는 안보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일제히 전망하고 있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5191821069340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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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링크와 REalloys 통합된 북미 최초의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어제 사실상 서방진영 유일의 희토류 분리/정제 업체인 호주 Lynas와의 파트너십 체결(제이에스링크 5% 지분 취득)과 동시에 REalloys도 공식적으로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였습니다. 라이나스와 REalloys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이제 공식적으로 제이에스링크가 글로벌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의 핵심업체로 인정받았다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등 서방지역 국가들의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적 확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REalloys가 어제 발표한 제이에스링크와의 파트너십 체결에 관한 공식 입장문을 보면, 이번 파트너십 체결이 REalloys 뿐 아니라 미국에 얼마나 중요한 결정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사실상 국방부에 속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REalloys를 통해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으며,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플랫폼에서 영구자석을 담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채굴에서부터 자석까지(Mine-to-Magnet)의 비중국 플랫폼은 미국정부(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단순한 보조금이나 인프라 지원을 넘어, REalloys의 발표문에 나와 있듯, 미국 정부는 전략적 고객 관계 구축 지원(예, MP머티리얼즈에 대한 애플의 지원 등과 같은), 전략적 M&A 지원, 글로벌 확장, 더 나아가 양사의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미국 상장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임. 양사는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를 만들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적 인수 및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상장된 북미 자석 플랫폼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 ●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 완전한 북미 희토류 영구자석 플랫폼 구축을 위한 LOI 체결. (From REalloys, 2026. 07. 07) 본 전략적 협업은 미국 국방, 우주항공, 자동차 및 산업에 공급하기 위한 원료(Feedstock),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한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북미의 통합 희토류 플랫폼 기업인 REalloys와 고성능 영구자석 개발 및 제조 선도업체인 제이에스링크는 통합된 북미 희토류 자석 제조 플랫폼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LOI를 체결하였음. LOI에 따라 양사는 REalloys의 북미 희토류 공급망, 분리/제련, 중희토류 금속화, 미국 정부 및 국방 네트워크, 상업화 역량 및 자본 시장 전문성과 제이에스링크의 영구자석 제조 기술, 운영 노하우 및 글로벌 제조 플랫폼을 결합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예정임. 양사는 미국 국방 산업 기반, 우주항공, 자동차, 로봇공학, AI인프라, 에너지 및 기타 전략 산업에서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료, 분리/정제, 금속화 및 영구자석 제조를 모두 아우르는 최초의 완전 통합된 ‘탈중국(non-Chinese)’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또한 제조, 상업화, 정부 지원 자금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고객 관계 및 장기 성장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기회도 평가할 것임. REalloys는 이번 협력이 완전 통합된 북미 희토류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REalloys 전략의 다음 단계를 의미함. 지난 수개월간 REalloys는 여러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를 발표하였음. 유타주 Tooele 육군 기지 내 희토류 가공 시설의 개발 및 운영을 평가하기 위한 육군 전략 자본 이니셔티브(Army Strategic Capital Initiatives) 산하 미 육군과의 파트너십,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DFARS 252.225-7052 조달 요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용(Defense-grade) 중희토류 소재 검증 작업 착수, 재무 구조 강화와 북미 성장 전략 실행을 가속화하기 위한 1억달러 규모의 사모투자 유치 완료 등이 있었음. 이러한 성과들은 서스캐처원주 Hoidas Lake 희토류 프로젝트에 대한 REalloys의 소유권, 서스캐처원 연구 위원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PMT Critical Metals 인수, 상업적 규모의 중희토류 금속화 역량 개발, 그리고 회사의 글로벌 희토류 원료 계약 포트폴리오 확장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음. 종합적으로 볼 때, 이러한 성과들은 REalloys의 통합 북미 희토류 전략의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기반을 확립하는 것임. REalloys는 제이에스링크와의 이번 협력이 해당 플랫폼을 대규모 영구자석 제조영역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다음 단계라고 판단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한국 내 제조 공장의 상업화와 말레이시아 및 미국으로의 확장 계획을 통해 중국 외 지역을 선도하는 영구자석 제조업체로 부상하였음. 제이에스링크는 회복력 있는 탈중국 공급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동차, 산업, 전자, 에너지, 우주항공, 국방 및 기타 전략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둔 글로벌 영구자석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음. REalloys의 최고경영자인 Lipi Stenheim은 “지난 1년 동안 REalloys는 원료 및 가공에서부터 중희토류 금속화, 정부 파트너십 및 전략적 자금 조달에 이르기까지 북미에서 가장 포괄적인 희토류 플랫폼 중 하나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음. 우리는 그 다음 단계가 이 플랫폼을 영구자석 제조로 확장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제이에스링크는 야심 찬 글로벌 확장 계획과 함께 인상적인 영구자석 제조 시설을 구축해 왔으며, 양사의 상호보완적 역량이 미국의 국방, 우주항공, 첨단제조, 로봇공학, AI인프라 및 기타 전략산업의 급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전 세계에서 거의 없는 완전 통합된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강력한 기회를 창출한다고 믿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제이에스링크의 이준영 대표는 “제이에스링크는 한국, 말레이시아, 미국을 아우루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영구자석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장기적인 전략을 실행해 왔음. REalloys는 뛰어난 가공, 금속화, 정부 네트워크 및 상업화 역량을 갖춘 훌륭한 업스트림 희토류 플랫폼을 구축했음. 제이에스링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국 외 지역에서 회복력 있는 영구자석 공급망 개발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양사와 양사 주주들에게 상당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고”고 말하였음. 본 협력의 일환으로 양사는 통합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을 지원할 수 있는 미국 정부 자금 조달 프로그램, 전략적 산업 파트너십 및 향후 공개 자본시장(상장 등) 이니셔티브를 평가하고 추진할 예정임. 양사는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선도 탈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를 만들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적 인수 및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상장된 북미 자석 플랫폼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7/07/3323277/0/en/realloys-and-js-link-sign-non-binding-strategic-letter-of-intent-to-develop-a-fully-integrated-north-american-rare-earth-magnet-platfor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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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나스, 제이에스링크 지분투자 및 장기공급 체결 파트너십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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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국 유일의 희토류 분리/정제 기업 호주 라이나스, 한국 제이에스링크에 5% 지분투자 및 희토류 독점 장기공급 발표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 오늘 제이에스링크와 호주의 라이나스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제이에스링크 지분 5%(약 한화 530억, USD 3,500만 달러)를 취득과 함께 2038년까지 장기 희토류 공급을 발표하였으며, 발표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연간 3,000톤 규모의 NdFeB 영구 소결 자석 생산시설을 설립 2) 라이나스는 제이에스링크 보통주에 약 5,000만 호주 달러를 투자할 것이며 이 자금은 말레이시아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는데 사용. 3)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독점공급 계약에 따라 한국 예산의 제이에스링크 공장과 말레이시아 공장에 희토류를 공급. 라이나스는 비중국 업체 중 유일하게 상업적으로 중희토류 분리/정제를 수행(참고로 경희토류도 실질적으로 라이나스 외의 서구권 업체들은 여전히 상업적 양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하고 있는 업체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의 가장 핵심적인 업체입니다. 현재 MP머티리얼즈, USA Rare Earth 등 여러 업체들이 희토류 분리/정제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여전히 경희토류 중심의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이도 아직 상업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USA Rare Earth, 리엘리먼트 등의 최근 미국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들 업체들은 계획만 있지 실제로 아무것도 증명한 것이 없는 업체들입니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에 있어 가장 큰 병목은 희토류(특히 중희토류)의 분리/정제 부분으로 라이나스 없이 빠른 시간 안에 이 부분을 해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라이나스의 탄생 배경을 보면 이러한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데, 일본과 중국의 센카쿠 분쟁으로 희토류 문제로 위기를 겪은 일본은 당시 라이나스가 소유하고 있던 Mt. Weld 희토류 광산에 전략적인 투자를 단행하였고, 2012년부터 라이나스는 말레이시아에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운영하면서 일본 도요타, 혼다의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들어가는 고성능 영구자석용 희토류 산화물을 일본에 공급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라이나스는 2025년 5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 분리/정제에 성공하였고, 이후 터븀도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미사일 등 군수물품에 핵심인 사마륨의 분리/정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즉, 라이나스 없이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여기서 눈 여겨 봐야 할 것은 얼마 전 제이에스링크와 미국 국방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REalloys와의 영구자석을 위한 협력 발표입니다. REalloys는 미국 국방부 및 군 장성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업체로 중희토류의 채굴(캐나다 서스캐처원 광산 및 그린란드 탄즈브리즈 광산 채굴권 보유) 및 중희토류 및 사마륨의 채굴/분리/정제 사업을 하는 업체입니다. REalloys는 미국(국방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사실상 국방부 산하의 업체이며, 특히 중희토류 광산에 대한 채굴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REalloys가 제이에스링크와 영구자석 협력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중희토류 및 사마륨 분리/정제 기술을 보유한 라이나스가 제이에스링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즉, 미국이 목표로 하는 비중국 희토류/영구자석 밸류체인(Mine-to-Magnet)이 REalloys(중희토류 채굴, 업스트림) – 라이나스(희토류 분리/정제, 미드스트림) – 제이에스링크(영구자석제조, 다운스트림)으로 완성이 되는 구조입니다. 이제 진정한 의미의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이 REalloys – 라이나스 – 제이에스링크를 통해 본격화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Australia’s Lynas, South Korea’s JS Link sign deal for Malaysia magnet factory. (From Reuters, 2026. 07. 07) Rynas Rare Earth는 오늘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와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공장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였음. 또한 라이나스는 2038년 1월까지 제이에스링크 한국(예산) 영구자석 공장과 말레이시아에 건설될 신규 공장에 희토류를 공급할 예정임. 이번 파트너십은 2025년 두 회사간에 체결된 영구자석 제조를 위한 MOU에 이은 후속 조치임. 제이에스링크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연간 3,000톤 규모의 네오디뮴(NdFeB) 영구 소결자석 생산시설을 설립할 예정임. 라이나스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제이에스링크 지분 약 5,000만 호주달러(USD 3,478만 달러)를 취득하기로 하였음. 생산된 영구자석은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주요 시장의 전기차, 풍력발전 및 전자 제품 제조 공급망에 공급될 것이라고 라이나스는 말하였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australias-lynas-south-koreas-js-link-sign-deal-malaysia-magnet-factory-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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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토퍼스 에너지를 통해 본 AMI의 중요성 영국의 ‘옥토퍼스 에너지’의 전력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인 출발점과 핵심 경쟁력은 ‘AMI’를 통해 수집되고 분석된 전력 데이터에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옥토퍼스의
※ 옥토퍼스 에너지를 통해 본 AMI의 중요성 영국의 ‘옥토퍼스 에너지’의 전력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인 출발점과 핵심 경쟁력은 ‘AMI’를 통해 수집되고 분석된 전력 데이터에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옥토퍼스의 Kraken 플랫폼은 AMI에서 수집되는 30분 단위의 방대한 실시간 전력 사용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최근에는 10분단위 – 분단위로 전력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즉, 전통적인 전력회사가 한달에 한번 하는 검침 데이터에 의존할 때, 옥토퍼스 에너지는 AMI를 통해 쏟아지는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옥토퍼스 에너지의 Kraken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는 ‘전 세계 유틸리티 기업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AI 기반 전력 사업’으로 다양한 에너지 기반 B2B/B2C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AMI를 통해 구현되는 옥토퍼스 에너지의 더 구체적인 실례로, 애자일 옥토퍼스(Agile Octopus)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도매 전력 시장의 가격 변동을 30분 단위로 소비자 요금에 직접 연동시키는 요금제입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급증해 전력이 남아 돌아 전력 도매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면 전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돈을 지급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AMI 인프라가 없이는 절대 구현될 수 없는 서비스입니다. AMI를 통해서 기존의 분절되어 있던 고객 정보와 전력 데이터가 수집되고 분석하고, 초 단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여 요금 청구, 수납, 구독관리, 세금 계산 등을 자동화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가정의 태양광, BESS, 히트펌프 그리고 전기차 리스사업과 연계된 V2G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자원을 AMI 데이터와 융합해 VPP와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등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로 구현(얼마전 Tesla, Sunrun, Renew Home과 AI데이터센터와의 16GW규모 전력공급 계약도 이러한 비즈니스의 실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비자의 전기차, 가정용 태양광/ESS, 히트펌프, 스마트 온도조절기 등을 AMI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도 있으며, 전력 수요가 폭증할 때 가정의 전력기기 사용을 잠시 멈추기도 하고(소비자/국민 DR), ESS에 저장되어 있는 가정의 전력을 방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아져 도매가격이 하락할 때 충전하여 그리드의 균형을 맞춰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다양한 혜택(수입, 비용 절감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옥토퍼스 에너지는 Kraken을 통해 단순한 전력 소매용 시스템이 아닌, 에너지 발전 – 스마트 망 데이터처리(AMI) – 소비자 하드웨어 제어 – 과금 및 재무 관리에 이르는 전력 산업 밸류체인 전체를 하나의 통일된 플랫폼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MI는 전력을 넘어 열(가스 데이터)과 수자원(수도 데이터)으로 계속 확장되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분산에너지 중심 전력망과 AI(전력데이터)를 통한 관리/운영에 유럽식 모델을 적용할 것으로 공식화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옥토퍼스 에너지의 전력비즈니스도 점차적으로 한국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분산에너지특구, 재생에너지 메가특구 등에서 먼저 적용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된 서남권(호남) 지역도 특구로 지정되어 PPA활성화, 재생에너지관련 신사업 등 다양한 전력비즈니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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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과 누리플렉스, 전력 데이터 기반 에너지 신사업 추진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의 모델을 한국에 적용) 누리플렉스와 한국전력이 아파트와 같은 가정의 전력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 에너지 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는데, 이는 한국 전력구조 전환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행보라 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옥토퍼스 에너지의 Kraken 플랫폼 비즈니스, 최근 글로벌적으로 이슈가 된 Tesla, Sunrun, Renew home 3사가 16GW 규모의 미국 가정의 전력을 AI데이터센터에 제공하는 공급계약 등도 가정의 전력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장되는 신사업입니다. 에너지 신사업의 가장 기초가 되는 핵심 자원은 AMI 시스템을 통해 수집되는 전력데이터입니다. AMI가 계측하고 수집한 전력데이터는 현재 에너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전력신사업의 핵심으로, AMI로부터 VPP, 전기차(V2G), 에너지프로슈머(실시간 과금체계 구축), xEMS, ADMS, 가정용/산업용 재생에너지 관리, 국민DR 등과 같은 수많은 비즈니스로 확대됩니다. 그리고 AMI를 통해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통해 에너지 신사업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업체가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도 폭증하는 AI데이터센터의 전력을 대응하는 수단으로 이러한 가정의 에너지(태양광, BESS, 히트펌프 등 분산자원)가 이번 테슬라, Sunrun, Renew Home과 AI데이터센터와의 전력공급 계약도 AMI가 기초가 되는 전력데이터를 바탕으로 형성될 수 있습니다. 한국도 AMI가 전국적으로 설치되어, AMI를 바탕으로 하는 에너지 신사업을 할 수 있는 기본 토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현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누리플렉스와 한국전력이 협력하여 국내에서도 이러한 에너지 신사업들을 만들어 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 누리플렉스, 한국전력과 그린뉴딜 아파트 AMI 데이터 연계 및 활용에 손 잡아 (전기신문, 2026. 07. 01) 누리플렉스는 한국전력과 아파트 AMI 데이터 연계 및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음. 이번 협약은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으로 구축된 아파트 AMI 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의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임. AMI는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로 전기 사용량의 자동검침과 전력 소비 패턴 분석, 에너지 절감 서비스, 수요관리(DR), 분산에너지 운영 등 다양한 에너지 서비스 구현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임. 누리플렉스와 한국전력은 확보된 아파트 AMI 데이터를 활용해 에너지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기사용 효율 향상과 에너지 신서비스 개발 및 신규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할 계획임. 한정훈 누리플렉스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누리플렉스의 AMI 및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기술과 한국전력의 전력 인프라를 연계해 전기사용자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와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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