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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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금까지 인생에서 주어진 것이 게속 영원하지는 않을 것
7.세상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 3가지
이 중에 하나라도 잘하면 인생이 우울하지 않는데,
대다수가 하나도 잘 못한다.
- 머리가 좋아서 천재적인 인사이트를 갖고 있던가
- 눈이 좋아서 배워야할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정답지를 훔쳐보던가
- 손이 빨라서 시장의 타이밍에 적절하게 행동을 하던가
8. 고정된 것이 아닌 움직이는 것에 큰 돈 쓰면 안됨
9.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 말을 듣지 말고,
나보다 돈 많은 사람 말을 들어라
10.
누구도 뺏어갈수없는 내 것이 있어야 한다.
내 사업체, 내 컨텐츠, 내 플랫폼
11.
세상사 반은 사기꾼이고 반은 병신이다.
회사 안에는 병신의 비율이 높고 회사 밖에는 사기꾼의 비율이 높은 것
그것 만이 차이가 있다.
12.
사람몰리는 곳, 언론에서 한 목소리로 떠들면 반대로 보거나 의심하거나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어떤게 좋다거나, 어떤게 이제 망했다거나
남들과 같은 줄에 섰을때 얻는 것은 마음의 위안뿐
13.
회사에만 있다보면 내가 있는 이 세상이 전부인줄 착각해서 아주 등신이 되기 십상이다.
14.
내 것이 아닌 것은 절대로 내 것이 될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다 하더라도 직원은 직원일 뿐
15.
직업적으로 트레이딩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년에 매수라는 작업은 정말 2~3번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16.
자신감을 갖고 예측하는 사람은 미친놈이거나 사기꾼이다.
17.
위기때는 주식 일이천 더 사는게 중요하기도 하지만
그 시기에 어떤 생각을 했는지 시장은 내 생각과 어떻게 다른지 배워야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언론과 시장과 나의 심리(예상, 판단)를 기록하고 대응을 어떻게 했는지
가만히 있었는지 후회했는지 섣불렀는지 모든게 기록의 대상이고 공부다.
이 모든걸 꼭 써놔라. 그리고 반드시 다시 볼 수 있도록 해라.
그냥 노트정리는 의미없다. 내가 쉽게 찾고 다시 볼 수 있도록 해야하는게 핵심이다.
18.
당연히 지금이 투자 인생의 저점이자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얼마만큼 지나야 원금회복이 될 지 한번쯤은 고민해보는것은 어떨까 싶다.
물론 주식에 넣은 돈이 몇 년동안 절대 필요없는 투자금이라면 상관없겠지만
19. 사회초년생을 망가뜨리는 방법
1) 외제차를 권해라
더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중고 외제차를 사라고 권할 것
2) 그럴듯한 곳에서 전세를 살아라
월세로 매번 돈 나가는게 아깝다면서 전세 산다는 뇌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인생이 힘들어진다.
월세만 살아서는 곤란하지만, 월세를 살면서 집 하나 등기 쳐놓는게 돈이 없을수록 매우 중요하다.
특히 신혼집으로 돈이 없을수록 영끌해서 자기 감당가능한 수준에서 최대로 집 매매를 해야한다.
거기서 살고 안살고는 부차적인 문제
매매대신 전세로 시작하면 최소 5년 ~ 10년 자산동결 및 자산 증식 지체 현상 초래가 가능하다.
3) 자기 사업을 하게 하라.
진짜로 능력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해당하지 않는다.
그런 분들은 이런 말 듣고 사업을 하지 않는다.
본인을 누구보다 잘 알고 본인 능력을 이미 알기 때문이다.
20.
(부동산)
삼킬수만 잇다면 자기 힘 닿는 최대의 범위에서 사라
다만 기본적으로 삼킬수가 있어야 한다. 못 삼키면 그냥 입만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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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하는 수학적 이유, 좋은 기업이 희소한 이유>
프라이스 법칙은 어떤 분야든 전체 인원의 제곱근이 성과의 절반을 만든다고 법칙인데,
100명이 있으면 10명이 절반을 만들고, 1만 명이면 100명이 절반의 성과를 만든다는 통계적 법칙이다.
✅예를 들면
• 스포티파이도 약 1,100만 아티스트 중 3,300명이 전체 스트리밍의 50%를 만듦.
•기업도 마찬가지임. 미국에 등록된 3,000만 개 기업 중 약 5,500개가 전체 경제 산출의 절반을 만들어냄.
•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수의 초우량 기업이 나머지 수많은 기업을 합친 것만큼 큰 생산성을 냄.
• 시장에서 대부분의 이익, 혁신, 고용, 자본수익률은 평균 기업이 아니라 극소수 좋은 기업에서 나옴.
• 그래서 투자에서도 “싸 보이는 평범한 기업”보다 “성과가 복리로 쌓이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게 더 중요함.
➡️ 결국 대부분의 성과는 넓게 퍼지지 않음. 좋은 기업, 좋은 사람, 좋은 자산에 집중되고, 시장은 그 차이를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벌려놓음.
[블로그 글 링크]
일독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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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회 초년기에는 급여가 높을수록 좋은 직장(직업)
- 초년기의 급여는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연료이자 자존감, 기회
2.
성장하는 기업, 조직에서 일해야한다.
- 대다수의 인간은 상황과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ground가 좋은 곳에서는 나보다 나은 인간을 만날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
3.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낫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바지벗고 가서 누워서라도 배움을 구해야 한다.
4.
누구를 만나는지가 진짜 중요하다
그런데 이것은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기보다는 환경에 좌우되는게 크다.
그래서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학교에 가야하고 좋은 직장(직업)을 가져야 한다.
5.
가난으로 가는 특급 마법 주문
- 돈이 없다, 시간이 없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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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게 이야기]
조선 초의 일이다.
일 없이 노니며 남 참견하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는 이첨지가 바다 마을을 배회하다 어부 하나를 발견하고 시비라도 틀 참으로 다가갔는데 마침 대나무 망태기가 옆에 보이는 것이 아닌가 대나무 망태기안에 게가 가득인데 뚜껑이 없다.
"여보, 이 안에 게가 전부 살아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습니다."
"도망이라도 치면 어쩌려고 뚜껑을 덮어놓지 않는단 말인가."
그러자 어부가 말하기를
"당체 조선 게라는 것들은 자기 몸 상하는 것 보다 남 잘 되는 것이 더 걱정인지라,
한 놈이 망태기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다른 놈들이 힘을 합쳐 끌어내립니다.
무슨 뚜껑이 필요하겠습니까." 라 하였다.
그러자 이첨지는 "과연 조선 땅에서는 게나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구나!" 감탄하며 큰 깨달음을 얻었다 한다.
나보다 월등히 부자거나 나보다 잘 살아야되는 사람이 잘 살면 머리를 조아리고,
나랑 최소한 동급이거나 나보다 못했던거 같은데 양반행세를 하면 배가아프고, 합심해서 까내린다.
모두가 잘 될 생각을 해야하는데, 일단 저놈 끌어내려서 키 맞추기를 하려고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양극화는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하향평준화가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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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정보 공유를 위한 오픈 카톡방을 개설했습니다.
조금 더 자료가 더 많이 올라갈 것이고,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신 분도 있으시면 부방장 권한 부여하겠습니다.
(매수 추천 등 픽?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얘기하시면 되고, 기본 닉네임은 금지, 공지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입장하실 분만 입장 하시면 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https://open.kakao.com/o/gQjiO0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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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다 보면 투자자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반드시 온다. 그때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집중투자도 좋고 레버리지도 좋고 벌 수 있을 때 많이 버는 것도 좋다. 그러나 그런 만큼 스스로 짊어지고 있는 리스크를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섬세하고 예민하게 상황을 판단하되 결단을 내려야 할 때는 과감해야 한다.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면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투자금의 범위에 머무르는 게 좋다.
코로나의 하락 구간이 강렬하지만 비교적 짧게 끝난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위기도 그러할지는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장세가 어떻게 흘러가든 투자자 스스로는 크게 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 기회도 좋고 부자도 좋지만, 일단 망하지 않는 게 먼저다.
집중투자를 하든 분산투자를 하든, 해외 투자를 하든 국내 투자를 하든, 코인을 하든 부동산을 하든, 어떤 투자를 하든 간에 스스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포지션인지를 항상 고민해야 한다는 게 코로나 사태가 주는 교훈이 아닐까 싶다.
-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포즈랑 -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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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정보 공유를 위한 오픈 카톡방을 개설했습니다.
조금 더 자료가 더 많이 올라갈 것이고,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신 분도 있으시면 부방장 권한 부여하겠습니다.
(매수 추천 등 픽?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자유롭게 얘기하시면 되고, 기본 닉네임은 금지, 공지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입장하실 분만 입장 하시면 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https://open.kakao.com/o/gQjiO0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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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계의 전체 자산 중 주식 보유 비중은 7% 가량
2. 주식 가격 1원 증가에 따른 지출 증가
자산이 낮고, 소득이 낮을 수록 주식 차익을 소비로 연결
3. 증시 하락기에는 소비 영에 긍정적이지만, 상승기에는 그닥
4. 소득이 높고 자산이 많을 수록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주식 상승기에 수익도 많음
5. 주식 팔아서 부동산으로 자금이 이동 -> 이 경우 부채도 같이 증가
6. 무주택자들의 경우 주식을 1원 팔면 0.7원은 부동산으로 자금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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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deni, ”Buzz Lightyear Theory(BLT) : To Infinity and Beyond!“
• 데이터의 무한 증식: AI 도구가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학습해야 하고, 역설적으로 AI가 스스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데이터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삭제되지 않는 데이터: 야데니는 "데이터는 자발적으로 삭제하지 않는 한 영구적으로 저장되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 즉, 쌓여가는 데이터는 줄어들지 않고 계속 누적
• 영구적 수요 창출: 데이터가 무한히 늘어나면 이를 저장할 메모리와 처리할 연산 능력에 대한 수요 역시 끝없이 발생. 이것이 반도체 산업의 '슈퍼 사이클'을 넘어선 '영구적 성장'을 뒷받침
• Roaring 2020s : 야데니는 이전부터 2020년대가 1920년대의 경제 호황기처럼 기술 혁신을 통해 생산성이 급증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주장. 이를 'Roaring 2020s'라 부름
• More exciting and bullish than our Roaring 2020s : 기존의 'Roaring 2020s' 시나리오가 단순히 "기술로 세상이 좋아진다"는 수준이었다면, BLT는 AI라는 엔진이 장착되면서 그 성장 속도와 범위가 예측 범위를 완전히 벗어나 훨씬 더 강력하고 상승 여력이 커
→ “AI가 만드는 데이터의 양은 한계가 없으며, 이를 수용하기 위한 반도체와 인프라 산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더 높게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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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형 소비 양극화: 5가지 핵심 드라이버 (Bofa)
1. K자형 자산 불균형 (K-shaped Balance Sheets)
• 팬데믹 이후 가계 총자산은 급증했으나,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주식에서 발생
• 주식 보유는 고소득층에 편중 — 소득 상위 1%와 상위 20%의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하위 계층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으며, 격차는 2019년 대비 2025년에 더욱 확대
• 이란 전쟁 이후에도 S&P 500은 신고가 경신 — 고소득층 소비 위축 없이 지속 지지
• BofA는 고소득층 소비를 의미 있게 둔화시키려면 단순 조정이 아닌 장기적 약세장(sustained bear market)이 필요하다고 판단
• 세대 간 격차도 심화 — NBER 연구에 따르면 75세 이상 고령 가구의 순자산은 꾸준히 증가한 반면, 35세 미만 청년 가구는 순자산 개선이 전혀 없음
• 청년층의 낮은 주식 보유율·자가보유율과 높은 레버리지가 격차의 주요 원인
• 부채 측면에서는 신용카드·자동차 대출 연체율(90일 이상)이 팬데믹 이후 지속 상승 중 — 18~39세 저소득 청년층에 집중
2. K자형 주택시장 (K-shaped Housing Market)
• 팬데믹 이후 임대료 인플레이션은 급등한 반면, 실효 모기지 금리는 팬데믹 이전 저금리에 고정된 주택 보유자가 많아 월 주거비 부담이 거의 증가하지 않음
• 저소득층은 압도적으로 임차인 비중이 높아 급등한 임대료를 직접 부담 — 소득 하위 20% 가구의 지출 중 임대료 비중이 모기지 비용을 크게 상회
• 반면 고소득·고령 가구는 자가보유율이 높고 저금리 고정 모기지에 묶여 있어 금리 상승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음
• 세대 간 자가보유율 격차도 확대 — NBER 연구에 따르면 고령(75세 이상) 가구의 자가보유율은 1980년대 이후 약 10%p 상승, 반면 35세 미만 청년층은 같은 기간 사실상 정체
• 주택은 주식 다음으로 가계 자산 증가의 핵심 동력 — 자가 보유 여부가 곧 자산 격차로 직결
• 임대료 부담 증가는 저소득층의 재량 소비 여력을 직접적으로 제약하며 K자형 소비 격차를 심화시키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
3. K자형 노동시장 (K-shaped Labor Market)
• 고소득층 임금 상승률이 저소득층을 추월한 것은 약 1년 전부터 시작
• 저채용(low-hiring)·저해고(low-firing) 환경이 장기화되면서 구직 활동이 잦은 청년·저소득 근로자가 불균형하게 피해를 받는 구조
• 여가·숙박업 등 블루칼라 섹터(건설, 제조업 포함)는 팬데믹 회복기 고용의 핵심 축이었으나, 2025년 들어 고용 증가세가 크게 둔화
• 전문직·사업 서비스 분야에서는 AI 도입 가속화 및 팬데믹 이후 과잉채용 정상화로 인한 감원이 발생 — 주로 신입·하위직급 근로자에 집중
• 기업 수익의 GDP 내 비중 상승, 임금·급여 비중 하락 추세 지속 — 고소득층은 보너스·주식 보상을 통해 기업 이익 증가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어 K자형 경제의 또 다른 동인
• 2024세 청년층 실업률은 2025년 하반기에 10년 만의 최고치인 9.2%까지 상승
• AI 효율화로 인한 신입 수요 감소 및 전반적인 저채용 환경이 청년·저임금 근로자의 취업 기회를 추가로 제약
4. K자형 재정 부양 (K-shaped Stimulus: OBBBA)
• ’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는 공제(deduction) 방식의 세금 감면이 주를 이루어, 한계세율이 높은 중·고소득층일수록 세금 감면 혜택이 더 큼
• BofA 추산 기준, 소득 하위 2분위(저소득층)는 혜택이 매우 제한적 — 대부분의 부양 효과는 중간 소득층 이상에 귀속
• 2026년 세금 환급(tax refund) 데이터에서 이미 고소득층의 환급액 증가율이 저소득층을 상회 — 전년도 패턴과 역전
• OBBBA 세금 환급 효과는 이란 전쟁 발 충격을 소비자들이 소화하는 과정에서 고소득층의 가처분 소득과 소비 여력을 추가 지지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5. K자형 에너지·물가 충격 (K-shaped Affordability Shock)
•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휘발유 지출이 크게 증가 — 저소득층의 y/y 가스 지출 증가율이 고소득층 대비 소폭 높게 나타남
• 에너지 지출 비중의 소득별 격차가 핵심: 소득 상위 10%의 총지출 중 에너지(가스 등) 비중은 약 1.5%에 불과한 반면, 하위 10%는 약 4%에 달함
• 소득 대비 에너지 지출 비중으로 비교하면 격차는 더욱 확대 — 고소득층의 저축률이 높아 소비 중 에너지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낮기 때문
• 고소득층은 주식시장 강세, 강한 세금 환급, 낮은 에너지 비용 노출이라는 3중 방어막을 통해 에너지 충격을 흡수
• 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식품 가격 충격이 현실화될 경우,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 소비 격차가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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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봐도 이해되고 매력적인 기업에 주목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위주로 접근 할 것.
시장을 떠나지 않는 게 중요하며,
잘 가는 종목은 계속 간다 (특히 실적/숫자 있는 종목)
지금 장은 누구도 경험 못한 구간이라는 것을 명심할 것
위 / 아래 어디든 움직일 수 있다.
예측하지 말고, 이해되는 강한 산업에 붙어서 흐름 따라가기
[외국인 자금 유입 시나리오]
미국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공부 시작하면 처음엔 이해 쉬운 대형주부터 매수
(예: 반도체, 증권 같은 직관적인 업종)
→ 관련 수혜 업종까지 확산
→ 점점 이해도 올라가면 한국 상승장 패턴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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