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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에 함께 해주세요!
2026년 9월, 한국도 유산유도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래 투쟁해 온 끝에 얻어낸 성과입니다.
현재까지 미프진이 도입된 국가는 100곳! 이로써 한국이 101번째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요.
그러나 '도입'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그래서 9월 28일,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성·재생산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퍼포먼스에 함께 해주세요!
🎈 행사 정보
■ 일시: 9/28(월) 오후 7시
■ 장소: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 프로그램: 시민 발언, 공연(가수 오지은), 퍼포먼스
🔸 시민 발언: 임신중지 경험 또는 임신중지 약물 복용 경험 등 재생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행사 당일 시민발언대에서 나눠주세요. 1인당 발언 시간은 2분 30초 내외(공백제외 650자)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발언 내용에 대한 사전 확인을 요청 드릴 예정입니다.
🔸 퍼포먼스: 피켓 퍼포먼스 등 참여와 관련한 사항은 당일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퍼포먼스 및 시민 발언 신청: 프로필 링크 또는 nuli.do/0928
■ 주최·주관: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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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파병반대 평화행진⚡️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저녁 7시30분~8시30분✨
✔️장소: 광화문 미대사관(세종대왕상 뒤)에서 청와대 기자회견 후 행진
파병 반대 운동과 여론의 힘으로 청와대가 속도조절에 나섰지만,
어떤 것도 확실해진 것은 없습니다.
여론의 빈 틈을 타 억지 명분으로 파병을 밀어붙일 가능성도 높은 상황입니다.
국제법을 위반하고 명분 없는 전쟁을 일으킨 미국의 협박에 굴복할 수 없습니다. 파병은 평화가 아닌 전쟁을 확대할 뿐입니다.
시민들 힘으로 파병을 막아내고, 전쟁 반대와 평화의 목소리를 높입시다!
평일 저녁, 미대사관에서 청와대로 이어지는 평화행진에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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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채널]침략전쟁규탄!파병반대!평화행동
[파병반대 긴급행동 기자회견]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불가 입장 결단하라
- 일시 : 2026년 9월 17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청와대 분수대 앞
- 주최 : 미국의 침략전쟁 중단 한국군 파병반대 긴급행동
17일 NSC 회의가 개최되어 파병 논의를 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논의 연기 보도도 있습니다.
정부는 파병논의를 중단하고 호르무즈 파병불가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18일 10시 대통령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파병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이에 파병반대 긴급행동은 정부가 파병불가 입장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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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 앞 농성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 햇살이 어마어마하네요. 오눌 5시까지 플랫폼C는 이자리를 지킵니다. 잠깐이라도 들르실 수 있으신 분들은 함께햐주시고, 오실 수 없으신 분들은 아래 라이브 링크를 열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0vVtvWtGoQ?si=YHmzAmgWH7Bry9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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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이 함께 만든 항해이야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항해를 함께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모금해 주신 분들, 항해 소식에 귀 기울여주신 분들, 지지 성명해 주신 분들, 기도해 주신 분들, 그리고 가자 지구로 향하는 배에 탑승하신 분들..!
함께 모여서 올봄에 있었던 가자 지구 해상봉쇄에 맞서는 항해에 대해 이야기하고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의 해상봉쇄를 부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맛있는 다과를 먹으며 서로 얼굴을 마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일시: 9월 16일 (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플랫폼 C (서울 마포구 동교로 41, 2층)
🕊 주최 : 팔레스타인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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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と財閥はその資源を再びAIや半導体、戦争産業の成長に集中させようと言っている。だが他の選択肢も可能だ。公共住宅や公共医療、公共ケア、公共交通を拡大できる。労働者の健康と安全、農民の土地と水を守ることができる。エネルギー需要を減らし、脱原発・脱化石燃料や公共再生エネルギーへ転換することができる。
🖥 読む: https://platformc.kr/2026/08/lets-go-climate-justice-march-jpn
📱 チャンネル: https://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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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스라엘 대사관 1인시위 진행중입니다. 날이 좋아서 그런지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이스라엘의 부당한 팔레스타인 점령과 학살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국군 이란 파병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두 개 구호 외치면서 하고 있는데 은근히 지지의 눈빛을 보내주시는 분들도 좀 계시구요. (저의 느낌적인 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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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국은 호르무즈 파병 강요말라! 정부는 단호히 거부하라!
미국은 한국정부를 향하여 11월 1일까지 기여행위를 완료 하라며 파병을 압박하고 있고, 한국 정부 미국 눈치를 보며 파병시계를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파병은 명백한 전쟁동참입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파병은 안됩니다.
정부가 해야 할 선언은 "검토 중"이 아닌 "파병하지 않겠다"는 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주권자 시민의 힘으로 파병 결정을 막아냅시다!
⚡️미국은 침략전쟁 중단하라! 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 2차 시민대행진⚡️
2026년 9월 19일(토) 오후 1시, 종로 르메이에르 빌딩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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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트럼프에 의한 침략전쟁에 기여하기 위해 호르무즈 파병을 전격적으로 검토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지난 한 주, 플랫폼c는 곧바로 파병 반대 의사를 드러내고, 반전 여론을 결집하기 위한 일정들에 함께했습니다. 특히 12일에는 월례포럼 일정을 긴급히 조정하고, 파병반대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기후정의행진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일정을 쪼개 함께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쟁은 기후를 망가뜨립니다. 기후정의를 위한 목소리를 모아 기후정의행진을 성사시키고, 한국군 파병을 저지하고 전쟁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으로 이어갑시다.
이번주 파병 반대 일정
💭 평일 저녁 7시반 광화문 → 청와대 행진
💥 9/19(토) 오후1시 기후정의행진 전 파병반대 집회 (종로1가)
#침략전쟁반대 #파병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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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907기후정의행진 공식채널
[성명] 학살과 군사주의를 멈추지 않고 기후정의는 없다
-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즉각 철회하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국익’, ‘항행의 자유’를 이유로 들고 있다. 그러나 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를 만든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두 나라는 지난 2월 28일 이란을 선제공격했고, 폭격 첫날 미나브의 학교에서 175명의 어린이와 교직원이 목숨을 잃었다. 휴전 이후에도 공격은 반복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군을 보내는 것은 안전을 지키는 일이 아니라 학살과 파괴에 동참하는 일이다.
기후정의운동은 이 파병에 분명하게 반대한다. 군사주의는 기후위기를 초래한 중요한 원인 중 하나다. 군대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화석연료 소비 주체 중 하나다. 전투기와 군함, 군용차량을 움직이고, 무기를 생산하고, 전 세계의 군사기지를 유지하는 데 막대한 화석연료와 광물, 토지와 물이 동원된다. 군비경쟁이 확대될수록 온실가스 배출과 자원 채굴도 늘어난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란, 팔레스타인, 베네수엘라 등에서 확인하듯이 군사주의는 화석연료 체제를 유지하고 확장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학살이 남기는 것은 죽음만이 아니다. 폭격은 집과 병원, 학교를 무너뜨리고 농경지와 물, 전력시설을 파괴한다. 사람들이 살아갈 사회적·생태적 기반 자체를 파괴한다. 그리고 그 피해는 언제나 가장 가난하고 취약한 사람들에게 집중된다. 기후위기의 피해가 가장 취약하고 책임이 없는 이들에게 집중되는 것처럼, 학살과 군사주의가 만들어내는 파괴 역시 불평등하다. 사람과 생태를 희생 가능한 것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위기와 군사주의는 같은 체제의 다른 모습이다.
군비증강은 사회적 자원을 어디에 사용할 지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재명 정부의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은 전년보다 8.2% 증가한 73조 2,777억 원으로, 최근 20년 내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핵추진잠수함을 도입하려 하고 ‘방산 4대 강국’을 내걸며 무기수출 확대를 성장전략으로 삼고 있다. 팔레스타인에서 집단학살이 계속되는 동안에도 이스라엘과의 무기거래와 군사협력을 끊지 않았다. 이제는 호르무즈 파병까지 검토하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면 지금과는 정반대의 선택이 필요하다. 화석연료 산업을 축소하고 노동자와 지역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을 보장하며, 재난과 돌봄에 대한 공공적 대응을 확대해야 한다. 그런데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에는 늘 재정의 한계를 말하면서 군비에는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다. 무기를 더 만들고 더 많이 수출하는 것을 ‘성장’이라 부르며 군비증강을 위해 자원과 에너지, 세금을 동원한다. 이것은 기후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전환과 정반대의 길이다.
오는 9월 19일 우리는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행진에 나선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더 많은 무기와 군함으로 지키는 세상이 아니다. 학살과 군사주의를 멈추지 않고 기후정의는 없다.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즉각 철회하라. 군비증강과 무기수출 확대를 중단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학살에 어떠한 방식으로도 가담하지 말라.
2026년 9월 14일
919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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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기후정의행진] 온라인 참가선언 릴레이✊
기후파괴, 자원독점! 더 이상 지구를 불태우는 메가폭주를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플랫폼C는 모두 함께 사는 세상을 지키기 위해 9월 19일 거리로 나갑니다! 여러분들도 지키고 싶은 권리를 담아 SNS에 업로드 해주세요!
🗯 참가선언 피켓 문구
👉 "[ ] 지키기 위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자!"
(예시: 농민의 땅과 먹거리 / 노동자의 안전 / 전쟁 없는 평화 / 공공재생에너지 / 우리 모두의 존엄의 삶)
📌 참가선언 참여하기
1. 피켓 빈칸에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을 채워 인증샷 촬영!
2. 필수 해시태그 달고 SNS 업로드
(필수해시태그: #919기후정의행진 #메가폭주를멈추자 #919참가선언)
3. 함께 갈 친구 태그해 참가선언 릴레이를 이어가기!
4. 인증샷 원본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 action4climatejustice@gmail.com (모아서 행진 전 공개!)
-참여 마감: ~9/15(화) 18시까지
-피켓 다운로드: https://l.muz.kr/0Z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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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9.13 전국이주노동자대회
고용허가제 시행 22년, 여전히 이주노동자들은 제도가 허락한 구조적인 차별과 착취 속에서 숨죽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제와 관리의 이주노동 정책에서 권리에 기반한 정책으로 전면 전환해야할 때입니다. 현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삶과 노동의 주체로 나서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더욱 큰 연대의 힘을 모아주세요!
[📷인증샷]
- 위 이미지를 다운로드받아 인증샷을 찍어, 단체와 개인 SNS에 해시태그 #913모이자 #이주노동자권리쟁취 와 함께 올려주세요.
[🚩집회 안내]
이주노동자에게 자유와 권리를!
강제노동 철폐! 사업장 변경의 자유 완전 보장! 모든 이주노동자의 인권·노동권 보장! 2026 민주노총 전국 이주노동자 대회
- 일시 2026. 9. 13(일) 14:00
- 장소 서울고용노동청 앞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63)
- 집회 후 청와대 앞까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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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변경! 시간 변경! ⚠️
#플랫폼c #월례포럼
3대 메가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이재명 정부는 차세대 핵심 첨단산업 육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명분삼아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및 첨단 인프라 구축', 'AI 데이터센터 구축', '피지컬 AI 육성' 등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 SK 등 재벌 자본과 협력해 호남·충청·영남·수도권에 수천조 원 규모의 투자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12일 월례포럼에서는 자본주의적 성장 논리와 AI·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안고 있는 모순을 파헤치고, 국가 권력과 자본의 개발 공세에 맞서 기후정의·노동권·지역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해 사회운동이 어떤 대안적 관점을 세우고 개입할지 토론하려 합니다.
연사 | 구준모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기획실장
🗓 일시 |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1시
(파병 반대 집회 참가를 위해 시간 변경!)
📍 장소 | 스투디아 (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5길 12, 이대역 3번출구 200미터)
💵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5천원 (우리은행 1005-304-289561, 플랫폼씨)
❓ 문의 | 공일공-팔칠일칠-이오육일
🖥 신청 | https://zrr.kr/VsaI18
🔥 월례포럼이 끝난 후 종로1가에서 열리는 침략 전쟁 파병 반대 시민행동 집회에 참가합니다. 이날 집회에도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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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불씨 ep.19
네팔 산사태, 폭염, 폭우... 기후 우울의 시대, 9월 19일에 어디를 가야 한다? | 2026. 9. 11.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폭우, 그리고 기후 재난으로 인한 피해 소식 앞에 무기력과 ‘기후 우울’을 느끼기 쉬운 계절입니다. 팟캐스트 ‘불씨’ 19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기후정의동맹의 은혜, 가원 님과 함께 기후위기의 구조적 책임을 짚어보고, 다가오는 ‘919 기후정의행진’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 유튭 youtu.be/saECtBc0VsI
🎙 팟빵 dlink.podbbang.com/5ce01ab8
📱 애플 zrr.kr/r5hXJr
📱 채널 t.me/platfor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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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기습적으로 침략전쟁 파병을 밀어붙이려 합니다. 남은 시간이 없습니다. 빠르면 추석 전 국회에 파병동의안을 상정하고, 9월 내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민의힘은 환영하고 있고, 민주당은 개별 이견 표출에 대한 입단속에 나섰습니다.
트럼프과 네타냐후의 무차별 폭격은 이란과 레바논에서 이미 2만5천 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잘못된 침략전쟁에 한국군이 파병된다는 것은 어떤 방식이든 침략전쟁에 대한 동참이자 연루입니다. 이는 수렁에 빠진 트럼프의 전쟁 놀음에 힘을 실어줄 것입니다.
시민들이 나서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저지하고, 침략전쟁을 끝장냅시다. 이에 긴급 실천을 제안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가능한 실천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침략전쟁 파병저지 행동 제안]
#오프라인
🗯 가까운 공공장소에서 주 1회 이상 1인 시위 피켓팅
⭐ 09/11(금) 오후7시 광화문 세종대왕상~청와대 행진
📌 09/12(토) 오후4시 종로1가 파병반대 집회 참가
🎤 내가 속한 모임에서 파병반대 운동의 시급성 알리기
#온라인
📱 SNS에 글/쇼츠/릴스로 왜 파병이 잘못됐나 알리기
🗳 온라인 국민청원 서명운동 참여하고, 널리 공유
[미국은 침략전쟁 중단하라! 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 시민대행진]
🗓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4시
📍장소: 종로 르메이에르 빌딩 앞
🚶행진: 종로1가 → 미 대사관 앞 → 청와대 앞
#플랫폼c #파병반대 #전쟁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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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성관계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는데도 강제로 성관계를 했다면 그것은 강간일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강간죄는 이 당연해 보이는 질문에 반드시 그렇다고 답하지 않는다.
🖥 읽기: https://platformc.kr/2026/09/non-consensual-rape
📱 채널: https://t.me/platfor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