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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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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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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Market Review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RA 장치영] "작지만 소중한 반등" 코스피 2,731.90(+0.78%) 코스닥 797.56(+0.03%) > 국내 증시는 아시아 주요 증시 약세 이어지는 속에서 상승 마감에 성공. 전기전자 중심의 외국인 매도세를 기관이 받아내며 코스피는 낙폭을 회복.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2%, +0.95%로 마감. KOSDAQ의 경우 2차전지주 부진을 바이오주가 만회해줌에 따라 하단이 지지됨 👍수익률 상위: 건설업(+4.02%), 금융업(+3.17%), 의약품(+2.41%) > 건설업종은 하반기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에 업종 센티 개선 중. 이날 GS건설은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발표. GS실적에서 확인된 해외 신규 수주 성과와 우크라이나 재건 등 건설주 전반 해외 수주 모멘텀 이어지는 모습(GS건설 +9.33%, 대우건설 +6.16%, 현대건설 +2.49%). 금융주는 전일 발표된 세제개편안과 하나금융지주의 역대 최대 실적 등에 주주환원 기대감 확대됨에 따라 밸류업 수혜 집중(신한지주 +6.42%, KB금융 +4.64%, 우리금융지주 +11.36%, 하나금융지주 +4.27%) 👎수익률 하위: 화학(-0.94%), 섬유의복(-0.49%), 음식료업(-0.31%) > 화장품, 음식료는 일부 종목(삼양식품 +1.47%, LG생활건강 +2.78%) 제외하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 한편, 화학 업종 내에서는 LG화학이 전일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1.92% 하락하며 업종 하락 견인

[7/26 Chart of the day] 연초 이후 지속되고 있는 빅테크의 Capex 확대 > 현재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 기업들의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3분기 기준 1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최근 1
[7/26 Chart of the day] 연초 이후 지속되고 있는 빅테크의 Capex 확대 > 현재 테슬라를 제외한 빅테크 기업들의 매출 대비 Capex 비중은 3분기 기준 1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최근 10년래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CAPEX는 대부분 AI 산업에 집중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AI가 실제로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 창출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구글은 AI모델을 탑재한 검색 서비스 덕분에 검색 사용량이 증가하였으며 간접적으로 AI가 클라우드 매출에도 기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향후 구글은 AI 관련 Capex 확대 기조를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입니다. 구글 CEO는 금번 실적 컨콜을 통해 "AI 관련 과잉 투자의 위험보다 과소 투자의 위험이 더 크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다만 실제 투자 계획 집행은 매출 성장의 지속성이 담보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빅테크 기업의 매출 성장과 연관성이 높은 지표는 미국 서프라이즈 지수 인덱스인데, 해당 지수는 5월 이후 마이너스 국면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7/26 Morning News] > 美 2분기 성장률 2.8%…고금리 지속에도 탄탄한 성장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0761?sid=104 > "트럼프, 경합주서 해리스에 박빙우위…바이든에 비해 격차↓"(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1108?sid=104 > 오픈AI, 검색 엔진 '서치GPT' 발표…구글 주가 3%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1069?sid=104 > 머스크 "테슬라, xAI에 7조원 투자 논의할 것"…주가 2%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1066?sid=101 > 2주 만에 엔/달러 10엔↓…37년만의 역대급 '슈퍼 엔저' 끝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0272?sid=101

7/26 Morning check "VIX지수 18.4를 기록중" 다우 +0.20%, 나스닥 -0.93%, S&P500 -0.51%, 러셀2000 +1.16%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하였습니다. > 빅테크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7/26 Morning check "VIX지수 18.4를 기록중" 다우 +0.20%, 나스닥 -0.93%, S&P500 -0.51%, 러셀2000 +1.16% 미국 증시는 혼조 마감하였습니다. > 빅테크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기술주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2분기 GDP 호조에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지수는 주요 지수 대비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이날 발표된 2분기 GDP 속보치는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습니다. 2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연율 2.8% 증가하며 예상치(2.0%)와 이전치(1.4%)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개인소비지출과 민간투자 증가가 GDP 상승을 견인함에 따라 연착륙 기대감을 높여주었습니다. > 다만, 반도체를 중심으로한 기술주들은 높은 변동성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이날 나스닥 지수는 장중 -1.78% ~ 1.17% 까지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AI 수익화 속도가 더딘 점이 AI 투자 축소 우려를 자극하였고 엔비디아는 -1.72%, AMD -4.36%, 퀄컴 -3.14%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테슬라는 제외한 M7 종목들은 전일에 이어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테슬라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던 영향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자 +1.79%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OpenAI가 AI 검색 서비스를 출시할것이라는 소식에 알파벳은 -2.99% 하락하였으며 MS -2.45%, 메타 -1.7% 등이 부진하였습니다. > 업종별로는, 에너지, 사업재, 금융, 소재가 오름세를 기록하였으며 커뮤니케이션, IT가 -1% 이상 하락세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수요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던 유가는 미국 GDP 호조와 저가 매수세 유입에 WTI 기준 +0.81% 오르며 에너지 업종 투심에 우호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7/25 Market Review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RA 장치영] "균열 조짐" 코스피 2,710.65(-1.74%) 코스닥 797.29(-2.08%) > 국내 증시는 전일 미 증시에서 M7 낙폭이 확대되자 투심 위축되며 하락 마감. 이는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도세로 이어졌음. 외국인은 금일 현물, 선물 모두 대규모 매도세를 시현. 마찬가지로 일본 증시도 반도체 종목들 중심으로 조정 폭이 확대되었음. 금일 니케이225 지수는 -3.28% 하락하며 KOSPI 대비해서도 부진. 7월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로 엔화 가치가 반등하자 수출주 이익 둔화 가능성이 증시에 하방 압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됨 👍수익률 상위: 통신업(+0.85%), 철강금속(+0.81%), 서비스업(+0.0.63%) > 빅테크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됨에 따라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위축되며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음. VIX 지수는 기술주에 대한 높은 매도세에 3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AAII 심리지수에서 Bearish 비중은 월초 21% 수준에서 31% 수준까지 상승. 이에 국내 증시에서는 방어적 스타일인 통신업이 +0.85% 상승하며 선방. 2차전지는 테슬라 주가 하락과 LG에너지솔루션의 부진한 실적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관련 종목들 상승 마감에 성공(POSCO홀딩스 +2.6%, LG에너지솔루션 +3.42%, 삼성SDI +3%, 에코프로 +3.34% 👎수익률 하위: 기계(-4.81%), 음식료업(-3.18%), 전기전자(-2.91%) > SK하이닉스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결과를 발표. 그러나 미국 빅테크에 대한 실적 우려가 차익 실현 심리를 자극하자 -8.87% 하락하며 KOSPI 지수 하락을 견인. 마찬가지로 삼성전자(-1.95%) 한미반도체(-5.51%) 하락 마감. 그 외에방산, 음식료 등이 최근의 상승분을 되돌리며 부진

[7/25 Morning News] > 前뉴욕연은 총재 "연준 7월 금리 내려야"…매파서 비둘기파 돌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7704?sid=104 > 캐나다 중앙은행 두번째 기준금리 인하…연 4.5%로 내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7604?sid=104 > 美 국채 중장기물 바이백, 매입액 '제로'…바이백 시작 후 처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454 > 美 7월 S&P글로벌 PMI, 서비스업 확장·제조업 위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445 > 가상화폐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첫날 순유입액 1억700만 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7762?sid=101 > 애플, 유럽연합 이어 스페인서 앱스토어 관련 조사 직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7691?sid=101

7/25 Morning check "Black Wednesday" 다우 -1.25%, 나스닥 -3.62%, S&P500 -2.31%, 러셀2000 -2.16%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빅테크에 대한 실적 경계감이
7/25 Morning check "Black Wednesday" 다우 -1.25%, 나스닥 -3.62%, S&P500 -2.31%, 러셀2000 -2.16%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빅테크에 대한 실적 경계감이 높아지자 M7을 중심으로 증시는 낙폭을 확대하였습니다. 이에 나스닥과 S&P500의 하루 낙폭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 전일 장 마감 후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12.33% 하락하였으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았던 알파벳도 -5.03%로 약세 마감하였습니다. > 높은 AI 투자 비용을 정당화시켜줄 수 있는 수준의 수익 전환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됨에 따라 마찬가지로 Capex를 확대해왔던 MS, 메타 등 M7 모두 일제히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한편, 서비스업 경기 대비 제조업 경기 지표가 부진한 점도 증시에 하락 재료로 작용하였습니다. S&P 글로벌에서 발표한 7월 서비스업 PMI는 566으로 전월 대비 상승한 반면 제조업 PMI는 전월 대비 하락한 49.5로 위축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 업종별로는, 기술주 투매 현상에 IT -4.14%, 재량소비재 -3.9%, 커뮤니케이션이 -3.74%로 크게 부진하였으며 방어적 섹터인 유틸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상승 마감에 성공하였습니다.

★7/24 Market Review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RA 장치영] "높아지는 실적 영향력" 코스피 2,758.71(-0.56%) 코스닥 814.25(+0.26%) > 국내 증시는 실적 시즌에 들어섬에 따라 종목 장세 전개되며 혼조 마감. 미 증시 마감 후 발표된 테슬라의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2차전지 관련주 대부분 부진하였음. 그러나 다음날 예정된 대형 수출주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하단을 지지. 한편, 코스닥은 최근 부진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자 강세 마감 👍수익률 상위: 의약품(+3.06%), 의료정밀(+1.36%), 음식료업(+0.68%) > 금리 인하 기대감에 그간 눌려있던 바이오 주들은 긍정적인 흐름 이어가는 모습.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등 대형 바이오주들로 외국인 매수세 집중됨. 음식료 업종도 2분기 호실적이 기대되는 주요 수출 성장업종에 해당(삼양식품 +3.03%, 농심 +2.56% 상승 마감) 👎수익률 하위: 철강금속(-2.20%), 건설업(-1.18%), 전기전자(-1.12%) > 테슬라의 실적이 부진한 영향에 주요 2차전지 ETF들은 약세 마감. 한편 중국 경기 부진에 철강 업화 개선 더뎌지자 철강 업종에 대한 센티도 부정적인 상황. 건설업은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들 중심으로 차익실현 이뤄짐에 따라 수익률 하위권에 위치

[7/24 Chart of the day] 2024년 민주당 온라인 모금 현황: 바이든 사퇴 선언 이후 올해들어 가장 높은 모금액 달성 > 올해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결 상대로 현 부통령인 카멀래 해리스가 사실
[7/24 Chart of the day] 2024년 민주당 온라인 모금 현황: 바이든 사퇴 선언 이후 올해들어 가장 높은 모금액 달성 > 올해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결 상대로 현 부통령인 카멀래 해리스가 사실상 확정되었습니다. 민주당 내 유력인사들의 지지에 힘입어 해리스 부통령은 대통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지지도 충분한 수준으로 확보하였습니다. > 최근 여론도 민주당에 우호적으로 변화하는 흐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을 가늠할 수 있는 민주당의 온라인 모금액은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선언 이후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사퇴 당일 집계된 하루치 기부금은 2004년 집계된 이래로 3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 이에 올해 대선, 트럼프 우위의 구도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3일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해리스의 지지율은 45%로 트럼프 전 대통령 대비 2%p 차이로 좁혀졌습니다. > 해리스 후보는 대체로 바이든 대통령과 유사한 정책 기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2019년 경선을 되돌아봤을 떄 바이든 대통령 대비 더 높은 법인세와 친환경 투자 지원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선이 4개월 가량 남은 현 시점에서 해리스 후보가 트럼프 후보와 더욱 대비되는 정책을 내놓을 시 최근의 트럼트 트레이드가 일부 되돌려질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7/24 Morning News] > "해리스, 가상대결서 트럼프에 우위"…트럼프측 "허니문 효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5252?sid=104 > 美 증시서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개시…비트코인 3%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5222?sid=104 > 테슬라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주가 시간외거래서 4%↓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5245?sid=101 > 구글 2분기 검색 광고·클라우드 호조…매출 14%·순이익 29%↑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5192?sid=101 > "애플, 접는 아이폰 프로젝트 추진…이르면 2026년 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5151?sid=104

7/24 Morning check "빅테크 실적" 다우 -0.14%, 나스닥 -0.05%, S&P500 -0.16%, 러셀2000 +1.01%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주요 지수
7/24 Morning check "빅테크 실적" 다우 -0.14%, 나스닥 -0.05%, S&P500 -0.16%, 러셀2000 +1.01%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주요 지수 모두 제한된 움직임 속 약보합 마감하였습니다. > 최근 트럼프 당선 가능성을 반영하며 오름세를 보였던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을 이어 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서는 해리슨 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자 트럼프 트레이딩을 일부 되돌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 또한 이날 진행된 2년물 국채 입찰 결과가 양호한 수요가 확인된 점도 금리에 하락 재료로 작용하였습니다. 이날 입찰에서 2년물 금리는 4.434%로 지난 6번 평균치인 4.695% 대비 크게 낮아진 수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 업종별로는, 소재, 금융, 필수소비재 업종이 강보합세를 시현한 반면 유가 하락 영향에 에너지 업종은 -1.55%로 여타 업종 대비 낙폭이 확대되었습니다. > 한편, 이날 시장은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알파벳과 테슬라의 실적에 주목하였습니다. 알파벳의 2분기 실적은 매출과 EPS 모두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그러나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지 못한 결과에 시간외에서 주가는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테슬라는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가격인하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감소로 자동차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순이익은 전년비 -43% 감소하며 수익성 악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시장이 기대하였던 로보택시 공개 또한 10월 10일로 연기되며 당초 예상한 8월초 대비 2개월 가량 늦어졌습니다. 테슬라는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에서 -6%대로 낙폭을 확대하였습니다.

★7/22 Market Review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RA 장치영] "확산되는 불안심리" 코스피 2,763.51(-1.14%) 코스닥 809.96(-2.26%) > 국내 증시는 지난 주말 발생한 불안심리를 자극하는 재료들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IT 대란에 이어 금일 새벽 바이든의 대선 후보 사퇴 소식은 시장 불확실성을 확대시켰음. 그 결과 위험자산선호심리가 약화되었고 외국인은 선물, 현물 동반 매도 우위를 시현. 특히, 코스닥은 2차전지 부진에 더해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확대되자 800선 부근에서 마감 👍수익률 상위: 의약품(+1.50%), 건설업(+0.91%), 보험(+0.42%) > 시장 전반 경계심이 높아짐에 따라 방어적 섹터의 상대적 우위가 관찰. 의약품, 보험, 금융, 통신은 상승 마감에 성공하였으나 이를 제외한 KOSPI 내 업종 대다수가 하락 마감. 한편, 최근 화장품 테마는 화장품 수출 호조와 아마존 프라임데이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약진(아모레퍼시픽 +8.8%, 한국콜마 +4.47%, 코스맥스 +3.52%, LG생활건강 +1.17%) 👎수익률 하위: 전기전자(-2.42%), 철강금속(-2.0%), 화학(-1.58%) > 민주당, 공화당 모두 대중 규제에 찬성하는 입장으로 관련 불확실성 이어지자 반도체 관련주 부진 지속. 이런 가운데 지난주 발생한 IT 대란도 추가적으로 투심을 위축 시킴. 한편, 바이든 사퇴에도 트럼프 지지율 하락이 제한적인 영향에 2차전지 약세 지속

[7/22 Morning News] > 바이든, 후보 사퇴 '초유의 사태'…美대선 시계제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0058?cds=news_edit > '포스트 바이든' 1순위는 해리스…경쟁자 누가 있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0020?sid=104 > 中, '경제 방향타' 3중전회 결정문 공개…"민간 지원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9873?sid=104 > LG엔솔-GM 합작 미국 배터리 3공장 건설 '일시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9860?sid=104 > '글로벌 IT 대란' 3일째…전 세계 항공기 2만3천편 지연·취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9998?sid=101

[빅테크 실적 발표 돌입] > 이번주에는 알파벳과, 테슬라를 시작으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 알파벳은 AI 전략에 집중함과 동시에 비용절감을 위해 지난 4월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또한 5월에 열린 연례 개발
[빅테크 실적 발표 돌입] > 이번주에는 알파벳과, 테슬라를 시작으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 알파벳은 AI 전략에 집중함과 동시에 비용절감을 위해 지난 4월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또한 5월에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에서 강화된 AI 모델을 기존의 구글 서비스와 결합하는 전략을 공개하였습니다. 금번 실적발표에서 해당 전략이 실적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 같은 날 최근 들어 주가 회복에 나서고 있는 테슬라의 2분기 실적도 공개됩니다. 앞서 테슬라는 2분기 차량 인도량이 예상을 웃돌자 11거래일 연속 상승한 바 있습니다. 또한 머스크가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지지한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 다만, 테슬라의 로보택시 공개 연기, 사이버트럭의 낮은 매출 기여도, 트럼프의 전기차 의무 명령 폐지 등에 따른 전기차 전환 속도 감소에 대한 우려는 테슬라의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의구심을 낳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닝콜에서 관련 우려를 해소시켜주는 내용이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번주 일정] > 이번주는 미국 2분기 GDP와 PCE 물가지표에 주목합니다. > 22일에는 7월 20일까지의 한국 수출입현황이 발표됩니다. 앞서 발표된 7월초까지의 일평균 수출액은 10.2% 증가하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견
[이번주 일정] > 이번주는 미국 2분기 GDP와 PCE 물가지표에 주목합니다. > 22일에는 7월 20일까지의 한국 수출입현황이 발표됩니다. 앞서 발표된 7월초까지의 일평균 수출액은 10.2% 증가하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인 바 있습니다. 월말까지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25일에는 한국과 미국의 2분기 GDP 속보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 2분기 GDP는 기저효과에 전분기 대비 +0.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딘 내수 회복세를 수출 성장세가 상쇄시켜줌에 따라 연간으로는 2%대 중반 성장 도달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 2분기 미국 GDP는 블룸버그 추정치에 따르면 1.8%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7월에 들어선 이후 GDP Now 모델은 2분기 GDP를 양호한 내수 경기 현황을 반영하며 1.5%에서 2.7%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GDP 성장에 실제로 민간 소비가 어느 정도로 기여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26일에는 연준이 눈여겨보는 물가지표가 발표됩니다. 6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비 2.6% -> 2.5%로 완만한 둔화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소비자들도 향후 물가가 안정화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2일 발표된 7월 미시간대 장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모두 2% 수준에 진입한 바 있습니다.

7/21 Morning check "IT 대란과 대선 불확실성" 다우 -0.93%, 나스닥 -0.81% S&P500 -0.71%, 러셀2000 -0.71%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순환매 장세 이후 대선 국면 내
7/21 Morning check "IT 대란과 대선 불확실성" 다우 -0.93%, 나스닥 -0.81% S&P500 -0.71%, 러셀2000 -0.71%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순환매 장세 이후 대선 국면 내 규제 불확실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차익 실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MS발 IT 대란은 기술주 센티를 추가적으로 약화시켰습니다. > 18일 밤 크라이드스트라이크의 플랫폼 업데이트 이슈가 MS의 시스템 장애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클라우드를 비롯한 AI 시장의 보안 이슈에 대한 우려를 낳았습니다. > 이에 나스닥 지수는 주간으로 -3.65% 하락하며 6주간 이어졌던 상승 랠리를 마감하였습니다. 반면 순환매에 매수세가 유입되었던 다우지수는 주 후반 부진에도 +0.72%로 상승 마감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업종이 강보합권에서 마감하였습니다. 위험 회피 심리가 강화되자 방어적 섹터의 조정 강도가 상대적으로 약했으며 IT -1.27%, 에너지가 -1.29%로 가장 부진하였습니다.

★7/19 Market Review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RA 장치영] "2,800 아래로" 코스피 2,795.46(-1.02%) 코스닥 828.72(+0.72%) > 국내 증시는 미 증시 약세에 연동되며 혼조 마감.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셀온 심리가 확산됨에 따라 KOSPI도 마찬가지로 약세 시현. 외국인이 선현물 모두 매도세를 확대하며 지수를 끌어내린 가운데 KOSDAQ은 기관 매수세에 장 후반 낙폭을 회복하며 상승 반전에 성공 👍수익률 상위: 전기가스업(+0.62%), 철강금속(+0.48%) > KOSPI 내에서는 일부 업종 제외하고 전 업종이 하락하였으나 KOSDAQ은 2차전지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가운데(에코프로비엠 +6.48%, 에코프로 +2.14%, 엔켐 +6.17%) 중소형 화장품주들의 반등에 화학 업종이 높은 수익률 기록 👎수익률 하위: 섬유의복(-4.02%), 운수창고(-2.28%), 건설업(-2.09%) > 섬유의복 업종 내 F&F 약세 이어지는 한편 건설업은 원전 관련주 차익 실현 영향에 부진. 현대건설 -2.4%, 한전 KPS -3.21%, 두산에너빌리티 -3.81% 등 원전 대표종목들 일제히 하락 마감

[7/19 Chart of the day] 온라인에서 둔화되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 미국 내 온라인 유통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에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제품들의 지출과 관련된 데이터는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
[7/19 Chart of the day] 온라인에서 둔화되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 속도 > 미국 내 온라인 유통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에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제품들의 지출과 관련된 데이터는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어도비는 매월 전반적인 온라인 물가 수준과 18개 품목의 세부적인 DPI(디지털물가지수)를 발표합니다. 6월 DPI는 전월비 -0.26%로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그 속도는 더뎌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물가 둔화는 전자기기, 컴퓨터, 의류 등 일부 품목에 대한 큰 할인 혜택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오히려 이를 제외한 대다수의 품목들의 가격은 전월 대비 증가하였고 필수 소비 품목인 식료품, 의약품 등은 전월비 +1.69%, 0.65%로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이커머스 중심의 수요 증가를 반영하는 온라인 물가지수를 감안 시 금번 어닝 시즌 미국 유통업체들의 실적은 이커머스 전략에 따라 차별화된 결과를 보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7/19 Morning News] > 오바마까지 가세…'칩거' 바이든, 조만간 후보 사퇴 결단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6349?type=main > 넷플릭스, 2분기 호실적…"'오징어게임' 기반 온라인게임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6334?sid=104 > 오픈AI, '비용 낮춘' 최신 AI 모델 GPT-4o 소형 버전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6284?sid=104 > ECB 기준금리 동결…9월 인하 가능성에 "열려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6231?sid=104 > 美,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 2년7개월만에 최고…고용냉각 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16163?sid=104

7/19 Morning check "다같이 조정" 다우 -1.29%, 나스닥 -0.68%, S&P500 -0.78%, 러셀2000 -1.92%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정치적 불확실성이 셀온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7/19 Morning check "다같이 조정" 다우 -1.29%, 나스닥 -0.68%, S&P500 -0.78%, 러셀2000 -1.92%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정치적 불확실성이 셀온 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최근 순환매에 상승폭이 컸던 우량주와 중소형주의 낙폭이 확대되었습니다. > 경기 둔화에 대한 경계감도 일부 유입되며 증시에 조정 재료로 작용하였습니다.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24.3만건을 기록하며 고용 시장 둔화 조짐을 보였습니다. > 업종별로는, S&P500 내에서 에너지를 제외한 전 업종이 일제히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전날 원유 재고 감소 소식에 유가가 배럴당 85달러 선에서 지지됨에 따라 +0.36%로 강보합세를 기록하였습니다. > 이어서 IT는 -0.23%로 하락하며 낙폭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규제 리스크로 전 거래일 조정이 컸던 반도체 일부 종목들은 TSMC의 긍정적인 실적에 반등에 성공하였습니다(엔비디아 +2.63%, 브로드컴 +2.91%). TSMC의 2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으며 AI 수요 증가에 연간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 한편 ECB는 시장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하였습니다. 회의 이후 라가르드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9월 인하 여부에 대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발언하였으나 시장은 9월 인하 기대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로화 환율은 금리 동결에도 전일 대비 하락하며 1.09달러 초반 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