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다빈치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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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자본수익률이 높다면 그 회사가 미래에 어떻게 높은 자본수익률을 유지할 것인지 자문해보라. 경쟁력 분석 도구들을 적용해서 해자를 확인해 보라. 계속 높은 자본수익률을 달성할 구체적인 이유를 확인할 수 없다면 그 기업은 해자를 가지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경제적 해자, 팻도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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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뷔페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요즘 장이 순환매가 돌면서 급등하는 주식이 섹터 불문하고 나타나고 있는데, 요즘 핫하다는 주식들 몇줄짜리 요약본만 읽어보고 우르르 몰려가서 매수하는 투자자들의 모습이 괜히 오버랩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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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둑 기사에게 이기고 지는 건 그냥 밥 먹는 것과 똑같다. 밥은 오늘 하루만 먹는게 아니다. 내일도 먹고 모레도 먹고 글피에도 먹어야 한다. 일년 십년 후에도 우리는 밥을 먹을 것이다. 좀 맛있었다고 흥분해서도 안되고, 맛이 없었다고 짜증을 내서도 안된다. 승부의 세계에서 감정을 다스릴 줄 모르면 오래 갈 수 없다. "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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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에 대해 소수만 아는 무엇인가는 없다. 가치투자는 단순히 증권의 근간인 가치를 결정한 다음 그 가치에서 상당히 할인된 가격에 사는 방식이다. 정말 간단하다. 가장 큰 도전은 가격이 매력적일 때만 매수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팔아야 한다는 필수 인내심과 규율을 유지하는 것이다. 대대수 시장 참여자를 사로잡아 버리는 단기 성과를 피하면서 말이다."
<세스클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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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SPkRB5gNk0Y?feature=share4
투자에서든, 인생에서든 조금 뒤쳐졌다고 해서 낙심하지 맙시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훌훌 털어내고 다시 뛰면 결승점에 누구나 도달할 수 있습니다. 2023년 하반기에도 모두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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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투자자는 항상 현재 보유 종목들과 잠재적인 신규 투자 종목을 비교해야 합니다. 투자 가능한 종목들 중 가장 저평가된 종목을 보유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투자 기회가 나타났을 때, 현재 보유 종목들을 재검토하는 일을 절대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 통해 현재 보유 종목을 매도해 손실을 실현해야 하는 일이 될지라도 말입니다."
<세스클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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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을 따라하는 것은 평균으로 후퇴하겠다는 말이다.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내야 한다. 투자란 몇 군데 훌륭한 회사를 찾아내어 그저 엉덩이를 붙이고 눌러 앉아 있는 것이다."
<찰리 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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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나는 우리가 결국 아주 큰 부자가 될거라는 걸 늘 알고 있었지만 우리는 결코 서두르지 않았지. 투자자들 평균을 조금만 능가하더라도, 그리고 레버리지만 쓰지 않는다면 일생동안 부자가 안 될려야 안 될 수가 없어. 본인의 분수에 맞게 소비한다면 말이지. 복리라는 건 그런 것이다."
<워렌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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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이 좋아서... 리스크 관리 따위는 개나 줘 할 수 있습니다만... 리스크 관리라는 키워드는 항상 투자자의 머리 속에 박혀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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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투자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같은 수익을 냈다고 하더라도 리스크 관리를 통해 더 적은 리스크 속에서 그런 성과를 올린 사람이다."
<하워드 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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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자신이 잘 알고 경영진을 철두철미하게 믿을 수 있는 회사에 거액을 집어 넣는 것이 바른 투자방법이라고 더욱 확신한다네. 아는 것도 없고 특별히 믿을 이유도 없는 기업에 널리 분산투자하고서 위험이 감소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야."
<워렌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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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번 사람들은 자주 베팅하지 않는다. 그들은 주식시장이나 경마를 유심히 관찰하지만, 가격이 잘못 매겨진 베팅 기회를 발견할 때까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찰리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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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저는 요즘 K의료 산업에 푹 빠져있습니다. 미용기기 뿐만 아니라 일반 의료기기 관련 기업 중에서도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이 꿈틀하기 시작한 기업들이 많이 보이네요. K의료 산업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이런 기업들로 올해 하반기 그리고 내년에 승부를 걸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버핏의 조언처럼, 개별 기업의 경제성 / 투자 타이밍을 맞출 자신이 없다면, 가장 가능성 높은 몇몇 기업들을 폭넓게 분산투자해도 시장 수익률은 아웃퍼폼 할 수 있지 않을까? 란 긍정 회로를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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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게 분산투자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별 기업의 경제성은 모르지만, 어떤 산업에 장기 투자하면 유리하다고 확신할 때입니다."
<1993년 워렌버핏 주주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