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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 - 주도주 교체 주기가 도래하려는건지.... [한화에어로 울고 KAI 웃어…수출·기저효과에 방산4사 1분기 희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513569?sid=101

📊 방산 - 남미 수출 쾌거... [K방산 쾌거…한국산 장갑차 남미 수출] 페루 육군조병창(FAME·파메)은 페루 육군 기동성 향상 프로그램 우선 협상자로 한국의 현대로템(공급자)·STX(계약자)를 선정 현대로템·STX는 차륜형 장갑차(8×8) K808 '백호' 30대(1차)를 시작으로 120대까지 공급 계약을 할 수 있게 된 것 현대로템·STX는 파메와 협력해 추후 장기적으로 4륜·6륜 장갑차 및 소형·대형 전술 차량과 구난 차량 등 다양한 기동화 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60181?sid=101

🕯 대세상승형 종목들의 공통점 - 항상 기회가 열려있음... 1. 세계 최고 / 세계 유일 / 세계 1위 시리즈... 2. 가성비에서 따라올 경쟁사가 없는 기업(기술) 3. 세계 최초인 것도 한 몫 4. 여기에 정부의 정책도 거들어 주면 땡큐 베르마치~ 과거 조선 때도~ 메모리반도체 때도~ 2차전지 때도~ 의료기기 때도~ 바이오시밀러 때도~ 뭐든 다 그랬음... 시장 잘 쑤셔보면, 여기에 부합되는 종목들이 나오고 있고, 바닥에서 터닝해서 본격적으로 반등하는 종목들도 있음...

📊 AI 진짜 수혜는 ‘원전주’… 전력 수요 급증에 수익률 급등 관련 기업 ETF 수익률 올해 1위… 전력망 구축 ‘구리’ 가격도 올라 2018년 ~ 2020년 1월.... 글로벌 주요 2차전지 셀 기업들과 소재 기업들 주가가 강했을 때... 국내 2차전지 쪽은 국내기업 간 소송, ESS화재, 정책부재 등 여러 요인으로 못갔었으나, 코로나 이후에서야 발동이 걸렸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92124

📊 대륙간 산업이동설 - 다음은 바로 이것이 될 듯!! 대륙간 산업이동설이란 예전에 설명드렸듯이 유럽 혹은 미국 -> 동북아시아 -> 중국 및 동남아시아로 생산기지와 기술이 넘어가는 현상을 말함. 딱히 어떤 책에서 나온 얘기는 아니고, 1990년대 대우그룹 내 싱크테크에서 나온 말을 2000년대 초중반에 들은 것임. 헌대, 지금 와서 보면, 이 이동설이 맞았음. 유럽 주요국 및 미국 -> 일본 -> 한국 -> 중국 -> 동남아 쪽으로... 섬유 -> 철강 -> 조선 -> 해양플랜트 -> 자동차 -> 메모리 & 파운드리 반도체 등이 해당됐고, 아직 미국에서 오지 않은 산업들은 방산 + 우주항공 + 시스템반도체 등이 해당됨. 그리고 앞으로 그 대상이 될 산업은 방산이 될 듯. 시스템반도체는 놔주질 않으려 하고, 우주항공은 멀었지만, 방산은 반세계화 현상으로 인해 빨라질 듯 https://naver.me/G87Om7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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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에어로 천무, 오늘 폴란드에 2조 추가 수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562485

📊 밸류업 관련주... [배당 세제 개편 목소리 커져…밸류업 공시는 코스닥까지 참여 독려] 밸류업 프로그램은 다음 달 중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이를 앞당겨 준비된 기업들을 중심으로 밸류업 공시를 다음 달부터 시행 밸류업 프로그램의 인센티브로 세제 혜택을 위한 세법 개정 추진 의사도 재차 강조 개인투자자들의 장기 투자를 유도할 방안도 마련할 것 -> 금투세 유예(어제 뉴스로)가 아니라 폐지를 해야 장기투자를 하든말든 할텐데...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32433?sid=101 #밸류업

📊 천연가스 ETF 추이 - 올해들어 가열차게 오르고 있음... 왜일까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급이 폭증함에 따른 영향일 겁니다. 오로지 전선 및 전력기기에만 관심두지 말고 이래저래 훑어보면 이제 시작하는
📊 천연가스 ETF 추이 - 올해들어 가열차게 오르고 있음... 왜일까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급이 폭증함에 따른 영향일 겁니다. 오로지 전선 및 전력기기에만 관심두지 말고 이래저래 훑어보면 이제 시작하는 섹터들도 하나둘씩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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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도 반도체 생산 주요 기지인데…국내 기업들 파장 ‘예의주시’] - 인텔 키랴트가트 공장의 경우 인텔 전체 반도체 생산능력의 11% 가량을 차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88185?sid=101

[이스라엘, 이란에 보복 준비… 美, 강력 제동] 美 만류에도… 이스라엘 강경파 “‘뱀 대가리’에 느슨한 대응 안돼” - 전시 내각 ‘반드시 대응’ 공감대… WSJ, 구체적 보복 시점까지 거론 - 재보복땐 전면전 확대 가능성… 전문가 “군사시설 위주 공격” 점쳐 ● “치명적 공격 필요” vs “즉각 보복에 반대” ● 이스라엘, 이란 군사시설 타격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5913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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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美배터리 3공장 건설 또 연기…"기존공장서 생산성 확충할 것"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6MHP45R?OutLink=telegram] => 현재 국내는 말할 것도 없이 중국 쪽도 폭락하고 있는 분위기... 2차전지는 당분간 쉬도록 놔두는걸로... #2차전지

📊 FC- BGA 산업 성장 주목 및 관련주는... 시스템반도체 미세화 공정 한계로 첨차 패키징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이는 OSAT와 패키징 기판 업체들의 지속적인 실적 성장으로 귀결되는 흐름이 나올 수 밖에 없음. 현재
📊 FC- BGA 산업 성장 주목 및 관련주는... 시스템반도체 미세화 공정 한계로 첨차 패키징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이는 OSAT와 패키징 기판 업체들의 지속적인 실적 성장으로 귀결되는 흐름이 나올 수 밖에 없음. 현재 글로벌 TOP3 패키징 기판 업체는 1위 이비덴(대), 2위 신코(일), 3위 유니마니크론(대)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4년도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는 AP, GPU, 메모리(HBM, CXL 등) 간의 팩키징 칩 사용처가 AI 서버에서 스마트폰, PC(개인용 컴퓨터)로 확대될 수 있어서... ['라이벌' 삼성-LG, 20조 시장 대격돌…"대만·日 따라잡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7550?sid=101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FC-BGA 기판에 대한 강한 투자의지는 이미 수년전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지난해 말에는 이 기판을 맡고 있는 임원들을 대거 승진시킴으로써 향후 전략적 신사업으로 이끌고 가겠다란 의지를 보여줌. 삼성전기 및 LG이노텍과 함께 주요 기판 업체들 중 FC-BGA 기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는 기업은 <대덕전자> -> 지금까지는 DDR5로 주가가 움직였다면, 올해 하반기부턴 FC-BGA 기판 확장 가능성 존재. 기존 AUTO 중심이었던 BGA 기판사업이 글로벌 OSAT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서버용 BGA 시장에 진입키 위해 준비 중. <리노공업> 기판의 다양화 및 대면적화는 리노공업의 수혜로 고스란히 전이됨. 특히 AI 확대로 NPU, VR, 자율주행칩 등에서의 소켓 공급 확대 가능성이 매우 높음. <제너셈> 대면적 FC-BGA 패키지에 한해 특허 진입장벽 갖춘 기업 <기가버스> -> FC-BGA 기판 검사장비(AOI) 및 결함을 수리할 수 있는 장비(AOR)가 주력인 기업. 세계 최고 기술력으로 KLA 등과 경쟁하고 있으며, 특히 선폭이 3/3um(경쟁사는 5/5)까지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공급 레퍼런스를 갖고 있음. TSMC 최상단 후방 OSAT 기업들이 주요 거래선이며, FC-BGA 글로벌 기업 대부분을 고객사로 두고 있음. => 수율이 중요하다라고 하면 기가비스를 보면 됨. 주가 흐름은 내일 종목별로 한번씩 쭉~ 챙겨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반도체와 바이오/헬스가 강함에도 불구 시장이 하락하는 요인은... 2차전지가 급락하면서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고, 모멘텀이나 펀더멘털 면에서 다소 취약한 섹터주들을 끌어 내리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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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와 바이오/헬스가 강함에도 불구 시장이 하락하는 요인은... 2차전지가 급락하면서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고, 모멘텀이나 펀더멘털 면에서 다소 취약한 섹터주들을 끌어 내리고 있기 때문...

📊🕯 바이오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를 봐야.... 전방기업이 살아야 후방기업도 삼. 전방산업이 살면, 후방산업도 당연히 삼. 전방기업(산업)이 침체 분위기인데, 후방기업(산업)이 살아난다란 것은 거의 드믄 일임. 반도
📊🕯 바이오주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를 봐야.... 전방기업이 살아야 후방기업도 삼. 전방산업이 살면, 후방산업도 당연히 삼. 전방기업(산업)이 침체 분위기인데, 후방기업(산업)이 살아난다란 것은 거의 드믄 일임. 반도체든 2차전지든 혹은 자동차든 대부분의 주요 섹터들이 전방과 후방으로 나뉘어 톱니바퀴가 서로 물고 물려 하라처럼 움빅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맛가는 분위기에서 후방산업이나 기업들이 살아날리가 흔치 않단 뜻이 됩니다. 바이오 쪽은 전방기업과 후방기업으로 나뉘진 않지만, 대표기업과 중소형주로 나뉘어 대표기업들의 주가를 보면서 중소형주들이 움직이는 경향이 큽니다. 삼성바이오 주가가 죽었는지요? 안죽었다고 판단되면, 이번주 25일 PCE와 다음주 FOMC(QT 완화 논의 여부), 고용보고서 그리고 그 이후 CPI/PPI로 이어지면서 우호적 분위기가 연출되는지 여부를 챙겨보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의 반등 여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합니다. 참고로 지난해 7-8월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지요. 지지해 줄 자리서 잘 지지해줬단 점이...

📊📈 반도체에서 피봇 관련주로 넘어가는 구간으로의 진입 <1월 시장이 과하게 조정을 받은 요인 다섯가지> 1. 미 기준금리 첫번째 인하시점에 대한 불확실성 연준은 올해 세차례 기준금리 인하를 예고했으나, 시장은 5-6차례 인하를 점치므로써 간극이 컸었음. 다만, 지난 12월 말부터 지난주까지 10년물 금리가 4.1%대로 회복했고, 3월 금리동결 가능성이 50%를 상회하면서 금리인하 기대는 크게 약해짐. 즉, 일부 정상화가 됐다고 판단. 그럼 5월1일 내지 6월 12일 FOMC부터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에 맞춰 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큼. 2. 삼성전자, LG엔솔, LG전자로 이어졌던 어닝 미스 및 쇼크... 1월 둘째주 대표 기업들의 어닝미스 혹은 쇼크로 23년 4분기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이 5조원 넘게 하향조정되면서 레벨 다운됐고, 이는 시장 조정에 결정적 키가 됨.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그 충격은 더 컸고요. 다만, 1월 세째주부터 반도체 업종의 실적 전망치가 다시 국내외서 공격적으로 상향조정이 나오고 있는 중. 이는 시장과 반도체 업종의 주가 상승을 야기시킬 중요한 변수. 3. 기관과 외인 매도 12월 말 배당락일에 맞춰 기관 매도가 쏟아짐. 이는 배당을 추종했던 기관 매수 물량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으로 매년 반복. 헌대, 외국인들은 1월 선물을 6조원 가까이 매도. 11월~12월 총 8.5조원 가량이 유입됐으니 이중에서 70% 가량이 소화된 것임. 더불어 기관 또한 3.1조원 가량이 매도됐는데, 이는 11~12월 유입돈 9.6조원의 32% 수준. 즉, 시장에선 외인과 기관 선물 매도는 어느정도 소화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현물 쪽에서의 매도 또한 점진적으로 매수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음. 특히 환율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하면서 환차익을 기대한 외인의 공격적 현물 매수 또한 기대. 4. 밸류에이션 2420pt는 지난해 10월을 제외했을 때 코스피의 밸류에 있어 락바텀 수준의 자리. 따라서 10월 연준 등의 충격으로 인한 급락 시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지에 성공했고, 더불어 지난주에도 결국 이 자리서 반등이 나온 것으로 추정. 5. 지정학적 이슈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는 전세계 주요국에서 거의 무덤덤한 수준으로 지켜만 보고 있는 중이며, 국내증시서도 해운주 등 극히 일부 테마성 랠리만 자극시킴.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한국 CDS 상승이 크지 않을 정도로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음. 예를들어 지난주 이란의 파키스탄 공격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다란 것이 알려졌는데, 그럼에도 장중 국내증시는 출렁거림(외환이나 미 선물 등은 거의 미동도 안한 수준이었음). 즉, 여러 악재들이 나오면서 이런 지정학적 이슈에 휘둘린 것일 뿐 전혀 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은 아니란 점. => 현재 전세계는 양분되어 다시 대결구도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위협은 이미 예고됐던 것이었음. 즉, 시장 매크로 부문에서 현재 시장의 반등을 막아설만한 큰 리스크는 어느정도 해소됐거나 되어가고 있다 판단. 오히려... 1) 반도체 주도로 반등 -> SK하이닉스, 인텔, 퀄컴을 비롯한 주요 반도체 장비사들의 실적 발표는 지난주 TSMC와 슈퍼마이크로 등의 효과를 이어가게 하는 중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듯. -> 다만, 테슬라의 실적 결과와 가이던스에 따라 2차전지의 추가적인 출렁거림에 따른 시장 반등이 다소 제한될 수 있을 가능성 있음(하루이틀). 2) 25일 밤에 발표되는 PCE 중 코어(근원) PCE가 2.9~3.0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음. 특히 3개월 및 6개월 가중치 적용 시 2.5% 이내 수준으로까지 빠질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에 안정감을 줄 수 있으며, 금리인하 수혜 섹터들의 하방 지지 후 반등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키포인트. 3) 1월 31일 FOMC에서 연준 의견은 매파적일 것임. 다만, 해당 회의에서 본격적인 QT 완화에 대한 대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이 부분이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다고 보여짐. 따라서 시장은 이번주 PCE -> FOMC -> 고용보고서 -> CPI -> PPI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AI 반도체와 일부 정책주(원전과 같은(11차 전기본 기대감)) 등을 중심으로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2월 고용보고서 혹은 CPI가 발표된 직후 주도주가 AI반도체가 좀 쉴 때 금리인하 수혜 섹터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AI 반도체> "한국형 엔비디아 키운다"…정부, '팹리스' 육성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29670?sid=101 => 팹리스를 키운다란 것은 결국 반도체 설계쪽과 후공정이 커진다란 뜻임. => IP+디자인하우스+팩키징+테스트 [최태원-올트먼 이번주 만날듯… ‘AI칩 동맹’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43988?sid=101 ["지옥에서 살아 돌아와"…칼 간 삼성, S24에 탑재한 야심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6374?sid=101 [메모리 반도체 반등 기조… 삼성·SK 감산 전략 눈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50712?sid=101 => 인공지능이나 시스템반도체가 결국 최대 이슈꺼리임. 메모리 쪽은 반도체의 반등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되고요. 인공지능 및 시스템반도체 쪽이 우위란 점에서 설계와 후공정 그리고 온디바이스AI와 같은 섹터가 절대적 상승률 우위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 <원전> ['신규 원전 추가건설'이달말 가닥... 개발중인 i-SMR 포함 될지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31056 ["신규 원전 발주 나올까?"…건설업계 신규 원전 기대감 고조]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21763 [9조 체코 원전 수주전 '사활' 건 한국…'K-원전 수출 분수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02682?sid=101 11차 전기본 체크 포인트 1) 이달 말 ~ 다음 달 초 확정되어 나올 듯. 2) SMR 포함 여부에 따라 상승률이 달라질 듯 3) 대형 원전 4기는 확정적일 듯 싶고, 언제부터 본격 건설이 시작되는지 및 플러스 알파가 있는지 여부. 체코는 3월 말 전후 발표가 유력하며, 5월 우선협상자 최종 선정 및 계약이라고 알려져 있음. 체코의 수주는 그 후속 3기 수주 가능성이 9할 이상이 될 듯 싶으며, 이후 폴란드, 영국, 네덜란드, 터키, UAE, 사우디 등으로 이어지는 대형 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확장되는 가장 큰 계기가 될 듯. 해서 정부나 업계는 체코 수주에 모든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음. 일단 반도체 쪽과 원전 쪽 볼만한 기사만 추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