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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앞둔 25일 저녁,미국의 대중국 군사전략에 한국이 편입되는 것을 우려하며 작전통제권 환수, 그리고 자주외교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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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주한미대사 인준서 사상 첫 반대표 39표 쏟아져
마가 부정선거론 유포… '1·6 폭동 사태' 동조
친미극우 이승만 ‘건국전쟁’ 상영 협력
“한국정부, 미국 기업 쿠팡 차별”
친미극우 세력 뒷배 자처… 헌정질서 교란 우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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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자기 원자로를 제3국에 팔 때 필요한 한국의 시공능력에는 손을 내밀면서 한국이 요구하는 연료주기 자립에는 늘 조건과 시간을 붙여 왔다. 이대로라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 미국이 하자고 한다고, 팔을 비튼다고 덥석 받아서는 안 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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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동’ 명분으로 60개국 관세
상호관세 제동 이후 꺼내든 ‘301조 카드’
공급망 전쟁… 미국 중심 통상전략의 확대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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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정선거를 정치전략으로 완성하다
▲브라질, MAGA의 '1·6 사태'를 복제하다
▲베네수엘라, 정권교체 압박의 명분이 되다
▲볼리비아, 국제기구를 동원한 정권 붕괴
▲한국, MAGA형 음모론에서 비상계엄까지
▲선거 불복을 넘어 ‘상시적 내란 정치’로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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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서 첨단기술은 언제나 전쟁 무기로 가장 먼저 전용되는 비극적 경로를 밟아왔다. AI를 탑재한 전쟁 무기가 실전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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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이 한미동맹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예속되어 있는 현실을 뒤바꾸는 것이야말로 보완수사권을 존치해 구해낼 피해자보다 훨씬 더 많은 국민을 도탄에서 살려낼 길이라는 사실을 먼저 철저히 깨닫기 바란다.
반민특위든 보완수사권 폐지든 숭미동맹 타파든 본질은 같다. 국민주권 회복이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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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기업 초과이익 사회적 재분배 논의… “세액공제 한시 중단 및 기금 조성 필요”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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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이 AI를 단순히 하나의 산업을 넘어 ‘국가안보 자산’이자 ‘미래 국제질서를 좌우할 핵심 자원’으로 규정하고 기술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
1. AI 무한경쟁과 국가 간 패권 전쟁
2. 미국 중심 반도체 공급망 재편의 희생양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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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⑦] 영롱한 옥충 장식과 도금: 비단벌레 날개에 어린 삼국의 세공 기술
이 기술들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오랜 축적과 실험 위에서 다듬어진 체계적 역량이었다. 뚫음새김과 누금·인발·압연을 자유로이 구사하고, 도금과 방부 처리로 유물을 천수백 년 견디게 하며, 합금의 성분비까지 목적에 맞게 조절할 줄 알았던 고구려의 금속가공 기술은 당대 동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에 이르러 있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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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하청노동자 ‘51일간의 파업’ 4년
바뀐 법, 움직이지 않는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이 바꾸려 한 것
법 취지 흔드는 정부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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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는 ‘반도체 슈퍼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 이 화려함 뒤에는 반도체 착시 현상과 극단적인 산업 쏠림, 그리고 성장과 분배의 구조적 불균형에 따른 소득 불평등 심화라는 엄혹한 현실이 존재한다.
1. AI 기술 발전 추이
2. AI 산업 생태계의 변화
3. AI 슈퍼 호황 속에 심화하는 양극화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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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론을 퍼트린 목적은?
단지 트럼프의 돌출 행동일까?
제국주의 수명 연장을 위한 ‘부정선거론’
대한민국에 뻗은 트럼프 마가의 마수
미셸 박, 부정선거론에 기름
‘표현의 자유’ 선언한 트럼프의 음모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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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러시아가 20일 모스크바에서 제3차 외무장관 전략대화를 열고 정세 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양국 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의 협력을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문] 조러 외무장관 제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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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는 출시되자마자 인공지능(AI) 업계 전반에 경탄을 자아냈을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와 워싱턴에는 '경각심'을 불러일으켰고, 심지어 일부 미국 매체는 중국이 "미국의 AI 선도 우위를 지워버렸다"고 과장되게 선언하기도 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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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산 일정은 지난 6월 평양 정상회담 이후 조중 양국이 강조해온 '각 분야 교류협력 확대'의 연장선에서 읽힌다. 관광지구를 둘러보는 형식을 취했지만, 실제로는 김정은 시대 사회주의 국가발전 모델과 건설 성과를 중국 최고위 지도부와 공유하는 상징적 일정으로 해석된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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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여론조사 청탁범 오세훈은 즉각 사퇴하라!”
“이태원 참사 주범 오세훈은 사퇴하라!”
“국민 혈세 낭비하는 오세훈은 사퇴하라!”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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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가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제8차 대회 참가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여성동맹이 사상 교양사업에 주력해 당의 노선과 정책을 받드는 여성 조직으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문] 김정은 총비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전문] 김정은 총비서, 모범적인 건설공병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기념촬영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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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일주일째 이어진 가운데 양측의 전략적 목표가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이란 남부의 군사·보급 기반을 집중 타격하고, 이란은 중동 전역의 미군 지휘·공중작전 체계를 겨냥하며 맞대응하고 있다.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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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한 유럽’은 미국의 총구 위에 세워졌다
▲‘미국을 등에 업고 전면에 나선 유럽’…나토 3.0의 등장
▲빚더미 위 재무장…복지 대신 무기를 선택한 유럽
▲러시아의 위협인가, 전시체제가 필요한 것인가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