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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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4.16연대) 공지채널입니다.🎗 홈페이지 http://416act.net 회원가입 https://bit.ly/3ujZr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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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기억약속문화제] 이번 주 수요일,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청년추모문화제에 함께 해주세요!
4주기가 되는 10월 29일을 하루 앞두고, 4.16청년들이 기억과 연대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304명의 별을 기억해 온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이태원참사 희생자 160명의 별을 기억하는 '별들의 집'까지. 4.16청년들이 직접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자와 연대하며, 진실과 책임을 향한 걸음을 함께 이어갑니다.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청년추모문화제 "별들의 빛으로 진실을 향해"
🗓 일시: 10월 28일(수) 오후 7시 (오후 6시 30분 사전행사 시작)
📍 장소: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 프로그램
18:30 사전행사 | 별빛 기억 메시지 작성
19:00 본행사 |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 4.16세월호참사 유가족, 연대시민의 발언 / 416합창단, 싱어송라이터 윤숭 공연
19:50 연대의 행진 | 세월호 기억공간 → 이태원참사 별들의 집 (깃발을 챙겨오셔서 함께 행진해요!)
✨ 별들의 집에서 이태원참사 유가족과 인사를 나누며 추모제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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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연대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4.16연대의 곳간이 비어가고 있습니다.
이 가을에 다시 4.16연대의 곳간을 채워야 내년엔 더 힘내서 갈 수 있겠습니다.”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사회적 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지키고,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4.16연대는 지난 시간 쉼 없이 걸어왔습니다.
그 길에는 언제나 함께해 주신 시민들과 회원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 길을 계속 걸어가기 위해 여러분께 다시 한번 손을 내밉니다.
4.16연대의 새로운 회원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기존 회원이라면 회비를 조금 더 보태주세요.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멈추지 않도록, 기억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4.16연대의 내일을 함께 채워주세요.
이 편지를 주변에도 널리 전해주세요.
함께할 동료가 많아질수록 우리의 걸음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 회원가입 및 회비 증액: https://donate.do/416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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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사회적 참사 기억 굿즈 만들기 체험2_비즈&매듭 키링 만들기
10월 23일(금), 사회적참사 기억 굿즈 만들기 두 번째 시간에는 ‘비즈 & 매듭 키링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다시 찾아주신 글우 님, 지난달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간식으로 마음을 전해주셨던 석현 님, 꾸준히 세월호 활동을 이어오고 계신 명수 님, 그리고 처음 4.16연대를 찾아주신 보라 님까지!
4.16연대 리본공방의 효진 님, 유희 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비즈를 고르고 다양한 매듭을 엮었습니다.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만들다 보니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키링이 완성되었습니다. 하나를 만들고 나니 또 하나, 또 하나!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하겠다며 두 개, 세 개씩 만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날 함께해 주신 분들에게는 뜻밖의 깜짝 선물🎁도 있었는데요. 어떤 선물인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신 분들은 11월에 함께해요!
11월에는 20일(금) 오후 6시, 사회적참사 기억 굿즈 만들기 시간은 이어집니다.
🫶자세히 보기 https://nuli.do/iD2c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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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 01] 🎗”허울 뿐인 ‘조치완료’ 사참위 권고는 이행되지 않았다!”
사참위 권고 4년, 정부 보고서의 ‘완료’와 4.16 피해자가 마주한 현실 사이를 시민들이 추적합니다.
보고서를 읽고 국정감사를 지켜보며, 참사 이후 국가가 다해야 할 책임을 묻습니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민들이 다시 쓰는 생명안전 리포트!
오마이뉴스 연재 〈4.16시민들의 국감추적기〉 첫 회가 나왔습니다!
함께 읽고 널리 나눠주세요. 💛
👉 https://omn.kr/2k8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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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6일의 편지 - 나를 닮은 사람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의 손을 잡고 세월호 순례길을 함께 걸었던 어린이가 어느덧 세월호 언니·오빠들의 나이를 지나 스물한 살의 청년이 되었습니다. 수린 님은 알바로 모은 용돈을 쪼개 성인이 된 후, 첫 후원 단체로 4.16연대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재난 참사 피해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화가 박수린 회원님의 따뜻하고 당찬 이야기를 본문에서 만나보세요!
카드에 담기지 못한 인터뷰는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 글 전문: https://nuli.do/cLIq
👉 뉴스레터 구독: https://nuli.do/SV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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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장] 2026 국감 결산 파티 <국감 털업!>
멈춰버린 국회에 함께 분노했던 모든 분들 모이세요!
서류상 조치완료로 둔갑한 세월호 사참위 권고. 그 기만을 벗겨내기 위해 달려온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속 시원한 오프라인 결산 파티를 엽니다!
어처구니없는 변명부터 사이다 질의까지! 우리가 직접 캡처한 국감 씬스틸러를 안주 삼아 답답함을 탈탈 털어버리고 뜨거운 연대를 나누어요. (사전 캠페인 안 하셨어도 대환영🙌)
📅 일시: 2026. 11. 6.(금) 19:00~21:00
📍 장소: 4.16연대 4층 회의실 (종로구 대학로 45)
💸 참가비: 무료 (시원한 맥주와 안주 제공🍻)
👉 신청: https://forms.gle/jktuuMEwJCt7Mv8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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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비평 vol.2] 표현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 숨은 혐오, 법의 심판을 받다
세월호 참사 5주기, 전직 국회의원 차명진은 유가족을 향해 차마 입에 담기 힘든 패륜적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재판 내내 반성 없이 고의로 소송을 지연시키고 억지 주장을 펼치며 2차 가해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그의 발언을 "표현의 자유 한계를 명백히 벗어난 반인륜적·모멸적 인신공격"이라며 엄히 꾸짖었습니다. 재난 참사 피해자를 향한 혐오는 결코 권리가 될 수 없습니다.
🚨 혐오와 모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4.16연대는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악의적인 2차 가해를 뿌리 뽑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받습니다. 혐오가 아닌 연대로, 안전한 사회를 향한 길에 함께해 주세요!
📄 4.16세월호참사 판결비평 vol.2 [혐오표현] 전문 보기
⚠️ 악성 댓글 및 혐오 표현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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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은 모두에게 찾아오지만, 위험은 평등하지 않다
2026 4.16청년아카데미 2기, 세 번째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지난 10월 14일, 김만권 정치철학자와 함께 재난참사 피해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을 이야기했습니다. 편견이 어떻게 혐오가 되는지, ‘내가 더 힘들어’라고 말하게 되는 각자도생의 능력주의가 어떻게 재난혐오의 바탕이 되는지 짚어보았습니다. 강연 뒤에는 혐오댓글을 연대의 말로 에워싸는 워크숍도 함께했어요.
💬 “우리의 연대도 더 따뜻하고 혐오로부터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지켜내는 든든한 방패가 되기를 바란다.” — 2기 기획단 이석현 님
이제 우리는 질문을 이어갑니다.
재난혐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
재난의 위험은 누구에게 더 무거운가로.
이번 주 수요일, 노들장애학궁리소 김도현 연구활동가와 함께 〈장애와 재난참사의 교차성〉을 이야기합니다.
🤔 모두에게 찾아오는 재난 속에서, 누가 끝까지 뒤에 남겨질까요?
📅 10월 21일(수) 저녁 7시
📍 4.16연대 (서울 종로구 대학로 45, 4층)
🌱 3회차 개별 신청 가능! 참가비 10,000원 / 4.16연대 회원 무료
👉 신청: https://academy.do/416academy2nd
기억에서 연결로, 연결에서 변화로!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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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6일의 편지 - 나누어요
"학교 교실에서 시작한 우리의 걸음이 팽목항까지"
초등학교 학급에서 시작해 중학생이 된 지금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4·16 세종청소년모임'이 1박 2일 팽목기억캠프를 다녀왔습니다. 4km의 순례길을 걷고, 노을 지는 바닷가에서 추모의 노래를 부르며, 목포신항의 세월호 선체 앞에 서기까지. 세대를 넘어 기억과 온기를 나눈 소윤 대표의 진솔한 후기를 본문에서 만나보세요.
카드에 담기지 못한 이야기는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 글 전문 읽기: https://nuli.do/WcIg
👉 뉴스레터 구독: https://nuli.do/SV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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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광화문광장 집중 피케팅_10월
10월 광화문광장 집중피케팅은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두고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마음도 함께 담아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4.16세월호참사 가족분들은 12년째 피켓을 들고 있지만 여전히 진상규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하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활동해 왔지만, 또다시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다며,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연대하며 활동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분들은 참사 4주기가 다가오면서 마음이 더욱 무겁다며,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피켓을 들고 활동을 멈추지 않으신 세월호 부모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함께하겠다는 연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광화문광장을 한 바퀴 도는 피케팅을 한후, 진실이 반드시 규명되고 책임자들이 제대로 처벌받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으로 “반드시 진상규명! 끝까지 책임자 처벌! 안전사회 건설!” 한목소리로 외친 후 마무리 했습니다.
11월 집중 피케팅은 11일(수) 오후 5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더 보기 https://416act.net/27/?idx=175124714&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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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비평 vol.2] "국가배상 판결에 남겨진 질문들, 국가의 책임은 충분히 물어졌는가?"
희생자 가족과 생존자들이 기나긴 국가배상 소송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돈'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국가의 책임을 공식적인 '기록'으로 남기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법부는 해경 123정장 단 한 사람의 잘못만 인정했을 뿐, 구조 지휘 실패나 컨트롤타워 부재 등 거대한 시스템 전반의 과오에는 눈을 감았습니다. 나아가 참사 이후 특조위 조사를 방해하고 불법 사찰로 2차 가해를 가한 국가 폭력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책임을 묻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사회적 회복은 국가 시스템의 실패를 명확히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반쪽짜리 국가배상 판결에 담기지 못한 진실과 남겨진 과제를 짚어낸 판결비평 전문을 지금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4.16세월호참사 판결비평 vol.2 [4편] 배상 청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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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이 지나간 자리에는 왜 혐오가 남을까?
2026 4.16청년아카데미 2기, 두 번째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지난 10월 7일, 인권교육센터 들 고은채 활동가와 함께 첫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자연적 재난이라는 통념을 깨부시고, '불평등'이 곧 재난인 이유에 대해 들여다봤어요. '사고', '참사' 등 익숙했던 개념들을 다시 들여다보며 재난을 개인의 불운이 아닌 사회적 구조와 인권의 문제로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같은 재난 앞에서도 누가 더 깊이 다치는가는 사회의 모양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 1회차 참가자 우엉 님
—
이제 우리는 질문을 이어갑니다.
누가 더 위험해지는 사회인가에서,
누구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회인가로.
이번 주 수요일, 김만권 정치철학자와 함께 〈재난참사 피해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을 이야기합니다.
🤔 피해자를 향한 혐오는 어디에서 시작되고, 우리 사회의 수많은 혐오와 어떻게 연결될까요?
강연 후에는 💥 ‘혐오댓글 때려부셔! 따뜻한 말로 혐오 에워싸기’ 참여 프로그램도 이어집니다.
📅 10월 14일(수) 저녁 7시
📍 4.16연대 (서울 종로구 대학로 45, 4층)
🌱 2회차 개별 신청 가능! 참가비 10,000원 / 4.16연대 회원 무료
👉 신청: https://academy.do/416academy2nd
기억에서 연결로, 연결에서 변화로!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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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4.16연대🎗리본공방_사회적 참사 기억 굿즈 만들기 체험_2
"손 끝에 담은 그리움이 기억을 만나 안전 사회로!"
🕕일시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6시 ~ 8시
* 시간 안에 언제든지 오시면 참여 할 수 있어요
* 단, 늦어도 7시 전 까지는 도착하셔야 완성 할 수 있습니다
* (매월 1회 / 금요일 진행 예정 - 미리 공지되는 일정 확인해 주세요)
☘️ 장소 : 4.16연대 4층 대회의실 (대학로45, 임호빌딩 4층)
🌿체험비 : 무료
(재료 준비를 위해 필요합니다. 미리 신청하지 않으면 재료가 부족할 수 있어요.)
✨문의 : 02-2286-0416 (소통운영팀)
📌이번 2회차에 미리 신청하고 오시는 분들께는 깜짝 선물을 드려요~ (당일 신청자는 불가)
[4.16연대]와 [유희로운 핸드메이드 작업실]이 지원하고 [4.16연대 리본공방]이 함께 합니다.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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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국감, 사참위 권고를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 - 세월호참사 관련, 사참위권고 이행점검 14대과제
우리 사회의 뼈아픈 참사를 성찰하며,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권고를 남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
과연 그 권고는 잘 이행되고 점검되고 있을까요?
국무조정실은 국감을 코앞에 둔 9월 23일에야, 그것도 4.16연대의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답변으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그마저도 7건의 답변 외에는 권고 취지를 담지 못한 채 '조치완료', '대안이행'으로 처리해버렸어요.
권고의 의미를 무시한 '조치완료'가 이행완료는 아닙니다.
💪 그래서 4.16연대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이번 국감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14대 과제를 정리했습니다.
✔️ 불법사찰 공식인정 및 후속조치
✔️ 피해자 의료지원 기한 삭제: "아픔에도 기한이 있나요?"
✔️ 생명안전기본법 후속조치: 독립적·상설적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보장 등
국감장에 실종된 '생명안전', 시민이 직접 찾아주세요!
🎁 참여자 중 추첨해 편의점 기프티콘을 드려요
🔗 nuli.do/2026국감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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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안전기본법 연속토론회 04] 피해자의 권리와 안전약자, 시행령에 어떻게 담을 것인가
지난 10월 7일, 생명안전기본법 실현을 위한 마지막 국회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등록 이주민을 비롯한 안전약자의 범위를 폭넓게 포괄하고, 진상 규명부터 장기적 회복까지 피해자의 주도적인 참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한 지역 공동체 중심의 재난 회복 체계 구축과 더불어, 재난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일선 공무원들에 대한 전문성 강화 및 심리 지원의 필요성도 깊이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11월 시행령 제정 및 내년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꼼꼼히 반영하고, 재난 지원금의 간극 등 제도적 한계도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동안 네 차례의 연속 토론회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모아주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소중한 제언이 진정한 생명존중 안전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활동보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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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적 종결이 아닌 실질적 이행을!' 정부는 답하라, 국회는 점검하라!
🎗2026 국정감사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세월호참사 관련 사참위 권고 이행점검 14대과제 발표 기자회견
10월 7일, 국회 정문 앞에서 세월호참사 피해자와 그 곁에 선 시민들이 정부의 뒤늦은 보고와 자의적인 ‘조치완료·대안이행’ 처리를 규탄하고, 국정감사에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참위 권고 이행 14대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매년 정부는 이행내역을 제출하고 국회는 이를 점검해야하지만, 정부는 너무 늦게 보고서를 제출하고 핵심 권고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는데도, 권고들을 자의적으로 조치 완료 처리했습니다. 😡
우리는 이러한 행정적 종결시도에 분노합니다!
이번 국감, 시민들과 함께 ‘무엇을 했다’는 답변을 넘어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묻고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 기자회견 자세히 보기 >> https://readmore.do/fY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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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안전기본법 연속토론회 03] 안전영향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지난 10월 2일, 생명안전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안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세 번째 국회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시설 중심 안전 관리에서 벗어나, 쪽방촌 주민이나 노동자 등 사각지대에 놓인 안전약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전면 개편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안전 규제가 무력화되지 않도록 법령 입안 초기부터 취약계층의 체감도를 반영하고 당사자 참여를 보장하는 실질적인 사전 평가의 필요성이 크게 강조되었습니다. 이에 행정안전부 측도 현장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지침을 마련하고, 안전지수 절대평가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활동보고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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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생명안전비엔날레 ☆★
"기억에서 기록으로 기록에서 안전한 사회로"
🌱 국제심포지엄
📍 2026년 10월 15일(목) ~ 16일(금)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
재난 이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국내외 전문가, 활동가, 피해자가 모여 재난의 책임과 생명안전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4.16생명안전비엔날레 '국제심포지엄'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4.16생명안전비엔날레는 2026.10.15.(목)~10.17.(토) 3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 및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 참가 신청 : 생명안전플랫폼
https://416foundation.org/416Biennale_registration
📞문의 : 4.16생명안전비엔날레 사무국
010-276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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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비평 vol.2] "가해자는 숨기고, 법원은 깎아주고, 대통령은 용서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을 불법 사찰한 기무사 책임자들에게 사법부는 고작 징역 2년의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고, 정부는 이들을 초고속으로 특별사면하며 가해자들에게 완벽한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심지어 국정원 등 정보기관은 여전히 사찰 자료 공개를 거부하며 피해자에게 정보공개청구를 하라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상 규명은 여기서 끝날 수 없습니다.
세월호 불법 사찰 재판의 참담한 결과와 정보기관의 은폐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 판결비평 전문을 지금 확인해 주세요!
📄 4.16세월호참사 판결비평 vol.2 [3편] 국정원/기무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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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안전기본법 연속 토론회 4️⃣〈피해자의 권리와 안전약자, 시행령에 어떻게 담을 것인가〉
생명안전기본법 시행(2026.12.3)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법이 정한 '피해자'와 '안전약자'가 누구인지, 그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지는 모두 시행령에 달려 있습니다. 자칫 정의 규정이 좁게 만들어지면, 세월호·이태원참사·가습기살균제 등 그동안 쌓아온 피해자 권리의 성과가 오히려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시행령이 관리자의 편의가 아니라 당사자의 실제 필요에 근거해 설계될 수 있도록,지금 토론회에서 펼쳐지는 논의를 확인하세요!
🎥live: https://www.youtube.com/live/Jv_HzA8XdtQ?si=1Pm2W8ROCurl1jNy
🗓 2026년 10월 7일(수) 오후 2시
📍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