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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3주기 투쟁 - 오세훈 서울시장 공식사과, <전장연 죽이기> 그만!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제57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ㅁ 일시 : 2024.1.22.(월) 오전8시 ㅁ 장소 : (오이도역과 혜화역에처 출발하여 시청으로 모입니다!) - 출발1 :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출발2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마무리 : 서울시청역→시민청 통로(4번출구 방면) ㅁ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632862&back_url=&t=board&page=1

"해고는 살인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철회 촉구 '서울방방곡곡' &lt;퇴근길 침묵 선전전&gt; (24.01.17) 어제 저녁6시, &lt;영등포구청역&gt;에서 권리중심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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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는 살인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철회 촉구 '서울방방곡곡' <퇴근길 침묵 선전전> (24.01.17) 어제 저녁6시, <영등포구청역>에서 권리중심일자리 폐지 철회 및 오세훈 서울시장 책임정치 이행을 촉구하며 힘차게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 장애인거주시설연계사업 폐지 철회하라! -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하라! - 오세훈 서울시장은 갈라치기 ·혐오정치 중단하고,장애인 시민권 보장을 위한 대화에 즉각 나서라! - 서울시에서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자!

&lt;전장연에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gt; 여전히 열차 탑승을 거부당하지만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 장애해방역으로 향하는 시민권 열차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열차 수 십 칸에 사람들을 채울 수 있을 만
<전장연에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열차 탑승을 거부당하지만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 장애해방역으로 향하는 시민권 열차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열차 수 십 칸에 사람들을 채울 수 있을 만큼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그 마음 덕분에 저희는 외롭지 않았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전장연은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열차 승차권의 비용으로 함께 연대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연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992437-00-001108 (전장연) 일시후원: https://donate.do/xYLB

추가 생중계 : 📸 Facebook에서 이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share/v/bAz411Q44J2d6Tew/?mibextid=WC7FNe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12일차> - 일시 : 2023년 1월 18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3(동대문 방면)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GnwSPMgpqr2DERdK/?mibextid=WC7FNe

<인디애나 대학 정치철학 김민혁 박사 글> - 논문출간 소식공유 ("시민 불복종과 시민성 —시민적 저항과 시민성의 더 넓은 지평", <개념과 소통> 2023, vol., no.32, pp. 323-359) 이종원 선생님(인디애나 대학)과 공저한 논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논문에서 저희는 '시민불복종'을 '본질적으로 논쟁적인 개념'의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이러한 시각이 시민성에 대한 확장된 이해에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나아가 이러한 이론적 논의가 전장연 시위를 둘러싼 논쟁을 바라보는데 어떤 함의를 가지는지에 관해 논의하였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https://sadd.or.kr/policy_data/?bmode=view&idx=17622181&back_url=&t=board&page=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lt;출근길 지하철선전전&nbsp; 511일차&gt; - 일시 : 2023년 1월 17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3(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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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11일차> - 일시 : 2023년 1월 17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3(동대문 방면)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 https://fb.watch/pCPYnq4Y5t/?mibextid=Nif5oz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11일차> - 일시 : 2023년 1월 17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3(동대문 방면)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 https://fb.watch/pCPYnq4Y5t/?mibextid=Nif5oz

[1.16(화)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및 원직복직 투쟁 8일차] 오세훈 시장은 '혐오정치'가 아닌 '책임정치'에 나서라! 해고는 살인이다!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하라! 「오
[1.16(화)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및 원직복직 투쟁 8일차] 오세훈 시장은 '혐오정치'가 아닌 '책임정치'에 나서라! 해고는 살인이다!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하라!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노동자 400명 해고철회 및 원직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 조직화를 위한 시민단체 및 노동조합 방문 활동 오늘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서울민중행동을 방문하여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사태에 대해 알리고, 권리중심노동자대책위 참여단체로 함께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 및 원직복직 대책위원회(준) - *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바로가기 : https://bit.ly/3vzDnLs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lt;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10일차&gt; - 일시 : 2023년 1월 16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3(동대문 방면)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10일차> - 일시 : 2023년 1월 16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3(동대문 방면)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 https://www.facebook.com/share/v/wvj8cewEpfKUYVcc/?mibextid=WC7FNe

[1.15(월)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및 원직복직 투쟁 7일차] 오세훈 시장은 '혐오정치'가 아닌 '책임정치'에 나서라! 해고는 살인이다!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하라! 「오
[1.15(월)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및 원직복직 투쟁 7일차] 오세훈 시장은 '혐오정치'가 아닌 '책임정치'에 나서라! 해고는 살인이다!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하라!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노동자 400명 해고철회 및 원직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 조직화를 위한 시민단체 및 노동조합 방문 활동 오늘은 청년유니온, 인권운동사랑방, 인권교육센터 '들'을 방문하여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사태에 대해 알리고, 권리중심노동자대책위 참여단체로 함께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권리중심노동자 해고 철회 및 원직복직 대책위원회(준) - *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바로가기 : https://bit.ly/47GBBoR

[성명서]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평등열차에는 장애인도 이주노동자도 함께 탑승합니다.(01.15) 미등록 이주노동자 배척을 중단하고 노동조합으로 연대할 것을 호소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건설노조 일부 지부들의 소위 ‘불법고용 외국인 단속, 퇴출’요구 사안에 대해 반대하며, 이주노동조합과 함께 연대합니다. 또한 여전히 지금도 거리에서 민주노조를 사수하기 위해 함께 현장에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지난 12월 27일에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조 대경건설지부 조합원 수천 명이 대구외국인출입국사무소앞에서  "불법고용이주노동자 단속 촉구! 출입국관리사무소 규탄! 지역민 일자리 사수! 건설노동자 총파업투쟁 결의대회" 를 개최하고 불법고용 이주노동자 단속을 요구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윤석열정부의 폭압적인 노조 탄압으로 공장의 많은 노동자들이 쫓겨났고 노동자들은 갈곳을 잃었습니다. 건설노조 역시 정권에 의해 불법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정권과 자본의 입맛에 따라 불법노조가 되고 불법체류자도 되는, 권리가 허가제가 되는 세상입니다. 인권은 어딘가, 비빌 곳 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마지막 언어입니다. 지금 건설노조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함께 싸워야할 동료가 마지막 사람의 존재와 언어를 지워버리는 행위입니다. 권리의 투쟁은 사랑,장애,성별,나이 그리고 인종 등으로 인한 부당한 대우에 저항하며, 현재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이주노동자의 차별에 반대합니다. 이 땅에 사람이 살아갈 최소한의 권리는 타자가 용인하는 것이 아니며 다름이 차별의 잣대가 될수도 없습니다. - 국적과 인종, 피부색을 넘어 만국의 모든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 미등록 이주노동자 배척을 중단하고 현장에서 함께하도록 해야 합니다! - 더 많은 이주노동자가 노동조합으로 단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024.1.1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홈페이지: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591753&back_url=&t=board&page= 🚩노션: https://sadd420.notion.site/17c86ea8516043a1a9a5292ccc8c8cc1?pvs=4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09일차 - 일시 : 2024년 1월 15일(월)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Facebook에서 이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https://www.facebook.com/share/v/DDcFJauvJnV8NiNx/?mibextid=WC7FNe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계속되는 ‘갈라치기, 혐오정치’, 장애인인권영화제 마저 ‘장애인인권’ 지우기 ▶️<성명서 전문> 바로보기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579457&back_url=&t=board&page=1 전장연의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정당한 시민의 권리를 예산(장애인권리예산)’으로 보장하라는 목소리를 위축시키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담당 공무원을 동원하여 편법과 폭력적인 방식으로 <장애인인권영화제> 제작까지 갈라치기와 혐오정치를 자행하려 하는가.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인권영화제 마저 ‘인권’ 지우기에 나섰다. 서울시는 <2024년 서울시 장애인단체활동 및 행사 지원사업 공고 - 장애인인권영화제 분야> 의 세부 사업 내용 중 ‘장애인 인권 운동 관련 작품 기획’ 부분을 쥐도 새도 모르게 삭제하였다. (중략) 이제 서울시장애인복지정책과 직원들은 <장애인인권영화제> 제작에 마저 오세훈 서울시장의 ‘유엔장애인권리협약 부정’과 ‘장애인 시설감금’이라는 어명을 반영하려 하는가. 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의 차별받고 배제되는 현실, 비장애인중심 사회의 불합리한 기준과 편견을 스크린을 통해 시민들에게 ‘장애인인권’의 이름으로 가깝게, 진실되게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의 경각심을 깨우고 장애인 동료시민을 마주하는 장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약자와의 동행>을 말한다. 그러나 오세훈표 <약자의 동행>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부정하고 ‘장애인인권’을 제거하는 <약자의 감금>이다. 전장연은 오세훈표 <약자의 감금>으로 ’지역사회에서 중증장애인 인권과 권리 지우기‘ 시도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오세훈 시장은 ‘왕’이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를 보장해야 할 책무가 있는 ‘서울시장’이다. (중략) 오세훈 시장은 ‘전장연 죽이기’ 혐오정치•장애인권리 갈라치기 중단하고, 서울시장으로서 책임정치 이행을 위한 대화에 즉각 나서라. 2024. 1. 13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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