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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3 지방선거 D-72] "탈시설은 권리입니다. 빼앗긴 권리, 서울시탈시설지원조례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 3.23(월) 14:00 서울시의회 앞 | 박초현 탈시설 후보 오늘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박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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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3 지방선거 D-72] "탈시설은 권리입니다. 빼앗긴 권리, 서울시탈시설지원조례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 3.23(월) 14:00 서울시의회 앞 | 박초현 탈시설 후보 오늘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박초현 탈시설 후보와 함께 ‘탈탈원정대-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거주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사람답게 살아갈 권리. 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탈시설을 부정하지만, 탈시설장애인당當은 멈추지 않습니다. 서울시 탈시설지원조례,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 보도자료 : https://nuli.do/lWm5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6·3 지방선거 D-72]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곳곳에서 권리 찾기 캠페인 진행 - 6·3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 보도자료 :
[2026년 6·3 지방선거 D-72]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곳곳에서 권리 찾기 캠페인 진행 - 6·3 지방선거,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 보도자료 : https://nuli.do/lWm5 ■ 3월 4주차 캠페인 일정 - 3.23(월) 14:00 서울시의회 앞 | 박초현 탈시설 후보 - 3.24(화) 15:30 시청역8번출구 정류장 | 허종 이동권 후보 - 3.25(수) 14:00 정부서울청사 앞 | 조선동 활동지원 후보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36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과의 약속은 약속이 아닙니까, 또다시 지켜지지 않은 2025년 저상버스 도입 100%의 약속.”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24(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오세훈 서울시장은 저상버스 확대를 말해왔지만, 정작 서울의 현실은 예외노선 방치입니다. 전국 평균 저상버스 예외노선 비율이 11.6%인데 반해, 서울시는 22.8%에 달합니다. 전국 평균의 두 배에 달하는 예외를 서울 수도가 아무렇지 않게 방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애시민더러 “저상버스가 다니는 길만 골라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버스가 있으면 무엇합니까. 정작 길을 정비하지 않고, 도로 구조를 바꾸지 않고, 예외노선을 줄이기 위한 개선계획조차 제대로 세우지 않아 장애인들은 여전히 가고 싶은 곳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 20%의 예외노선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에 대해서라도 저상버스 100% 도입을 약속해놓고, 그것조차 지키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80% 가량으로 서울시는 2015년 계획에서 2025년까지 100% 도입을 약속했으나, 목표에 크게 미달합니다. 서울시는 ‘할 수 없는 20%’를 핑계로 삼았을 뿐 아니라, ‘할 수 있다’고 했던 자신의 말조차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쯤 되면 저상버스 정책이 아니라 예외를 제도화하는 정책, 저상버스 확대가 아니라 장애인의 이동을 계속 유예하는 정책 아닙니까. 예외가 일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상버스는 “갈 수 있는 길만 가는 버스”가 아니라, 장애시민도 시민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모든 길을 갈 수 있게 만드는 정책이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길을 고치지 않은 채 버스 댓수만 말하고, 약속을 해놓고도 지키지 않은 채 동행만을 내세우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오늘도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저상버스를 말하는 서울시가 정작 장애인의 이동을 어떻게 방치해왔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전국 평균의 두 배에 이르는 저상버스 예외노선을 방치한 책임, 약속했던 100% 도입조차 지키지 못한 책임에 대해 승강장에서 대화로 응답하십시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readmore.do/WiRB

🌸 326전국장애인대회 및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출범식 참여자안내 - 일시 : 2026년 3월 26일(수) ~ 27일(목) - 장소 : 청와대 앞 / 청운효자동주민센터 방향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92) - https://kko.to/YcMNfbd_li 🔗 참여자안내 보러가기(사진 설명 포함): https://actnow.do/dHUA

👉https://campaign.do/m6Jc 희생자분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유가족과 부상자분들께도 마음을 다해 위로를 전합니다. 불법으로 증축된 공간, 창문 하나 제대로 나 있지 않은 구조, 좁은 통로와 막힌 탈출로
👉https://campaign.do/m6Jc 희생자분들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유가족과 부상자분들께도 마음을 다해 위로를 전합니다. 불법으로 증축된 공간, 창문 하나 제대로 나 있지 않은 구조, 좁은 통로와 막힌 탈출로 속에서 사람들이 빠져나오지 못한 채 고립되었다는 소식을 마주하며 말을 잇기 어려웠습니다. “창문이 있어야 깨고 나오지”라는 유가족의 말이 특히나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시설수용을 경험한 중증장애인으로서 이 장면이 낯설지 않습니다. 탈출할 수 없는 공간, 비상구가 작동하지 않는 구조, 사람이 사람이 아니라 관리와 통제의 대상으로 놓이는 환경. 이러한 조건들이 쌓일 때, 사고는 더 이상 우연이 아니라 누적된 방치와 외면이 만들어낸 참사로 귀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대덕구에서 일어난 화재참사는, 안전과 존엄을 뒤로 미루고 비용과 효율을 앞세우는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을 방치해온 사회와 제도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희생자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유가족과 부상자분들의 곁에 서겠습니다.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더 이상 누구도 탈출할 수 없는 공간에 남겨지지 않도록, 사람의 생명과 안전이 어떤 조건보다 먼저 고려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함께 사회를 변화시키겠습니다. 2026.03.23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참여 요청>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강원도&춘천시! 춘천시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전달식 & 강원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식 1. 2026 춘천시 420장애인차별철폐 정책전달식 - 일시 : 2026년 3월 24일(화) 오후 2시 - 장소 : 춘천시청 2. 행진 : 춘천시청 → 강원도청 3. 2026 420강원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출범식 - 일시 : 2026년 3월 24일(화) 오후 3시 30분 - 장소 : 강원도청 <주최> 강원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제안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에 ‘함께 해주십시오’ 420공투단은 1981년 지정된 시혜와 동정의 ‘장애인의 날’을 거부하고, 2002년부터 장애인의 권리를 쟁취하는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선포하여 올해로 25번째
[제안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에 ‘함께 해주십시오’ 420공투단은 1981년 지정된 시혜와 동정의 ‘장애인의 날’을 거부하고, 2002년부터 장애인의 권리를 쟁취하는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선포하여 올해로 25번째 맞이하였습니다. 지방선거 기간에 진행되는 4월20일. 장애인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가입과 ‘420장애인권위원’ 참여를 제안드립니다. 📍 420공투단 (단체) https://forms.gle/u8ZiuZQahHJdoax4A 분담금 10만원 / 국민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420장애인권위원 (개인) https://campaign.do/UGH3 후원금 1만원 이상 / 국민992401-00-012893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3일! - 일시 : 2026년 3월 23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https://www.you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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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0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3일! - 일시 : 2026년 3월 23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zQbLvJhKTUA?si=xLFJm6jQzQKktQ1F

[논평]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고, 빈 수레만 요란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https://campaign.do/xsa6 오세훈 서울시장의 허풍만 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공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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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고, 빈 수레만 요란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https://campaign.do/xsa6 오세훈 서울시장의 허풍만 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공연 하나를 위해 광화문 일대를 사실상 비상운영 체제로 만들고, 막대한 공권력과 행정력을 과잉투입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 시민들은 BTS는 보지도 못한 채 주변을 헤매다 끝났다. 요란했던 건 공연보다도 오세훈식 보여주기 행정과 과잉통제였고, 남은 건 “도대체 뭘 위해 이렇게까지 했나” 싶은 허탈함, 오세훈 서울시장 과잉행정의 민낯 뿐이었다. 그리고 아미(ARMY) 여러분, 혹시 어제 BTS는 보셨나요. 어쩌면 BTS 무대보다 손피켓 들고 광화문 일대를 방황하던 우리를 봤을 확률이 더 높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손피켓 들고 주변으로 밀려난, 통제된 광장 바깥을 서성이던, 무정차 통과하는 역 앞에서 선 장애인들 말입니다. 부디 기억해주십시오. 이 화려한 무대를 앞세우고 서울시는 장애인 권리는 뒷전으로 미뤄둔 채, 자본의 이벤트 앞에서만 광장과 행정을 활짝 열어젖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본 것이 바로 서울시의 민낯입니다. 이 도시가 누구를 환대하고 누구를 밀어내는지, 꼭 널리 알려주십시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논평] 오세훈 서울시장, 자본의 공연에는 도시를 열고, 장애인의 권리에는 문을 걸어잠글 것인가 — 33시간 광장을 비우고 경찰 6,500명을 동원한 서울시, 왜 탈시설과 자립생활 앞에서는 늘 예산과 자원을 핑계 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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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오세훈 서울시장, 자본의 공연에는 도시를 열고, 장애인의 권리에는 문을 걸어잠글 것인가 — 33시간 광장을 비우고 경찰 6,500명을 동원한 서울시, 왜 탈시설과 자립생활 앞에서는 늘 예산과 자원을 핑계 대는가 — 🚨탈시설장애인당當 무소속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조상지 👉https://campaign.do/6nrG 나 조상지는 분명히 말한다. 장애인의 탈시설과 자립생활은 경제효과가 입증되어야만 승인받을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서울시가 당연히 보장해야 할 권리이며, 예산으로 흥정할 수 없는 존엄의 문제다. 서울시는 더 이상 장애인의 삶 앞에서만 재정의 신중함을 말하지 말라. 서울시는 더 이상 자본의 이벤트 앞에서만 도시의 역량을 증명하지 말라. 도시는 소비를 위해서만 열려서는 안 된다. 도시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배제가 아닌 관계 속에서, 통제가 아닌 권리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열려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더 많은 자본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도시로 만들었다면, 나 조상지는 아직도 시설에 남겨진 마지막 시민을 환대하기 위해 준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 마지막으로, 오늘 광화문을 찾는 전 세계 아미(ARMY)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부디 서울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만 한 가지만 기억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즐기는 이 화려한 무대 뒤에서, 같은 도시의 장애인들은 무정차 통과하는 지하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환대할 줄 아는 이 도시가, 왜 장애인에게는 차별로 응답하는지, 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추방하여 시설로 되돌리려 하는지, 그것을 함께 보아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택적 환대가 어떤 시민을 배제하고 있는지, 이 도시의 화려한 조명 뒤에 어떤 차별과 배제가 숨겨져 있는지, 여러분의 목소리로 더 널리 알려주십시오. 서울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서울이 장애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열리기를 요구합니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제2회 애드먼튼 한국장애인인권영화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Common Ground Coffee × Just Movements CreateSpace) 🎬 3월 22일 (일) 오전 9시 (한국시간) 상영작 (영어 자막 제공
제2회 애드먼튼 한국장애인인권영화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Common Ground Coffee × Just Movements CreateSpace) 🎬 3월 22일 (일) 오전 9시 (한국시간) 상영작 (영어 자막 제공) 《시설 밖, 나로 살기》 (2024 | 37분) 감독: 추병진 《일로 만난 사이》 (2023 | 26분) 감독: 장호경 🎤 패널 토론 (한-영, ASL, KSL 통역 제공) 박경석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협회(ARPJD) 대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SADD) 상임공동대표 문경희 - 세종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 세종보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장호경 - 미디어 활동가 - 《일로 만난 사이》 감독 🎬 3월 23일 (월) 오전 9시 (한국시간) 상영작 (한국어 자막 제공) 《These Four Walls》 (2024 | 105분) 감독: Branden DeFoort 🎤 패널 토론 (한-영, ASL, KSL 통역 제공) Shelley Fletcher - People First of Canada 사무총장(Executive Director) Valerie Wolbert - 영화 These Four Walls 제작 위원회 위원 - People First Manitoba 전임 회장 📢 모두를 환영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과 월요일 오전 9시!! 온라인에서 만나요!! 아래 Zoom 링크로 접속해주세요: https://ualberta-ca.zoom.us/j/97492883875?pwd=7Gw8L6j47X3liYDcosvb1OVsf6cECX.1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지금 서울은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하고, 장애인을 다시 지역사회에서 추방시키고 있습니다.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지금 서울은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하고, 장애인을 다시 지역사회에서 추방시키고 있습니다. 서울에 울려퍼지는 권리약탈 SOS에 응답하기 위해 조상지는 선거에 나섰습니다. 투쟁은 10년차지만 선거는 처음인 후보. 맨몸으로 맨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선거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서울의 SOS에 함께 응답해주세요.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지금당장 여기서 할 수 있는 출동은 후원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 상지가 한 명을 더 만나는 시간 ✔️ 상지가 한 장의 명함을 더 건네는 기회 ✔️ 상지가 한 번 더 장애인 권리를 외칠 수 있는 힘 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한 번, 한 번이 모여 서울을 바꿉니다. 상지가 선거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선거 기간 동안 더 많은 동료를 만나고 장애인권리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탈시설장애인이 당當한 조상지][서울시의원예비후보] ②마로니에공원[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75307&back_url=&t=board&page= 마로니에공원에서는 매일매일 누군가의 꿈이 펼쳐집니다. 밴드의 노래가 울리고, 보컬의 목소리가 퍼지고, 마술사의 손끝에서 새로운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누군가는 이곳에서 관객을 만나고, 누군가는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알리고, 누군가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상상합니다. 마로니에공원은 그렇게 오래전부터, 누군가가 자기 삶을 스스로 펼쳐 보이는 무대였습니다. 2009년에도 이곳 마로니에공원에서 한 꿈이 펼쳐졌습니다. 조금 다른 꿈이었습니다. 노래도, 마술도, 공연도 아니었습니다. 시설에 갇혀 살던 장애인들이 공원으로 나와, “우리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겠다” “자유로운 삶, 지역사회로” 라고 외친 꿈이었습니다. 그때 마로니에공원에 나온 8명의 장애인은 무언가 거창한 미래를 약속받고 나온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안전한 집이 준비되어 있어서도 아니었고, 제도가 다 갖춰져 있어서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시설 안에서 죽은 듯 살아가는 삶으로는 더는 버틸 수 없었기 때문에, 여기서 죽느니 차라리 밖으로 나가 살아보겠다는 마음으로 공원에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마로니에 8인의 투쟁은 장애인도 자기 삶을 꿈꿀 수 있다는 선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이 사회는 여전히 장애인을 시설에 남겨두었습니다. 2021년 코로나19가 닥쳤을 때, 신아원에서는 집단감염이 벌어졌고 국가와 서울시는 장애인들을 한 사람씩 안전하게 분산시키는 대신 건물째 가두는 코호트 격리를 택했습니다. 비장애인에게는 거리두기와 분리를 말하면서, 장애인에게는 밀집된 시설 안에 남아 감염과 공포를 견디라고 했습니다. 그 순간 다시 드러난 것은 분명했습니다. 마로니에에서 외쳤던 꿈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는 여전히 미완의 꿈으로 남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2009년 마로니에공원에서 시작된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살겠다”는 선언으로, 2021년에는 “시설에 두면 죽는다, 지금 당장 나와야 한다”는 절규로 이어졌을 뿐입니다. 조상지는 바로 그 미완의 꿈을 이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시설에서 14년을 살아낸 시설수용생존자로서, 그리고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활동가로서, 조상지는 탈시설이 삶과 죽음의 문제임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에 남겨진 3만명의 장애인들의 삶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정치의 문제로 끌어올려야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조상지는 묻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장애인들이 죽어나가야 이 사회에서 탈시설을 받아들일까요? 얼마나 많이 나같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야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 수 있게 될까요? 시설은 장애인에게 감옥이고 무덤이라는 사실을 언제까지 외면할 건가요? 그리고 조상지는 그 답을 찾아 끝없이 구르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마로니에 동판은 그래서 아직 끝나지 않은 탈시설의 꿈이 지금도 이곳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증언입니다. 그리고 조상지는, 현재진행형인 이 꿈이 끝내 현실이 되는 날까지 함께 구르고 증언해달라고 여러분께 손을 내밉니다. 🛞조상지와 함께 구르고 싶다면? 국민 031601-04-258822 | 조상지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탈탈원정대] 1,400억 보조금 유용설의 실체... 전부 '무혐의'입니다! 거짓 선동으로 400명 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집단해고 고발합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탈시설장애인당當 노동권 후보 박지호입니다. 방금 박초현 후보가 말씀하셨습니다. 장애인의 권리투쟁은 범죄가 아니라고요. 저도 같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보태겠습니다. 장애인의 노동도 범죄가 아닙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민 여러분, 이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 사업은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동료 장애인의 권리를 옹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자리였습니다. 장애인이 복지의 대상이 아니라 권리의 주체로 일하는, 이 나라에서 가장 의미 있는 공공일자리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2023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십니까? 조선일보가 거짓 보도를 합니다. 서울시의회 김종길 의원이 거짓말 합니다. "불법시위가 공공일자리로 인정되어 혈세가 지급되었다."고 말입니다. 한술 더떠 하태경 전 의원은 시민단체선진화특별위원회에서 "1,400억 원의 보조금이 투입됐다", "돈 벌려고 시위에 참여한다"고 괴담을 퍼트렸습니다. 장애인의 노동을 "불법시위"로, "보조금 유용"으로 새빨간 거짓말로 선동 것입니다. 거짓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십시오. 언론이 거짓 보도를 하고 정치인이 거짓말로 선동했습니다. 이를 등에 업고 경찰 수사가 시작됩니다. 자, 그래서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전부 무혐의입니다. 여기 혜화경찰서에서 보조금 유용으로 조사를 했지만, 결국 무혐의가 나왔습니다. 서울시가 직접 특별점검을 나갔습니다. 집회·시위에 동원했는지 샅샅이 뒤졌습니다. 결과가 어떻습니까? 문제없음입니다. 무혐의. 문제없음. 두 번이나 확인됐습니다. 여기서 끝나야 정상 아닙니까?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서울시는 2024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억 원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사업을 폐지했습니다. 2024년 1월, 해고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하루아침에 수많은 장애인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이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십시오. 거짓 선동하고, 수사로 위협하고, 무혐의가 나와도 무시하고, 끝내 사업을 없애고 장애인을 해고했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와 400명 해고는 오세훈 시장의 계획된 장애인 권리 약탈입니다. 시민 여러분, 장애인에게 노동은 시혜가 아닙니다. 장애인이 자기 권리를 위해 일하고, 동료의 자립을 돕고, 우리 사회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서울에 꼭 필요한 노동입니다. 여러분이 내는 세금이 가장 가치 있게 쓰이는 곳 중 하나였습니다. 그걸 정치적 이유로 없애버린 겁니다. 오세훈 시장, 무혐의로 밝혀진 사업을 왜 폐지했습니까? 문제없다고 확인된 일자리를 왜 없앴습니까? 대답하십시오. 시민 앞에서 대답하십시오. 지금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가 꾸려져 해고 노동자 400명 전원의 원직 복직을 위한 3년째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 박지호는 이 싸움의 한가운데 서겠습니다. 우리는 권리중심 노동을 되찾을 것입니다. 서울시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반드시 복원시킬 것입니다. 부당하게 해고된 400명을 반드시 복직시킬 것입니다. 장애인이 노동의 주체로, 권리의 주체로, 서울에서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가도록 탈시설장애인당當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탈탈원정대] 1,400억 보조금 유용설의 실체... 전부 '무혐의'입니다! 거짓 선동으로 400명 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집단해고 고발합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 3. 18.
[탈탈원정대] 1,400억 보조금 유용설의 실체... 전부 '무혐의'입니다! 거짓 선동으로 400명 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집단해고 고발합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 3. 18.(목) 11:00 | 혜화경찰서 앞 ➜ 보도자료 : https://nuli.do/YO3t [현장영상]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https://youtu.be/U69mFXrQnfg?si=JfVJr8Ax9nc29x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