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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8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 오전8시 ■ 장소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승강장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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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8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 오전8시 ■ 장소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승강장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VVhbdIkkcAc?si=rzcj5dkKPLWSESqg

<전장연 공지> 오늘 19일부터 매일 예정했던 서울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선전전’을 취소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 역사적인 ‘소리로 보는 장애여성’ 서미화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출을 환영하며, 장애인권리를 향한 실질적 변화를 기대한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집권여당 더불어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 역사적인 ‘소리로 보는 장애여성’ 서미화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출을 환영하며,  장애인권리를 향한 실질적 변화를 기대한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는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소리로 보는 장애여성’ 서미화 의원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것을 뜨겁게 환영하며 축하한다. 전장연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서미화 의원이 당원과 국민에게 외치고 약속한 내용을 지켜보며 든든한 지지와 힘을 느꼈다. 특히 중증장애여성으로서 그동안 감히 상상하기조차 어려웠고, 한 번도 없었던 최고위원 도전은 많은 장애인 동료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 권리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소리로 보여준’ 역사적인 과정이었다. 이에 깊은 존경과 지지를 보낸다. (이하 중략) 전장연이 제73차 출근길 지하철 행동에 나서지 않아도 되도록, 김민석 당대표와 서미화 최고위원은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함께 살아갈 권리”가 예산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과 답을 밝혀주기를 바란다. 낙인과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를 약탈했던 윤석열 내란정권, 그리고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폐기하고 400명의 중증장애인 노동자의 일자리를 빼앗은 오세훈 서울시장과는 분명히 다른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을 기대한다. 전장연은 김민석 당대표에게 공식 면담을 요청한다. 다시 한번 김민석 당대표와 서미화 최고위원의 당선을 축하하며, 이제 그 축하가 말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권리예산의 실질적인 변화와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정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2026.08.1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성명서 원문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192968&back_url=Lw%3D%3D&t=board&page=

21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으로 보장하라!” •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 오후 2시 • 장소 : 시청역 1, 2호선 환승통로 서울시청역 농성장 앞(농성장 앞
21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으로 보장하라!” •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 오후 2시 • 장소 : 시청역 1, 2호선 환승통로 서울시청역 농성장 앞(농성장 앞 기자회견 후 한국재정정보원 이동) •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 공동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 보도자료 : https://arpjd.or.kr/press/498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비장애인 생산성 중심의 노동시장에서 가장 먼저 배제되어 온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고용해 장애인 권익옹호와 인식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필수적인 공공 노동입니다. 서울시의회가 조례 개정을 통해 이를 정당한 노동으로 재인정하려 하고, 고용노동부 또한 시범사업(19억 9천만 원)을 기획예산처에 제출했음에도, 기획예산처는 여전히 차별적 낙인으로 예산 반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날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에서는 기획예산처의 장애인 노동권 배제를 규탄하며, 고용노동부가 제출한 2027년 「지역주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참여 공공서비스 개선」 시범사업 예산의 즉각 반영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의 책임 있는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 서울의 투쟁을 안고, 이제 기획예산처로 갑니다! 📍 기획예산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낙인찍기 철회하고, 시범예산 반영과 제도화에 협조하라! 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 환영! 시청역 118일 농성장 철수 및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기획예산처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오후 2시 - 장소: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장 - 주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8kzv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집회·시위 동원 일자리’로 낙인찍고, “이것은 노동이 아니다”라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마저 기다림과 차별 속에 방치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해고는 살인이고 복원은 서울시의 책임이라고 외치며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매주 시청역 승강장에서 「12345 지하철행동」을 이어가며 오세훈 시장에게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마침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을 ‘편의’가 아닌 ‘권리’로 세우고, 오세훈 시장이 부정한 권리중심노동을 서울시가 책임져야 할 노동으로 인정했습니다. 해고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을 위한 제도적 근거도 마련했습니다. 전장연은 오는 8월 25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8월 19일 권리중심노동자·해고노동자들과 함께 시청역 농성장을 철수합니다. 하지만 철수는 투쟁의 종료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만들어낸 변화를 딛고 국가의 책임을 묻는 투쟁으로 나아가는 전환입니다. 고용노동부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인정했음에도 기획예산처는 예산 반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다시 ‘집회·시위 일자리’라 부르며 오세훈 시장의 낙인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장관에게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과 단호히 결별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범사업 예산을 즉각 반영하십시오. 서울의 변화를 만들어낸 투쟁의 힘으로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투쟁에 총력집중하겠습니다. 시청역 농성장을 함께 철수하고, 더 큰 투쟁의 출발을 함께해주십시오!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8차 &lt;출근길 버스 탑니다&gt; ■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 오전8시 ■ 장소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승강장 ⭐️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7월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 촉구! 8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 일시 : 2026년 8월 19일(수) 오전8시 ■ 장소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승강장 ⭐️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출근길 버스탑니다>로 대체하여 진행됩니다.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Ojb4 💘라이브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live/o0TFoXYouws?si=9Kd_-mx3zmOcLgNu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와 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우리를 가두지 말고, 혐오와 갈라치기를 멈추어주십시오” 기획예산처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nbsp;&lt;72차 출근길지하철탑니다&gt;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전8시 ■ 집결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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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가두지 말고, 혐오와 갈라치기를 멈추어주십시오” 기획예산처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72차 출근길지하철탑니다>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전8시 ■ 집결 장소 : 4호선 서울역(진접·당고개 방면) 4-1승강장 ■ 이동경로 : (4호선) 서울역 -> 동대문역 -> 서울역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제7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하는 서울역 승강장에서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전장연이 더 이상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지 않아도 되도록, 장애인권리예산을 수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장연은 기획예산처의 답변이 올 때까지 8월 18일부터 매일 출근길 지하철에 탑승해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V0uARev3La8?si=va6kI7b93rw2wKCm

📍&lt;공지&gt; ⭐️시간변경 장애인차별예산 철폐,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알현’을 요청드립니다." &lt;알현 요청 포체투지&gt; ■ 일시 : 2026년 8월18일(화), 오전11시 30분 -&gt;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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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시간변경 장애인차별예산 철폐,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알현’을 요청드립니다." <알현 요청 포체투지> ■ 일시 : 2026년 8월18일(화), 오전11시 30분 -> ⭐️11시⭐️ ( * 매일 진행 ! 시간은 조정 ! 알현할 때까지!!!) ■ 모임 장소 : 한국재정정보원 앞 ■ 행진 및 포체투지 : 한국재정정보원 앞 → 정은경 장관 집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107982&back_url=Lw%3D%3D&t=board&page=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차별예산 철폐를 위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알현’요청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제 만남의 약속을 지키시고, 직접 책임있게 ‘장애인차별예산’해결과 탈시설권리 보장에 대하여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우리를 가두지 말고, 혐오와 갈라치기를 멈추어주십시오” 기획예산처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nbsp;&lt;72차 출근길지하철탑니다&gt;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전8시 ■ 집결 장소 :
“우리를 가두지 말고, 혐오와 갈라치기를 멈추어주십시오” 기획예산처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72차 출근길지하철탑니다>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전8시 ■ 집결 장소 : 4호선 서울역(진접·당고개 방면) 4-1승강장 ■ 이동경로 : (4호선) 서울역 -> 동대문역 -> 서울역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은 <제7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하는 서울역 승강장에서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전장연이 더 이상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지 않아도 되도록, 장애인권리예산을 수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장연은 기획예산처의 답변이 올 때까지 8월 18일부터 매일 출근길 지하철에 탑승해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V0uARev3La8?si=va6kI7b93rw2wKCm

📍한국재정정보원 앞 &lt;‘예산없이 권리없다!’ 기획예산처 2027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천막 농성장&gt; 설치 -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 예산없는 권리, 차별은 그대로 기획예산처는 장애인평생교육 예산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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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정정보원 앞 <‘예산없이 권리없다!’ 기획예산처 2027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천막 농성장> 설치 -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 예산없는 권리, 차별은 그대로 기획예산처는 장애인평생교육 예산 보장하라! - 기획예산처는 권리중심일자리제도화 시범사업 보장하라! - 이재명 대통령의 자립생활 지원 강화 공약 이행 촉구! 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애인복지법 54조) 7인 인건비 예산으로 차별 없는 지원 강화 보장하라! - 장애인이동권은 지방사무가 아니다! 특별교통수단 차량 한대당 운전원 0.5명 인건비 국비 지원! 특별교통수단 12시간 대기지옥, 운전원 증원으로 해결하라!

“우리를 가두지 말고, 혐오와 갈라치기를 멈추어주십시오” 기획예산처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nbsp;&lt;72차 출근길지하철탑니다&gt;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전8시 ■ 집결 장소 :
“우리를 가두지 말고, 혐오와 갈라치기를 멈추어주십시오” 기획예산처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72차 출근길지하철탑니다>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전8시 ■ 집결 장소 : 4호선 서울역(진접·당고개 방면) 4-1승강장 ■ 이동경로 : (4호선) 서울역 -> 동대문역 -> 서울역 ■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165300&back_url=Lw%3D%3D&t=board&page=1 전장연은 <제7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진행하는 서울역 승강장에서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전장연이 더 이상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지 않아도 되도록, 장애인권리예산을 수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장연은 기획예산처의 답변이 올 때까지 8월 18일부터 매일 출근길 지하철에 탑승해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lt;공지&gt; 장애인차별예산 철폐,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알현’을 요청드립니다." &lt;알현 요청 포체투지&gt; ■ 일시 : 2026년 8월18일(화), 오전11시30분 ( * 매일 진행 ! 시간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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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장애인차별예산 철폐,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알현’을 요청드립니다." <알현 요청 포체투지> ■ 일시 : 2026년 8월18일(화), 오전11시30분 ( * 매일 진행 ! 시간은 조정 ! 알현할 때까지!!!) ■ 모임 장소 : 한국재정정보원 앞 ■ 행진 및 포체투지 : 한국재정정보원 앞 → 정은경 장관 집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73107982&back_url=Lw%3D%3D&t=board&page=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보건복지부의 장애인차별예산 철폐를 위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알현’요청 포체투지를 진행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제 만남의 약속을 지키시고, 직접 책임있게 ‘장애인차별예산’해결과 탈시설권리 보장에 대하여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 서울의 투쟁을 안고, 이제 기획예산처로 갑니다! 📍 기획예산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낙인찍기 철회하고, 시범예산 반영과 제도화에 협조하라! 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 환영! 시청역 118일 농성장 철수 및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기획예산처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8월 19일(수) 오후 2시 - 장소: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장 - 주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8kzv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집회·시위 동원 일자리’로 낙인찍고, “이것은 노동이 아니다”라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마저 기다림과 차별 속에 방치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해고는 살인이고 복원은 서울시의 책임이라고 외치며 시청역 환승통로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매주 시청역 승강장에서 「12345 지하철행동」을 이어가며 오세훈 시장에게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마침내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을 ‘편의’가 아닌 ‘권리’로 세우고, 오세훈 시장이 부정한 권리중심노동을 서울시가 책임져야 할 노동으로 인정했습니다. 해고노동자 400명의 원직복직을 위한 제도적 근거도 마련했습니다. 전장연은 오는 8월 25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8월 19일 권리중심노동자·해고노동자들과 함께 시청역 농성장을 철수합니다. 하지만 철수는 투쟁의 종료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만들어낸 변화를 딛고 국가의 책임을 묻는 투쟁으로 나아가는 전환입니다. 고용노동부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인정했음에도 기획예산처는 예산 반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가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다시 ‘집회·시위 일자리’라 부르며 오세훈 시장의 낙인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장관에게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과 단호히 결별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시범사업 예산을 즉각 반영하십시오. 서울의 변화를 만들어낸 투쟁의 힘으로 장애인권리예산 쟁취 투쟁에 총력집중하겠습니다. 시청역 농성장을 함께 철수하고, 더 큰 투쟁의 출발을 함께해주십시오! ✊

🚇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 우리의 투쟁이 정치다 —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자! - 일시: 2026년 8월 18일(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종각 방향 10-4 승강장 - 주관: 서울탈시설장애인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Ojb4 “시위하지 말고 정치로 해결하라.” 장애인이 지하철을 타고 권리를 외칠 때마다 돌아온 말입니다. 그러나 정치는 장애인을 시설에 가두고,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을 일터에서 해고하고, 이동할 권리를 예산 뒤로 미뤘습니다. 그렇게 장애인의 삶을 결정하면서도, 정작 장애인은 말하고 판단하고 대표할 수 없는 존재로 취급했습니다. 우리는 장애인이었기 때문에 정치참여를 제한받았습니다. 정치의 대상은 될 수 있어도 정치의 주체는 될 수 없다는 것, 복지정책의 수혜자는 될 수 있어도 당을 만들고 후보로 나서며 권력과 맞서는 사람은 될 수 없다는 것이 장애인에게 허락된 자리였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그 자리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시설수용 생존자와 해고된 중증장애인노동자, 지하철에서 이동권을 외치며 싸워온 장애인들이 당헌과 강령을 만들고 당을 세웠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조상지 후보를 서울시의원 종로구 제2선거구 후보로 배출했습니다. 현행 정당법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우리의 당을 법정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았고, 조상지 후보는 자신이 함께 만든 당의 이름이 아닌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정당법이 우리를 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의 정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선거가 끝난 뒤에도 정치를 이어가고, 다시 지하철 승강장에 섭니다. 정치로 인정받지 못했던 중증장애인의 저항과 투쟁을 모아 강령과 공약, 후보와 행동, 헌법소원으로 조직하고 있습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그런 힘을 모으는 정치적 거점이 되고자 합니다. 장애인을 정치 안으로 한 명씩 들여보내 달라고 요구하는 데 머물지 않겠습니다. 정치가 장애인의 삶을 결정해온 관계를 중증장애인이 정치의 기준과 방향을 결정하는 관계로 뒤집겠습니다. 누가 정치할 수 있는지를 정해온 비장애중심의 무도한 기준을 무너뜨리겠습니다.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에서 중증장애인 당사자들이 정치참여를 가로막혀온 경험을 직접 증언합니다.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이 창당과 출마, 헌법소원을 거치며 만들어온 정치도 함께 나눕니다. 중앙과 거대정당이 독점해온 정치의 질서에 맞서, 지역의 삶과 투쟁을 정치로 만들어온 지역정당 동지들도 초대합니다. 함께 묻고, 함께 뒤집읍시다. 제50차 12345 지하철행동에 함께해주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님, 50번째입니다.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그러나 우리는 더 이상 정치의 대답만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우리를 가두고 해고하며 삶을 결정해온 정치에 맞서, 중증장애인이 정치의 기준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가 장애인의 삶을 결정해온 관계를 전복하고, 중증장애인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와 탈시설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성명] 서울시의회 이동권·권리중심공공일자리 조례 발의를 환영하며, 국민의힘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조례통과에 동참하라! 👉https://campaign.do/8JBi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1호 조례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2호 조례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지난 10일 발의하였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울장차연)는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회를 통해 당론으로 1호, 2호 조례를 발의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먼저 서울시의회가 최초로 조례의 제명을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에서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관한 조례”로 개정한 것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이 ‘편의증진’의 개념이 아니라 반드시 서울시가 보장할 책무가 있는 ‘권리보장’의 문제임을 명명한 것이다. 특히 주목할만한 변화는 (조례 14조)에 ‘특별교통수단 배정 시 휠체어 이용자를 우선 고려하도록 하고, 이동권의 차별을 경험하지 않도록 2028년까지 차량별 일일운행률이 3분의 2 이상 되도록 운전원을 확보할 것을 규정함’으로 개정된 것이다. 특별교통수단 차량 1대당 일일 운행시간을 하루의 3분의 2 이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면, 현재 장애인콜택시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지옥과 광역이동 제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장차연이 특히 주목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당론으로 결정한 「서울특별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내용에 있다. 조례 개정안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라 한다)란 중증장애인이 노동자로 고용되어 「장애인의 권리에 관한 협약」을 홍보하고 그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예술 활성화 및 권익옹호 활동을 수행하는 캠페인 형식의 공공일자리를 말한다”고 규정하여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개념과 성격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의 이번 조례 개정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과 악의적인 탄압으로 폐기된 권리를 회복하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는 것이다. 나아가 노동시장에서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서조차 제외되고 지금까지 비경제활동인구로 배제되어 온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고용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패러다임을 다시 세우는 조례 개정이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장연을 표적으로 삼아 낙인찍고 갈라치기 하는 것을 멈추고, 장애인권리를 보장할 공적 책임을 다하는 본래의 역할로 돌아올 것을 촉구한다. 이에 8월 25일 열리는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두 조례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요청한다. 또한 조례가 통과된 후에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조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고, 조례에 따라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회복되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400명 해고에 대한 원직복직 될 수 있도록 2027년 서울시 예산에 반영될 수 있기를 촉구한다. 2026.08.14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