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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유동성이 잡혀있는 곳이 26.5 고점을 넘겼을 때 나올 수 있는게 "비트 기준"이 아니라 ETH 2.5K를 기준으로 잡을 수 있어서, 여기서 잡을까 되게 고민한 거긴 함.
ICT 이론을 쓰거나 다른 이론을 쓰는 입장에서든 뭐든 아마 고려해야하는 가격대로 나왔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약간 걱정한게 생각한 거보다 너무 쎄게 올라와서, 고민이 많아지는 건 사실인 듯.
나도 사람이라, 확신 사라질 때면 확 못 잡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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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쨰 타점으로는 사실 그냥 26.5의 고점을 넘어선 ETH 2.5K Over 언저리부터 셋업을 세울 수 있다가 하나가 있음.
저어기 뭉치에서도 얘기는 했었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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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몇 비파 BTC 페어들을 살펴보면 메인 라지들이 50K 중후반대에 배치되어있는 거나
100 ETH 오더 되돌림이나 OKX 쪽 오더나 ETH 쪽에도 몇 개 더 있긴 한데, 사실 다 갖고 오긴 귀찮으니 생략함.
일단, 저갱의 가능성에 대해서 오더 통계적으로는 확률을 높게 둘 거다라는 정도만 기억하면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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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딱히 저갱 가능성 배제 안 할 예정임. 사실 왜 더 배제 안 할 예정인 게 뭐냐면,
저기서 너무 오래 횡보해서 쌓인 유동성 때문에서라도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함.
그냥 단지 어디서 잡을 시점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할 뿐이지, Bitfinex | BTCF0USTF0.P에서 제시되는 마지막 하단 매수 그리드는 여전히 프랙탈적으로 유효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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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규모가 역대급이었던 이유는 사실 되게 단순한데,
그냥 1달 반 가까이를 박스권만 조졌는데, 사실 안 많으면 그게 이상한 거긴 함.
보통 방향성의 기준이 나온다 싶을 때의 기준은
TF : M1 기준으로, 청산 물량이 1B를 어느 정도 넘어서는 기준으로 하면, 보통 방향성이 나오는데
근데, 이번에 숏 청산만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를 하나 생각해보면, 숏이 그렇게 잡히면 롱도 그만큼 잡혔다는 거를 한 번 생각해보면
다르게 생각하면 시한폭탄하고 그닥 다를 바가 없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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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논의"할 건 뭐냐면 대충 2가지 정도일 거 아닐까 싶긴 함.
첫 번째로는 저갱이 가능한가?
두 번째로는 어디서 숏을 치는 것이 타당한 위치일까? 그리고 어디를 타겟으로 할까?
어차피 나는 오더북으로 풀어줄 거지, sex with chart하려고 온 게 아니니까, 차트 분석은 너 알아서 하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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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가 생각했던 프랙탈 자체는, 70K 언저리에 있는 이 1.0 매도 오더 그리드를 긁고
여기서 쳐맞고 원래 나오던 생각한 구도로 가나 싶어서 Alert만 걸어두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쎄게 올라와서, 기존에 갖고 있던 포지션만 거의 다 익절하고, 숏 스위칭은 보류하는 식으로 지금 스탠스를 갖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