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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망했다고요? 진짜 돈 되는 건 지금 시작입니다 (김현수 연구위원)
▶️ 배터리의 가치 기준이 가격에서 공급망으로 이동 — 전력망에 연결된 ESS가 단순 부품이 아닌 에너지 안보 자산으로 재평가되는 국면.
▶️ AI 데이터센터는 저장 시설이 아닌 토큰 팩토리 — GPU의 전력 급등락과 잉여 전력을 흡수할 ESS의 필수재 전환, 온사이트 발전 확대도 추가 수요로 연결.
▶️ 국내 기본 수요는 향후 7~8년간 연평균 최소 5~8GWh로 추산 — 2026년 신규 데이터센터 계획은 반영되지 않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상향될 가능성.
▶️ ESS는 잦은 충·방전 때문에 LFP가 우위 — 연평균 약 50회 충전하는 전기차와 달리 하루 2.5회 왕복하며, LFP는 충·방전을 약 2.5배 더 소화한다는 설명.
▶️ 미국 연간 수요 70~100GWh에 맞춰 국내 3사가 2~3년 내 약 100GWh 생산능력을 계획 — 전기차 유휴 설비를 약 1년 안에 전환해 중국산을 대체하는 구도.
▶️ 핵심 리스크는 중국산 대비 30~40% 높은 가격과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설비투자 변화 — 현재는 관세·보조금과 안보 논리가 비용 열위를 상쇄하는 상태.
▶️ 투자 논리는 친환경에서 에너지 부족·안보로 전환 — 전기차 매출 전년 대비 -30%와 향후 3년 무성장을 이미 가정한 가운데 ESS가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을 방어하는 변수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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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R 현장, 같이 본 사람들도 전부 충격먹었습니다 (윤재성 수석연구위원)
▶️ 아시아 정유사의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 — 두바이유가 WTI보다 저렴해지고 사우디 OSP까지 할인으로 전환되며 핵심 약점이던 원가 경쟁력 개선 국면.
▶️ AI가 만든 에너지 확장 사이클 — 특정 발전원으로의 전환이 아니라 LNG·원전·태양광·연료전지·SMR을 모두 동원해야 하는 올 오브 더 어보브 전략 부각.
▶️ 정제마진의 높아진 체력 — 현재 30달러대, 작년 10달러대와 과거 10년 고점 20달러를 웃돌며 구조적 바닥도 20달러 전후라는 판단.
▶️ SK이노베이션의 버틸 체력 회복 — 정유 현금창출과 윤활기유의 역대급 수익성이 배터리 부진을 보완하고 ESS·전력·LNG·SMR로 넘어갈 재원 마련.
▶️ 테라파워 나트륨 프로젝트의 현실화 — 2030년 완공·2031~2032년 상업가동 목표, 12개 프로젝트 계약과 원재료 조달을 바탕으로 건설 진행.
▶️ 초도 SMR의 경제성은 검증 구간 — 총사업비 40억달러, LCOE 120달러/MWh이며 2035년까지 CAPEX 30% 절감이라는 러닝커브 달성이 핵심.
▶️ 정유·화학의 후속 투자 기회 — 중국 증설 종료와 업황 회복, CCL·반도체 패키징용 화학 소재의 전기전자 매출 확대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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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이 기대되는 ‘이 기업’, 주가가 움직이기 전 봐야 할 것 | 깡토
▶️ 펀더멘털만으로 매수하지 않고 추세·거래량·돌파 트리거가 확인된 뒤 진입해야 한다는 원칙 — 늦더라도 강한 종목을 비싸게 사는 접근.
▶️ LS의 동시 성장 구도 — LS전선 해저케이블·버스덕트, LS MnM 황산, LS ELECTRIC의 호조가 겹치며 어닝 서프라이즈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부각.
▶️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영업이익이 2026년 4분기부터 약 2배로 커질 전망 — 1분기 수주잔고 3조원과 네덜란드 TenneT 매출 인식이 핵심 동력.
▶️ LS MnM의 황산 빅사이클 — 중국 수출 통제와 반도체용 고순도 황산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1,896억원, 2·3분기 추가 증익 기대.
▶️ SGC에너지의 선점 효과 — KT와 추진하는 60MW·100% 선임차 데이터센터가 2028년 1분기 상업운전과 연 매출 약 1,000억원을 목표로 하는 구조.
▶️ SGC에너지의 확장안 — 2차 240MW를 더해 총 300MW로 확대하고 2029~2030년 상업운전을 기대하나, 미래 이익을 현재 주가가 얼마나 선반영할지가 핵심 변수.
▶️ 가격 확인선 제시 — LS는 40만원대 이상, SGC에너지는 5만5,000~6만원 매물대와 전고점 돌파가 의미 있는 추세 신호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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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마감시황] 개미만 또 받아냈다…전강후약, 7천피 '줬다 뺏은' 코스피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 한국 증시 급반전의 주된 원인은 지정학보다 일본 장기금리 급등과 엔캐리 청산 공포 — AI 실적 장세를 매크로 수급이 압도한 하루라는 판단
▶️ AI 투자 사이클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결론 —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 네오클라우드의 백로그·선급금, 앤트로픽의 매출 전망이 수요와 금융의 지속성을 확인
▶️ 토큰 가격이 80~90% 하락해도 사용량이 15~30배 증가하면 매출 성장이 가능 — 제본스의 역설이 데이터센터·메모리 장기계약으로 연결되는 구조
▶️ 2024년 엔캐리 충격과는 다른 환경 — 일본의 9월·다음 해 1월 인상 기대가 이미 반영됐고, 실제 청산에는 일본 인상과 미국 인하의 결합이 필요하다는 분석
▶️ 미국 메모리주 대비 한국 반도체의 상승·밸류에이션 격차 부각 — SK하이닉스 국내 주식의 선행 PER 3.8배는 ADR 5.6배보다 낮아 중기 추격 여력 존재
▶️ 업종별로 고사양 PCB·전력기기·정유·해운·일부 반도체 소부장의 실적·수주 논거 유효 — 남북경협주는 확인되지 않은 발언에 기댄 단기 테마로 한정
▶️ 단기 전략은 현금 여력을 남긴 분할 대응 — 코스피 6,850선 방어 실패 시 6,500선, 코스닥은 금리 재상승 시 800선 초반까지의 변동성 대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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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엔 분명 빨간색이었는데.. 갑자기 파란색으로, 왜? | 투자비책 84화 (증시연구소 8/18 라이브)
▶️ 코스피 반등의 1차 목표는 7,100~7,500 — 목표권에 진입한 만큼 지지난주 매수·지난주 홀딩에서 이번 주 일부 분할매도로 대응을 전환할 구간이라는 판단
▶️ 저가 매수한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 부각 — 지수의 상승폭 50% 회복 지점과 과거 지지·저항이 겹쳐, 추가 상승 여지는 남아도 추격매수는 자제해야 한다는 결론
▶️ 주요 종목의 1차 목표권 설정 — 삼성전자 27만6,000~30만 원, SK하이닉스 180만~200만 원에서 매물 소화 여부가 다음 상승의 조건
▶️ 코스닥의 선행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 두 주간 11%와 8%, 합계 20% 가까이 오른 만큼 개별주는 지지선 부근의 조정을 기다릴 구간
▶️ 이번 주는 방향을 바꿀 재료가 제한된 반면 다음 주 잭슨홀 미팅·엔비디아 실적과 콘퍼런스콜이 집중 — 당장은 7,400~7,500을 시도할 흐름
▶️ 미국 시장의 선거 전 견조함과 구조적 위험의 공존 — 10년 만기 국채금리 4.7%, 정부부채 약 40조 달러, 빅테크 회사채 확대가 선거 이후 변동성 위험으로 연결
▶️ 국내 시장은 7월 수급 왜곡과 반도체 투톱 쏠림을 해소한 뒤 8월 반등 중 — 신고가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현재 반등에서 이익 극대화·손실 최소화 후 다음 패턴을 준비할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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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황. 갑자기 터진 매물 원인 분석. 금리, 유가, 트럼프 발언, 돌발 뉴스 총정리. 한국, 미국 같은 주식, 주가는 45% 차이 왜? 본격적 조정은 아닌 이유. 조심할 변수
▶️ 반도체 펀더멘털과 외국인 매수는 유효하지만 중동 불안·유가·장기금리가 단기 방향을 결정하는 구간.
▶️ 코스피 조정은 5거래일 상승과 약 1,000포인트 반등 뒤 거래대금 급증 없이 나온 되돌림 — 아직 투매로 볼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
▶️ 미국 10년물 4.74% 도달 — 공식 경계선 5%에 앞서 4.8%를 넘으면 시장 긴장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
▶️ 코스닥은 7월 마지막 거래일 이후 처음 종가 기준 5일 이동평균선 이탈 — 목요일 이내 회복 여부가 단기 분기점.
▶️ SK하이닉스 ADR 환산가 242만원과 국내 본주 166만원의 45% 격차 — 미국 시장 선호가 만든 과도한 프리미엄 부각.
▶️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유지했으나 장 초반 1조5,000억원 매수 후 규모를 크게 축소 — 다음 거래일 매수 강도 재확대가 핵심.
▶️ 한국 투자자의 7월 미국 주식 순매수 45억달러, 상위 10개 중 레버리지 상품 4개 — 고가 ADR·3배 반도체 상품 선호가 시장 왜곡과 국내 자금 이탈 우려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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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천선 찍고 다시 밀렸다... 코스피 상승세 꺾이나? | 백찬규 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센터장ㅣ김치형 앵커
▶️ 한국 증시는 10월 실적 시즌까지 변동성이 줄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점진적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라는 판단
▶️ 주주환원 규모보다 자금 집행의 순서가 핵심 — 클러스터·R&D·환원·성과급의 우선순위가 주가의 방향·강도·각도를 결정한다는 관점
▶️ 반도체 집중 장세의 약화는 실적 모멘텀 정점 통과에 따른 순환매 — 현재가치인 반도체·장비·AI 인프라와 미래가치인 로봇·우주항공·2차전지·원전의 병행 필요
▶️ 빠른 순환매는 개별주 추격보다 산업 ETF 분산이 해법 — 섹터가 5~10% 오르면 일부 매도하고 10% 이상 조정 시 재접근하는 전략
▶️ 미국 시장의 단기 핵심 위험은 성장 둔화보다 인플레이션과 금리 — 12월 인상 확률이 거의 100%라는 컨센서스 속에서 유가가 결정적 변수로 부각
▶️ 유가가 연말 종가 기준 80달러, 특히 85달러를 넘지 않는지가 금리 동결 가능성과 연결 — 이란·미국 및 호르무즈 해협 관계 완화 여부가 관건
▶️ 내년 성장 속도 둔화와 금리 상방 압력에 대비해 연말에는 안전자산 비중을 소폭 확대하되, 금은 금리 하락의 유동성 효과가 필요한 만큼 중립 이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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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추격은 과장...쇼티지 지속"...삼전닉스와 '이곳' 함께 보세요! | 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전략
▶️ 주가 조정과 달리 반도체 업황은 오히려 개선 — 예상보다 강한 공급 부족과 AI 경쟁 수요가 업사이클을 연장한다는 판단
▶️ 현재 증설의 공급 효과는 늦게 반영 — 과거 투자 축소와 2년의 생산 시차 때문에 의미 있는 물량 증가는 2028년 중후반 이후라는 전망
▶️ 2028년 HBM 수요는 시장 예상 550억GB의 곱절에 근접 — HBM이 일반 제품 대비 생산능력을 3배 사용해 전체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는 구조
▶️ LTA는 절반만 신뢰 — 취소 가능성보다 3년 뒤 물량까지 선점하려는 구매자의 절박함이 현재 수급을 보여주는 핵심 신호
▶️ 주주환원의 목적은 배당 자체가 아닌 주가 부양 — 의지·추가 실행 확신·예상 밖 발표가 국내 메모리 기업 재평가의 조건
▶️ 중국 메모리 위협은 과장됐다는 분석 — 약 3년의 공정 격차와 중국 업체 간 수익성 경쟁을 고려하면 오히려 한국 기업의 멀티플 재평가 근거로 연결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PBR 1.7배에 거래되는 구간 — AI 투자, 주주환원, MLCC·기판 공급 부족과 장비 투자 확대가 추가 촉매라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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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정상으로 보입니까?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 기업 AI의 승부처는 모델 소유가 아닌 기업의 가치·IP 통제 — 자체 컴퓨트와 애플리케이션 계층을 통해 모델을 선택적으로 쓰는 구조가 해답이라는 판단
▶️ 팔란티어의 성장은 점진적 개선이 아니라 혁명적 변화라는 주장 — 전체 매출 93%, 미국 사업 115%, 조정 잉여현금흐름 마진 63% 제시
▶️ 현재 성장세의 최소 18개월 지속 가능성 강조 — 주권 AI 수요, 제품군, 컴퓨트 동맹, 오픈웨이트 모델 및 파인튜닝 확산이 근거
▶️ AI 공급자의 정당한 몫은 가격이 아니라 창출 가치로 판단해야 한다는 원칙 — 고객에게 10억 달러 가치를 만들면 3억 달러를 받는 구조는 공정하다는 견해
▶️ 중소기업은 비용과 IP 우려 때문에 오픈웨이트 모델로 이동하고, 중대형 기업도 원시 모델보다 데이터 관계를 보존하는 온톨로지·응용 계층을 선택할 것이라는 전망
▶️ 미국 모델 산업의 보호보다 경쟁이 우선 — 미국 오픈 모델이 중국 모델과 대등해져야 하며, 모델의 실질 가치는 FDE·설치 전문성·조직의 암묵지 보호에서 발생한다는 주장
▶️ 투자 관점의 핵심은 고성장과 현금창출력의 동시 달성 — 미국 상업 부문 149%, 거의 150% 성장과 Rule of 40 155가 강세 논거이나, 같은 속도의 재현 가능성이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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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중간선거 해에 반드시 벌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60811
▶️ 미국 고용은 헤드라인보다 약하다는 판단 — 1인 IT 기업 급증을 과거의 창업·고용 모형으로 추정하면서 기업조사 고용이 과대 계상됐을 가능성 부각.
▶️ 경제 여건과 연준의 정책 방향이 분리된 국면 — 노동시장 참여율 급락과 둔화하는 물가에도 연준 주류가 금리 인상 논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
▶️ 낮은 실업률의 착시 — 구직 의사가 없는 인구는 실업자에서 빠지므로 4% 초반 실업률만으로 완전고용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주장.
▶️ 인플레이션은 개별 가격 상승이 아니라 가격 전이의 확산 — 트림드 민 하락, 미국 외 주요국 근원물가의 2% 하회 접근, 임대료 둔화가 디스인플레이션 논거.
▶️ 원·달러 환율의 핵심 수급은 외국인의 반도체 매매 — 1,400원 부근의 7년 추세선이 깨지면 원화 강세가 가속될 가능성.
▶️ 미·일 공조는 엔화 장기 방향을 바꿀 잠재 변수 — 1998년처럼 엔캐리 심리를 흔들 수 있지만 실제 청산에는 별도의 신용사건이 필요하다는 판단.
▶️ 9월까지 금리·주식 변동성은 잔존하나 중기 금리 발작 위험은 완화될 수 있다는 견해 — 고용 둔화, 물가 안정, 유가 공급 우위와 중간선거 100년 패턴을 근거로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