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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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테나] SK텔레콤, 혹시 자회사 쪼개기 상장 할건가 / 켐트로닉스-메타솔, 글래스 기판 도금 기술 대안 제시 / 메모리 '디스펙'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 엔비디아의 메모리 디스펙은 수요 붕괴가 아니라 공급 제약 속 출하량을 늘리려는 선택 — HBM 12단 2개를 8단 3개로 전환하는 재배분 논리.
▶️ SK텔레콤의 AIDC 사업은 결국 외부 자본과 IPO가 필요하다는 판단 — 2035년 15GW 구상에 비해 현재 자회사 자본금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투자 규모.
▶️ SK하이퍼와 SK호라이즌은 신규·기존 사업이라는 차이에도 본질적으로 유사한 AIDC 사업 — 향후 통합과 상장 가능성, 소액주주 가치 이전 문제가 동시에 부각.
▶️ 1GW를 베라루빈 NVL72 랙으로 채울 경우 250kW 랙 4,000개·서버 비용 80조원 이상이라는 계산 — 15GW 투자 구상의 자금조달 난도 확인.
▶️ 캠트로닉스의 구리 페이스트 음압 충전은 작업시간을 8시간 이상에서 1시간 이내로 줄이고 CMP도 3단계에서 1회로 축소할 가능성.
▶️ 메타솔의 스퀴지 충전·IPL 광소결도 빠른 충전과 낮은 보이드가 장점이지만, 바인더가 만드는 높은 저항·발열·신호 무결성 문제가 상용화의 핵심 난제.
▶️ 베라루빈의 HBM4 8단과 SOCAMM 1.5TB→768GB는 전면적인 하향 전환보다 SKU 다변화에 가깝다는 해석 — 2030년까지의 HBM 수급 불균형 관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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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tt Bessent Is at War With Prices — and Prices Are Winning!
▶️ 장기금리와 싸우는 재무부의 근본적 한계 — 수익률은 투기세력의 고집이 아니라 부채·인플레이션·차환비용의 산술이라는 판단
▶️ 장기채 바이백을 단기 국채로 조달하는 전략 — 금리 하락 시 이익이지만, 시장이 틀리지 않았다면 12개월 내 만기 도래 부채 약 3분의 1이 더 높은 비용으로 차환되는 구조
▶️ 정책 내부의 정면충돌 — 재무부는 장기금리를 누르는 반면 50% 대캐나다 관세, 에너지 갈등과 대이란 전쟁은 물가와 국채금리를 끌어올리는 방향
▶️ 시장 기능 이상이 아닌 가격 불만 — 실패한 입찰·딜러 경색·강제매도가 없는 상태에서 개입한 만큼 재정 경고음을 인위적으로 끈다는 드러켄밀러의 비판
▶️ 대이란 경제봉쇄의 두 공백 — 이란산 원유의 약 90%를 사는 중국은 건드리지 못하고, 제재회피에 쓰이는 암호화폐는 단기 국채 수요원으로 육성하는 모순
▶️ 연준과 재무부의 엇갈린 방향 — 물가가 목표를 65개월 연속 웃돌고 선호지표가 3.7%인 가운데, 9월 인상 확률이 연설 직후 35%에서 60%로 상승한 구간
▶️ 재무부가 잃을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은 신뢰 — 시장가격을 적으로 간주할수록 미국이 세대에 걸쳐 쌓은 저비용 차입 신뢰도를 소진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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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은 지났다? 엔비디아 실적에서 확인된 결정적 신호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 센터장&박명석 큐레이터 [주말인터뷰]
▶️ 엔비디아 실적의 본질은 숫자보다 AI가 고객에게 실제 돈이 된다는 확인 — 고객 저변 확대를 근거로 회계연도 2028년 70% 이상 성장을 자신한 장면
▶️ 비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이 6개월 전 32%에서 직전 분기 42%, 이번 분기 45%로 상승 — 빅테크 CAPEX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수요 확산
▶️ 에이전트 AI 본격화 시 컴퓨팅 수요가 15배~100배 늘 수 있다는 전망 — 메모리 구매 약정 확대와 맞물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우호적 수요 환경
▶️ 순환금융 우려는 미해결 — 엔비디아의 지원은 전면 보증이 아닌 신용 보강이며, 오픈AI·오라클의 부채와 고객 집중은 여전히 약한 고리
▶️ 전체 AI 생태계의 75%는 소버린 AI·기업·프런티어랩·네오클라우드 수요로 견조하다는 판단 — 금리가 임계점에 이르지 않는 한 취약한 20~25%를 압도하는 구조
▶️ AI 수익화의 간접 증거 확대 — 구글 AI 모드 광고 노출 30%, 오픈AI 광고 노출 25%와 기업 인건비 절감이 데이터센터·반도체 주문으로 연결
▶️ 메모리 주가는 최악 통과 후에도 직선 상승보다 변동성 구간 — 연말·연초 가격 상승률 둔화와 금리 노이즈를 거치되, 내년 이익 감소를 전제한 숏 논리는 퇴색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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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정배열] 2026-08-28 기준 · MA4>13>26>52
통과 52종목 (신규 16 / 이탈 4)
▶ 신규 진입 16
한국알콜 (017890) 3,051억
티앤엘 (340570) 4,966억
SK텔레콤 (017670) 211,783억
에이피알 (278470) 172,777억
대한항공 (003490) 105,679억
한진칼 (180640) 87,659억
코스맥스 (192820) 34,389억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33,747억
미래에셋생명 (085620) 31,362억
BGF리테일 (282330) 25,407억
지엔씨에너지 (119850) 8,586억
서울바이오시스 (092190) 4,224억
슈프리마 (236200) 3,906억
이수화학 (005950) 3,187억
LX하우시스 (108670) 3,175억
에이플러스에셋 (244920) 3,023억
▼ 이탈 4
OCI홀딩스 (010060) 51,250억
미스토홀딩스 (081660) 21,953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82,253억
PS일렉트로닉스 (332570) 3,373억
최장 유지
신한지주 (055550) 514,987억 57주
뉴파워프라즈마 (144960) 4,212억 19주
타이거일렉 (219130) 3,921억 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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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son Hole, Anthropic’s Court Win and PayPal Deal Collapse | Bloomberg Tech 8/28/2026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핵심 메시지는 물가가 목표로 충분히 빠르게 향하지 않으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 — 시장이 이를 금리 인상 신호로 해석한 매파적 구간.
▶️ AI 투자는 무조건적 지출 단계에서 생산성과 수익률을 입증하는 단계로 전환 — 부채·사모신용 비중이 커진 만큼 소비자 수요와 ROI의 연결이 핵심.
▶️ AI 공급망의 가격결정력은 메모리 쪽으로 이동 — 엔비디아뿐 아니라 SK하이닉스·삼성전자·TSMC를 함께 봐야 한다는 투자 판단.
▶️ 엔비디아 실적은 AI 지출의 지속성을 재확인 — 예상 대비 50~100% 수준의 초기 AI 시대형 상방과 향후 수개 분기의 가시성 부각.
▶️ 로봇은 향후 3년 내 ChatGPT 모멘트, 5년 내 산업·호텔·소매·물류의 대규모 상용화를 지향 — 신체보다 범용 작업을 학습하는 ‘두뇌’가 경쟁의 핵심.
▶️ 앤스로픽 연방기관 금지는 정당화가 부족하다는 판결에도 즉시 정상화되지는 않는 상황 — 동시에 100개가 넘는 조직이 AI 기반 사이버 공격 방어 강화를 촉구.
▶️ 영란은행은 미국을 기계적으로 추종하지 않고 자국 물가를 기준으로 판단 — AI의 수요 충격이 공급 충격보다 먼저 오면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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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황. 미 증시 움직인 워시의 잭슨홀 연설. 핵심 내용, 지수 반응, 월가 평가 총정리. 금리 증시 변수될까? 뉴스 타고 급등한 특징주들. 한국 증시 최대 큰손 수익률 공개
▶️ 케빈 워시 연설의 핵심은 금리 인상 확정이 아닌 2% 물가 목표와 추가 조치 가능성의 재확인 — 매파적이지만 시장을 뒤집을 정도의 초강경 신호는 아니라는 판단
▶️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60%까지 상승했으나 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계속 변동할 전망 — 유가 하락 여부가 기대 인플레이션과 인상 확률을 낮출 핵심 변수
▶️ 잭슨홀 이후 시장은 대체로 기존 추세 유지 — 다음 주 S&P 500 평균 0.4% 상승, 2000년 이후 3개월 하락은 26회 중 4회에 불과해 행사 자체를 방향 전환점으로 볼 근거 부족
▶️ 엔비디아 하락은 클라우드 신용 프로그램 중단, 마벨테크 약세와 차익 실현의 결합 — 반독점 우회 방안과 프로그램 재개 가능성이 남아 있어 구조적 수요 훼손으로 단정하기 이른 구간
▶️ 기술주 상승의 편중 심화 —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시가총액은 어닝 시즌 중 1조 4,000억 달러 증가한 반면 나머지 기술주는 223억 달러 감소해 시장 폭 개선 필요성 부각
▶️ 국민연금은 상반기 27%, 국내 주식에서 107%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7월 급락은 미반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흐름이 하반기 성과를 좌우할 전망
▶️ 한국 증시는 MSCI 한국 지수 -1%, 야간선물 -0.36%를 반영해 주초 소폭 하락 출발 가능성 — 주말 뉴스, 외국인의 금리 반응과 유가가 이후 방향을 결정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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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터졌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금 따라가도 될까ㅣ이건규·한지영 ㅣ 경제전쟁꾼
▶️ 지금은 포기하거나 매도할 때가 아니라 실적 훼손 여부를 확인하며 버틸 구간 — 심리를 제외한 가격 결정 요인이 대체로 상방을 가리킨다는 판단
▶️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 40~45%를 웃도는 70% 성장 전망과 공급능력 부족을 제시 — AI 투자 사이클의 2028년 말 지속 가능성 확인
▶️ HBM 가격의 내년 2배 이상 상승과 삼성전자의 생산능력 3배 확대 전망 — HBM 전환에 따른 범용 D램 공급 감소까지 겹치는 메모리 쇼티지 심화 구도
▶️ 삼성전자는 HBM 점유율 확대, SK하이닉스는 선도 점유율 방어가 관전 포인트 — 양자택일보다는 두 회사를 같은 메모리 주도주 범주로 보유하는 전략
▶️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은 GPU를 넘어 토지·건물·전력으로 이동 — 미국 매출·현지 생산·가격 대응력·증설 능력을 갖춘 전력기기·원전·LNG·건설 선도업체 부각
▶️ 낙폭과대 종목을 무차별 매수하는 국면은 종료 — 실적 추정치 개선 대비 주가 부진, 외국인 선행 수급, 낮은 이자비용과 안정적 현금흐름이 새로운 선별 기준
▶️ 고금리는 뉴 노멀로 수용하되 절대 수준보다 상승 속도와 유가를 경계 — 방어주 전환을 반복하기보다 실적 성장주를 조정 때 매수하고 레버리지는 낮추는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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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180도 바꿨습니다 ㄷㄷ (2026 잭슨홀 연설)
▶️ 연설의 핵심은 명백한 매파 기조 — 완전고용과 견조한 성장에 비해 물가가 높고 금융 여건도 긴축적이지 않아 금리 인상 논리가 형성됐다는 판단.
▶️ 물가 안정 목표 2%의 고정불변 원칙 — PCE 물가가 전년 대비 3.7%, 6개월 기준 4.1%인 상황에서 인하보다 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구간.
▶️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와 ‘조용한 연준’ 지향 — 사전 약속이 2021년처럼 신속한 대응을 막을 수 있으며, 단기금리를 주된 수단으로 삼고 양적완화는 위기에만 남겨두겠다는 원칙.
▶️ 성장·고용·신용시장의 강도 확인 — 설비투자 4개 분기 9% 증가, S&P 500 기업 이익 1년간 20% 이상 증가, 역사적으로 낮은 신용 스프레드와 완전고용 진단.
▶️ 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확률 50% — 2년물을 비롯한 단기금리는 상승했지만 30년물은 하락하며, 단기 긴축이 장기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
▶️ 주식시장에는 상·하방 압력이 공존 — 장기금리 안정은 성장주에 우호적이지만 기준금리 인상 신호는 부담이며, 나스닥은 당시 0.14% 정도 상승한 사실상 보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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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지표 업데이트 — 직전 보고서 대비 변화 반영
혼조
• DRAM 스팟가 · 2026-08-28 (직전 관측 대비)
DDR3 4Gb: -0.4%
DDR4 16Gb: +0.3%
DDR4 8Gb: +0.4%
DDR5 16Gb: 0.0%
종합: 품목별 흐름 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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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Rules 대시보드 — 매크로 트리거 비점등, 금리만 위험구간 접근한 경계 국면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2%로 임계(5%) 대비 -28bp 여유
▶️ 주거비 제외 sticky 근원CPI 2.23%로 임계 3.0%까지 -0.8%p에 불과해 물가 위험구간에 접근(트리거는 아직 비점등)
▶️ 금리 성격은 '혼재' — breakeven 2.31%·실질금리 2.34%·기간프리미엄 0.87%·WTI $83 기준 특이 급등 없음
▶️ 수급·심리는 양호 — 개인 매수일치도 26%(고점경계 50% 미만), 텐베거 비율 1.0%로 투기 과열 신호 약함
▶️ 고위험 ETF(139조)가 대표지수 추종 ETF(70조)를 +68조 상회해 위험선호 확산은 지속 중
🧭 평가 : 임계 경계 — 금리 위험구간 접근 (트리거 비점등, 돌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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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의 테크투자, 20260828 정리 보고서
✅ 핵심 결론
● AI 인프라 수요는 CAPEX, 계약잔고, 서버·데이터센터 매출 증가로 뒷받침된다.
▸ 고객 차입과 최종 서비스 현금흐름이 약하면 주문 지속성이 훼손될 수 있다.
● 병목은 가속기에서 메모리·첨단 패키징·전력·토지·시설로 확장되고 있다.
▸ 수혜 여부는 실제 수주, 인허가, 수율과 가동률로 확인해야 한다.
● 메모리 사이클은 가격 방어와 출하 증가를 함께 보는 국면으로 이동하고 있다.
▸ 계약가격, 제품 믹스와 출하가 동시에 개선돼야 재평가가 이어질 수 있다.
●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높일 수 있지만 이익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 가격 하한, 선수금, 취소 제한과 확정 물량을 점검해야 한다.
● 국내 증시는 지수와 시장 폭이 엇갈리는 순환매 국면이다.
▸ 현물·파생 수급, 거래대금과 업종 확산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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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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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산업의 성장과 투자성과는 분리해 판단해야 한다.
▸ 매출이 늘어도 원가, 운전자본, 감가상각과 차입 부담이 현금흐름을 압박할 수 있다.
● 장기금리는 AI 자금조달과 성장주 밸류에이션의 공통 위험이다.
▸ 고객 차입, 신용스프레드와 CAPEX 감속 여부가 위험 전환 조건이다.
● AI 수혜는 반도체에서 전력·냉각·후공정·소프트웨어·보안으로 넓어지고 있다.
▸ 산업 노출보다 반복 수주, 고객 다변화, 마진과 현금 회수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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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이 갈리는 핵심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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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AI 투자 수익화의 성숙도
◆ 낙관론
▸ 높은 성장 가이던스와 고객 확대를 근거로 수익화 단계 진입과 지출 확산을 기대한다.
◇ 경계론
▸ 고객 차입과 기능적 성과 지연 때문에 최종 수익화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고 본다.
② 메모리 공급 부족의 지속성
◆ 강세론
▸ 제한된 생산능력, HBM의 높은 웨이퍼 소모와 장기계약으로 공급 부족이 수년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 신중론
▸ 증설, 가격 천장과 최종 고객 부담을 근거로 사이클 후반 위험을 강조한다.
③ 외국인 파생수급의 의미
◆ 긍정론
▸ 현물 매도와 동반된 선물 매수 등을 지수 하단 방어와 대형주 반등 준비로 해석한다.
◇ 중립론
▸ 선물 매수가 상승 준비인지 현물 처분의 헤지인지 아직 판별하기 어렵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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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투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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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수요는 CAPEX, 계약잔고, 서버·데이터센터 매출과 실제 출하가 함께 개선될 때 긍정한다.
● 메모리는 가격 방어, 출하 증가와 고부가 제품 믹스를 동시에 확인한다.
● 인프라 확장 영역은 실제 수주, 인허가, 수율, 가동률과 마진으로 선별한다.
● 장기금리와 고객의 조달 여건을 기술 수요와 별도의 위험 축으로 관리한다.
● 순환매에서는 급등 추격보다 실적 확인, 수급 정렬과 업종 확산을 우선하고 분산 원칙을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