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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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리포트 :
이수페타시스 (1) : 신한_반등이 보이는 이유
이수페타시스 (2) : 메리츠_우려를 넘어서는 성장
저스템 (1) : 리딩_매분기 증명하고 있는 성장에 대한 그림
티에프이 (1) : NH_SOCAMM2 양산과 글로벌 고객사 확대
하나머티리얼즈 (1) : DB_2027년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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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업 리포트 요약 :
삼성전자 (1) : KB_D램 늘릴수록 더 부족하다
SK하이닉스 : 없음
반도체 산업 (1) : 삼성_Terafab 반도체 Gigafactory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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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 안 꺾였다…수급 왜곡 풀리며 시작된 중소형주의 '갭 메우기'ㅣ홍선애, 이다솔 메리츠증권 강남프리미어센터 지점장 [여의도 인사이트]
▶️ 코스피 7,000선은 단번에 돌파하기보다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으로 판단.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이 급락하지 않는다면 7,000선이 설명 가능하고 추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결론.
▶️ 기업 탐방·주문·수주·설치와 2분기 실적에서는 AI 투자 중단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진단. 다만 투자 사이클의 정점 여부에 따라 해석과 포지션이 갈릴 가능성 제시.
▶️ 장기화된 이란 전쟁으로 물가와 시장금리의 예상 경로가 높아지며, 같은 이익에도 적용 가능한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향 전망. 미국 10년물 금리 약 5%와 유가의 100달러 재상승 위험도 부담으로 부각.
▶️ 유동성이 줄고 금리가 높아질수록 종목별 성과 차별화가 심화될 전망. 비용 상승을 판매가격에 반영할 수 있는 가격 전가력이 매출과 영업이익을 지키는 핵심 기준이라는 판단.
▶️ 단기적인 AI 속도 조절론은 아직 소음에 가깝다는 견해. 메타를 비롯한 업체들이 신규 서비스와 모델을 계속 내놓고 있어 개발 경쟁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종료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
▶️ AI 공급망의 승자는 상당 부분 정해졌다는 관점에서 신규 테마보다 기존 납품·증설 업체에 주목할 필요. 2026년 하반기 이후 물량 증가 기대가 커지면서 소재·부품과 기판, 후공정, HBM4 테스트 장비·소켓으로 관심이 확산될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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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2일 마감시황] 7천선 위에서 또 전강후약…기관 매도·선물 수급에 흔들린 코스피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 코스피는 장중 7,170선을 넘은 뒤 밀렸지만 7,017선·강보합으로 마감. 펀더멘털 훼손보다 개인·기관의 차익 실현과 소극적인 외국인 선물 수급이 주된 배경이라는 판단.
▶️ 중동 뉴스와 원유 가격의 91달러대→93달러대 상승, 미국 야간 선물 약세가 하락 시점과 겹쳤으나 인과관계는 확인하기 어렵다는 결론. 미국 국채금리와 지정학적 변수의 추가 확인 필요성 부각.
▶️ 메타의 AI 쇼핑 에이전트 뮤즈 흥행이 추론형 AI의 대중화를 보여주며 CPU와 기판 수요 기대를 자극. 다만 실제 작업량·메모리 사용량과 글로벌 확산 속도는 아직 계산하기 어렵고 보안 위험도 추적이 필요한 조건.
▶️ LG전자는 엔비디아용 2.5MW급 CDU 인증과 이틀간 외국인 약 50만 주 매수로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기대 부각. 독점 공급이 아니며 매출 기여의 정량화와 시장의 지속적인 인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판단.
▶️ 삼성전기는 중국 AI칩용 ABF 기판 부족, 일부 AI용 MLCC 주문의 내년 2분기까지 가시성, 고속 광모듈의 MLCC 증가 가능성이 동시 부각. 높은 밸류에이션은 향후 성장률과 실적으로 정당화해야 할 조건.
▶️ 대미 투자에서는 텍사스 가스발전이 1호 사업으로 제시됐고 원전·알래스카 LNG는 협의 단계.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이사 임명권이 확정되지 않아 한전기술은 불확실성, 실제 기자재를 공급할 기업은 상대적으로 수혜 논리가 명확하다는 평가.
▶️ 대한항공은 내년 매출 정체 전망에도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의 큰 개선 예상, 항공화물·원화 강세·통합 절차 기대가 상승 근거. 다만 유가·여객 수요 변동과 이익 가이던스의 실현 여부를 지속 추적해야 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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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시황. 오르던 증시 갑자기 흔든 뉴스와 루머. 지정학 문제 터진 배경. 메타 뮤즈 효과 심상치 않다. 게임 체인저 가능성도. 연휴 전인데 집중 매집 붙은 종목들. 격전지 진입
▶️ 이날 상승은 시장 전반의 강세보다 반도체 집중 매수가 만든 지수 상승에 가깝다는 결론. 하락 종목이 약 1,000개로 상승 종목보다 거의 두 배 많아 투자자의 확신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판단.
▶️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지’ 흥행 보도가 AI 투자 속도 조절론을 약화시키며 미국 반도체주와 국내 증시의 오전 강세를 견인. 반도체 업종 지수의 50일선 돌파가 추세 전환 기대를 높였다는 해석.
▶️ 코스피는 오전에 100포인트 이상 상승했지만 고점 대비 150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변동성 노출. 중동·우크라이나 관련 보도가 유가를 밀어 올리고 미국 선물과 국내 증시를 압박한 결과라는 진단.
▶️ 외국인은 금액 기준 순매수를 이어갔으나 수량 기준으로는 3일 연속 순매도해 일부 대형주에 매수가 집중된 흐름. 삼성전자는 사고 SK하이닉스는 파는 등 반도체 내부 선별 매수가 뚜렷했다는 판단.
▶️ PCB·검사 장비는 AI 확산에 따른 기판 수요와 방문 보도의 연결고리로 주목받았고, 항공주는 실적 기대와 유가 하락 추세, 환율 하락에 따른 달러 부채 부담 완화가 함께 반영된 흐름.
▶️ 향후 시장의 핵심 조건은 유가 안정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동반 돌파 여부. 코스피가 7,000선과 120일선에 안착해야 대기 자금 유입이 가능하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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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트 AI 시대의 중심은 이것"...D램 다음 병목이 어디로 가는지 3시간 30분 동안 끝장 토론 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 미국 정부만이 아니라 재무 상태가 건강한 개인과 기업이 AI 투자 자금을 공급할 수 있어, 한국과 미국 주식 모두에서 AI 사이클을 살펴야 한다는 결론.
▶️ 이미 크게 오른 발전 종목의 추가 상승 여력과 신규 진입 부담을 함께 고려하고, 아마존의 인수 소식 당일 주가가 25% 상승한 사례를 근거로 비상발전을 대안 영역으로 제시.
▶️ AI를 반도체와 동일시하지 말아야 하며, D램·낸드의 병목을 인정하면서도 에이전트 시대에는 작업을 조율하는 CPU와 기판·광학으로 관심이 확산될 가능성 제시.
▶️ 기업의 의사결정 데이터를 외부에 전적으로 맡기기 어려워지면서 온프레미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커질 수 있다는 전망. 델은 발화 기준 내후년 EPS 35달러와 700~750달러 가능성이 제시됐지만 낮은 마진과 해자 확인이 필요한 조건.
▶️ 앤트로픽과 오픈AI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가격 인하 경쟁이 이어져 아직 완성된 해자를 갖추지 못했다는 판단. 투자 여부는 성장성과 방어 가능한 경쟁력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는 결론.
▶️ AI 자금 흐름의 지속 여부는 최종적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에 지불하는 돈에 달렸다는 판단. 보안 소프트웨어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감수할 근거와 적정 비중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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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좋을 때 기회가 온다 내가 절대 사지 않을 주식 지금 정말 사고 싶은 주식 / 이채원 의장 (풀버전)
▶️ 한국 주식은 포워드 PER 약 5배, 이익수익률 약 20%, 금리 약 4%로 제시돼 일드갭 기준 미국보다 유리하다는 평가. 다만 금리 상승 자체는 전체 주식의 매력을 낮추는 요인.
▶️ 코스피의 급등·급락은 오랜 저평가가 해소되는 과도기적 변동성으로 해석. 추가 재평가에는 반도체 호황의 지속성과 아직 남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의 해소가 필요하다는 결론.
▶️ 반도체는 현재 PER 4~5배와 예상 배당수익률 약 8%로 저렴하지만, 3년 이후 이익과 AI 투자 지속성을 누구도 확신하기 어렵다는 판단. 배제하거나 집중 베팅하기보다 중립적 비중 보유 의견.
▶️ 환율이 1,560원대에서 1,400원대로 낮아지고 원화 환전 수요가 이어질 경우, 영업은 양호하지만 환차손을 겪었던 음식료 등 내수기업에 기회가 생길 가능성 제시. 소비가 어느 업종으로 향할지는 미확정.
▶️ 상법 개정 이후 모든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가 강화되면서, 과거 현금·자산이 주주 몫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 은행주의 PER 상승과 배당 확대를 초기 재평가 사례로 제시.
▶️ 저PER만으로 매수해서는 안 되며, 산업 쇠퇴·과도한 부채·부실한 회계·나쁜 거버넌스와 무관심·편견·오해에 따른 저평가를 구분해야 한다는 원칙. 환경 변화가 보유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레버리지를 피해야 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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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테나] "베라루빈 울트라용 MLB에 PTFE 소재 적용" / 아이폰도 최소 12GB...'온디바이스AI'를 향한 통행료 / 삼성디스플레이가 RGB OLEDoS에 투자하는 이유
▶️ 아이폰 전 모델의 12GB 램과 약 50% 늘어난 메모리 대역폭은 최대 2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을 선택적으로 구동하려는 온디바이스 AI 전략의 핵심 전제.
▶️ 1,999달러인 아이폰 듀오는 저렴하지 않지만, 연간 5,000만~6,000만 대의 프로맥스 구매층 가운데 약 10%만 선택해도 계획된 600만 대를 소화할 수 있다는 판단.
▶️ 컬러 필터가 없는 RGB 다이렉트 패턴 올레도스가 충분한 휘도를 확보하면 VR뿐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큰 AR 시장까지 진입할 가능성 제시.
▶️ AR용 레도스는 높은 휘도가 장점이지만 공급이 중국 JBD 한 곳에 집중돼 있어, 제품 설계와 양산의 공급망 리스크가 부담으로 부각.
▶️ 베라루빈 울트라의 MLB에 하이브리드 PTFE가 채택되면 장당 부가가치가 200만원을 넘을 수도 있다는 조건부 전망.
▶️ PTFE는 유전손실률 0.001로 신호 보존 성능이 뛰어나지만 구리와 잘 접착되지 않는 가공성 문제가 있어, 채택 여부를 가를 최대 난제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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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코스피 삼각수렴…이제 시장 방향성 나온다? | 백인재 하나증권 영업부금융센터 부센터장 [더블 크루]
▶️ AI 개발 속도가 조절돼도 안전성 검증을 위한 연산이 추가돼 메모리 수요는 계속될 수 있다는 판단. 제도 정비가 AI 경쟁의 중단보다 건전한 발전으로 이어질 가능성 제시.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난야 등에서 LTA 장기계약이 확대되고 있으며, 메모리 확보의 필수 조건으로 부상했다는 진단. 3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긍정적인 계약 관련 발언이 나올 가능성 전망.
▶️ 기업 간 AI 안전 기준과 개발 속도 합의가 반독점법상 담합이라는 소송 제기. 손해배상 실현 가능성보다 시장 변화와 부작용에 대응할 구속력 있는 규칙의 필요성을 환기한 사건이라는 평가.
▶️ 메타 주가는 AI 앱 뮤즈(Muse)가 공개 후 4일 만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과 함께 전일 11% 급등. 무료 배포와 에이전트 기능이 선두권 진입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판단.
▶️ 삼성전자는 거래량을 동반해 삼각수렴 상단을 돌파하는 흐름을 보였고 방송 당시 약 2.5~3% 상승. 휴장으로 돌파 확인이 지연될 수 있어 이후 거래량과 방향성 점검이 필요하다는 판단.
▶️ 반도체주의 PER 5.1배는 레버리지 ETF발 급락 직전 수준을 회복한다는 정상화 논리. 금리 가정의 오차 가능성에도 해당 연구위원은 코스피 7,900선 이상 전망을 유지.
▶️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10월 10일 무역 휴전 연장과 희토류·농산물·항공기 의제가 핵심 변수. 1928~2025년 통계상 9월 말의 계절적 약세가 확인되지만, 현재가 저점이라는 판단이 맞을 때만 이후 개선 기대가 가능하다는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