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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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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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hboyash Reads
Harry Yeh (founder of LIF3 and early investor/contributor at Fantom and Tomb Finance) found dead after falling from his a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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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선코인
살다보면 드물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순간들이 옵니다
그리고 종종 그것이 얼마나 원대한지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치곤 합니다
그 기회는 지금 코스피 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삼성전자 19만원 하이닉스 95만원 인데요
그 원대한 기회는 19만원에 사서 24만원에 팔고 95만원에 사서 150만원에 팔고 이런 짜잘한 기회가 아니지 않을지..
아니.. 원대하다고 해놓고 20% 30%는 너무 짜잘하잖아요
사람들 삼성전자 5만원 시절 생각하면서 여기서 못사잖아요 그죠?
개인적으로 엔비디아처럼 1000배도 간다고 보는데..
그럼 삼성전자가 저점대비 1000배면 5천만원이죠?
근데 뭐 갑자기 5천만원 간다고 하면 말이 힘을 잃는 법이죠..
그래서 참.. 원대한 계획의 보수적인 타겟을 생각해봤는데요
삼성전자 150만원
하이닉스 1200만원
이쯤이 양보할 수 없는 최소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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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M $NET $TEAM +20%
$DDOG $FSLY -20%
소프트웨어 5개 종목 전부 컨센 대폭 상회인데 한쪽은 +20% 나오고 다른 한쪽은 -20% 나온게 뭔지 궁금해서 클로드를 돌려봤는데 결국 개별주 펀더분석 존나 빡세게 해서 그때그때 중요한게 뭔지 알아야 된다는거구나... 만능키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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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도 Clarium Capital 헤지펀드 하다가 실패하고 팔란티어 몰빵 투자해서 대박난 케이스죠
2002년: +30%
2003년: +66%
2004년: +6%
2005년: +57%
2006년: -8%
2007년: +40% (이때까지 잘함)
2008년: -5%
2009년: -25% (이때부터 망함)
2010년: -23%
2011년 기준 AUM 고점 대비 90% 하락
남은 AUM 대부분을 팔란티어에 몰빵해놓고 투자자들이 항의하니까 NAV 만큼 내 돈으로 줄테니까 환매하고 싶으면 환매하라고 배짱부렸고 근데 결국 팔란티어가 초초초대박으로 끝나버려서 모두가 행복해진 케이스
근데 참 헤지펀드 산업이 어려운게 2002-2008년까지 ㅈㄴ 잘하다가 딱 09 10 이렇게 2년 못하니까 돈이 다 빠져나가죠
